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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우주선 철도 사전타당성조사 및 발전전략 국회토론회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벌교역~고흥읍~녹동항을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에 국회의사당 도서관(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철도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 및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기 위해 지난 4월 12일 고흥군 문화회관, 5월 24일 여수 엑스포 철도학회 학술대회에서 열린 토론회, 이후 세번째로 마련됐으며, 문금주 국회의원, 고흥군,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주제 발표, 전문가 토론, 청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임광균 교수가 '고흥 우주선 철도 사전타당성 및 발전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한국철도학회장 사공명 회장을 좌장으로 하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군은 접근성 개선을 위해 광역도로망과 철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고흥 우주선 철도 사전타당성 및 발전전략 (국회)토론회' 통해 철도건설의 필요성과 군민 의지를 표명하여 철도망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영민 군수는 "철도망 구축은 2030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아주 중요한 기반 산업이다. 이를 통해 접근성이 개선되면 지역발전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 우리군에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철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과 발전전략이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우주선 철도건설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 등과 협력해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9-19 13:48: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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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현재 시장, 추석 비상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이현재 하남시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연휴에 시민의 생명과 안전, 교통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중인 시청·경찰·소방 공무원과 군부대 장병, 지하철 역무원, 버스 운수종사자 등을 직접 찾아가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시장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창우동 소재의 하남시버스차고지와 상산곡동에 위치한 하남공영차고지, 관내 4개 지하철 역사를 방문해 안전한 운행을 위해 힘써준 버스 운송종사자들과 역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추석 당일인 17일에는 비상근무 중인 하남시 8개 부서와 관내 군부대를 비롯해 하남경찰서와 감일119안전센터 등 경찰·소방 공무원들의 근무지 11곳을 일일이 방문해 격려하고,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지난 16일에는 이른 새벽 창우동에 소재한 하남 쓰레기 적환장을 방문해 환경미화원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이어 햇살병원과 심야어린이병원인 하남이엠365의원과 365굿닥터의원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연휴 비상 진료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감일로약국·바른마음약국·한우리약국 등을 찾아 휴일지킴이약국 등의 운영 상황도 살폈다. 이와 함께 하남시 최초의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으로,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긴급보육이 가능한 '시립햇살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직접 놀아주며 돌봄 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아울러 하남시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안전대책반·자원순환대책반·비상진료대책반 등 8개반 109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였다. 종합대책상황실은 이번 연휴 기간 ▲재난상황 관리 및 현장 대응 ▲생활쓰레기 수거 및 처리 ▲수송대책 및 사건사고 처리 ▲상수도 주요시설 경계근무, 수질오염사고 대비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이현재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준 비상근무자들 덕분에 이번 연휴를 큰 사건·사고 없이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다"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시정 운영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강조했다.

2024-09-19 13:47:4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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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 "해운·항만업계 등과 협력· · ·친환경 항만 조성"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지난 11일 왈레니우스윌헬름센 등 자동차전용선사, 평택항 유관기관, 평택국제자동차부두 등 관계자와 함께 "탈탄소화 친환경 항만 조성 방안"을 주제로 자동차 수출입 1위 항만, 자동차 특화 항만, 평택항의 미래 지속 성장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왈레니우스윌헬름센, 현대글로비스, NYK, Eastern Car Liner, 등 자동차전용선사, 한국선급(KR), 일본선급(Class NK), 경기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국제자동차부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자동차 수출입 현장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평택항의 미래 지속 가능한 해운 및 항만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석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기후 변화 대응이 해운 및 항만 산업의 미래 지속 성장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하고 시급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고 하면서, "평택항은 자동차 산업 등 대한민국 주요 산업의 거점 항만으로 경기도 RE100 정책에 부응한 탈탄소, 친환경 활동을 통해서 미래 지속성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운·항만·물류업계와 함께 협력하여 친환경 항만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며,"앞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한 평택항 AMP(Alternative Maritime Power, 육상전원공급설비) 확대 설치 방안도 유관기관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는 세계 주요 항만 및 선사의 탄소중립, 기후 변화 대응 사례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평택국제자동차부두 현장 견학두 함께 진행 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해운·항만·물류업계와 지속 협력을 통해 평택항을 친환경 항만으로 선도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09-19 13:47: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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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리츠사업 본격 추진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 GH)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 자산관리회사(AMC) 겸영인가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예비인가에 이어 5개월 만에 본인가를 획득했다. 리츠 AMC를 운영하게 되면 각종 택지개발 사업에서 자기자본을 직접 투입하는 대신 민간 투자자를 모집해 자금을 조달함으로써 부채비율을 감축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리츠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및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하고,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다. AMC는 리츠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아 리츠설립, 자금조달, 부동산의 매입 관리 처분 등을 일괄 처리하는 회사다. GH는 겸업인가로 본격적인 리츠 사업의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향후 임대주택 공급과 지역개발에 리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첫 번째 사업은 경기 성남금토지구 제3판교에 공급하는 뉴:홈 선택형 임대주택으로, 입주자들은 6년간 임대후 분양을 선택할 수 있다. 김세용 사장은 "AMC 겸영인가로 부채비율 절감 등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자산관리 전문기관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3기 신도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4-09-19 13:46: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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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24 용인시민페스타 개최

