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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이권재 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주요한 교육SOC 예산 확보할 것"

오산시는 영·유아 안전 확보를 위해 총 14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2024년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을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17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 대비 강화 및 쾌적한 환경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수년간 여름철에는 극한의 게릴라성 폭우가 지속되고, 겨울철에는 극강의 한파가 이어져온 바 있다. 이권재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직후부터 영·유아들을 위한 사업을 줄곧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사업이 영·유아 등하원쉘터인 새싹스테이션 사업이다. 이와 함께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여름·겨울철 적정한 실내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데 영향을 끼치는 창호 등의 시설을 교체하는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이다. 앞서 이권재 시장과 공직자들은 어린이집 기능보강을 위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추진을 이끌었으며, 관련 예산 13억3천500만 원을 확보했다.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는 시립 비둘기(원동), 한신(양산동), 보듬이나눔이(가장동), 예일(갈곶동), 오산(원동), 수청(내삼미동)어린이집 등에 사용된다. 추가로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은 조명 교체, 수청어린이집은 조명 및 냉난방 교체도 추진된다. 민간·가정어린이집에 대해서는 도비 2천500만 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총사업비의 50%를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정원 21인 이상 어린이집은 최대 300만 원이, 21인 미만 어린이집은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비를 확보한 어린이집은 노후된 조리실과 화장실 보수, 석면 함유시설 제거, 비상재해시설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인구절벽시대 아이가 태어나야 도시가 살아나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보육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사용될 국·도비 등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17:55: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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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2회 연속 재지정

화성시가 올해 실시된 교육부 주관 2주기 평생학습도시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만 4년이 지난 도시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실시되며 2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2021~2023년간의 사업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평생학습도시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로 이뤄졌다. 화성시는 ▲근거리 평생학습센터 사업 추진 ▲시민강사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화성시민대학 개관을 통한 평생학습 공간 확충 등을 통해 시민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확대하고 학습 편리성을 증대해 사업추진체계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중소기업 재직자 및 느린학습자 ▲화성시민대학 명예 학위제 개발 운영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지원 등의 학습소외계층 발굴 지원을 통해 사업운영 및 성과 부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재지정을 통해 학습동반도시 화성시의 위력을 재확인했다"라며, "100만 특례시 화성의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정책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지표로 화성시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된 후 2021년 1주기 재지정 평가에 이어 이번 2주기 평가에서도 2회 연속 재지정됐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평생학습주간 행사를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1주일간 화성시민대학 및 화성시평생학습관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4-08-02 17:55: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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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하남시가 지난달 30일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오는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의 자격을 갖춰 사업의 안정적 추진 및 공모사업 신청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전국 64개 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심사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의 평생학습도시 추진체계, 사업운영 및 성과 등을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했다. 이번 심사에서 하남시는 ▲국 단위 조직인 평생교육원 조직 신설과 전담팀 강화 ▲학습인프라 확충 및 근거리 학습 전달체계 구축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 확장 ▲재능나눔 및 자원봉사 등 사회환원 활동 제고▲전 부서 평생학습 협업사업 추진 ▲관내 기업 재직자 및 다문화 가족 등 학습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학습지원 확대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남시는 지난 2019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후 2022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대상,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이어 2024년 유네스코 GNLC에 가입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평생학습 기반을 이뤄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배움과 나눔으로 성장하는 일류시민,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17:55: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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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고무벨트, 에코바디스 공급망 ESG 평가 ‘상위 1%’

