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DMZ정책의 방향성' 도정질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4일 제3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DMZ(비무장지대) 정책의 방향성과 발전 전략에 대해 도정질문을 진행했다. 이채명 의원은 DMZ를 단순한 군사적 완화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번영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이에 대한 경기도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DMZ는 한국전쟁과 냉전의 아픔을 넘어 평화와 환경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현재 경기도의 DMZ 관련 사업들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DMZ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기획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가 DMZ를 전 세계적인 평화와 환경의 상징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경기도가 DMZ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이를 통해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과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답변을 통해, "DMZ를 군사적 완화를 넘어 평화, 생태, 역사, 문화 등 다양한 가치를 가진 '더 큰 평화'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라며, "경기도는 DMZ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평화누리길 운영, DMZ 오픈 페스티벌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DMZ 사업의 통합 운영 필요성을 공감하며, 이를 위해 'DMZ 일원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고, DMZ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DMZ 오픈 페스티벌을 통해 DMZ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고, 생태와 평화, 역사, 문화의 고유성과 상징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은 마지막으로 "DMZ를 통해 경기도가 평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경기도민과 전 세계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며, "DMZ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5 09:15:2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하나님의 교회, 추석에도 변함없는 이웃 사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추석을 앞두고 식료품 세트 5000상자(2억5000만 원)를 전국 230여 관공서에 기탁한다.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청소년가장·다문화·장애인 가정 등 관내 소외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며 이웃사랑을 확산하고 있다. 서울 전역의 어려운 이웃 555세대에도 물품이 전달된다. 지난 4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강서구 공항동 주민센터, 강서구 방화동 주민센터, 양천구 신월 7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65박스의 선물세트를 기탁했다. 선물세트는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는 물품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가족들의 건강을 꼼꼼히 챙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상자마다 소고기미역국, 사골곰탕, 육개장, 된장찌개, 황태국밥, 소고기죽, 단호박죽 등 가정간편식과 참기름, 부침가루, 매실청, 양념장 등 식재료, 컵라면 같은 즉석식품까지 총 20종 먹거리를 골고루 담았다. 하나님의 교회 손영도 목사는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물품나눔을 반기며 곽진영 공항동장은 "항상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함께한 신자 정영희(50)씨는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경제는 어렵지만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강서구 외에도 마포구, 서대문구, 양천구, 구로구 등 서울 각지의 관공서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추석맞이 선물을 전하느라 분주하다. 이 교회는 매해 명절이 되면 생필품, 식료품, 이불 등을 취약계층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올해 설과 추석에도 총 1만 세대에 5억 원의 식료품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손수 담근 김장 김치를 나누고 어려운 일손 부족으로 고통받는 농가를 돕는 등 다각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웃돕기 외에도 환경정화, 헌혈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해왔다. 지난해 여름에 이어 올 여름에도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관공서와 연계해 전국에서 빗물 배수구 정비 활동을 100여 회 펼쳤다. 서울에서도 강서구, 마포구, 광진구 등서 배수구를 꼼꼼하게 정비하고 청소해 지역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문화나눔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교회 공간을 개방해 지역 주민들에게 격조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 '진심, 아버지를 읽다' 전 등 전시회와 힐링세미나,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을 열어 가족·이웃 간에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현재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전을, 서울마포 하나님의 교회에서 'Media's Views'를 상설 전시 중이다. 교회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펼치는 '전 세계 희망챌린지'도 각종 재난에 직면한 지구촌에 따뜻한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환경의 날이 있는 6월에 한 탄소저감활동은 세계 각국에서 호응이 컸다. '플라스틱 발자국 지우기', '희망의 숲' 캠페인을 전개하며 탄소 배출은 줄이고 흡수는 늘려 지구온난화 대응에 앞장섰다. 세계 청소년의 날이 있는 8월부터 9월까지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숄더투숄더(Shoulder to Shoulder) 캠페인'을 이어간다. 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 회원을 주축으로, 혼자이거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돕는 '말동무' '길동무'가 되어주고, 학교폭력에 대한 의식을 증진하는 패널전시도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370만 신자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는 세계적인 교회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진행한 봉사활동만도 2만9000회에 이른다. 그 공로를 인정한 세계 각국에서 훈장과 표창장, 감사장이 답지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페루 국회 훈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단체상으로는 최고 훈격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브라질 국회 입법공로훈장 등 4700회 넘는 상과 함께 국제사회의 지지와 격려가 잇따르고 있다.

