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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정읍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식 개최

전북 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7일 경찰서 두승산홀에서 '늘봄학교'의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교육 보육제도의 일환인 '늘봄학교'가 9월부터 전 초등학교에서 시행됨에 따라 아동의 안전을 위해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조 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경찰관(SPO)을 비롯해 정읍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늘봄학교 주변 환경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과 교통시설 점검 △등하굣길 범죄예방 순찰 △눈높이에 맞춘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이며 아동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최용훈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동의 안전을 위해서는 공동체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경찰과 함께 협업해 아동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곤 정읍경찰서장은 "아동들에 대한 책임 돌봄의 전제는 무엇보다 안전인 만큼 오늘 협약을 계기로 아동 안전이라는 목표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기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5:49:2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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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방서, 전기차 화재예방 위한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 시행

고양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원당역 인근에 사용승인을 앞둔 고층 아파트를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안내와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는 고양소방서의 특수 시책으로, 행정 및 현장 부서가 합동으로 대상처를 방문하여 소방시설 완공검사 현장을 확인하고, 소방 관련 법령을 안내하여 관계인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는 한편, 사용승인 예정인 대형 소방대상물의 피난 안전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추진된다. 이번 '원스톱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화재 사례 전달 및 예방 대책 협의: 최근 인천 청라국제도시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례를 전달하고, 이에 대한 예방 대책을 협의했다. 2. 화재 대응 장비 안내: 전기차 화재용 하부 주수 관창 배치, 전기차 충전 구역 인근에 질식 소화포(차량용) 구비, 전기차 화재진압을 위한 수조형 차수판 및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설치 안내. 3. 소방 활동 환경 점검: 소방 차량 진입 여건 및 소방 활동 장애 요소를 확인하고, 관계인의 화재예방 및 대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4. 법령 안내: 전기차 화재 안전대책을 제시하며 관련된 소방 법령을 안내했다. 정귀용 소방서장은 "최근 입주하는 공동주택의 주차장이 대부분 지하에 위치해 전기차량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대형 재산 피해의 위험이 매우 크다"며,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사전에 전기차 화재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관계인과 소통하여 선제적 조치를 통해 전기차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소방서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전기차 화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7 15:49:0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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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주치의 사업 추진

산청군은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주치의 사업'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해 재활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산청군은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권자인 와상장애인 대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 올해 말까지 추진하는 사업에서는 가정재활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주 1회, 2가구씩 방문해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맞춤형 재활 처방과 교육을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단지 약과 검사 처방을 내는 치료가 아닌 장애인들이 실생활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하는 역할을 한다. 또 식생활 등 다양한 연계 사업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솔 산청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찾아가는 장애인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건강권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을 위해 지역 내 장애인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산청군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는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협업을 통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 재활을 촉진하고 사회 참여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건강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8-07 15:48: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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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공유대학, 지역민 대상 온라인 공개 교육 진행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는 울산시와 경남도 지역민을 위한 '제1기 지역민 대상 온라인 공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2020년 8월부터 울산·경남 지역 여러 대학과 기관들이 협력해 USG공유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학 교육 혁신과 지역의 인재 양성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학교육혁신본부는 그동안 USG공유대학을 통해 구축된 각종 교육 콘텐츠 및 인프라를 지역 사회로 공유·개방해 교육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민 대상 온라인 공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도 제1기 지역민 대상 온라인 공개 교육 프로그램은 컴퓨터 활용능력, 정보처리기사, GTQ, 빅데이터 분석기사,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데이터분석 전문가 등 정보기술(IT) 자격증 관련 57개 강좌를 울산·경남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USG공통교양플랫폼 회원 가입 후 하면 된다. 양재경 대학교육혁신본부장은 "USG공유대학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우수한 USG공유대학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교육 서비스 향상에 꾸준히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5:48: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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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3년 연속 경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부산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경영평가는 전국의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경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분야별 전문가들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전국 총 262개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영 관리와 경영 성과 등 2개 분야, 20여개 세부 지표에 따라 세부 평가 후 정책위원회에서 5개 등급으로 배분했다. 이번 평가에는 지방공공기관 혁신과 경영 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 저출생·지역 소멸 대응 등 주요 공공정책 추진에 대한 지표를 강화했다. 공사는 전년 대비 ▲재무적 지표의 성과 개선 ▲BMC주거복지지수 고도화 ▲실시간 사업장 관리가 가능한 안전관리 플랫폼 신설 ▲민원응대 챗봇 도입 등 주요 업무의 디지털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지역 민간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위한 플랫폼 구축 ▲유엔 글로벌컴팩트 가입 및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추진 등을 통한 적극적인 ESG 경영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부산의 미래 핵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감성적 주거복지 추진 등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5:44: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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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촌 체험·교육농장 꿈나무 교육생 모집

하동군이 신규 체험·교육농장의 네트워크 형성과 농촌 교육농장 품질 인증 제도 인식 확산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2024년 농촌 교육농장주 현장 체험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최대 20명, 모집 대상은 농촌 체험·교육농장 운영에 관심 있는 하동군 거주자이며 현재 체험·교육농장을 운영하는 농장주는 우선순위가 적용된다. 프로그램은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4시간 동안(오후 1시 30분~4시 30분) 교육농장에서 운영되며 비용은 무료다. 교육을 맡은 농장주는 김부년 씨와 안현자 씨로, 두 사람은 지역 특산품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품질 인증을 받은 농촌 교육농장을 운영 중이다. 21일에는 서희와길상이에서 원예 프로그램, 23·27일·28일에는 악양왕언니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코디얼 만들기, 월남쌈 만들기, 계절을 담은 피자, 녹메콩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참여자들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 농장에 적용할 프로그램을 구상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4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영규 농축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농촌 체험·교육농장주들이 서로 교류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교육 방법을 본인 농장에 적용해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7 15:42: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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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태국 교통부-日 돗토리현 관계자들 부산항 벤치마킹 실시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6일 태국 교통부와 일본 돗토리현 관계자들이 잇따라 부산항을 방문해 운영 및 관리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방문한 태국 교통부의 비치엔 파에마누콘락 부국장 일행은 부산항의 운영 체계, 친환경 항만 정책, 앞으로 항만 개발계획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북항재개발지역을 둘러봤다. 또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컨테이너 박스 부족과 해상 공급망 혼란 원인 등 다양한 항만 운영 이슈에 관해 질의하고 부산항만공사의 대응 방안을 청취했다. 태국 정부는 2015년부터 81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항만, 공항, 도로, 철도 등 국가 물류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부산항의 개발경험 및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자 이번 방문을 계획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일본 돗토리현의 사사키 도루 경제산업진흥감 등 관계자 12명이 부산항을 방문했다. 돗토리현의 방문단은 부산항 신항을 둘러보고 국산 자동화 하역 장비 및 진해신항 개발계획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BPA는 일본 서안지역 화주들이 부산항에서 수출입 화물을 환적할 때 얻을 수 있는 시간·비용 절감 효과를 설명하고, 돗토리현 내 사카이항과 부산항 간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BPA 강준석 사장은 "태국과 일본 모두 부산항의 중요한 무역 상대국으로,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부산항의 선진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5:39:4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