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부산시, 농협 부산본부 등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산시는 지난 13일 부산서부버스터미널에서 사상구 새마을회, 부산시 새마을동아리연합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온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며 기부에 동참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의 특산물인 미역을 담은 '하트 미역'과 이벤트 홍보물인 '드립백 커피'를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또 시는 지난 12일 시청 직거래장터에서 농협 부산본부, 농가주부모임회원 부산시연합회와 함께 시청 직거래장터 방문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 활동도 펼쳤다. '하트 미역'과 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가운데 하나인 '가락쌀'을 방문객들에게 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와 혜택을 알리는 동시에 아침밥 먹기의 장점을 홍보하고 우리 쌀의 구매와 이용을 당부했다. 시청 직거래장터는 매주 목요일 시청과 부산경찰청 사이 통로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행사 이벤트 기간인 9월 30일까지 10만원을 기부한 사람에게 기본 혜택 2가지와 추가 혜택 2가지를 함께 제공한다. 또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에게는 이벤트 혜택과 함께 초과 금액에 대한 16.5% 세액 공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기본 혜택 2가지는 ▲10만원까지 기부 시 전액 연말정산 세액 공제 ▲기부액의 30% 상당 답례품 증정, 추가 혜택 2가지는 ▲참여자 전원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1만원 증정 ▲10, 20, 30...500번째 기부자에게 3만원 상당 추가 답례품 증정이다. 단, 10, 20, 30....500번째 기부자에게는 동백전 1만원 추가 혜택은 제외된다. 3만원 상당 답례품은 관내 답례품 공급업체 23곳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어묵 선물 세트를 비롯해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부산시티투어 이용권, 고등어, 00명란 선물 세트, 프리미엄 기장미역세트, 커피 드립백 선물 세트, 전통주 선물 세트 등 27종류가 있으며 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다. 고향 부산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려는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NH농협은행을 방문해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 금액에 따른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와 지자체에서 기부 금액의 30% 안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1명이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추석 명절 그리운 가족, 친지와 오랜만에 만나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며 그 마음을 부산에 고향사랑기부로 전달해 주셨으면 한다"며 "우리 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부산 발전의 디딤돌이 되도록 앞으로도 제도 활성화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18 13:15:4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거창군,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추석 연휴 3만명 방문

거창군은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가 지난 13일부터 시작,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을 보려는 많은 관광객이 추석 연휴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밝혔다. 감악산 꽃&별 여행의 행사 장소인 감악산 별바람언덕은 해발 900m 정상에 보라색 아스타 꽃밭이 조성돼 탁 트인 조망과 함께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2년 '포브스 코리아 전국 명산 핫플레이스 Top9'에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21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거창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따스한 기운으로 꽃이 일찍 만개해 지난해보다 풍성한 꽃을 볼 수 있으며 보랏빛 아스타 꽃을 보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3만 명이 다녀갔다. 감악산 꽃&별 여행의 공식 개장 행사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있을 예정이며 개장 이벤트로 보물찾기 행사, 소소한 피크닉, 마술쇼 등이 개최되니 많은 참여 바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는 행사 준비에 더 신경을 썼다, 주말을 이용해 감악산에 오셔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 남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의 또 하나의 큰 축제인 거창 한마당 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거창군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주요 행사는 군민의 날 기념식, 녹색곳간 농산물대축제, 군민 체육대회와 전국 거창향우연합회 체육대회, 창포원 자전거 투어, 라디오 공개 방송 등이 있으며 거창의 맛, 멋, 흥의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했다.

2024-09-18 13:15: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대전 중구 이미란씨, 대전에 전재산 4층건물 기부..."故 경찰대 출신 딸 뜻"

경찰대 재학 중 숨진 딸의 뜻에 따라 전 재산인 4층 건물을 기부한 대전 중구의 이미란(68) 씨 소식이 추석 연휴 기간 화제였다. 18일 대전 중구에 따르면 문화1동에 사는 이 씨는 최근 산성동 4층 건물을 중구에 기부하기로 하고 기부채납을 약정했다. 이 씨는 약정식에서 경찰대 재학 중 2005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씨는 "우리 지역 청년들과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며 "남은 여생 건물의 원형을 보존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중구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구는 향후 공유재산 심의회를 열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부 건물을 활용해 청년희망 지원공간과 소외된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문화 힐링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여사님께서 지역사랑 기부문화 동참과 확산을 몸소 실천해 주시고 평생 일구신 소중한 자산을 아낌없이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큰 뜻과 의미를 받들어 지역 청년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공간으로 조성해 따뜻한 나눔이 살아 숨쉬는 기분좋은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9-18 13:14:28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제작 ‘길고 짧은 건’, 국제 웹드라마 어워즈 2관왕 수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이 제작한 웹드라마 '길고 짧은 건'이'서울국제웹페스트와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 우수상과 베스트 촬영상을 각각 수상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국제 웹드라마 어워즈 2관왕을 달성했다. 1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길고 짧은 건'은 지난 6일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된 '제1회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76개국 1306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3개 부문 53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는 여수시와 서울시교육청 단 2기관만 수상했다. 또한 '길고 짧은 건'은 앞서 5일 열린 '제10회 서울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도 베스트 촬영상을 수상했다. 서울국제웹페스트는 세계 30개국과의 네트워크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웹시리즈 영화제로 29개 수상작품 중 '길고 짧은 건'이 이름을 올렸다. 총 7편으로 구성된 '길고 짧은 건'은 서울시교육청이 교육청 최초로 선보인 1일 1쇼츠 웹드라마로 반짝 스치듯 지나가지만 인생 가장 찬란한 순간, 미성숙과 성숙, 중간 그 어디쯤에 다시 오지 않을 시기인'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감각적인 세로형 분할화면 기법을 활용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는 게 시교육청 설명이다.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교사, 학부모가 함께 보며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숏드라마 '길고 짧은 건'영상은 유튜브 채널'서울특별시교육청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18 11:31:0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대전시, 26일 DCC서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 개최…성심당·신세계 등 채용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과 신세계, 글로벌기업 머크사 등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일자리 행사가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오는 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전에 둥지를 튼 글로벌기업 독일 머크사와 성심당, ㈜대전신세계 등 유명 기업을 비롯해 D-유니콘 기업과 강소기업, 출연연 공공기관 등 300여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기업채용관에서는 현장 면접과 상담이 진행된다. 청년이 끌리는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커리어 Talk!'도 마련된다. 아울러, 지역 대표 기업인 계룡건설, KT&G 등의 채용설명회와 충남대, 국립한밭대 등 9개 대학 전문상담사로부터 1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취업 컨설팅관 등도 운영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신분증,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면접에 참여하거나 일자리페스티벌 누리집에서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지역 기업을 알리고, 기업에는 인재 매칭 기회를 제공해 주는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8 11:06:17 원승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