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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 강아지 디스크 손상 ‘슈파인젤’로 하지마비 치료

반려견의 디스크 질환은 하지나 전신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 치료법 개발이 시급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원창업 기업이 반려견 디스크 수술 후 유착방지재를 개발, 치료 효과를 크게 개선할 전망이다. 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김정범 교수 창업 기업 슈파인세라퓨틱스는 생체 내 고분자를 활용한 세계 최초 반려동물 척추수술 치료용 의료기기 '슈파인젤'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신경 조직의 흉터 생성을 막아줘 신경세포 재생을 촉진, 마비 증상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하지마비를 겪는 중증 환자견의 수술 성공률이 50%에 그쳤으나, 슈파인젤을 사용한 환자견은 평균 2주 내 다리 운동 능력을 회복했다.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재발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슈파인세라퓨틱스는 지난 4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인허가를 받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국내 다수 동물병원에서 디스크 수술과 척추골절 수술 시 슈파인젤이 처방되고 있다. 김정범 교수는 "고통받는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에게 희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반려동물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 연구팀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와 생체 내 고분자 물질을 이용한 척수손상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30건 이상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이드로젤을 이용한 세계 최초의 척수 손상 치료제 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2024-08-05 11:01: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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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산림청 선정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고양시는 일산호수공원이 산림청의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되며,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최고의 명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의 자랑인 일산호수공원은 전국의 도시숲 중에서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50곳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이 공원은 특히 탁월한 경관과 시민들을 위한 여가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았다. 1995년 완공된 일산호수공원은 약 10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넓은 면적에 인공 호수와 산책로, 다양한 식물군이 조화를 이루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호수 주변의 울창한 숲과 나무들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처로서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림청은 이번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을 기념하여 일산호수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은 공원 곳곳에 설치된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배너를 찾아 인증샷을 찍고, 도시숲의 경관과 이용 모습을 담은 사진을 산림청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일산호수공원이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된 것은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일산호수공원이 지속 가능한 생태 공원으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일산호수공원이 고양시의 중요한 자연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일산호수공원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의 녹색 오아시스, 일산호수공원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고양시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게 하는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다.

2024-08-05 11:01:2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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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제2기 ‘BMC 스마트홈 자문단’ 위촉식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지난달 24일 '제2기 BMC 스마트홈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6월 약 3주간 자문단 공개 모집 절차를 통해 총 12명의 자문단을 선발했다. 특히 1, 2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로 공공주택 입주 계층이 다양화되는 특성을 고려, 자문단 계층을 기존 주부에서 ▲신혼부부 ▲청년 ▲시니어 계층까지 확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선발된 자문단원은 건축설계, 인테리어 분야의 전공자와 대형 건설사 시공 파트 엔지니어, 부동산 중개 사업자 등 다양한 분야에 경험을 갖고 있어,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 맞춤형 주거 공간 조성과 디자인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모집에는 공사 행복주택 입주자 2명도 포함돼 실제 거주 과정에서 불편했던 점에 대한 실질적 피드백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문단은 올해 8월 1일 임기를 시작해 공사가 시행하는 공공주택을 대상으로 ▲설계 단계 자문 ▲시공 단계 품질점검 ▲입주자 사전 방문 시 고객 만족도 조사 ▲정기적인 주거 트렌드 연구를 시행한다. 공사는 자문단의 종합적 의견 등을 추후 공공주택 설계에 반영해 품질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BMC 스마트홈 자문단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과 주거 트렌드 조사 활동으로 스마트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부산시민의 니즈에 부응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 공간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11:00: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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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 피해자 자활 지원 강화...9번째 지원자 선정

