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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서 최우수상 수상

용인특례시는 2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지자체 부문은 지역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해 우수한 정책을 마련한 지자체를 선정한다. '용인시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조례'를 토대로 수준 높은 공공디자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용인특례시는 ▲공공디자인 조례 ▲진흥계획 수립 ▲위원회 운영 ▲공공디자인사업 추진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2020년 수립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 따라 5년 동안 공공디자인 사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공공디자인 교육을 마련해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바탕으로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길 찾기 안내사인 표준디자인 개발·시범설치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 등의 주요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또, 각 사업을 진행하면서 맞춤형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적용하고, 사업이 끝난 후에는 관련 자료를 배포해 공공시설물과 공공매체를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은 용인특례시의 공공디자인 진흥 기반 구축에 노력한 시 공직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정체성을 확보하고, 일관된 공공디자인 구현을 위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정비를 통해 특례시에 걸맞는 공공디자인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27 17:40:3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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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우리 함께해요! 꿈키움 멘토링’ 현장 견학

밀양시는 '우리 함께해요! 꿈키움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멘토·멘티 40여 명이 지난 26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현장 견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업 등으로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와 멘토·멘티 간 유대감을 쌓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네이처에코리움 등 다양한 시설 견학과 피자 만들기, 풋스파, 요가 등 이색적인 체험을 통해 오감을 만족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멘티 가족은 "멘토링에 참여하면서 공부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 활동, 학교 생활에 대해서도 서로 얘기할 수 있고, 지금처럼 현장 견학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말했다. 손윤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견학이 멘토와 멘티가 일상을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꿈키움 멘토링 사업이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가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꿈키움 멘토링 사업은 멘토 25명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25명의 멘티를 1:1로 결연해 학습 및 건전한 인성 지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올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24-10-27 17:40:1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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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국제아동극 페스티벌 개최

김해시는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시민 참여형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한 '김해국제아동극 페스티벌'을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했다 올해 제105회 전국체전, 동아시아문화도시,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세계유산 가야문화축제 등을 선보이며 축제의 고장으로 변모시킨 김해시는 국내외 수준 높은 단체의 공연과 함께 프리마켓과 푸드트럭, 어린이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도 행복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김해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을 가로지르는 거리에 차량통행을 제한해 '차 없는 거리 축제'로 시도된 이번 행사는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전국모범운전자회 김해지회, 김해내외동자율방범대 등 유관 기관과 시민단체 등 민관이 협동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축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아이들이 연지공원과 문화의 전당을 오가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드넓은 광장이 생긴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야외에서 즐겁게 놀고 해맑게 웃는 모습들이 너무나 행복한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차 없는 거리 축제가 계속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개막 첫날 전공이엔티의 주관으로 개막 음악쇼, 버블 시네마, 엔터 아트 어린이 댄스 공연, 제로 플린쇼, 어린이 음악 버스킹 그리고 14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어린이 유튜브 '급식왕'의 갈라쇼를 펼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신랑수업'의 국제 커플이자 도라에몽을 사랑하는 배우 심형탁의 사회로 어린이 합창단, 어린이 스피치, 그리고 글로벌 마술 오디션 더 매직스타 TOP 7에 빛나는 한설희 마술사의 공연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문화예술 공연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최고 수준의 대형 인형 퍼레이드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공연이 펼쳐지자, 아이들은 물론 함께 온 부모님들까지도 어린 시절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어 김해시민 모두가 동화 속 세상에서 멋진 경험을 만끽할 수 있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차 없는 거리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시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기쁘다"며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더 많은 시민 가족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7 17:40:0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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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방산업체 336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

