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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청렴공사인에 '장유나· 김승현' 최종 선발

시흥도시공사가 청렴생활 실천에 앞장서고 건강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 2명을 2024년 청렴공사인으로 선발했다. 시흥도시공사가(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에 따르면, 투명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평소 청렴한 자세로 업무를 수행한 직원을 매년 '청렴공사인'으로 선발하고 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올해는 총 12명의 직원이 청렴공사인 후보로 추천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생활복지부 장유나 매니저와 환경관리부 김승현 매니저 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청렴공사인들은 공사의 청렴윤리·인권경영의 주도적 역할을 맡고 있는 청렴·인권침해 지킴이로서, 공사의 청렴윤리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인물들로 청렴윤리경영의 성과 및 기여도를 지표화한 선발 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발된 청렴공사인 2명은 공사의 청렴윤리경영 방침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청렴과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는 업무 수행을 통해 임직원에게 모범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된 청렴공사인 선발은 공사가 지향하는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의 중요한 상징"이라며, "청렴윤리경영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발된 두 명의 청렴공사인의 경험과 노력이 조직의 청렴 문화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사의 윤리적 기준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4-08-29 09:44: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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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40개 혁신 스타트업 현장 실증 지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인천스타트업파크 2024년 트라이 아웃(TRY OUT) 공공·민간 실증 프로그램에 참여할 40개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라이 아웃(TRY OUT)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대표 실증 프로그램으로 9개 공공기관, 9개 민간기업, 7개 대학과 협력하여 혁신 스타트업 제품 및 서비스의 상용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공항, 항만 등 인천경제청의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현장 실증(검증)을 통해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지원한다. 현장 실증은 기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구현해 검증하는 것이다. 공공 실증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총 9개 공공기관이 스타트업 26개사와 협업해 공공의 특화자원을 활용한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3개사(쉐어피스, 푸르개, 루카스) ▲인천국제공항공사-3개사(라스트마일, 아이핀랩스, 하이퍼클라우드) ▲인천항만공사-3개사(피아스페이스, 코멧, 모빅랩) ▲인천도시공사-3개사(위드라이브, 에코드인, 이엠씨티) ▲인천관광공사-3개사(유기지능스튜디오, 닥터케이헬스케어, 도깨비) ▲인천환경공단-2개사(비아이밀리그램, 날다) ▲인천시설공단-2개사(별따러가자, 비엠씨) ▲인천유나이티드-4개사(더좋은 운동으로, 비엔씨테크, 유니유니, 애니) ▲인천교통공사-3개사(아이캡틴, 디플리, 메테오시뮬레이션) 이다. 민간 실증 프로그램은 ▲GS칼텍스-1개사(위드피) ▲포스코인터내셔널-4개사(펜타게이트, 에이버츄얼, 팜프로, 네오스텍) ▲셀트리온-1개사(퍼스트랩) ▲삼성바이오로직스-1개사(아이이에스지) ▲태전그룹-2개사(반달컴퍼니, 펭귄포인트) ▲LG사이언스파크-1개사(시티아이랩) ▲SSG 랜더스-2개사(잎스, 애나) 등 총 9개 민간기업의 수요기술에 대한 14개 스타트업의 혁신기술 검증을 지원한다. 인천 스타트업파크 트라이 아웃(TRY OUT) 현장 실증 프로그램은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도 이를 시험해 볼 수 있는 현장이나 장비가 없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혁신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274개 기업이 유의미한 결실을 맺었다. 특히, 2023년도 공공 실증 참가기업인 펜타게이트의 경우 인천시 연수구 청학아파트에 'AI 기술 적용 보행자 인지기능 스마트 안전 보안등'을 실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GS인증 1등급 인증 및 KTL시험성적서를 획득 및 조달청 혁신제품 신청과 함께 투자유치 4억원의 성과를 냈다. 민간 실증 참가기업인 나인와트의 경우도 협력파트너 연계 공장을 대상으로 '전력 데이터기반 에너지 진단 관리 솔루션'을 실증하고, 이를 통해 솔루션 사용 계약 체결은 물론 20억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7월 2일 인천조달청과의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우수한 실증제품을 공공구매로 연계하기 위한 '실증제품 시범구매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사업의 일환으로 17개사의 우수제품에 대한 혁신제품 지정 컨설팅과 조달청 파트너쉽데이(공공구매 상담회) 연계를 통한 판로개척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과 심순옥 과장은 "현장 실증이 스타트업의 기술 보완 및 설치 실적 확보를 통해 조기 상용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실증 협력 기관 추가 확보 및 지속적 지원을 통해 IFEZ가 스타트업 실증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8-29 09:44: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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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치매 극복 날' 다양한 행사 개최

