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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청년 해커톤 대회 개최

부산시는 KNN과 함께 12~13일 무박으로 부산청년센터에서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청년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직접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다양한 전공과 관심사를 가진 대학생으로 구성된 총 18개 팀, 80여 명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4개 팀이 신청, 미래 세대들의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글로벌 물류 도시 ▲글로벌 금융 도시 ▲글로벌 디지털·첨단산업 도시 ▲글로벌 교육 도시 ▲글로벌 디자인 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6가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정책 제안을 한다. 대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강연, 팀별 교류와 주제별 멘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후 팀별 3차례의 본격적인 끝장 마라톤 토론 시간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특히 박형준 시장이 직접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비전을 소개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내실을 더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을 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일 차 아침에 팀별로 전체 발표를 진행한 뒤 심사를 통해 우수 팀을 선정한다.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우수 팀원상 2팀을 시상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위해 청년들의 창의적 생각을 듣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이 부산의 미래를 구상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이 조속히 국회의 문턱을 넘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4-08-12 13:06: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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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인턴사원의 청량한 나눔봉사 실시

"날씨는 더워도 포항에서 만난 이웃들의 미소를 보니, 봉사하며 흘린 땀이 참 값지게 느껴집니다!"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연수교육 중인 포항제철소 생산기술직 인턴사원들이 지난 8월 8일 '나눔버스' 봉사활동에 나섰다. '나눔버스'는 신입·인턴사원 연수교육 중 진행하는 체험형 봉사교육으로, 올해 포스코 지속가능경영실에서 신규로 도입한 봉사 프로그램이다. 인턴사원들은 포항제철소 재능봉사단과 연계해 ▲캘리그라피 부채와 나눔박스 전달(사랑나눔캘리그라피봉사단) ▲지역아동센터 다육식물 전달(조경가꾸기봉사단) ▲지역아동센터 빵 나눔(베이킹프렌즈봉사단)과 함께 포항시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나눔을 전했다. 포스코 지속가능경영실 나영훈 그룹장은 나눔버스에 대해 "봉사테마를 공개하지 않는 신비주의 컨셉으로 누구나 선입견 없이 재밌게 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앞으로 자신들이 근무하고 생활하게 될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상생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포스코와 함께 나눔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김기원 포항시자원봉사센터장은 포스코 인턴사원들이 뜻깊고 즐거운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는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적극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는 전국 113개 재능봉사단 활동 외에도, 전세계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봉사주간인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봉사와 기부를 병행하는 'Change My Town' 등을 통해 작년에만 40만 시간 이상을 지역사회에서 봉사했다. 격주 4일제를 도입한 올해부터는 매월 휴무 금요일을 활용해 '볼런투어(Volunteer 봉사, Tour 여행의 합성어)'를 진행하는 등 임직원의 흥미와 수혜자 욕구를 고려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4-08-12 13:06:3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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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차 화재 피해 주민 위해 의료방역대책반 가동

인천광역시가 서구 청라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와 관련해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방역대책반'을 긴급 가동했다. 의료방역대책반은 주민들의 의료지원, 감염병 예방 활동, 정신 건강 심리지원, 식음료 관리의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해당 아파트 단지 내 현장진료소를 설치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환자 상담 및 약 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일 임시대피소에서 분무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물과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특별 대책반을 구성해 피해자 식료품과 식음료 공급업체 위생점검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24시간 상담 서비스,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심리지원을 제공한다. 24시간 심리지원은 전화상담과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마음 건강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등으로 정서적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즉각적인 심리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이동 상담실이다. 최근 전기차 화재 피해 주민들의 마음 돌봄과 트라우마 회복을 위해 긴급 투입됐다. 마음안심버스는 화재와 관련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 검사과 트라우마 상담, 필요시 심리 프로그램과 지속 상담 기관을 연계해 지원한다. 마음안심버스는 6일부터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원되며, 필요에 따라 서구 마음안심버스와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은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마음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인천시의 서비스 제공기관은 24곳이며,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관은 군·구별 보건소에 등록 신청하면 된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심리검사와 대상자 상황 및 수요 고려한 상담을 120일간 총 8회, 회당 최소 50분 이상 제공한다. 1회당 바우처 단가는 정신과 의사 및 보건복지부가 정한 1급 유형의 인력은 8만 원, 2급 유형의 인력은 7만 원이며,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최대 2만 4,000원)이 발생할 수 있다. 김학범 시 보건복지국장은 "의료방역대책반 운영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마음의 충격을 겪는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8-12 13:06: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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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성공 지원 협력 워크숍 개최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은 도내 소상공인의 성공적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성공지원 협력 워크숍'을 지난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 8기 후반기 도정 방향인 도민 행복 보장에 발맞춘 재단의 경영 혁신 추진 방향의 하나로 고금리 대응과 서민금융안정 지원 강화 등 '포용 금융' 지원을 위해 도내 소상공인 지원 담당자들과 현장 목소리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경남도 이미화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해 경남도, 시·군 소상공인 지원 담당자, 소상공인연합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신보는 시군 출연금으로 운영되는 보증 지원제도의 효과와 필요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경영지도 사업을 통한 소상공인 경영 능력 개선 사례, 금융 복지 상담을 통한 재기 지원 사례 등 비금융 지원에 대한 성과는 물론, 다른 지자체의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해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시군에서는 다양한 위탁 사업 발굴 및 건의 요청, 업무 협력관계 강화 등 일선 행정기관으로서 의견 외에도 보증료 인하 요청, 소상공인 지원 사업 적극적으로 홍보 요청 등 지역 소상공인의 목소리도 함께 전달했다. 경남신보는 이번 행사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개선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이미화 경제통상국장은 "대외 환경에 따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은 만큼, 경남신보와 협력해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13:06: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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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지난 8일(금)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소통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12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소통 등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우수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대학교수, CEO,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청년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청년 친화 지수를 기준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가렸다. 광양시가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한 것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도입한 정책과 그 실적이 선정위원회로부터 후한 평가를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광양시의 대표적인 청년 정책으로는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기업 맞춤형 청년 취업 아카데미 ▲고3 학생, 자격증 취득비 지원 ▲빈 점포 활용 청년 사업가 육성 사업 ▲힘내라! 청년 도서 구입비 지원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정책 등을 꼽을 수 있다. 광양시는 이러한 지원책과 더불어, 민선 8기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의 비전을 바탕으로 '광양청년꿈터' 채널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하여 추진하는 청년 중심의 활동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4-08-12 13:05:45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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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부산지하도상가 누리집 새단장

