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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스포츠재활센터, 현장 체험 프로그램 진행

동의과학대학교 스포츠재활센터는 지난달 21일 물리치료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구 스포츠과학센터에서 단계별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재활 및 운동과학 분야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구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운동부하검사, 근전도 검사, 신체 기능 검사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최신 스포츠 과학 기술과 재활 치료 방법을 직접 체험했으며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 실습을 통해 스포츠 과학과 재활의 융합적 접근 방식을 배울 기회를 얻었다. 동의과학대 학교기업 스포츠재활센터 송민영 센터장은 "학생들이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이학적 검사와 체험을 통해 스포츠 재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장 체험에 참여한 이용준 학생은 "운동 부하 및 근전도 검사 등을 실제로 경험하며 스포츠 재활 분야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런 체험이 앞으로 직무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기업 스포츠재활센터는 2020년도부터 5년간 지원하는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매년 학생 실습과 지역 사회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스포츠재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12-04 15:48: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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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 겨울철 종합대책 가동

의령군은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올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자연재해 예방, 농축산업 보호, 산불 및 화재 예방, 생활 안정, 취약계층 지원 등 5개 분야 17개 과제를 중심으로 수립됐으며 겨울철 기후 특성에 맞춘 세심한 대응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 생활 안정,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한다.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군은 제설 자재를 상습 결빙 지역에 미리 비치하고, 제설 장비를 확보해 도로 보수원을 상시 투입할 예정이다. 또 주요 도로와 결빙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안전을 확보한다.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13개 협업부서와 관계 기관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겨울철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에 대비해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강화를 위한 시료 채취 비용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농업재해대책 상황실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은 한파와 기타 기상 상황에 대한 신속히 대응하고,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 전염병 발생 동향을 모니터링하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굴산자연휴양림에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하고, 산불 진화 임도 1.5㎞를 신규 확충한다. 산불방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설 연휴와 정월대보름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집중 대응할 계획이다. 돌봄 인력을 통해 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한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노숙인 응급숙소를 확충해 겨울철 한파에 대응한다. 또 긴급복지지원으로 및 난방비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특히 1인 가구 모니터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며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가정을 방문해 안전을 확인한다. 이 밖에도 자활사업 참여자 한파 대비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감염 취약층에 대한 독감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하며 찾아가는 방문접종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해 노숙인 복지시설과 사회복지시설 32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은 폭설, 동파, 가스·전기·소방 안전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필요한 시설은 개·보수와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168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연말연시에는 위문 활동과 성금 모금으로 취약계층에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겨울철 자연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군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15:48: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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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장애학생 행동중재 사례 나눔 연수 실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12월 4일 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행동중재 사례 나눔'연수를 실시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행동문제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행동중재 전문가, 성교육 전문가, 상담 전문가, 행동지원 전문 특수교사 등으로 구성된 장애학생 행동중재단을 운영하여 왔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행동중재단의 ▲2024년도에 장애학생 행동중재단의 활동 현황 ▲문제 행동에 대한 응용행동분석기법에 근거한 분석 사례 ▲장애특성별 긍정적 행동증가 중재 사례 ▲사례를 통한 학교 및 가정에서의 연계 사례 ▲특수학교의 중증장애학생 중재 운영 사례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행동중재 방안에 대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장애학생의 행동지원을 위해 행동지원단은 학교 현장 및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며, 장애학생이 안전하고 차별받지 않는 환경에서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4 15:21: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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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관’ 시사회 개최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는 오는 7일 오후 2시 영화 '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관' 무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는 오는 11일 개봉 예정인 다큐멘터리로, 이탈리아의 저명한 학자이자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방대한 개인 도서관을 중심으로 그의 철학과 지식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작품이다. 에코가 소장한 5만권 이상의 현대 도서와 1500권의 희귀 및 고대 서적을 탐구하며 그가 정의한 '도서관'의 의미를 조명한다. 이번 시사회는 개봉에 앞서 프리미어 특별 상영으로 마련됐으며,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3층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50명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영화의전당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4층에서는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규 이용자 유치를 위한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로, 오는 15일까지 라이브러리를 방문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의전당 더블콘 4층에 있는 라이브러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도서 자료 외에도 멀티미디어 자료 열람, LP 감상, 코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1만여 명이 넘는 시민이 이곳을 찾고 있다. 김진해 영화의전당 대표이사는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는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다양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부담 없이 언제든 들러 즐기고 가실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15:21: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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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항만공사 최초 ‘폐로프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울산항만공사(BPA)가 항만공사 최초로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로프 재활용을 추진한다. 울산항만공사는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로프의 친환경 재활용 사업 추진을 위해 현대글로비스, 지마린서비스, 포어시스와 '폐로프 자원 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선박은 항만에 정박할 때 로프를 사용하는데 선박과 선원들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통상 5~7년 주기로 교체되고 있으며 배출된 폐로프는 소각 또는 매립처리 돼왔다. 이에 참여 기업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 절약,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적 기여뿐만 아니라 물품 제작을 통해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등 ESG 책임 경영을 공동으로 이행하며 자원 순환 경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을 추진한 UPA는 폐로프의 보관 관리, 운송 등 폐로프의 자원 순환 전반을 맡고 현대글로비스는 관리 선박의 폐로프 수거 및 제공, 지마린 서비스는 자원 순환 사업 지원, 포어시스는 폐로프를 원료화 해 물품을 제작하는 등의 폐로프 재활용 사업을 각각 수행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꾸준히 항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들을 발굴 및 활용하는 등 자원 순환 사업을 확대해 공공기관으로서 친환경·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UPA는 지난 2023년 항만업계 최초로 전기·전자제품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했으며 폐PET를 활용한 안전조끼 및 방한용품 제작을 통한 현장 근로자 지원 등 자원 순환 사업 확대와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4-12-04 15:2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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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부산 中企 AI 활용 중동 시장 수출 지원