경남도가 도내 방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남도가 올해 3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방산업체 24개사를 대상으로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에 참여한 업체가 336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7월 도내 8개 방산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베트남 방산수출사절단'을 파견, 베트남 하노이·호찌민에서 총 29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기대액 3460만 달러를 달성했다. 9월에는 유럽 3대 방산 전시회 가운데 하나인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참여해 총 42건의 상담을 통해 계약기대액 4억 3917만 달러를 달성했다. 특히 베트남 방산수출사절단에 참가한 A사는 현장에서 베트남 업체와 36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참여한 경도는 최근 동남아 B 기업과 300만달러의 방산 관련 부품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2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수출 계약도 협의하고 있다. 경도 관계자는 "경남도 지원으로 방산 기업의 수출 시장 판로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세계 시장 진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박완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은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서 도내 방산 중소기업 메티스, 에어로매스터, 경도, 영풍전자, 우리에이치큐 5개사와 폴란드, 튀르키예, 독일 등에 소재한 6개 해외 기업 간 총 3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 협약 체결을 지원했다. 경남도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도내 8개 방산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UAE 방산수출사절단'을 아부다비와 두바이로 파견해 중동 시장 개척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K-방산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는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국내 대표 방산 기업이 있는 경남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내년에도 방산 분야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도내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에 앞장설 계획이다. 양상호 경남도 국제통상과장은 "경남의 주력 산업인 방산, 조선, 기계 산업 등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수출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도내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7 17:39:4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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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 노사민정 희망드림 콘서트 개최

창원시는 26일 3·15아트센터에서 지역 노사민정 대표를 비롯해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노사민정 희망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창원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노총마산지역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주체인 노동자와 기업인들을 함께 격려하고 노사민정 화합 및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롯데백화점 폐점, 마산어시장 청과시장 화재 등 어려움을 겪는 마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희망드림 콘서트'로 기획했다. 창원지역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연 이번 공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다짐하는 노사민정 공동다짐 결의문을 낭독하고, 노사민정 화합 퍼포먼스인 화려한 레이저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경품 추첨하고, 미스트롯 요요미, 불타는 트롯맨 전종혁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열띤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지역 상권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노사민정이 서로 합심한다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며 "노동자와 사용자, 민간과 정부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7 17:39:3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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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성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과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는 25일부터~26일까지 양일간 의정부시 행복로 이성계 동상 앞 광장 일대에서 '2024년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상생한마당은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해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라는 주제로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모범 소상공인 및 발전 유공자를 위한 표창 수여식과 상생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유공 표창 ▲도내 우수상품 판매 전시회 ▲유리컵 및 한방 수제비누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노무·세무·법률 등 소상공인 맞춤형 무료 상담 지원 ▲마술쇼·태권도 시범단·난타 및 댄스공연 등 가족과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올해 의정부에서 개최되는 상생한마당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길 바란다"라며, "경상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며 소외받는 소상공인분들이 없도록 생애 맞춤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경기불황으로 인한 경영악화와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경기도행정2부지사, 오세희 국회의원, 이재강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 김정영 의원, 오석규 의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희수 청장, 의정부 시의회 김연군 의정부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도내 시군 소상공인연합회장 및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24-10-27 17:38: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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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북부 동남아 시장개척단' 계약추진액 505만 달러 성과

경기도 내 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을 위해 운영된 '2024 경기북부 동남아 시장개척단'이 2,21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21일부터~26일까지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2024 경기북부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수출상담 총 126건, 수출상담액 2,210만 달러, 계약추진액 505만 달러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가평·고양·남양주·양주·파주·포천 소재 14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식품, 화장품, 산업기계,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제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선보였다. 특히 가평의 전통주 제조기업 ㈜우리술은 현지 한류 열풍에 맞춘 프리미엄 막걸리로, 남양주의 ㈜크리쉐프는 현지 식문화에 특화된 조리기기로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경과원은 참가기업들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1:1 바이어 맞춤형 매칭과 항공료 50%, 통역, 차량 등을 지원하고, 사전 간담회를 통해 현지 시장 정보와 FTA 활용 전략 등을 제공했다.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고양시 소재 두백진공(주) 원상길 대표는 "산업용 진공펌프 시장이 확대되는 동남아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현지 유통망을 구축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식품포장, 의료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지역 온라인 수출상담회, 현지 전시회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현지 협력기관과 연계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북부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시장개척단 운영 후에도 화상상담 지원과 지속적인 바이어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10-27 17:37:4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