2024-09-05 09:15:1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생활 속 도민 체험형 AI 서비스 시작

경기도가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도민이 체험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체험을 지원한다. 손이 아니라 말로 하는 키오스크 주문, 도서 추천, 내 상황에 맞는 복지정책 추천 등 생활속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4개의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민 생활 개선과 디지털 약자에게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경기데이터 찾아드림 ▲말로 주문하는 키오스크 ▲AI 도서 검색 및 추천 ▲청년 지원정책 추천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체험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능별로 살펴보면 '경기데이터 찾아드림'은 사용자가 궁금한 경기도 공공 데이터를 일상 대화체(자연어)로 물어보면 생성형 AI가 관련 정보를 찾아 설명해주는 서비스다. 공공데이터 제공 포털분야의 자연어 기반 검색 서비스는 '경기데이터드림'이 국내 처음이며, 8월 26일 서비스 개시일부터 올해 말까지 시범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가 추가될 계획이다. '말로 주문하는 키오스크'는 9월 2일 성남 뚱뚜루식당과 3일 포천 서울식당에서 한 달간 체험할 수 있다. 서울식당이 위치한 포천시 관인면은 '경기도 AI 시니어 돌봄타운' 사업 1호 선정지로,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만큼 디지털 약자의 키오스크 사용을 돕고 사용후기와 개선점 등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오스크는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의 다국어를 지원하며,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줄임말)', '아이스 커피', '차가운 커피'처럼 다양한 형태의 대화체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의 메뉴로 인식해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를 돕는다. 도는 추후 키오스크가 더 많은 외국어를 지원하고 사용자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AI 도서 검색 및 추천 로봇'은 9월 6일부터 화성시 달빛나래어린이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대화형 로봇으로 방문객에게 도서 검색, 맞춤형 도서추천, 서가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 지원정책 추천'은 9월 4일부터 '경기청년포털'에서 지원하고 있는 정책사업 추천 서비스다. 챗 GPT처럼 다양한 키워드 가운데 상황에 맞는 문항을 입력하면 맞춤 정책으로 답변한다. 예를 들어 '나는 어디 사는 누구고 몇 살이고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한다'고 상황설명을 하면 그에 맞는 취업역량강화, 창업지원, 생활안정 등 질문자에게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정연종 경기도 AI미래행정과장은 "이번 인공지능 서비스 실증 테스트는 디지털 약자의 AI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회"라며 "도민 누구나 AI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후기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범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했다.

2024-09-05 09:15:0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울산항만공사, 국제항만협회 주관 ′지속가능어워즈′ 결선 진출

울산항만공사(UPA)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국제항만협회(IAPH)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어워즈(WPSP)'에 최종 수상 후보로 동시에 올랐다. UPA에 따르면 울산항이 지속 가능한 항만으로 전환을 위해 추진하는 '울산항 하역안전지수 도입'은 보건안전보안 분야, '컨테이너 선박연료 그린메탄올 공급'은 기후에너지 분야에 각각 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IAPH는 글로벌 항만의 미래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6개 분야(디지털, 인프라, 환경보호, 커뮤니티, 기후에너지, 보건안전보안)에 대한 우수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WPSP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65개국, 161개 항만에서 총 401개 프로젝트가 출품, 분야별 3개 프로젝트씩 총 18개 프로젝트가 최종 수상 후보에 올랐다. 특히 울산항은 최종 후보에 선정된 국내외 항만 중 유일하게 2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수상작 선정은 오는 14일 오전 7시까지 WPSP 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로 결정되며, UPA는 투표 독려를 위해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투표 인증 이벤트를 마련했다. 투표 참여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울산항만공사 누리집이나 공식 SNS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울산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어 감사히 생각한다"며 "우수 사례 최종 선정을 위해 울산항에 많은 투표와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항 하역안전지수는 안전수준 계량화를 위해 전국항만 최초로 개발된 울산항 특화 하역지수다. 2023년 도입한 뒤 산업재해 감소 기여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컨테이너 선박연료 그린메탄올 공급은 지난해 7월 울산항에서 세계 최초로 친환경 연료인 그린메탄올을 컨테이너 선박에 공급한 사례로, 2023년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분야 국무총리상을 받은 바 있다.

