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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베낭메고! 자유여행! 내고장 명소 투어’ 성황리 종료

전남 신안군 임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억근)가 주관한 2024년 아름다운 내고장알기 문화체험 활동사업 '베낭메고! 자유여행! 내고장 명소 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역 내 저소득 문화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사업은 만 1세 아동부터 80세 고령자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과 다문화 가족 등이 참여했다. 특히, 보호자 없이 외부 활동이 어려운 분들이 다수 참여했다. 투어는 압해읍 분재공원을 시작으로 안좌 퍼플교, 자은 1004뮤지엄파크 등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자기 지역의 명소를 순회하며, 분재와 수석 등 전시물 관람했다. 또한, 신안군이 추진 중인 1섬 1미술관, 1섬 1정원 등의 현장을 둘러보며 긍정적인 지역의 변화에 공감을 표했다. 한 다문화 가정 참여자는 "선뜻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이들과 함께 이번 문화체험활동에 참가해서 너무 기쁘고 내가 살고 있는 우리지역에 대해 한층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70대 참여자는 "평소 갈 기회가 없던 보라색 퍼플교를 직접 건너보고 아름다운 정원과 꽃나무를 실컷 구경하며 푸르른 가을정취에 심취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억근 위원장은 "이번 '내고장알기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대하여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11-08 10:04:5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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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메디컬지원센터, 외국인환자 유치 홍보이벤트 성료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5월부터~10월까지 인천메디컬지원센터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총 12회의 홍보 이벤트를 개최, 총 523명의 외국인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인천메디컬지원센터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과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2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의 편의를 위하여 외국어로 인천의료관광과 웰니스 관광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외국어 의료 코디네이터를 보유한 6개 유치의료기관인 ▲국제바로병원 ▲아인병원 ▲엠공일의원 ▲타미성형외과 ▲엘리트성형외과 ▲오라클피부과 구월점이 참여하여 전문적인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각 의료기관은'골다공증 검사와 성형 보형물 체험, 혈압측정'등의 의료체험과 함께 대표 진료과목을 홍보하며 총 523명의 참가자 중 149명이 진료 상담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시와 공사는 진료 상담을 받은 외국인 환자에게 인천의료관광 환대서비스 홍보를 위한 미니 응급 파우치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한편 인천의 다양한 웰니스 관광지도 함께 소개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인천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인천메디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외국인환자들에게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환대서비스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라며,"앞으로도 지역 유치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힐링도시 웰메디 인천> 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10:03:2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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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대상 수상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능력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4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도'는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직장내 독서 문화 확산에 공헌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문체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GH는 인증제도 신청기업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GH는 역량체계적 관점과 조직문화적 관점을 기준으로 직원의 업무 역량 및 인문 소양을 강화하는 체계적인 학습 도구로 독서를 활용하는 독서 경영체계를 구축했다. 역량체계적 관점에서는 조직역량체계에 맞춰 도서를 분류하고 추천하는 시스템을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역량체계에 입각한 자기개발, 부서별 직무학습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독서 학습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우수 서평 선정, 독서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조직문화적 관점에서는 부서 및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직급과 부서로 조합된 독서 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입직 교육 및 멘토링 과정에서 독서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활동을 통해 책으로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GH 직원 1인당 독서 권수는 2023년 3.1권에서 올해 5.6권(10월 말 기준)으로 약 80%가 늘었고, 지난해 독서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던 직원 중 158명(약 43%)이 올해 독서를 시작하는 등 독서를 통한 역량 개발에 동참하는 직원의 증가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GH는 부상으로 수상한 도서·문화상품권을 지역사회에 기증하고 '주민 개방형 저자특강'과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독서 문화를 지역으로 확산하는데 힘쓰기로 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기술이 더욱 압축적으로 진보하는 시대에 독서를 통해 사고력, 인문소양과 같은 인간 본연의 역량은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독서를 통해 구성원과 조직의 성장을 도모하여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8 10:02: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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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소상공인 1인 점포, 노년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활동을 전개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 전환은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매출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점포 운영 부담을 감소시키는 필수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디지털 기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장에서 만나본 소상공인들은 스마트 기기의 노출 빈도는 높으나 디지털 기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온라인·모바일 시장에 접근을 두려워하거나 온라인 마케팅, 데이터 분석 등의 작업에 불편함과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원 북서센터는 올해 8월부터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점포를 직접 방문해 현재까지 총 66건의 1:1 맞춤 코칭을 진행했다. 