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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을 향해 훨훨”직업 체험 프로그램 시행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7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영양군종합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기초학습지원(초등 고학년)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직업 체험(쉐프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목표로 저학년의 학업 성취 능력이 향상되었으며 올해부터 초등학교 4~6학년까지 대상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 진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직업 체험으로 쉐프체험, 특수분장사체험, 조향사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모 학생(남, 11세)은 "쉐프 체험을 통해 피자와 스파게티를 만들어 보니, 요리의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부모님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고, 요리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초등학교 기초학습을 통해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진학 및 취업에 필요한 기초학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29 13:12:1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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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적극 행정 펼쳐 '드론 산업 규제 해소'

성남시가 적극 행정으로 첨단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완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중앙부처에 규제개선을 건의해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 분야에서 ▲비가시권 비행 ▲드론공원 조성 ▲안티드론 피해 구제 등 3가지 규제를 해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리 밖에서 이뤄지는 '비가시권 비행'은 그동안 국토부의 안전 및 승인 절차 기준에 의거해 드론 비행경로의 500m마다 관찰자를 배치하고 이중화된 통신을 사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는 드론 산업의 경제성 저하로 이어져 상용화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시는 국토부에 건의해 나대지, 하천 등 피해 위험이 없는 지역에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낙하산, 비상 착륙지 등을 마련 시 관찰자 배치를 제외하도록 규제개선을 관철시켰다. 또한 이중화된 통신사용 의무 규정을 폐지하고 비행 중 드론과 항상 통신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한가지 통신이 허용되도록 규제 완화를 이끌어냈다. 이 같은 조치로 드론 사업자가 부담해야 하는 관찰자 관련 인건비와 통신장비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게 돼 드론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티드론은 불법 또는 위해 드론을 퇴치 및 방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드론 방어 시스템을 말한다. 그동안 안티드론 관련 기업은 전파 차단 장치 사용으로 피해가 발생할 시 형사책임 및 손실보상을 떠안게 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시가 중앙부처에 규제개선을 건의해 고의 또는 중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형사책임을 감하거나 면제하고 손실보상에 대해서는 불법적 드론 운영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이뤄졌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4차산업혁명 관련 규제개선은 드론산업의 경제성을 높여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에 더욱 힘써 세계 수준의 도시 경쟁력을 갖춘 4차산업혁명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9 10:49: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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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정연구원 초대 원장 공개 모집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정책개발의 싱크탱크 역할을 맡을 시흥시정연구원의 초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대 원장은 시흥시정연구원의 수장으로서 연구 및 경영을 총괄하며, 임기는 3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지원 자격 요건으로는 시흥시 정책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과 이해, 경영자로서의 역량과 윤리의식을 갖춘 자다. 경력 요건으로 ▲대학의 정교수 5년 이상 경력 ▲3급(상당) 이상 공무원 1년 이상 경력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출자ㆍ출연기관 상근 임원 경력 또는 선임 연구위원급 5년 이상 재직 경력 ▲국내외 민간 연구기관의 임원 경력 또는 선임 연구위원급 이상으로 10년 이상 재직 경력 중 최소 한 가지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정책기획과로 방문하거나 우편(등기) 제출 및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공정한 채용을 위해 원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후보자 2인을 선정한 후 이사회 의결과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초대 원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시정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출연ㆍ보조하는 연구기관으로, 당초 인구 100만 명 이상 대도시에만 설립할 수 있었으나 2022년 4월 지방연구원법이 개정되면서 인구 50만 대도시로 설립 기준이 완화됐다. 인구 58만 대도시로 성장한 시흥시는 다양한 행정수요 및 시의 특성 및 비전을 반영한 정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연구원 설립 허가를 받았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초대 원장 채용을 시작으로 내년 1월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는 경기도 내 인구 50만 이상 기초자치단체 중 화성과 성남에 이어 3번째다. 설립 초기에는 1실 1팀, 13명(원장 1명, 박사급 연구직 10명, 사무직 2명)으로 출범해 조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정연구원이 개원 초기부터 실용적이고 실효성 있는 연구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력 확보가 최우선의 과제"라며,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초기 기반을 다져줄 수 있는 적임자를 임명해 시민에게 필요한 문제해결 중심 맞춤형 정책을 연구하는 전문기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7-29 10:48:05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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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최대호 시장, "FC안양 일대기 담은 '수카바티: 극락축구단' 꼭 보러 가겠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국내 최초 축구 서포터즈 다큐멘터리 영화인 '수카바티: 극락축구단' 개봉을 앞두고 "저도 꼭 보러 가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랍니다!"고 응원했다. 최 시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내 최초 축구 서포터즈 다큐멘터리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의 개봉일이 다가오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며, "이 영화는 단순한 축구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FC안양과 서포터즈 RED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담은 이야기입니다."라고 이같이 글을 남겼다. 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K리그2의 프로축구팀 FC 안양과 그 서포터즈인 A.S.U. RED의 일대기를 다룬다. 최 시장은 "2004년 안양 LG치타스 연고지 이전 사태 이후, 팀을 되찾기 위해 나선 우리 서포터즈들의 이야기가 얼마나 감동적인지, 이미 사전 시사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가슴 벅찬 눈물의 감상평을 남기셨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선호빈, 나바루 감독님의 열정적인 홍보 덕분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붉은 우리가 모여 가장 뜨거운 보랏빛이 된다'는 슬로건 처럼, 서포터즈들의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기적같이 이룬 FC안양의 창단 과정을 꼭 영화로 만나시길 바랍니다."고 전하면서, "저도 7월 31일에 꼭 보러 가겠습니다."고 약속했다. 한편, 국내 최고의 프로축구단 FC 서울. 그 기원은 1983년 시작된 럭키금성 황소로, 이들은 1996년 안양으로 연고지를 옮기고 LG 치타스로 팀명을 변경했다. 2003년 시즌 종료 후 돌연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한다. 기존 팬들을 무시한 채 진행된 구단의 결정에 팀을 잃은 서포터즈 RED는 시민구단을 세우기 위한 기나긴 투쟁을 시작한다. 한 도시를 기반으로 키워온 축구 서포터즈의 순수한 사랑과 뜨거운 열정, 축구 오타쿠들의 성장과 연대를 따뜻하게 담아낸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의 개봉이 기대된다.