부산지하도상가 온라인 홈페이지가 새단장됐다. 부산시설공단은 시민 편의 향상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하도상가 누리집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워진 부산지하도상가 누리집은 직관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적 기능 및 구조를 갖춰 방문객이 더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아울러 모바일 최적화를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상가별, 점포별 관련 상세 정보와 상가 내 행사 소식 등을 받을 수 있다. 누리집 개편에 맞춰 특별 이벤트 '유퀴즈 언더그라운드' 도 진행한다. 8월 12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누리집 방문 후 퀴즈를 풀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공단은 무작위 추첨해 당첨자 10명에게 치킨+콜라 세트, 10명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부산지하도상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새단장한 부산지하도상가 누리집을 통해 이용객들이 더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하고, 지하도상가를 더 자주 방문하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꾸준히 홈페이지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지하도상가 누리집에는 공단이 관리 운영하는 서면몰, 부전몰, 중앙몰, 남포·광복·국제·부산역지하쇼핑센터 등 7개 지하도상가의 정보를 한눈에 접할 수 있다.

2024-08-12 13:05: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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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CCTV 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전지킴이 역할 수행

성남시 생활안전 CCTV 상황실이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생활안전 CCTV 상황실이 음주운전·폭행·절도 등 피의자 검거 기여 26건과 실종자 위치 확인 2건, 상수도 누수 신고 1건, 자살 시도자 구조 1건 등 총 30건의 대응 실적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범죄 사각지대와 골목길 등에 1만1399대의 생활안전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36명의 관제원이 24시간 실시간으로 시의 범죄, 안전, 재난상황을 관제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에는 CCTV 상황실 관제요원이 새벽 1시경 분당구 한 어린이 공원에서 20대 남자가 공원 내에서 자해 시도가 의심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인근 지구대에서 출동한 경찰관이 20여 분간 설득해 주거지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 지난 7월 25일에는 한 남자가 여성 1명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해 112 출동을 요청해 현행범 검거에 기여 했으며, 7월 15일에는 한 상가 골목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비틀거리며 차량에 탑승한 후 운전하여 출발하는 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 검거되도록 지원했다. 이러한 세심하고 적극적인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인명구조 및 범죄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CCTV 상황실 관제원 7명이 지난달 관내 수정·중원·분당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2024-08-12 13:05: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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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안양천 생물 그림 전시회' 개최

안양시는 안양천생태이야기관 2층에서 오는 13일부터~18일까지 6일간 '안양천 생물 그림(에코 드로잉)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안양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안양천생태이야기관 해설사 모임인 안양천물총새지킴이 회원들이 준비했다. 안양천물총새지킴이는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해 멸종위기종 및 기후변화지표종 기록, 기후변화대응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전시되는 40여 점의 작품에는 회원들이 그동안 안양천에서 해설 봉사와 모니터링을 진행하면서 만난 나비, 새, 풀 등 다양한 생물에 대해 관찰 및 기록한 여정이 담겼다. 한 회원은 "인간과 더불어 다양한 생물이 함께 살아가는 안양천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준비했다"라며, "전시회를 통해 안양천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멸종위기종(참매·흰목물떼새 등), 천연기념물(원앙 등)이 많이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기후 위기로 안양천의 생태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시는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등을 활용해 건강한 안양천을 만드는 데 시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4-08-12 13:04:2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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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성훈 교육감, "읽·걷·쓰 교육으로 수업 혁신 위한 교육 지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0일 인천대학교에서 17개 시도 교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제15회 사토 마나부 교수와 함께하는 배움의 공동체 전국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배움 중심 수업 사례발표와 사토 마나부 교수의 강연을 통해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과 한국배움의공동체연구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배움의공동체연구회가 주관해 인천대학교의 후원으로 인천대학교 대강당 및 강의실에서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애써주셨기 때문에 우리 학생과 교육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사토 마나부 교수님과 우리 선생님들의 수업을 혁신하기 위한 노력이야말로 배움이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실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의적인 수업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가장 혁신적인 교사이며 우리 교육의 보배"라고 하면서, "인천은 읽걷쓰 교육으로 수업 혁신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학생과 시민이 평생학습 실천자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2024-08-12 13:03:4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