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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공직 적응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4년 인천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예정자 144명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신규 임용 예정자 공직 적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이 갖춰야 할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직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배양해 교육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2일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한 도성훈 교육감 특강을 시작으로, 신규공무원의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공통 과정과 직렬별 업무 특성에 맞는 직렬별 과정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공직자의 청렴 ▲공무원 노사관계 ▲인사제도의 이해 ▲K-에듀파인 실습 기초 ▲정보시스템의 이해 ▲도서관의 역할 및 미래도서관 서비스 ▲시설사업 집행 및 법령의 이해 ▲보수 기초 등이다. 특히, 'K-에듀파인 실습 교육' 및 '직렬별 현장 체험'을 통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직무 위주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처음 시작하는 공직 생활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선·후배 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인천 교육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2 16:36: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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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일본·베트남 출장에서 300억 원 규모 투자유치 성과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8월 30일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진행한 일본과 베트남 국외 출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출장에서 이동환 시장은 일본 콘텐츠기업 나이티와 300억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고, 다양한 기업 및 경제단체들과 7건의 업무협약을 맺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양시는 올해 하반기 일산테크노밸리 토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고양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위해 주민 의견 청취 절차를 시작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에는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융합산업 등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경제자유구역에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고양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기회의 도시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의 성과 지난 8월 27일, 이 시장은 일본 도쿄에서 나이티(Naity) 대표 요네야마 유우이치와 만나 300억 원 규모의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나이티는 한국의 코어소프트와 함께 한일 IP 제작위원회를 조직하고, 고양시와 콘텐츠 투자 및 제작 협력을 논의해왔다.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은 지난 8월 6일 한일교류회에서의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약 20일 만에 양측 관계가 더욱 진전된 것이다. 이 외에도 8월 26일에는 플러그앤플레이 재팬과의 협약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 및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플러그앤플레이 고양지사 설립 요청도 제안했다. 또한, 8월 28일에는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와우(WOW)와의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와 첨단산업단지 활성화,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양국 간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미디어 기업과의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며, 게임 제작사 사이게임즈는 10월~11월 고양시를 방문해 후속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트남에서의 성과 베트남에서는 K-마켓과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K-마켓은 베트남 전역에 14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최대 한국식품 유통업체로, 고양시 농특산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8월 30일, 이 시장은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및 세계한인무역협회 하노이지회와 협약을 체결하여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와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대기업 안틴그룹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양시의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는 26만 평 규모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경제자유구역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양시와 협력적 동반자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2 16:13:0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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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위기 극복 국정브리핑 후속 조치 추진

경북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 방향에 부응하는 지방 차원의 선도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도내 공공기관 대표, 저출생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차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윤 대통령의 4대 개혁 및 저출생 대응 등 4+1 개혁에 대한 국정운영 방향 분석, 경북도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전문가 저출생 정책 제안 발표, 저출생과 전쟁 전략 홍보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지사는 정부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제·사회 구조의 전면 개편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이 지사가 저출생의 근본 원인이라 지목해 온 수도권 집중과 교육 개혁 등 국가 구조 대전환과 맥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교육과 의료문제 개선을 제시한 만큼, 지역에서도 자녀 교육과 필수 의료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정주민 사회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1시간 이내의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글로컬 대학 집중육성, 비정규 과정 교육 실험 등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했으며 정부가 제시한 청년과 미래세대가 출산과 결혼을 꿈꿀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방안에 대응해 경북도는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는 세대를 위한 Big Push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가 일·가정 양립과 양육·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의 효과를 기준으로 사업 원점 재검토와 재설계 방침을 밝힘에 따라, 도는 저출생 정책 대응센터와 정책 모니터링단, 정책 효과 분석 등을 통해 기존 과제 점검, 예산 재조정, 효과 있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미 지난 7월 저출생과 전쟁본부를 출범한 경북도는 이번 정부의 9월 범부처 합동 인구전략기획부 설립추진단 발족 예고에 대응해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중심으로 추진단의 정책 방향에 대응하고 정부 조직과 연계한 조직개편도 검토한다. 경북이 쏘아 올린 저출생 핵심 대책을 대한민국 대표 정책으로 만들고 전국 브랜드화할 수 있는 홍보 전략 방안에 대해서도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통령께서 국정운영 방향을 정확히 진단하셨다. 경북도가 저출생과 전쟁을 먼저 선포한 만큼, 현장이 체감하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2 16:12:51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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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 K-ESG 기준평가원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30일 K-ESG 기준평가원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K-ESG 기준평가원은 공공기관 등이 ESG경영환경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ESG전략 컨설팅 ▲평가시스템 구축·운영·자문 ▲유관 기관 및 단체 등과 사례발굴·조사연구를 통해 ESG 가치와 전략의 효과적 구현을 돕고 있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으로 인천 도시재생 사업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요소의 결합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인천 관내 도시재생 사업지에 ESG 평가, 컨설팅, 교육,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 등을 통한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 활성화 가능성이 열렸다. 이일희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K-ESG 정순옥 기준평가원원장은 "ESG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협약을 통해 재생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지원 계기가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에 ESG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와 iH인천도시공사의 위수탁협약으로, iH가 운영 중에 있다.

