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창원시의회, 日 구레시의회와 상호 협력·발전 도모

창원시의회는 앞으로 일본 구레시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활발한 상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출장 기간 극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내년 4월 진해군항제에 구레시의회를 초청했다. 창원시의회는 지난 20일 일본 조선통신사 재현 행렬 후 구레시의회와 '의회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문화·경제·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의회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레시의회는 협약 기념으로 지역 특산품인 주걱에 '선린, 우호', '구레, 창원' 문구를 새겨 선물하며 지속적인 우정을 기원했다. 구레시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도시의 교류가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의회는 협약 후 이어진 만찬에서 양 의회 의원이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구레시의회 측에서 10여 명 통역사를 배치해 창원시의원과 구레시의원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했다. 양국 의원들은 의회 운영 방식이나 현황 등에 대해 묻고 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손태화 창원시의회 의장은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이번 출장에 구레시의회의 초청과 환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시 만나 서로 대화하고, 상호 발전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 의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일본 구레시의회와 야마구치시에서 공식 초청을 받아 17~21일 일정으로 출장에 나섰다. 방문단은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이번 출장에서 제22회 조선통신사 재현 행렬에 참석하고, 야마구치시에서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 등을 했다.

2024-10-22 09:55:14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해진공, 3분기 선박 매매시장 동향·전망 보고서 발간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1일 '24년 3분기 선박 매매시장 동향 및 전망' 특집보고서를 발간했다. 공사는 국내 해운업계에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제공하고, 나날이 중요해지는 선박 매매시장 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1분기부터 선박 매매시장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해오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2024년 3분기 신조선가 상승 원인과 선종별 선가, 신조선 발주, 중고선 거래 및 해체선 분석과 앞으로 전망을 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해사기구(IMO)와 유럽의 환경 규제 그리고 선박의 평균 선령이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 선박 발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조선소 야드 수는 감소세에 있는 반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해 신조선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누적된 신조선에 대한 수요 증가와 선박 공급 능력 약화로 신조선가는 2분기에 이어 완만한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3분기에는 전년 같은 달 대비 Cape선 19%, LPG선 12%, 컨테이너선 25% 상승했다. 또 3분기 신조발주 246척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122척은 대체연료 선박으로 LNG 36%, 메탄올 9%, 암모니아 1%, LPG 4%의 구성을 보였다. 다만 높아진 선가에도 2023년 누적 1450척 대비 2024년 3분기 누적 신조 발주는 84% 수준인 1216척으로 전년 대비 웃도는 수준으로 조사됐다. 중고선가는 2024년 1월부터 반등해 상승 추세를 유지하다 횡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견조한 운임 및 해체선 가격 하락 영향 등으로 중고선 매매는 감소했다. 한편 중국의 철광석 수요 증가로 Cape선 부문이 BDI 상승을 견인했고, 미국 동부 항만 리스크로 선복 수요 감소 및 선사 간 운임 경쟁 심화로 SCFI는 하락해 중고선가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만 선가 상승 후 횡보함에 따라 2024년 3분기는 2023년 3분기 대비 중고선 거래가 약 25% 하락한 253척에서 189척으로 감소했고, 해체선 가격은 침체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해체선 시장의 경우 주요 해체 시장 지역 내 철강 수요 감소 및 해체선 가격 하락에 따라 선주들이 선박을 보유하며 관망하는 분위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3분기 폐선된 70척 가운데 42척이 1만DWT 이하 소형선으로 나타났다. 해체선 부문의 활동은 역사적 저점을 이어가고 있으며 경제 상황이 개선되고 환경 규제가 더 강화되면 시장은 다시 회복할 가능성이 있지만 불확실성이 가장 큰 변수다. 3분기 선박 매매시장 동향 및 전망을 포함한 한국해양진흥공사 발간 보고서는 해운정보서비스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한국해양진흥공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0-22 09:54:3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남권의학원 감염관리실, 감염관리 주간행사 진행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 감염관리실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감염관리 주간행사는 질병관리청이 의료기관 내 감염예방·관리의 중요성과 감염 예방수칙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10월 세 번째 주를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으로 지정함에 따라 개최하는 이다. 의학원은 지난 14일부터 5일간 매일 색다른 행사로 직원과 환자 및 내원객에게 감염 예방 및 관리에 관해 홍보 및 교육을 진행했다. 직원 및 환자, 내원객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퀴즈 및 핸드 스캐너를 이용한 손 위생 체험 행사를 진행했고, 지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감염 관리 포럼 개최했다. 또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 상황을 감염병 위기 3단계 도상 훈련과 1단계 현장 훈련으로 나눠 유행성 감염병 재난 대응 훈련을 진행하고,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 보호구 착탈의 경진대회를 진행해 감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잠재적 위험에서 의료진과 환자를 보호하고자 했다. 특히 올해 감염병 재난 대응 훈련에는 관할 보건소인 기장군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과 지역 내 의료기관 감염 관리 담당자들이 참석해 유행성 감염병 대응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2024-10-22 09:53:5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대구-경북 통합 관련 4개 기관 공동 합의문 발표

