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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병의원 치매예방관리 협업으로 복지부 표창

통영시는 지난 27일 경상남도치매센터 주관 '제17회 경상남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예방관리사업 협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 및 새통영병원은 통영시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으로 평소 치매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 치료 및 예방관리 지원사업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 통영시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알츠하이머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조기 검사와 예방, 인식 개선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했다. 시에서도 9월 중 치매극복주간행사를 개최해 치매 환자와 가족 힐링을 위한 '치매무비데이',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마당극 '청아, 청아, 심청아', 병의원 연계 치매 인식 개선 홍보, 해맞이달맞이 운동교실 연계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등 고령 사회에 대비해 치매 인식 개선 사업 및 치매예방관리 사업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어울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14:45:3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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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25년 시니어친화형 공모사업 선정 쾌거, 국비 30억 확보

무안군(군수 김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2025년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로 고령 친화형 체육시설 조성을 통해 어르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이며, 군은 지난 7월 해당 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문체부의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난 9월 27일 최종 선정됐다. 무안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가칭)는 총사업비 58억원(국비 30억원, 지방비 28억원)을 투입해 무안종합스포츠파크 단지 내 위치한 (구)청소년수련관 건물 리모델링 및 증축을 통해 지상 3층 연면적 3,163㎡의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주민 의견 수렴 및 기본계획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안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가칭)는 기본시설인 다목적 체육관, 탁구장,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등 다양한 스포츠 체험이 가능하도록 공간 구성을 하였다. 무안군은 어르신 스포츠 활동 증진과 육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파크골프의 효과가 매우 크고, 기존 건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사업 선정 시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이를 중앙부처가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산 군수는"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는 지역 현안 해결에 유용한 재원이 되며 앞으로도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 선정으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누구나 함께 즐기는 스포츠 복지사회 구현에 한 걸음 다가섰다. 삶의 질이 향상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는 무안군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30 14:45:0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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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

경남도는 도내 빈 공장에 폐기물을 무단으로 방치하거나, 임야 등에 불법으로 투기한 폐기물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을 30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폐기물 처리업체와 임대창고 등 폐기물 부적정 처리 우려 대상지 250곳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 합동점검을 병행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기물 적정 보관 및 처리 여부 ▲허용 보관량 초과 여부 ▲폐기물 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폐기물 처리 인수▲인계 적정 여부 ▲방치폐기물 처리이행보증 가입 여부 등이며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법에 따라 형사고발, 행정처분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지난 상반기 정기 점검에서는 23개소 위반 사업장에 대해 영업 정지 9건, 고발 7건, 과태료 8건, 조치 명령 2건 등의 처분 조치한 바 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폐기물 보관 기준 위반 ▲폐기물 재활용 관리대장 부실 작성 및 전자정보 처리 프로그램 미입력 등이다. 특히 오는 10월부터는 '폐기물 처리 현장전송 제도'가 사업장 일반폐기물까지 확대됨에 따라 폐기물 처리자의 현장 정보 전송 장치 설치 및 전송 여부 등을 중점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이는 배출한 폐기물의 위치 정보, 계량값을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전송함으로써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투기 등 불법폐기물 발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위반 시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영업 정지 6개월의 행정 처분, 고발 시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정병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현장정보 전송제도 확대·시행을 통해 폐기물의 처리 및 관리 과정이 한층 더 투명해졌다"며 "제도 시행을 통한 불법폐기물 발생예방 및 폐기물 처리업체 관리를 강화해 불법폐기물에 따른 도민과 환경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14:43:5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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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대표 전통시장들, 10월 가을맞이 축제 연다

사천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들이 침체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가을맞이 축제를 연다. 삼천포중앙시장 상인회는 오는 10월 4일 삼천포중앙시장 일원에서 '제16회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과 시민, 상인이 한데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식전 행사로 불우이웃돕기 잔치국수·떡 나눔 행사와 팽이 돌리기, 투호, 링 넣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 지역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상인들과 시민들이 참가하는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저녁 6시 30분부터 특설 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운권 추첨, 축하 공연, 노래자랑 본선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진 회장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와 행사를 즐기시기 바라며 이번 축제를 기회로 불 꺼진 삼천포 지역이 환히 밝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천읍시장 상인회는 오는 10월 8일 사천읍시장 특설무대에서 '2024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사천읍시장의 상권 회복과 구도심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다. 저녁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퓨전국악 공연, 통기타 공연,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사천읍 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국수 빨리 먹기 대회, 장터 노래자랑 등 참여 행사도 진행된다. 박승배 회장은 "사천읍시장은 시설 현대화와 더불어 합리적 가격, 상인 서비스 교육 강화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천읍시장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9-30 14:18:2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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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4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포럼’ 열려