2024-09-02 16:12: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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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12개국 참가 국제 소프트테니스 대회 성료

순창군이 전 세계 소프트테니스의 큰 잔치인 '2024 순창 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제적인 스포츠산업의 중심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주최하고,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회장 최익원)과 전라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공동 주관했으며, 순창군과 전라북도,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으로 개최됐다.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종주국 일본을 비롯해 대만, 인도, 필리핀, 태국, 네팔, 베트남, 동티모르 등 12개국에서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기간 동안 순창군은 선수 편의 제공을 위해 해외 선수들을 위한 외국인 전용 숙소 운영, 군청 버스를 활용한 숙소-대회장 간 셔틀 서비스 제공, 폭염 대비 충분한 얼음물 공급과 선풍기, 쿨링포그존, 관람석 냉풍기 설치 등 선수와 관중 모두를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순창군청 소속 선수들의 활약도 빛났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윤형욱, 김병국 선수가 남자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순창군의 특급 용병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서, 혼합복식에서는 순창군청 오승규 선수가 사하구청 안지혜 선수와 팀을 이뤄 동메달을 추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오픈국제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주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정인선 회장 등 관계자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순창군이 글로벌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16:11: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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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문화주치의단 발대식’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9월 9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화순군 문화주치의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순군 문화주치의단'은 화순읍 10명, 12개 면별로 5명씩 총 70명으로 구성된 문화 돌보미 공동체로 화순군이 지난 2023년에 진행했던 '우리 마을 문화주치의 프로그램'에서 창안하여 결성된 단체이다. 개개인의 문화주치의가 읍면마다 단을 결성하여 다양한 문화와 예술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몸과 마음을 문화로써 치유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문화주치의단은 문화 소외계층에게 직접 화순군의 문화 소식을 전달하고, 문화 행사장 또는 시설로 이동할 때 동행 봉사를 하며, 문화 관련 물품을 배달하는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화순군 문화주치의단의 발족을 알리는 공식적인 선언과 함께, 각 문화주치의가 맡게 될 역할과 활동 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 강삼영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발대식은 문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 최초 문화 자치 공동체 실현의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문화주치의단의 활동을 통해 주민 누구나 문화를 향유하고 참여하여 일상 회복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문화로 치료 또는 힐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02 16:11:4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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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역 군부대도 사로잡은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하반기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음악도시 강진에서 추진하는 '목요일 밤의 청춘버스킹-목야청청'이 또 한 번 희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29일 강진군 강진읍 일대에는 군복을 입은 국군장병들의 모습이 대거 포착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근 군부대와 강진군, 그리고 강진군소상공인연합회가 손을 잡은 것이다. 국군장병들은 이 날 하루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강진읍에서 머리 정돈, 식사와 티 타임 그리고 '목야청청'의 공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경제난 속 지역 상인들과 상생하는 그야말로 '가래치기하고 가물치 잡는' 강진형 민관군 협업이 이뤄졌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다양한 축제와 콘텐츠를 통해 문화가 가진 힘을 실험하고 또 증명해 가고 있다. 목야청청도 마찬가지로 음악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민을 행복하게 하고, 상인들을 웃음짓게 하는 새로운 시도이다"라고 말했다. 강진군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강진군 대표 축제로 부상 중인 '하맥축제'와 동시에 진행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물론 있었다"며 "하지만 목야청청 만의 방향성과 수요가 분명히 존재 한다고 믿었고 군민들과의 약속도 중요했다. 그 믿음을 통해 오늘 강진읍 한 골목에 파두(포르투갈 전통음악), 아이리쉬, 켈틱 음악이 울려 퍼지며 관광객, 국군장병,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목야청청은 오는 9월과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 2회를 남겨두고 순항하고 있으며 군부대와의 협업도 해당 기간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2024-09-02 16:11:3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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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출산장려이벤트 실시...'오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테마파크 대전오월드를 찾는 대전 지역 내 임산부들은 올 연말까지 자유이용권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족을 위한 '셋째 자녀부터 오월드 1년 내내 공짜'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운영된다. 2일 대전도시공사에 따르면 대전오월드는 대전 지역 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시행했던 '임산부를 위한 할인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오월드 입장 시 산모수첩 등 임산부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임산부와 동반 1인까지 자유이용권을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월드는 전국테마파크 최초로 시행하는 다자녀 가족을 위한 할인 혜택 '셋째 자녀부터 오월드 1년 내내 공짜'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운영한다. 연간회원 가입 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셋째 자녀부터 연간회원 가입비를 전액 면제해 준다. 혜택은 다른 가족의 연간회원 가입 여부와 무관하고 12세 이하만 해당된다. 오월드 측은 "대전지역 인구감소와 저출산에 대응하는 대전시와 국가 정책에 부응해 출산 장려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출산을 장려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16:11:17 원승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