산업용 고무 제조 기업 동일고무벨트가 글로벌 지속 가능 경영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플래티넘 메달을 획득하며 ESG 지속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2일 밝혔다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에코바디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신력 있는 글로벌 지속 가능성 평가 기관이다. 전 세계 180여 개국 13만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과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4개 분야에서 지속 가능성을 평가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을 부여한다. 동일고무벨트는 에코바디스 공급망 실사 평가의 전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 해당 산업 분야 상위 1%에 자리하게 됐다. 2021년 최초 진행된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2022년, 2023년 2년 연속 골드 등급, 이후 2024년 플래티넘 등급 획득으로 꾸준한 개선을 보여주고 있다. 동일고무벨트 이윤환 대표이사는 "2024년에 지속 가능 성과 부문 에코바디스 플래티넘 메달을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지속 가능한 운영에 대한 우리의 변함없는 의지를 반영할 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기업 헌신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우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계속 노력함으로써 우리 업계와 그 너머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2 17:55: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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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족돌봄 전담지원 서비스’ 희망자 신청 접수

울산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13세부터 34세 이하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가족돌봄 전담지원 서비스'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 전담지원 서비스는 아픈 가족에게는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당사자에게는 장학금·금융·주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상자 가구의 소득재산이 중위 100% 이하인 청년에게는 선별을 통해 연 200만원의 자기돌봄비도 지급한다. 이 서비스는 사정상 아픈 가족 돌봄을 전담하고 있는 13~34세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기준은 돌봄이 필요한 가족과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고, 가족 내 다른 장년 가구원의 부재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청년미래센터 소속 전담 인력이 꾸준히 사례 관리를 하게 된다. 서비스 신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은 "이번 취약청년 전담 시범사업을 통해 그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가족돌봄청년들과 고립은둔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올해 4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전담시범사업'에 선정돼 전담 기관인 청년미래센터를 중구 혁신도시에 설치하고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을 위탁자로 선정해 지난달 23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미래센터에서는 관내 대학, 병원, 기업 등 민·관 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로 대두되는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2024-08-02 17:54:3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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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교원창업기업, 글로벌 AI 챌린지 잇달아 ‘우승’