고창군은 지난 27~28일 람사르고창갯벌센터에서 '2024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포럼'과 '갯벌을 보듬장×함께습지 페스타'을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포럼은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하고, 고창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선 ▲육근형 연구위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정책 및 관리 방향' ▲정영진 센터장(람사르고창갯벌센터)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의 현황과 과제' ▲최원석 연구교수(전남대학교 생물학과) '고창갯벌의 철새 조사를 통한 OUV 확보 방안' ▲최선하 대표(행동하는 생태교육센터 함께지구) '세계유산 브랜드를 활용한 고창갯벌의 생태관광'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관리의 과제와 미래'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부대행사인 '갯벌을 보듬장×함께습지 페스타'에는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홍보캠페인, 환경·생태교육 등 20여 개의 체험 부스와 '고창갯벌과 철새, 샌드아트 공연과 샌드드로잉 체험', '비건요리교실'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도전! 갯벌 골든벨"에는 고창갯벌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골든벨을 울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고창초등학교 4학년 한태영 학생이 골든벨을 울려 대상을 차지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갯벌 포럼을 통해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고창갯벌의 가치를 되새기고, 고창갯벌 보존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창갯벌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14:18: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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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현재 시장, “노년이 행복한 도시 만들 것”

이현재 하남시장이 30일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 주최로 열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축사를 통해 "내년도 상반기 중에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간 교통비(관내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미사 한강 모랫길과 황톳길 등 맨발로 걷는 길을 조성하고, AI 건강관리 로봇 하남이를 통해 일상 케어를 돕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하남시는 '노년이 행복한 하남시'를 모토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어르신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수를 2,259명으로 확대해 작년보다 237명 증원했으며, 이에 수반되는 예산도 107억원 책정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운영비 및 기능보강사업 지원을 위해 45억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대비 5억3000만원 증액한 규모다. 여기에 더해 노인복지관 물리치료실 무료 이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현재 시장은 "여기 계신 어르신들 덕분에 우리나라는 세계 13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지만 나라가 성장한 것에 비해 어르신 한분 한분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정서적으로 외로움을 토로하시는 경우가 많다"라며 "하남시는 어르신들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경제력 향상과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펼쳐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 시장과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김선배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장 등 약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노인의 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고고장구팀 및 까투리 어르신무용단)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등 31명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2024-09-30 14:17:1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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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만 타오위안 시 공식 초청…관광교류 협력 새 지평 열어

목포시가 지난 26일~28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대만 타오위안 시를 초청,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비롯한 목포의 우수 관광자원, 산업, 스포츠기관을 소개하는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추진했다. 타오위안 시는 대만의 6개 직할시 중 하나로, 대만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보유한 인구 230만의 대도시이다. 이번 초청은 지난 4월 목포시가 대만 타오위안 시를 방문해 관광·미식분야 교류 협력을 약속했고, 그 이후 두 도시가 보유한 관광자원의 상호 교류를 통해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이번 일정에서 방문단은 대한민국의 대표 음식 축제인 제 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행사에 참여해 남도의 풍부한 해산물, 지역특산물, 전통음식을 맛보며 남도의 음식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목포축구센터를 방문해 관련 시설을 견학하고 양 도시간의 리틀 야구단 전지 훈련 파견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학여행을 포함한 스포츠 관광교류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김 제조업체를 방문해 목포의 고품질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 생산 공정을 살피고 업체와 간담회를 진행해 우수 수산물의 브랜드가치를 확인했다. 타오위안 시 관계자는 "목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평온한 분위기로 힐링 관광에 최적화 된 도시임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타오위안 시민들에게도 이 같은 특별한 관광 경험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양 도시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어, 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타오위안 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 도시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목포에서 개최될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국제미식박람회를 염두해 두고 미식관광, 스포츠 교육 분야 등 다양한 방면에 대한 맞춤형 신규관광상품개발을 추진해 K-관광지의 대표주자가 목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공격적인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30 14:15:4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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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시의원들 연구 개발한 제품 시민 품평회 개최

용인시 공식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해 개발된 '조아용 빵'이 28일 마침내 시민들 앞에 첫선을 보였다. 올 초부터 조아용 빵 연구·개발을 추진해온 용인특례시의회 「I LOVE 용인」연구단체(대표 김병민)는 이날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품평회를 개최했다. 앙증맞은 모양과 다양한 맛의 조아용 빵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았다. 부스에는 길게 줄이 늘어서 조아용 빵의 인기를 가늠케 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대표), 이상욱(간사), 김윤선, 이진규, 장정순, 황재욱, 남홍숙 의원 등 7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 「I LOVE 용인」은 6개월 여에 걸쳐 '조아용 빵' 개발을 추진해 왔다. 청경채, 백옥꿀 등 용인시 특산품을 넣어 다양한 레시피를 연구, 지역 특산품과 공식 캐릭터를 콜라보하는 방식으로 타 지자체 캐릭터 빵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이색 제품을 출시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날 품평회는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열린 2024 용인 시민페스타에서 시민 누구나 맛 평가단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은 종이 평가지와 함께 QR을 접목, 스마트폰으로 품평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도 참여도를 이끌어 냈는데, 약 90명이 평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I LOVE 용인」 의원연구단체는 이번 맛 품평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오는 10월 7일 최종 보고회를 열고, 시에 구체적인 정책 구현을 제안할 계획이다.

2024-09-30 14:14:5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