성남시는 제17회 치매 극복의 날(9월 22일)을 맞아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별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성남 분당구보건소가 먼저 치매 극복의 날 행사를 열어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성남아트센터 3층 미디어홀(98석)에서 '말임 씨를 부탁해'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고령화 시대에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4일 오후 2시엔 한솔종합복지관에서 백준현 신경과 전문의의 치매 건강 강좌, 9월 6일 오전 10시 30분엔 판교역 광장에서 치매 인식 개선 홍보와 캠페인을 각각 연다.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9월 10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김진규 중원구 치매안심센터장의 치매 건강 강좌를 연다. 치매 예방 체험, 유관기관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하고, 뇌 건강 체험박물관 체험도 지원한다. 수정구보건소는 오는 9월 24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 문희'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치매를 앓는 중에도 아들을 도와 손녀 뺑소니범을 잡으러 나서는 내용의 영화다. 지하 1층 열린공간에는 '뇌 똑똑' 체험 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와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분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관리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돼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08-29 09:43: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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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캄보디아와 포도 수출 협약 체결…수출 판로 확대 기대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27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함평군 생산 포도의 시식 및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캄보디아와의 포도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함평꽃무릇수출포도영농조합법인 대표 김용오, 현지 유통업체 슬레이맘 대표 소클리다, 그리고 재캄보디아한인회 정명규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함평군은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수출 법인은 우수한 농산물이 원활히 수출될 수 있도록 하며, 캄보디아 정부는 이와 관련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 참가자들은 5,000㎏의 포도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열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현지 유통업체와 한인회는 함평군 수출 농산물의 판매 확대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캄보디아는 포도 수출의 블루오션으로, 전년도 포도 수출을 시작으로 더욱 탄탄한 수출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함평군 샤인머스캣 포도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려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캄보디아 현지 유통업체인 슬레이맘은 1982년에 설립된 과일 전문 유통업체로, 신선한 과일 유통에 강점을 가진 업체다. 현재 3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젊은 층을 겨냥한 SNS 활동을 통해 꾸준히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24-08-29 08:51:1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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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일조량 부족’ 피해 농가 재난지원금 지급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 올해 초 일조량 부족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초 일조량은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작물 광합성이 필수인 시설원예농가에서 수정 불량, 품질·수확량이 감소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시는 지난 2월 일조량 및 품목별 피해 현황 분석, 멜론 생육불량 원인 규명 등에 힘써오며 전라남도와 함께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농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 건의해왔다. 해당 농작물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되면서 시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2일까지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피해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조사 결과 나주지역 일조량 부족 농작물 피해는 전체 396농가, 약 182ha에서 발생했다. 이중 멜론(68ha)가 30%로 가장 피해가 많았으며 토마토 38ha(21%), 딸기 22ha(12%) 등 순으로 나타났다. 농업재해 복구를 위해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국비 5억원을 포함해 총 7억2천만원 규모다. 시는 피해농가 생계 안정과 영농 재개를 위한 재난지원금 국비 5억원은 8월 중 우선 지급하고 지방비의 경우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이르면 추석 명절 전 지급할 계획이다. 여기에 피해 규모가 극심한 농가에겐 생계비, 정책자금 이자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설하우스 일조량 감소 피해 예방을 위해 7억6천만원을 투입, 장기성 PO필름 설치 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로 경영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농가의 경영안정에 이번 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9 08:50: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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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 개최…6만원 이상 고객 전품목 20% 할인 혜택

전라남도 나주시가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전 품목 20%할인'의 파격적인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을 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농특산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나주몰'에서 추석명절 할인 기획전을 오는 9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나주몰을 통해 '6만원 이상' 농특산물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전 품목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 한도는 최대 4만원(20만원 구매 시)까지 적용된다. 여기에 나주쌀 소비 촉진을 위해 나주시통합RPC에서 공급하는 고품질 쌀 브랜드인 '왕건이 탐낸쌀', '신동진쌀'은 10%추가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나주시장이 인증하는 고품질 나주배 브랜드인 '천년이음 나주배'가 나주몰 명절 선물로 출시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천년이음 나주배는 수확시기가 빠르고 맛과 당도가 일품인 국내 육성 신품종 '신화', '창조'로 구성됐으며, 생산 단계부터 생장조절제 무처리(무GA), 당도 12브릭스(brix) 이상, 색감, 신선도 등을 기준에 따라 엄격히 선별한 고품질 배 브랜드이다. 이 밖에도 나주몰에선 한우, 나주배쌍화차, 샤인머스켓, 참기름, 잡곡, 생막걸리 등 다양한 농특산물,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장이 보증하는 '천년이음 나주배'와 유럽까지 진출한 나주쌀을 비롯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나주몰 농특산물로 이번 명절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풍성한 추석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9 08:50: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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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군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실시

곡성군이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군은 오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는 최신 디지털 기기를 탑재한 이동식 학습 공간을 통해 군민들에게 직접적인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는 전문 교육진이 각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최신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직접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에는 스마트폰, 키오스크, AI 스피커,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실제 활용 방법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눈 건강 자가 진단 키오스크'가 도입되어, 참가자들이 시력검사와 노안검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디지털 기술 학습과 함께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에듀버스의 운영 일정은 다음과 같다. 29일 옥과면 옥과리 마을회관과 입면 입석1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30일 석곡면 흥지마을회관과 대곡2구 마을회관, 9월 4일 고달면 천마경로당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에듀버스 운영을 통해 디지털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많은 군민들이 새로운 기술을 익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전 군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29 08:50:0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