사업주의 연령, 운영 점포 특성에 따라 진행되는 '맞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경기바로 서비스 활용법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인식 제고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 등을 중점으로 교육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에 더욱 능동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어플을 활용한 택배발송, Ask Up(인공지능 챗봇), 일정관리 등 방법을 시연하여 일상에서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라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전년도부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해 운영 중인 '경기바로' 서비스 이용에 소상공인분들이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디지털 혁신전환 추진을 위해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인 '경기바로' 서비스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9월 말 기준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디지털 전환율이 95.1%를 달성해 여러 사회·경제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2024-11-08 10:02:2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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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회장 이애형)'는 7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에 관한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 실태분석을 통해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실시할 계획이다. 연구회 회장인 이애형 의원은 "우리나라는 학령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폐교가 증가하고 있고, 학교의 유휴공간 또한 늘어나는 추세"라는 점을 서두에서 말하고, "현재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과 개선에 관한 정책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라며, "이번 연구를 통하여 학교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공공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방안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연구 수행기관인 청주대 산학협력단 공동연구원인 김기영 교수는 "시대상황에 맞춘 새로운 학교의 역할과 공간의 필요성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학교유휴공간의 실태 및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면밀히 조사해 기간 내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겠다"고 보고했다. 교육행정연구회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행정연구회가 발주한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에 관한 연구' 용역은 수행기간이 3개월로 2025년 2월 1일까지 연구가 추진될 예정이다.

2024-11-08 10:01:5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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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엔비디아, '2024 엔비디아 테크데이'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7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글로벌 빅테크기업 엔비디아와 함께 '2024 엔비디아 테크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 AI 테크데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AI 기업과 인재들이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를 직접 접하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디지털 트윈과 옴니버스로 여는 미래'라는 주제의 테크 토크 세션에서는 수잔 마샬 수석 이사와 김찬란 매니저 등 엔비디아 전문가들이 인공지능과 관련한 최신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심도 있게 다뤘다. 이어 'NVIDIA NIM(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 솔루션 쇼케이스'에서는 여러 국내 기업의 혁신적인 사례가 소개됐다. NVIDIA 딥러닝 인스티튜트(DLI) 주관의 실습 교육도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옴니버스, 디지털 휴먼, NIM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능력을 쌓을 기회를 얻었다.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는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들이 선보인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되었고, 개발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최신 최신 기술 동향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AI 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장의 기회와 경기도의 AI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수잔 마샬 수석 이사는 "경과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경기도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8 10:01: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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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돌입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백현종 위원장, 국민의힘, 구리1)가 8일(금) 경기도 도시주택실을 시작으로 오는 21일(목)까지 14일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경기도 도시주택실, 기후환경에너지국,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를 비롯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를 대상으로 심도있는 감사를 진행한다. 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 지원, 공공임대주택 공급, 노후신도시 정비, 도시재생사업, 경기도 탄소중립정책, 기후변화 대응, 청정대기 조성, 팔당상수원 수질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12일에는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와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하여 경기도 전세피해 지원 및 예방 그리고 업사이클 기업 지원 및 문화확산 실태 점검을 위한 현지확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백현종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고 개선을 요구함으로써 정책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경기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에서 추진한 주요 사업들이 도민의 주거복지와 환경개선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정하게 이루어졌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8 10:00:5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