한국남부발전을 비롯한 부산 지역 8개 기관이 수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 지난 3일 남부발전은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강당에서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동 바이어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중소기업의 중동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AI 플랫폼을 활용한 중동 바이어 발굴 실습 ▲중동 수출과 에이전트 계약의 이해 ▲중소기업 기술 유출 방지 및 대응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글로벌 무역 빅데이터와 AI을 활용한 플랫폼 실습은 중동 시장 진출을 고민하는 중소기업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수출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미나에 참석한 광진실업 허유석 대표는 "과거에는 많은 비용을 들여 수출 담당자와 컨설턴트를 통해 해외 진출을 시도해 바이어 발굴이 중소기업 영역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AI 플랫폼 활용과 중동 시장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독자적인 해외 진출을 기획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을 비롯한 8개 기관은 올해 7월 지역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수출 역량 배양, 수출 금융, 마케팅, 컨설팅 등의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에너지·기계플랜트 기업 10개사와 함께 UAE 아부다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 11만 달러 현장 계약을 포함해 총 845만 달러의 중동 수출을 견인한 바 있다. 남부발전 이영재 조달협력처장은 "산업을 키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지역 기업의 성장이 필수"라며 "이번 해외 진출 지원과 신기술을 접목한 수출 지원이 중소기업의 도약과 성장에 마중물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하나은행이다.

2024-12-04 15:20: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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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맑은물사업소,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 A등급 우수상 수상

광주시가 환경부 주관 '2024년 일반수도사업 실태평가'에서 '매우 우수'인 A등급을 달성하고 우수상(2등)을 수상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해 환경부가 매년 실시하는 수도사업 종합평가이다. 전국 광역·지방상수도 168개 기관을 대상으로 급수인구에 따라 6개 그룹으로 나눠 심의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3개 분야 27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공통 분야 9개 항목(28점) △운영관리 분야 18개 항목(52점) △수돗물 음용률 향상 및 정부 정책 이행 노력 종합평가 발표(20점) 등 수도사업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광주시는 Ⅱ그룹(급수인구 20만 이상) 지차체 중 최종 2위를 달성해 A등급(매우 우수)과 환경부 장관이 수여하는 인증패 및 상금 1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3위 '장려'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A등급 내에서도 2위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 최상의 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상수도 지자체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최종 평가에 해당하는 수돗물 음용률 향상 노력과 정부 정책 이행 노력에 대한 발표에서 녹조 대응체계 구축, 졸음쉼터 수돗물 스마트음수대 설치, 스마트 물 관리체계 구축, 수돗물 안심 서비스 추진, 광주정수장 관망 관리 운영백서 발간 및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사업 등 수돗물을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하게 공급하기 위한 광주시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발표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관련 방세환 시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수돗물 생산부터 공급까지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한 소속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관리와 내실 있는 사업 운영으로 시민들이 만족하는 상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15:03:3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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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민·관 합동점검 실시

하남시가 3일 신장 원도심과 미사강변도시 상업지구, 감일 지구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점검은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 청년일자리과·식품위생녹업과 ▲(사)하남YWCA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하남지회 ▲초등학교 학부모 폴리스 ▲중학교 학부모 폴리스 ▲청소년수련관 ▲덕풍청소년문화의집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등 10개 기관(50명)이 참여했다. 민·관 합동점검단은 지역 청소년 유해업소와 학교 주변을 돌면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지도·점검했다. 또한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시민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과 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관련 홍보물을 업주들에게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수능을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며 "하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사회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15:03:21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