용인특례시는 110만 용인시민의 대축제 '2024 용인시민페스타'가 오는 28일과 29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축제에서는 용인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9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비롯해 '제24회 용인사이버과학축제', '2024 용인먹거리페스타', '2024년 식품산업박람회', '제4회 용인 청년 페스티벌' 등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시는 시 승격을 맞아 1996년부터 매년 9월 30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용인시민의 날 기념행사'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는 용인특례시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시민 일상의 수준도 향상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28일 열리는 기념식에선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 대표의 시민헌장 낭독과 기념 영상 시청, 축하 이벤트 등이 이어진다. 이어 무대에서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홍보대사로 활약한 뮤지컬 배우 박해미와 가수 테이, 성악가 양태중, 강이슬과 에버랜드 공연팀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날 무대 옆에선 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으로 제33회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국가대표로 출전해 시의 위상을 높인 우상혁 선수의 사인회와 포토 타임 이벤트가 열린다.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선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과 시민백일장, 용인의 소반과 함께 하는 조아용 쌀빵 미식회, 용인시 공예명장 작품 전시 등을 선보인다. '제24회 용인사이버과학축제' 행사장에서는 첨단 IT기술과 과학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과학 인재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양일간 무대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주피터의 '신기한 과학실험쇼'와 마술사 류엘의 '매직버블쇼', 인공지능이 출제한 퀴즈를 시민들이 푸는 '도전! AI골든벨' 행사가 진행된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과학방탈출 체험과 자전거 동력으로 풍선을 만드는 저탄소 체험, 반도체 웨이퍼 시계만들기 등 20개의 과학놀이터 부스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의 3D 프린팅 등 4차 산업 기술 체험, 에이알24.7의 자율주행 로봇 등 11개의 용인놀이터가 준비된다. 장평초의 축구공 만들기, 남사중의 코딩 체험, 경희대의 나만의 인공위성 만들기, 명지대의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등 지역 학생들이 준비한 12개의 탐구놀이터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용인의 특산물을 소개하는 '2024 용인먹거리페스타'가 첫선을 보인다. 주요 행사로 28일 '나만의 청경채 김치를 알려라'가 열린다. 행사에선 8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경채 김치 경연대회의 본선 대회와 시상식이 열려 최종 승자를 가린다. 유정임 명인의 청경채 김치 아카데미와 청경채 김치 담그기 체험 행사도 진행돼 요리 애호가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28일과 29일엔 특산물 시음·시연·판매를 하는 '백옥쌀 품은 빵페스타', '용인 특산주 홍보관', '청경채 직거래장터' 등이 진행된다. '2024년 식품산업박람회'에서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HACCP 인증을 받은 지역 내 우수 식품제조업소가 생산한 제품을 전시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알려주는 체험교육존 등이 마련된다. '제4회 용인 청년 페스티벌'에서는 영수증 사진기 체험과 마음약국 체험, 전통주와 함께 하는 주안상 체험, 조향 책갈피 체험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시의 청년 정책을 알리는 부스가 준비된다. 이상일 시장은 "110만 용인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도록 '2024 용인시민 페스타'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시로 승격되던 1996년 당시 26만명에서 110만명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날 만큼 용인특례시는 그간 눈부신 성장을 이뤄왔다. 시의 발전상을 함께 기념하고 시민들이 즐거운 축제를 즐기도록 2024 용인시민 페스타를 내실있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도시 정체성을 강조하고 시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대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당초 각각 별개로 진행되던 이들 행사를 모아 지난해부터 '용인시민 페스타'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된 행사에 약 4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큰 성황을 이뤘다.

2024-09-19 13:45:10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