파주시는 지난 2일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위원회'를 열어 아홉 번째 자활지원 신청자에게 희망의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활지원위원회는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 지원 조례'에 따라 법률, 의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자의 적격성을 심사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2년간 최대 5,020만 원의 생계비와 주거지원비, 직업훈련비 등을 지원받고, 자립 준비를 마치면 추가로 500만 원의 자립지원금을 받게 된다. 더불어,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 동반 자녀를 위한 월 10만 원의 생계비도 최대 24개월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자활지원 조례와 성매매피해상담소의 법률, 의료, 치료 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피해자의 자활을 돕고 있으며, 성매매 피해의 근본적인 발생을 막기 위해 경찰, 소방, 시민 등과 협력하여 집결지 폐쇄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참여와 공감이 성매매 피해자들에게 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며, "절실한 지원이 필요한 분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 많은 피해자가 탈성매매와 자활을 통해 새로운 삶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자활지원 결정을 통해 성매매 피해자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피해자들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안전하고 자립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번 결정은 파주시가 성매매 피해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2024-08-05 11:00:0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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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4 정읍 물빛축제 성료

정읍시가 젊은 축제로 특화한 '2024 정읍 물빛축제(이하 물빛축제)'가 지난 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에 따르면 '젊음과 활력'을 주제로 정읍천 일원에서 열린 축제 기간 5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광주와 군산 등 인근 지역과 성남 등 경기권에서 많은 이들이 찾은 것으로 분석됐다. 인기 걸그룹 하이키가 공연을 펼친 개막 첫날부터 어린이축구장 특설무대 일원은 젊은 인파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축제의 아이콘'이자 국내외 공연 섭외 1순위로 급부상 중인 하이키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댄스를 뽐내며 '뜨거워지자' 등을 열창해 젊은 영혼들을 사로잡았다. 이틀째는 탈권위적이고 간소화한 의전으로 호평받았다. 참여자 중심의 축제를 표방하고 의전행사를 과감히 줄였다. 이에 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자리를 함께한 내빈들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대폭 축소된 의전으로 확보한 시간은 래퍼 던말릭과 김효은이 알차게 채웠다. 이들은 당초 예정된 40분을 훌쩍 넘긴 1시간여 동안 정확한 딕션(발음)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플로우(리듬감)는 물론 화끈한 무대 매너로 관람객들의 열린 호응을 이끌며 넘치는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다. 3일째와 4일째는 국내를 대표하는 펑크록 밴드 크라잉넛과 친근한 매력의 육중완 밴드가 맡았다. 떼창과 휴대폰 조명을 유도하는 등 화끈한 무대를 선보인 크라잉넛은 1년 만에 새로 선보인 신곡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 등을 열창했다. 육중완 밴드도 생활 밀착형 가사와 향수를 자극하는 감성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미로분수와 연계 설치된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에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존에서는 합리적 가격의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돼 또 다른 즐길거리가 됐다. 축제에 앞서 시는 정읍경찰서와 정읍소방서는 물론 모범 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공무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통과 의료 등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준비했다. 더불어 입점 업주들과 지속적이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바가지 요금을 잡고, 다양한 메뉴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 이학수 시장은 "젊음의 향연이었던 축제는 가족과 친구, 연인 등과 함께한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소통과 화합이 시간이자 즐길거리에 목말라 있던 정읍 젊은이들이 뜨거운 열정을 쏟아낸 열정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여러 가지 방안 등을 마련해서 물빛축제를 호남권을 대표하는 젊음과 활력의 축제로 발전시켜 젊은이들이 찾아오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2024-08-05 10:59: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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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4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강진군은 지난 7월 31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강진 푸소'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대회에서 국가대표 농촌체류형 생활관광 '강진 푸소(FU-SO)'를 주제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진 푸소(FU-SO)는 'Feeling-Up, Stress-Off'의 약자로, 감성은 높이고 스트레스는 해소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라도 사투리로 '덜어내다'나 '내려놓다'등의 중의적인 의미로도 통용된다. 군은 2015년 5월부터 첫 '학생 푸소'를 시작으로, '일반인 푸소',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푸소', '공무원 푸소', '청렴 교육' 등 푸소의 주제와 테마를 넓혀 다양한 모습으로 지난 9년간 거듭해서 발전해 왔다. 이를 통해 7월 초 기준, 63,436명이 다녀가고 58억 3,884만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하는 등 체류형 농촌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발전을 창출해가는 강진군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푸소는 2015년, 재임 당시 강진원 군수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강진의 풍부한 관광 자원이 온전히 농가의 소득으로 환원되는 시스템을 고민하던 끝에 '푸소'가 탄생했다. 초기에는 학생 단체를 주축으로 농촌의 민박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결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마을에 학생들이 나타나자 농촌 마을에는 새로운 활력이 돌았다. 코로나19가 창궐하며 해외여행이 막히자, 군은 다시 푸소 농가와 힘을 모아 학생 푸소와 일반인 푸소,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1박일 시티투어 등으로 새로운 패키지를 속속 내놓았다. 유연하고 발 빠르게 대처하며 푸소의 명맥을 이어왔다. 일찌감치 지역의 성장동력을 '관광'에서 찾은 강진군은 민선8기에도 '반값 강진 관광'을 파격적으로 펼치는 등 앞선 행보를 선보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과 정책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 전국 148개 지자체가 7개 분야에서 353건의 사례를 응모해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186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민선8기의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를 달려가고 있는 만큼, 주요 공약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며 우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강진군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10:53: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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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시원하게 ‘썸머 뮤직 페스타’ 개최

