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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교육계 관계자들과 내도 생태 탐방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거제사람·거제얼·생태전환교육을 교육 현장에 정착하는 '섬과 성(城) 다님길 걷기' 후반기 실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거제의 작은 섬 내도를 생태 탐방했다. 프로그램에는 유·초·중·고의 원감 및 교감, 거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거제고현중학교 김철수 교장의 설명으로 내도의 생태와 역사를 탐방했다. 내도는 '관광지로 개발된 외도의 안에 있'고 해 내도라고 했으며, 옛날 대마도 가까이에 있던 외도가 구조라마을 앞에 있는 내도를 향해 떠오는 것을 보고 놀란 동네 여인이 "섬이 떠온다"고 고함을 치자 그 자리에서 멈췄다는 전설도 있다. 섬 전역에 동백나무가 우거졌고, 1982년 내도 분교 운동장에서 선사시대 유적인 조개무지와 토기 등이 발견된 섬이다. 거제얼과 자연을 탐방하는 '섬과 성 다님길 걷기' 프로그램은 전반기에는 5월 하청 모감주나무숲 탐방을 시작으로 6월에는 고현성, 사등성, 오량성 탐방하는 등 거제인으로서 찾아야할 역사, 생태 환경을 찾아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 운영하고 있다. 박정민 교육장은 "거제의 섬 다님길이 너무 멋지다. 진정한 거제 사람과 거제의 생태를 느끼고 거제의 우수한 자연 및 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4-10-25 14:27: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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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2024 부산 JOB페스티벌’ 성료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24일 벡스코에서 부산 최대 규모 취업 박람회인 '2024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부산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을 중심으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등 여러 유관 기관이 힘을 합쳐 개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기회와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또 방성빈 부산은행장, 성창용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강기성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총 10명의 내빈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며 함께 개막을 축하했다. 총 214개의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경력을 가진 구직자가 참석해 각 분야 일자리 정보와 취업할 기회를 얻었다. 특히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5개의 채용관에는 태광후지킨, 선보공업, 아이큐랩,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등 총 200여개의 기업 인사 담당자가 직접 1:1 맞춤형 채용 상담과 면접을 진행했다. 부산 지역 7개 대학과 장노년일자리센터에서 각각 청년구직자 진로 상담과 중장년 취업 상담 및 생애 설계 상담을 도왔다. 잡 페스티벌은 단순 취업 정보뿐만 아니라 이벤트존의 퍼스널 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준비 스타일링 같이 취업에 관한 세심한 도움을 제공하면서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도 잡페스티벌을 더 잘 즐길 수 있는 부기투어를 비롯해 잇잡버스를 활용한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정책 홍보도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시간대별로 취업 특강과 공공기관 및 기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유튜버 강민혁 대표의'2024 하반기 취업 유행과 면접 준비 도움말'을 주제로 한 청년 대상 강연과 중장년층을 위한 코끼리공장의 기업 설명회에 많은 구직자들이 참여해 잡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은 "이번 박람회로 지역 구직자가 취업에 대한 기업 및 정책 정보부터 면접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채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부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14:27: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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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정서행동 장애아 부모 역할 강화 교육 실시

춘해보건대학교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이하 HiVE) 사업단은 지난 24일 울산시 남구 예원어린이집과 호반숲어린이집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서행동 장애아 부모 역할 강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정서행동 장애아 부모 역할 강화교육 프로그램은 부산예술대 김경원 교수를 초청해 발달이 느리거나 장애 영역별에 따른 바람직한 자녀 양육 방법과 부모 역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정서행동 장애아 부모 역할 강화교육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발달이 느리거나 정서행동 장애가 의심되는 영유아들을 조기 선별해 발달 및 장애 영역에 적합한 양육 방법을 알리고 조기 치료의 기회를 제공할 기회를 갖게 하고자 기획됐다. 이순영 HiVE사업단장은 "전체 소아의 5~10% 가 겪는 흔한 발달 지연이 발달 장애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전문가의 빠른 개입이 매우 중요하다. 적절한 시기의 장애 진단은 장애 극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특성화대학인 우리 대학의 전문성을 살려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영유아들을 위한 구체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적 차원의 서비스 부족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0-25 14:27: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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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자녀 정신 건강 이해 학부모교육 실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10월 25일 수원보훈교육연구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초·중등 학부모 120여 명을 대상으로'우울하고 불안한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라는 주제로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녀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교육을 통해 부모로서의 역할을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김동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 소아·청소년 정신질환 ▲ 청소년기 사고 및 감정의 특징 ▲ 적절히 좋은 부모 등 사춘기 학생을 이해하여 부모들이 자녀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대화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고등학교 한 고등학교 학부모는 "아이가 사춘기 때문인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저 또한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되어 다시 대화를 시도해 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심리·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가정과 학교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앞으로 교육지원청은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및 상담·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바르게 이해하여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14:26: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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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세계유산 등재 기념행사 개최