2024-07-29 10:47: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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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란 신호등과 바닥형 보행신호등 확대 설치

인천광역시는 군·구, 인천경찰청 및 관할서, 교육청 등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에 노란 신호등과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인천시는'민식이법'이 시행된 2020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 351개소에 신호등을 설치했다. 올해는 총사업비 35억 원을 들여 노란 신호등 23개소와 바닥형 보행신호등 60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 2월부터 전수조사를 통해 선정된 설치 후보지에 우선 설치하고, 2026년까지 관련기관과 협력해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시는 올해 겨울철 시작 전까지 83개소에 대한 교통신호 시설물 설치를 조기 준공해 어린이 보행자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과 보행자가 많은 도로에서 공사가 진행돼 횡단보도 이용 및 차량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세심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인수 시 교통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통신호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9 10:46:57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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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0개 부문 '모범시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성남시는 오는 8월 14일까지 10개 부문의 모범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모범시민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본인 추천은 받지 않는다. 지역발전, 첨단산업, 복지, 봉사·나눔, 효행·선행, 환경, 건강증진, 인권증진, 안전, 우수청소년 등 부문별 공로자를 찾는다. 추천하려면 공적 내용을 적은 추천서, 활동사진 등의 공적 증빙자료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홈페이지·모바일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청 6층 자치행정과를 방문 접수해도 된다. 시는 추천받은 후보자 명단과 공적 개요를 시 홈페이지에 올려 의견을 수렴하는 '인터넷 시민 공개 검증(8월2일~9월2일)'을 한 뒤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부문별 1명씩 모두 10명의 모범시민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선발 기준은 ▲2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 ▲이웃 주민들의 여론과 신망도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적이 있는 사람 ▲현장의 노력도, 성실성, 성취도 등이다. 부문별로 선발된 모범시민은 오는 10월 8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 예정인 '제51주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때 성남시장 표창패를 받는다. 성남시는 1981년도부터 지난해까지 291명의 모범시민을 발굴 시상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 공헌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2024-07-29 10:45:5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