장성군이 물놀이와 음악회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축제를 마련했다. 군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삼계면 상무평화공원 음악분수 일원에서 '2024 장성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육군 최대 군사교육기관 '상무대'와 지역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장성 어울림 음악회의 부제목은 '썸머 뮤직 페스타'다. 이름 그대로,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다. 축제 주제인 '쌈(SSAM)박한 음악회'는 여름(summer), 물놀이(swimming pool), 상무대와 함께하는(army), 즐거운 음악회(music)란 뜻이다. '쌈박하다'는 말 자체도 '시원스럽게 마음에 든다'는 의미여서 잘 어울린다. 축제 첫날인 16일 저녁에는 상무대 밴드 공연과 '미스터트롯 2' 2위 박지현, '미스트롯3' 2위 배아현, 목비, 송민경 등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17일 저녁에는 '쌈박한 락밴드 공연'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예정이다. '말달리자' 등 대중적인 펑크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라잉넛'과 락 발라드 밴드 '이브', '슈퍼밴드2' 3위에 오른 실력파 '카디' 등이 강렬하고 짜릿한 락밴드 음악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이밖에도 색소폰, 통기타, 난타, 라인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바닥분수 잔디밭에 설치되는 워터 슬라이드, 풀장 등 '무더위 물놀이터'는 축제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장성군은 현장에 안전요원과 진행요원을 배치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7세 이하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야 하며, 키 120cm 이하 어린이는 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탈 수 없다. 체험 프로그램 물놀이 한마당(아쿠아 어드벤처)과 간단먹거리 부스,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지역 배달음식점과 연계해 음식을 받을 수 있는 '배달존'을 마련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에스엔에스(SNS)·현장 이벤트를 통해 함동 수상 레저타운 할인권도 제공한다고 하니, 수상 레저 마니아라면 기억해 둘 만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상무평화공원 '썸머 뮤직 페스타'가 올 여름 무더위도 시원하게 없애줄 것"이라며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한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10:53: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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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형 워케이션 네트워킹 ‘W-DAY’ 8월 일정 공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부산형 워케이션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W-DAY'의 8월 일정을 공개했다. W-DAY 프로그램은 부산형 워케이션 거점센터에서 매주 화요일 다양한 직군의 워케이션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워케이션 문화를 확산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3일 개최된 W-DAY에서는 2023년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에 선정된 이슬아 작가가 직접 방문해 '글쓰기는 내 삶을 어떻게 바꿀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달 행사는 ▲거점센터 이벤트 라운지에서 워케이션 참가자 간 롯데자이언츠 야구 경기 관람 ▲부산영화음악협회 손한묵 대표의 '현시대의 AI와 영상음악 작곡가' ▲영도문화도시센터 고윤정 센터장의 '연결 DNA 확산을 통한 영도 관계 인구 증진 사례' ▲법무법인 일맥 조미현 변호사의 '변호사의 AI 활용법' 등으로 구성돼 있다. 1주 차를 제외한 나머지 주차는 부산 워케이션 참가자를 비롯해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부산형 워케이션 홈페이지 행사 일정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8-05 10:53:0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