부산문화재단은 조선통신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한일 공동 등재 7주년을 기념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는 일본 시즈오카에서 진행되는 '부산-시즈오카 문화교류사업', '다이도게 월드컵 in 시즈오카'가 있으며 부산에서 열리는 '조선통신사 탐험대 시즌 2', '이동형 디지털 콘텐츠 전시',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재현', '2024 부산 디자인 페스티벌- 평화 사절단, 조선통신사' 홍보 부스가 있다. 10월 19~20일 부산-시즈오카 문화교류사업을 진행했으며 조선통신사 숙박지였던 세이켄지 일대에서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즈오카 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양국 예술단 교류 공연은 전석이 매진될 만큼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참여하는 '다이도게 월드컵 in 시즈오카'는 아시아 최대 거리예술축제로 거리 예술가 3팀이 한국을 대표해 참가한다. 이로써 국내 예술가들이 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과 활발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체험할 '조선통신사 탐험대 시즌 2'가 진행된다.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이벤터스' 사이트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7개의 현장 접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1인 1잔씩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행사와 연계해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이동형 디지털 콘텐츠'를 전시한다. 이는 소장처에 직접 가지 않아도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가상 전시관이다. 기록물 12점을 VR, AR, PC의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재현'은 10월 27일 오후 2시 부산시 중구 광복로 차없는 거리에서 진행된다. 이는 매년 5월 광복로 및 용두산공원 일대에서 재현되던 조선통신사 행렬의 소규모 형태로 취타 및 풍물 예술단과 연극 전공 고등학생 등 총 50여명 규모로 구성된다. '2024 부산 디자인 페스티벌-평화 사절단, 조선통신사' 홍보 부스 운영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 전시장에서 운영된다. '조선통신사 가마 체험', '조선통신사 의상 체험', 조선통신사 기록물 가상전시관 관람'이 가능하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7주년을 기념해 국내외에서 조선통신사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조선통신사가 문화 교류 콘텐츠로 더 활발하게 시민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5 14:26: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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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창원특례시는 25일 시정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시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시민과 부서의 추천으로 총 26건의 사례를 접수했고, 적극행정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통과한 7개 사례를 대상으로 창원시민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우수 2건, 우수 2건, 장려 3건 총 7건의 우수 사례와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7개팀, 24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방공공기관까지 참여를 확대했으며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율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해 투표 진행 이래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최우수는 ▲전국 최초 기업 후원을 통한 다기능형 버스승강장 확대 설치를 추진한 공원녹지과 김정두 주무관 등 4명 ▲폐수 연계 처리로 예산을 절감한 매립장관리과 김기성 팀장 등 4명이 선정됐다. 우수는 ▲고립·은둔 청년의 쾌유(Care-you) 프로젝트를 추진한 성산구 행정과 김현수 주무관 등 3명 ▲도로교통과의 안전 대화! '노면표시 원상복구 원년의 해'를 운영한 진해도서관과 이승재 주무관 등 4명이, 장려상은 ▲공동주택에 대한 '현장 컨설팅'으로 시민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시설공사2과 이재영 팀장 등 4명 ▲화마(火魔)가 할퀴고 간 가정에 희망을 선사한 마산회원구 내서읍 심원보 주무관 등 2명 ▲지방공공기관 최초 행정업무자동화(RPA)를 구축한 창원시설공단 김동규 대리 등 3명이 수상했다. 시는 우수공무원에게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 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적극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나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민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와 행복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 내 사기진작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14:25:5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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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섭-이효진 부부, 양산부산대병원에 1억원 쾌척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가 지난 23일 양산부산대병원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양산부산대병원이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사회와 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화섭 위원장은 현재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3지역 3지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물금라이온스클럽 25대 회장을 역임했다. 배우자인 이효진 부회장은 현재 한국금거래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목련라이온스클럽 부회장을 맡아 울산·양산에 도움 필요한 이웃에게 봉사도 하며 빛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해 12월 물금라이온스클럽에서 입원 환자 및 보호자 그리고 임직원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된 재능 기부 공연을 진행하며 송화섭 위원장과 인연을 맺었다. 송화섭 위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병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양산부산대병원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는 양산부산대병원 5000만원, 부산대어린이병원 5000만원으로 총 1억원을 10년간 분할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상돈 병원장은 "양산부산대병원을 위해 큰 기부를 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산부산대병원은 더 발전해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에 한발 더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의 소중한 기부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 요청에 따라 기부금은 병원의 의료 장비 개선과 의료진 교육, 의료 복지 향상 등 양산부산대병원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4-10-25 14:25: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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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임직원 대상 ‘BMC 안전골든벨’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이해력 향상을 위해 임직원 대상 'BMC 안전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BMC 안전골든벨은 공사 임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안전보건을 주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행사는 사장을 비롯해 약 11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예선은 OX퀴즈, 본선은 객관식 4지선다 등 퀴즈 형식으로 진행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 행사 중간에 보너스 퀴즈를 출제해 행사에 흥미를 더했다. 출제된 문제들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재난안전법 등 안전보건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정답과 오답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안전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기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진대회 우승자인 센텀2사업단 김병효 부장은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어려울 수 있는 안전보건 관련 법령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동료들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안전 관련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 안전 경진대회로 임직원의 안전의식이 한층 더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안전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5 14:25:2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