2024-09-05 09:14: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테크노파크,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최고 등급′ 선정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 주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등급)을 받아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은 국가전략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사업으로,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율공동훈련센터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참여 기관 가운데 2년 연속성과평가 결과가 상위 30% 범위에 속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하며 교육과정 심사 면제, 교육 훈련 분야 확대 등 사업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는다. 올해는 경남TP를 포함한 7개 기관이 신규 선정됐으며 전체(산업맞춤형) 136개 기관 중 31개 기관이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경남TP는 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 '우수자율공동 훈련센터 시상식'에 참석, 우수기관 시상과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패를 받았다. 경남TP는 최근 5년 동안 중소기업 재직자 2977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경남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인 ▲스마트 공장 ▲기계 SW ▲기계부품 ▲품질관리 ▲소음 진동 ▲방산 ▲ESG 분야 등 24개 교육과정에 대해 600명의 교육생 수료를 목표로 과정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재직자 교육과정에 대한 수요 조사를 9월에 추진해 2025년 교육과정 개발에 반영 예정이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앞으로도 재직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과 맞춤형 교육으로 경남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09:14:0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우리의맛남, 부산사랑의열매에 외식상품권 400매 기탁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4일 우리의맛남에서 추석맞이 '정성순대 외식상품권 4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우리의맛남 전형태 대표,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 윤해복 회장,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 류승일 회장과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 그리고 이번 기부를 연계한 연산종합사회복지관 전현수 관장이 참석했다. 우리의맛남은 최근 물가상승 및 경기 침체로 사회복지시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리의맛남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정성순대' 외식상품권 400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외식상품권은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와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형태 대표는 "고객의 사랑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우리의맛남이 앞으로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며 법인 성장과 함께 생기는 수익의 10%를 꾸준히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욱 사무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형태 대표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외식상품권으로 사회복지 영역 곳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 대저1동에 있는 우리의맛남은 상품종합도매업을 하며 연식품, 경성순대 등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05 09:13:4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국승강기인재개발원, 고용부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

한국승강기안전공단(KoELSA)의 승강기 중소기업 인력 양성 기관인 승강기인재개발원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2024년 우수성과 인증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자율공동훈련센터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에 참여하는 137개 공동훈련센터 가운데 2년 연속 성과평가에서 상위 30% 이내 모범사업 운영기관이 선정되며, 사업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게 된다. KoELSA의 인재개발원은 2012년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뒤 승강기 중소기업 재직자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치 및 유지 관리 등 다양한 승강기 분야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2023년 2년 연속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 인재개발원은 양질의 교육과정 제공을 위해 2025년부터는 경남 거창 승강기 전문산업단지에 개관한 승강기산업복합관에서 실물 훈련 장비를 활용한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KoELSA는 올해 승강기 직무 분석을 통해 컨설팅 및 엘리베이터 전기제어 유지 보수 실무 관련 과정을 개발해 하반기 중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및 접수는 승강기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유상 KoELSA 교육홍보처장은 "승강기인재개발원의 자율공동훈련센터 지정을 계기로 승강기 중소기업 재직자의 직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폭넓은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09:13:1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