인공지능(AI) 기반 기업 전문 솔루션 스타트업인 국립부경대학교 교원창업 기업 팀리부뜨의 AI 연구팀이 최근 국내외에서 열린 인공지능 대회에서 잇달아 우승하며 기술력을 입증해 주목받고 있다. 팀리부뜨는 최근 의료 인공지능 전문 기업 뷰노와 공동 연구팀을 구성, '안저영상' 기반 녹내장 선별을 위한 국제 AI 챌린지 'JustRAIGS'에 참가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300여 명의 전 세계 AI 엔지니어들과 노스웨스턴대학교, 일리노이 주립대 등 유수 학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팀리부뜨-뷰노 연구팀은 녹내장 의심 여부 판단(Task 1)과 10가지 녹내장 관련 특징 식별(Task 2) 두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특히 연구팀이 개발한 알고리즘은 녹내장성 변화를 조기에 감지해 정확한 선별 검사를 지원할 수 있어 앞으로 녹내장에 따른 실명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팀리부뜨는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중 하나인 IJCAI(International Joint Conferenceon Artificial Intelligence)가 주관하는 문서 이해 기술 발전 경진대회 'VRDIU'에서도 Track A와 B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문서에서 핵심 정보를 추출하고 텍스트의 의미를 파악하는 기술력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서 팀리부뜨는 다른 팀과 현저한 격차를 벌리며 정형화되지 않은 다양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추출하는 독보적 기술력을 입증했다. 팀리부뜨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해운사와 전표 처리 자동화 솔루션 도입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 팀리부뜨는 같은 학회에서 열린 'SciCap Challenge'에서도 활약했다. 과학 논문 이미지의 설명을 AI로 자동 생성하는 이 대회에서 2개 트랙 모두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긴 설명문 생성 트랙에서는 사람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대형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개발 역량을 발휘했다. 김재영 팀리부뜨 최고 AI 책임자(CAIO)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팀들과의 경쟁에서 압도적 우위로 1위를 차지한 만큼, 물류·무역, 제조 등 팀리부뜨의 주력 분야에서도 검증된 AI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전문 학술대회와 저널을 통해 기술력을 알리고, 관련 특허 출원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팀리부뜨는 최근 3개월간 의료 AI, 문서 이해, 이미지 캡셔닝 등 다양한 AI 과제에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발휘한 역량을 바탕으로 물류와 제조 분야 등에 AI 기술을 접목해 신사업 모델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연구원이자 국립부경대 대학원생인 이종호 연구원은 "이번 IJCAI 대회 결과는 우리 팀의 문서 이해 AI 기술이 비정형화된 실제 문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관련 기술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기업 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8-02 17:53: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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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낭만과 맛있는 음식 가득한 목포 여름휴가지 추천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됐다. 아직 올여름 휴가지를 정하지 못했다면 '낭만 가득한' 목포는 어떨까? 목포에서 여유로운 바다풍경을 느끼고 싶다면 대반동 방문을 추천한다. 대반동 백사장은 약 300m정도의 아담한 모래사장이지만 해상위로 지나가는 목포해상케이블카, 용을 닮은 섬 고하도, 다도해를 오가는 배들의 모습까지 목포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풍광을 감상한 후에는 스카이워크를 걸으며 스릴을 느끼고 대반동의 맛집, 카페투어까지 즐겨보기를 추천한다. 바다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외달도에서의 섬캉스가 기다리고 있다. 외달도는 목포에서 여객선으로 6km정도 떨어진 섬으로 때묻지 않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 고운 모래톱의 해수욕장과 맑은 바닷물을 끌어 조성한 해수풀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탁 트인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한옥민박, 마을민박 등 숙박시설도 있어 조용하게 머무르며 휴양할 수 있는 섬이다. 목포는 또한 빛의 여행을 할 수 있는 야경의 도시이다. 여름철 무더위를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씻어보자. 목포 대표 여행지인 평화광장에서는 저녁 8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춤추는 바다분수를 볼 수 있다. 춤추는 바다분수는 신나는 음악과 워터스크린, 레이저 그리고 초대형 바다분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한다. 또,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평화광장을 산책하다보면 갓바위 해상보행교를 찾을 수 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삿갓을 쓰고 서 있는 모습의 갓바위 야경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아름다운 유달산 야경과 낭만적인 목포대교의 일몰, 끝없이 펼쳐진 다도해 그리고 고하도의 해안을 동시에 보고 싶다면 삼학도 크루즈를 타보자. 여름휴가 기간인 8월 18일까지 매일 저녁 선상불꽃투어도 진행하니 낭만적인 유람선을 타며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구미를 당기는 맛있는 음식도 목포를 대표한다. 목포에서 맛집이 아닌 곳이 있을까. 명실상부 맛의 수도답게 목포에서는 어디를 가도 입맛 당기는 메뉴가 가득해 맛집 여행만으로도 하루가 부족하다. 목포가 맛으로 유명한 이유는 서남해안의 다도해와 차진 갯벌에서 나는 갖가지 해산물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목포에는 낙지·홍어·갈치·병어·우럭·준치·민어·아귀·꽃게가 유명하다. 이런 9味(미) 수산물은 홍어삼합, 세발낙지, 민어회, 꽃게무침, 갈치조림, 우럭간국, 병어회·찜, 아귀탕·찜, 준치무침 등으로 즐길 수 있다. 그중 민어는 '복더위에 민어찜은 일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철 보양식으로 이름나 있다. 민어는 6월부터 9월까지 나는 생선이다.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매력적인 민어는 껍질, 부레, 뱃살, 지느러미까지 조리해 골고루 맛볼 수 있다. 준치회·무침 등 목포 맛의 향연이 기다리는 9味(미)는 어딜가나 맛볼 수 있지만 해변 맛길 30리의 출발점인 목포 평화광장 남도음식거리와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위치하고 있는 민어의 거리, 목포 선창가의 목포종합수산시장에서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다. 이처럼 올 여름 목포로 향하면 목포만의 색다른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도심 속 바다를 바라보며 낭만과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올 여름 휴가지 목포가 반기고 있다.

2024-08-02 17:53:26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