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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 테크노밸리,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으로 본격 분양 돌입

고양시가 일산테크노밸리의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첨단 ICT 제조업, 바이오 메디컬, 미디어 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될 테크노밸리는 창업과 혁신 성장을 촉진하며 고양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분양 본격화…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 고양특례시는 일산테크노밸리를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대 87만 1761㎡(약 26만 평)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 시행하며 총사업비는 8493억 원이다. 2023년 10월 본공사를 시작해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유치 업종은 ▲ICT 첨단제조 ▲바이오·메디컬 ▲미디어 콘텐츠 융합산업으로, 전체 부지의 36%를 산업시설용지로 조성하고 21.4%를 공원과 녹지로 배치해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첨단제조시설 24개, 지식기반시설 73개, 연구시설 5개 등 총 102개 획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클러스터 전략으로 기술혁신·지역경제 활성화 일산테크노밸리는 단순한 산업단지를 넘어선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클러스터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출하는 집적지로, 지역 경제와 국가 산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 고양시는 국립암센터, 명지병원, 차 의과대학교 일산차병원 등과 협력해 바이오메디컬 산업 기반을 강화한다. 신약 개발을 위한 바이오뱅크, 동물실험실, GMP 설비 등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미디어·콘텐츠 분야에서는 MBC, EBS 등 관내 방송사와 협력해 콘텐츠 제작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혁신적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고양시는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1000평 이상 투자 시 토지 매입비를 최대 평당 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규 고용 시 1인당 월 50만 원씩 최대 1억 원까지 고용보조금을 제공하며, 교육훈련비도 별도로 지원한다. 지난 10월에는 장항, 법곳 등 고양시 주요 지역이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돼 벤처기업들에게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부담금 면제 등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고양벤처펀드와 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창업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동환 시장: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 이동환 고양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이자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첨단기술, 인재, 자본을 유치해 창업과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과 경제자유구역 최종지정 신청을 통해 고양시 경제 발전의 청사진이 더욱 구체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래를 향한 청사진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첨단기술과 혁신의 허브로서 경기북부의 경제를 이끌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기술과 자본, 창업지원이 집적된 산업단지를 통해 고양시는 4차산업 시대를 선도하며, 기업과 시민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 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4-11-18 14:10: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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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제2회 화성 ESG 메세나 아트페어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이번 11월 22일부터~12월 1일까지 동탄아트스페이스와 동탄아트스퀘어에서 제2회 화성 ESG 메세나 아트페어(이하,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화성 ESG 메세나 아트페어는 2024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전시회로서 ESG 경영과 메세나 후원의 활성화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문화예술적 메시지를 선보이고 ESG의 가치와 메세나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ESG란 환경 보호, 지역사회 기여, 윤리적 거버넌스를 포함한 기업의 책임 경영을 의미하는 말이었지만 최근에는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실천해야할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고 있는 개념이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공모로 선정된 35명의 관내작가와 16명의 초대작가가 참여하여 ESG 가치와 문화적 감수성을 다채로운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화성시문화재단과 함께 아트페어를 준비한 화성 ESG 메세나 송인현 상임대표는 "이번 아트페어가 ESG와 메세나의 가치를 실천하는 새로운 출발점이자, 도시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다짐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11월 22일 16시에 동탄아트스퀘어 앞 로비에서 진행되며 참가 기업인을 위한 프리뷰도 준비되어 있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18 14:10: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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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글로벌 자족도시 비전 구체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본격화

고양시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경제자유구역 중심의 고양특례시 도시공간 마스터플랜'을 주제로 2024년 제2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고양시의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미래 도시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최수진 국회의원과 이정화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들은 고양특례시가 가진 지리적·산업적 잠재력을 기반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글로벌 자족도시로 성장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발제자로 나선 위성륭 ㈜유신 상무는 고양시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방향과 도시공간 활용 전략을 발표하며 고양시의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토론은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이제선 연세대학교 교수는 고양시가 가진 풍부한 문화 인프라를 활용해 외국인 투자와 협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자들은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 구축 ▲경제적·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 마련 ▲지식창출형 산업 유치 등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강승필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고양 경제자유구역은 글로벌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경제자유구역이 성공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고양시가 글로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 공간 전략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고양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4-11-18 14:10:3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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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발전 위한 청년 포럼 개최