10월 21일(월)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지난 6월 4일, 행정안전부·지방시대위원회·대구시·경북도 등 4개 기관이 대구·경북 통합을 공식 추진하기로 협의한 이후, 대구시와 경북도는 통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 공동 합의문은 4개 기관의 역할과 대구시·경북도 간 7가지 합의사항을 담고 있다. 먼저, 대구시와 경북도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통합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입법 절차와 행정·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의 사무와 재정을 적극 이양하기로 했다. 또한, 대구시와 경북도는 통합 후에도 시·군·자치구가 종전 사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북부 지역 발전 등 지역 내 균형발전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번 공동 합의문을 바탕으로 신속히 통합방안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며, 이후 정부는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해 대구·경북 통합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통합 지방자치단체는 특별법 제정을 거쳐 2026년 7월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10-22 09:53:32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바인그룹, 조손 가정 지적장애 학생 학습지원

바인그룹은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 동행과 22번째 청소년 출연자의 학습 지원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9월 21일 방영된 동행 474회 '아빠의 마지막 당부' 편에 출연한 학생이다. 2년 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빠를 대신해 가장의 역할을 대신하는 주완 군의 이야기로, 대장암에 수포성 각막병증으로 한쪽 눈이 안 보이는 할머니와 중증 지적장애 판정 받은 동생 문영 양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특히 동생 문영 양은 중학교 2학년이지만, 지적장애로 인해 학습과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어 아동센터의 도움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아동센터에서 배우는 수업만으로는 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힘들고, 여건이 되지 않아 따로 학원을 다니기 어려웠다. 이에 바인그룹은 코칭교육계열사 상상코칭의 국어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내용은 지난 19일 동행 478회를 통해 소개됐다. 이번 학습 지원에 함께하는 상상코칭 김수련 선생은 "동행에 함께하는 것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학생이 학습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곧바로 지원하게 됐다."라며, "문영이와 만나보니 질문에 대한 답변도 잘하고, 독해 능력도 옆에서 지도하니 잘 따라오는 것을 보고 긍정적인 발전가능성을 보았다."고 전했다. 한편, 바인그룹은 2021년도부터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상상코칭'이라는 ESG 슬로건을 실천의 한 방향으로 KBS1 '동행'에 출연한 청소년에게 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교나 기관 등에 리더십과 인성함양, 목표와 시간관리 등의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인 위캔두 프로그램도 무료로 지원하면서 청소년 교육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2024-10-22 09:52:3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24일 개막!

곡성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제24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열린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가득하다. 축제의 시작은 24일 오후 4시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300여명의 어린이가 직접 꾸민 개막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장식된다. 퍼레이드는 곡성관내 어린이들이 총 출동하여 디즈니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개막을 알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다. 축제 기간 내내 인기 공연이 펼쳐지는데 24일에는 '캐리와 엘리'가 함께하는 싱어롱 쇼와 마법 같은 '디즈니 프린세스 콘서트'가 펼쳐진다. 25일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주인공들이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등장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26일에는 '로보카폴리'와 어린이 명작 뮤지컬 '우리 가족'이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27일에는 흥겨운 '베베핀 해피 콘서트'와 참여형 아동극 '오즈를 찾아서'가 축제의 마지막날을 꾸밀 예정이다. 또한 매일 매직버블과 벌룬 서커스 쇼, 로봇 퍼포먼스 등이 기차마을 공간에서 펼쳐져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 축제는 부모 세대도 함께 즐길 수 있게 26일 토요일 밤, 추억의 히트곡들이 울려 퍼지는'리즈 2000 콘서트'가 열린다. 윤민수, 조성모, 민경훈, 왁스, 서영은 등 2000년대를 빛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심청의 효를 되새기는 의미로 27일에는 곡성군 홍보대사 진시몬과 파스텔걸스, 한수영이 출연하는'심청효 콘서트'와 청강창극단의 '효녀청' 공연이 준비됐다. 효녀 청은 심청의 효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효의 의미를 되새길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27일 곡성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전국 요리경연대회'도 열린다. 특히 곡성군은 축제 기간 12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섬진강기차마을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곡성몰을 통한 온라인 발권 시스템도 도입해 입장 대기 시간을 줄이는데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축제는 12세 이하 어린이 입장 무료 이벤트. 다채로운 공연, 로봇쇼, 캐립터쇼, 쥐라기쇼 등으로 기차마을을 더욱 풍성한 행사장으로 만들었다"며 "이외에도 체험, 행사 등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점검 등 안전에도 특별히 유의하면서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은 국내 최대의 기차 테마파크로 약24만㎡의 면적에 증기기관차와 꼬마기차, 레일바이크 등 기차와 관련된 콘텐츠가 가득하다.

2024-10-22 09:51:2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과업심의위원회 개최

포항시는 21일 시청 연오세오실에서 제4회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시 소프트웨어사업과업심의위원회는 '소프트웨어진흥법' 및 '포항시 지능정보화 조례'에 근거해 소프트웨어사업 발주 전 과업 내용의 확정과 과업 내용 변경 및 그에 따른 계약 금액·계약기간 조정 등의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로 학계, 연구기관 등 소프트웨어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시가 추진 예정인 포항시 웹시스템 개선 및 유지관리사업을 비롯해 총 3건의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해 과업 내용과 비용 산정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심의·의결했다. 안나경 정보통신과장은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으로 소프트웨어사업의 공정성과 합리성이 확보되도록 하겠다"며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면서 효율적인 사업 추진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2021년 8월부터 소프트웨어 관련분야 교수와 전문가 등 6명을 위원으로 하는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사업을 사전 심의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2024-10-22 09:50:44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