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담양군, 향촌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주도학습 추진

노인 통합돌봄 기술지원형 시범지역인 담양군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9월부터 보건·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주도학습을 마무리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담양형 향촌돌봄사업의 협업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현장주도학습은 다양한 주제를 담아 총 3회차로 구성됐다. 1회차는 광주 북구청 통합돌봄과 이진선 팀장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보건과 복지업무 협업방법'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선진 사례를 통해 담양군의 향촌복지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을 학습했다. 2회차는 미디어헬퍼 대표 이창희 강사를 모시고 인공지능 기술인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은 최신 기술을 행정 업무에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웠다. 3회차는 교육조아 컨설팅 대표 이정화 강사의 '태도는 이해에서 나온다'는 주제로 보건과 복지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정화 강사는 "성공적인 협업은 서로의 영역을 이해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라며 각 분야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서로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서로 다른 분야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보건과 복지 분야의 협업 체계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10-24 14:03:4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대구시, 탄소중립 자전거 대회 ‘2024 대구 그란페스타’ 개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자전거대회인 '2024 대구 그란페스타'가 10월 26일(토) 군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하는 i-SMR 기반 스마트넷제로시티'를 부제로 삼아, SMR(소형모듈원자로)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의 미래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6월 17일 한국수력원자력과 'SMR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SMR 도입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이 협약을 기념하고, 대구경북신공항과 첨단산업단지 등 군위군 주요 사업을 홍보하며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비경쟁 자전거 대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500명의 참가자가 오전 8시 30분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김수환 추기경 생가, 화본역, 산호지 등 군위의 주요 명소를 거쳐 총 117km 코스를 완주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후 2시에는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개그맨 윤성호 씨의 축하 공연이 예정돼 있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TK신공항 건설, 신공항 첨단산업단지와 함께 SMR을 통한 미래형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며 대구가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번 그란페스타가 자전거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4 14:03:37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드림스타트, ‘가을愛 도란도란 소풍’ 실시

나주시 드림스타트는 최근 드림스타트 소속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가을愛 도란도란 소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떠나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야외활동 기회가 부족했던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치즈 만들기부터 스포츠 영상 체험, 롤라이더 타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즐거워했고 치즈를 손수 포장하며 가족들과 함께 먹을 생각에 설레어했다. 특히 롤라이더 체험에서는 신나게 달리며 친구들과 함께 소리 내어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치즈를 만들고 놀이도 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집에 가서 직접 만든 치즈를 가족과 함께 먹을 생각에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순혜 가족아동과장은 "아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집중력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10-24 14:03:0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정읍시, 베트남 언론·인플루언서 팸투어단 방문

베트남의 주요 언론사, 여행사 관계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팸투어단이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정읍의 주요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정읍의 가을 매력에 푹 빠졌다. 첫날, 팜 딘 히엡 하노이모이 신문사 편집국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팸투어단은 정읍의 유명 맛집인 이화담과 쌍화차 거리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된 한국 음식을 맛보고, 쌍화차의 진한 풍미를 경험했다. 이어 무성서원, 김명관 고택, 구절초 지방정원, 아양(달빛)사랑숲 등 정읍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지역의 자연경관에 감탄했다. 둘째 날, 이른 아침부터 내장산을 방문해 물들어가는 단풍의 아름다움을 즐긴 후, 시청으로 이동해 이학수 시장의 환영을 받았다. 이 시장은 베트남 언론과의 인터뷰와 함께 팸투어단과 간담회를 가지며 정읍의 매력을 소개하고, 정읍에 거주하는 베트남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한국 방문이 처음인데 첫 방문지가 정읍"이라는 팸투어단의 말에 "한국의 첫 방문지가 정읍이라고 하니 매우 기쁘다"고 답하는 등 이어지는 방문단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했다. 특히, 정읍의 등록 외국인 중 41%가 베트남 출신임을 언급하며, 기존 농업 교류를 바탕으로 앞으로 관광 분야에서의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정읍시를 비롯해 고창군, 부안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서남권 관광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3개 시·군은 25일까지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문화 체험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팸투어단은 23일 정읍 일정을 마치고, 고창과 부안으로 이동해 일정을 이어가며 25일 베트남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2024-10-24 14:02:4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확충 박차