완도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완도읍과 신지면, 청산면 일원에서 '2024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청년 포럼'을 개최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청년 포럼'이란 생물권 보전지역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돕고 연구, 생태 관광, 교육 등 생물권 보전과 발전을 위한 청년 활동을 촉진·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지난 2019년 고창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 네 번째 열렸으며, 참가자 26명 모집에 무려 150여 명이 지원해 포럼에 대한 청년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포럼 첫째 날에는 김현 완도 부군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네스코 MAB한국위원회 조도순 공동위원장(現 국립생태원장), 손정임 상임 부위원장(現 국립공원공단 자원보전 이사)의 생물권 보전지역 증진을 위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완도군 이문교 문화관광해설사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완도 생물권 보전지역 소개 및 청년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2일 차에는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해양치유와 해양문화치유·기후치유를 체험하고 완도수목원을 방문한 다음 3일 차에는 청산면 상서 명품 마을 생태 탐방, 장보고 기념관과 장도 유적지, 완도타워 등을 방문했다. 4일 차에는 팀별 과제 발표와 현장 답사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 등 생물권 보전지역의 노력에 대해 배우고, 생물권 보전지역에서의 청년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 후 결과를 발표하며 마무리했다. 한지영 문화예술과장은 "생물권 보전지역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 청년 참여 사업, 청년 네트워크 필요성 등을 제안해 준 청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완도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생물권 보전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1-18 14:10:1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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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민근 시장, 중국 옌타이시 대표단 접견…우호 협력 논의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5일 시청 집무실에서 왕해초 원장을 포함한 4명의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 대표단을 접견하고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산둥성 북동부에 위치한 옌타이시는 인구 약 2천5백만 명의 항구도시로 앞서 2009년 7월 안산시와 우호 협력을 체결한 이래 15년 동안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 도시 간의 이번 대면 만남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졌다. 앞서 지난 2012년부터 총 일곱 차례의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을 추진, 양 도시 청소년들의 글로벌 비전 향상을 위한 현지 청소년 교류 및 역사·문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은 산둥성 정부의 요구에 따라 건립된 옌타이시 산하 국제과학기술협력 신형 연구개발기관으로 2020년 8월 설립 비준과 2021년 11월 기지가동 단계를 거쳐 올해 9월 한국역외육성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과학기술 분야의 시장 선도 제품을 창출하고, 공공 서비스 및 창업 인큐베이션 관련 플랫폼 구축 등의 기능을 담당하는 이 기관은 최근 중국 과학기술부의 특별 프로젝트인 한·중·일 혁신협력센터 건립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대표단은 도시 간 과학기술 혁신 분야의 국제협력 촉진 및 친환경 분야의 기술·인재 교류와 함께 연구원 센터 건립 프로젝트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출입국 및 이민 관리 사무를 종합적으로 관장하는 이민청의 안산시 유치를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왕해초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방문이 안산시와 옌타이시 간 국제교류를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 나눈 대화을 바탕으로 양 도시의 상호 호혜적인 발전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팬데믹 이후 이뤄진 첫 대면 교류인 만큼 차후 국제협력을 한 층 더 활성화할 수 있을 유의미한 만남"이라며 "앞으로도 서로의 자원과 장점을 활용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친환경, 산업기술 분야의 발전을 이뤄내고 우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11-18 14:10: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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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4 광명동굴 빛 축제 개최

광명시의 가을밤이 빛으로 물들 예정이다.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22일부터~24일까지 3일간 광명동굴 빛의광장에서 '2024 광명동굴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광명의 상징인 빛을 주제로 광명 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에서 빛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의 메인은 '드론쇼', '소망의 빛 라이트 쇼', '빛 놀이터' 체험이다. 우선 '드론 쇼'는 개막날인 22일에만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광명시 최초로 선보여 호평받은 드론쇼가 화려한 조명과 공연이 함께하는 멀티미디어 쇼로 한 단계 더 진화해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빛을 활용한 광명청소년예술단의 춤과 그들을 밝히는 다양한 조명에, 하늘을 수놓는 드론까지 더해져 빛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소망의 빛 라이트쇼'는 소망의 빛 전시에서 키오스크로 받았던 여러 소망들을 모아 하늘로 빛 기둥을 쏘아올려 밤하늘에 아름다운 유성을 수놓는 빛 공연이다. 22일에는 오후 6시 30분, 23일과 24일에는 오후 7시 15분에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10월부터 진행해 온 '소망의 빛' 전시는 축제 기간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니, 소망을 적어 하늘로 날려 보내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미디어 체험을 원한다면 이번 축제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22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3일과 2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체험할 수 있다. 체험형 전시인 '빛 놀이터'에서는 움직임에 반응하는 음악과 빛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빛 놀이터는 22일에는 오후 7시 55분, 23일과 24일에는 오후 7시 25분에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22일에는 오후 6시 가수 차오름과 이플레이 브라스의 개막 축하공연과 점등식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광명동굴 무료 관람도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동굴 빛 축제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라며, "빛으로 수놓인 가을밤 하늘 아래 소망과 희망을 나누며 빛의 도시 광명의 매력을 느껴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빛 축제가 끝난 후 광명동굴은 내부 공사를 위해 11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2주간 휴장할 예정이다. 라스코 전시관과 푸드코트 등은 정상 운영한다.

2024-11-18 14:09: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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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74주년 남아프리카공화국 6·25 참전 추모기념식 개최

평택시는 지난 15일 제74주년 남아프리카공화국 6·25 참전 추모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용이동에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비에서 진행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신디스와 은톰볼리모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한 대사, 김두건 UN한국참전국협회 이사장, 이승용 제2미사일방어여단장,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과 6·25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6·25 참전 남아공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디스와 은톰볼리모 음쿠쿠 남아공 대사는 추도사에서 "남아공 6·25 참전 추모기념식은 세계 평화, 번영, 공정, 정의를 추구하는 남아공 외교정책 비전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남아공은 계속해서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적 역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남아공 참전용사들을 비롯하여 유엔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지켜준 평택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지키는 국제 평화 안보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낯선 땅에서 최후의 순간까지 임무에 충실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용사들의 용기에 고마운 마음과 격한 조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중 전사한 37명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젊은이의 넋을 추모하고, 양국의 우의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11월 16일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비에서 열리고 있다. 남아공 공군 제2전투비행대대는 6·25전쟁에 참전하여 총 1만2067회 출격해 북한군 탱크 44대, 고사포진지 147개소, 교량 152개소, 각종 시설 1만920개소를 폭격하는 등의 공로를 세웠다.

2024-11-18 14:08:5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