전라남도가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생활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수리시설과 기계화 경작로 등 7개 분야에 2천152억 원을 투입해 그동안 영농활동으로 시행이 지연됐던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은 저수지 개보수 및 준설, 양·배수장, 용배수로 정비, 흙수로 구조물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등이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극한호우와 도깨비 장마, 슈퍼태풍 등 재해로 기존 수리시설에 대한 관리와 보수·보강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50년 이상된 시설이 많은 저수지는 특히 자연재해에 대한 위험도가 높다. 이에 전남도는 132지구에 839억 원을 들여 노후 저수지의 제당, 물넘이, 사통·복통 재설치, 사전방류수문 설치 등 시설 개량과, 기능이 저하된 양수장과 배수장을 개선하는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저수지 물그릇을 키우기 위한 저수지 준설사업도 영농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 착수한다. 연말까지 40개소에 총 210억 원을 들여 126만㎥의 토사를 준설, 저수지의 홍수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업인에게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농촌용수 개발사업은 8지구 253억 원,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23지구 158억 원을 투입해 계속해 추진하고 있다. 용·배수로를 개량하기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은 54지구 464억 원, 흙수로 구조물화사업은 266지구 96억 원을 투입해 영농편의 제공에 기여할 방침이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도 113지구에 132억 원을 투입해 81.46㎞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하춘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저수지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재해 예방 능력을 배양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적 농업용수 확보와 흙수로 구조물화 등을 적기에 보수·보강해 2025년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14:01:5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직원 공동주택 마련해 청년 정착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신규임용 청년 공무원들의 주거 안정과 생활편의 제공을 위해 공직자 공동주택을 마련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옛 케이티(KT) 사택(지상 4층, 8세대)을 지난해 매입하고, 올해 8월부터 설비, 단열, 도장, 가전·가구 등 전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하며 오는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고흥군의 2024년 신규임용자 50명 중 80%가 관외 주소를 두고 있어, 이들의 지역 내 거주를 유도하여 인구 유입과 군민 민원 서비스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시책으로, 그동안 직원관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민선 8기에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직원 공동주택을 운영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정비 등 사전 준비를 12월까지 마치고, 내년 신규임용 공직자와 근무 1년 미만 직원을 대상으로 입주자 16명을 선발해 생활공간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상반기에는 남부권역(도양, 도덕, 금산, 풍양)에도 공동주택 5세대를 마련하여 직원 15명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며, 추가로 오는 2027년까지 20세대를 마련하여 60여 명에게 직원 공동주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규임용 공무원 중 다수가 주택 임차를 위해 과도한 주거비를 부담하고 있다"며 "주거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직원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4 14:01:4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중앙도서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축하 행사 운영

광주중앙도서관과 분관 최상준도서관은 광주 출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자 오는 11월 한 달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특별 행사를 운영한다. 광주중앙도서관과 분관 최상준도서관은 ▲특별전시회 '한강의 문장들' ▲'한강, 퀴즈가 온다'(이상 광주중앙도서관 주최) ▲김주선 평론가 초청 특별강연 ▲「소년이온다」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한강을 쓰는 시간: 글귀 필사(이상 분관 최상준도서관 주최) 등 5개의 행사를 마련했다. '한강의 문장들'은 광주중앙도서관 통합자료실 1층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회다. 한강 작가의 이력과 책을 소개하고,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의 대표작품 속 문장을 전시해 독서와 전시 관람이 동시에 가능하다. 내달 4일 분관 최상준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리는 '김주선 평론가 초청 특별강연'은 '인간의 연약함을 사랑한다는 것'을 주제로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주선 평론가는 2015년 계간 「문학과사회」 평론 부분에 등단했으며, 현재 계간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최상준도서관 누리집에서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중앙도서관 문명숙 관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통해 시민들의 문학적 관심도가 높아지길 기대하며, 이로써 '다시 책으로' 독서교육 내실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광주중앙도서관 누리집과 분관 최상준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광주중앙도서관과 분관 최상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24 13:56:5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국내 최대 컴퓨터프로그램 경진대회 ‘한국코드페어’ 본선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 프로그램 경진대회인 '한국코드페어' 본선이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융합 역량 함양을 위한 '제6회 한국코드페어' 본선 대회를 25일과 26일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디지털세상, 우리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작품을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공모전'과 제시된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해커톤',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을 학습하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공부방'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공모전'은 지난 8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등학교 각 30팀씩 총 90팀이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본선을 치른다. 본선에 오른 90팀은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발표하고, 초·중·고등부 각 10팀씩 최종 30팀을 뽑는다. '해커톤'은 예선을 거쳐 30팀(중·고등학교 각 15팀)이 본선에 올라 26일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소프트웨어 기반 해결책을 제시한다. 30팀 중 12팀(중·고등부 각 6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온라인 소프트웨어공부방'은 한국코드페어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광주시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 기반 시설을 연계한 사전행사인 '광주 AI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광주시는 본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5일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의 슈퍼컴퓨팅센터 견학과 인공지능(AI)+드론, 인공지능(AI) 자율주행&작곡 등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학 유투버 '궤도'의 강연도 마련된다.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 주제로 25일 오후 4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을 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4-10-24 13:56:3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하늘반창고 키즈 ‘특별한 하루’ 행사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윤정욱)는 10월23일(수) 아동보호시설 '광주영아일시보호소'의 '하늘반창고 키즈' 아동들과 아라마루 아쿠아리움(경남 사천 소재)을 방문하여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하늘반창고 키즈'는 보호시설 입소아동이 성인(만18세)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후원으로 양육뿐 아니라 향후 건강한 사회인으로서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3월부터 광주 동구 소재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와 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검진 병원동행과 신체발달을 위한 '트니트니' 프로그램을 아동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윤정욱 본부장을 비롯한 건이강이봉사단과 영아일시보호소 참여아동 및 직원 등 20여명은 아쿠아리움의 해양생물 관찰과 시설 내 동물원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인근식당 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영유아들에게 해양 생태계에 대한 교육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감각발달을 촉진하고, 더불어 사회성 발달을 도모한다. 건보공단 윤정욱 본부장은 "오늘 함께한 시간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하며, "가장 외로운 첫발을 내딛는 아동들과 동행하여 미래세대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자 역할을 수행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국민 곁에서 푸른 하늘빛 희망이 되겠다는 뜻의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신설하여 의료봉사, 빨래봉사, 집수리 봉사, 은둔형외톨이 청년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10-24 13:55:58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