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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제11대 후반기 새로운 출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방성환, 국민의힘·성남5)는 24일 제37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 활동을 돌입하였다. 먼저 이 날 회의에서 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김창식 의원(남양주5, 더불어민주당)과 윤종영 의원(연천, 국민의힘)이 각각 선임되었다. 이어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실·국 및 산하기관인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2024년 업무 추진 방향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 ▲2024년 주요 업무 과제 등에 대한 2024년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경기도 농정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 방성환 위원장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기후 변화속에 우리 농업을 둘러싸고 있는 대내외 현실은 매우 힘든 상황"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같이 30만 농업인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업예산 확대와 제도 개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차 회의는 25일에 개최하여 축산동물복지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2024-07-25 09:54:4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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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후반기 활동 돌입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임상오)는 24일(수)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임상오 위원장과 후반기 안전행정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는 윤성근 의원(국민의힘, 평택4)과 유경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7)이 선출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안전행정위원회에 온 것이 기쁘고 보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유경현 부위원장은 "위원님들과 함께 화합하며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안전행정위원회는 부위원장 선출 후 안전관리실, 자치행정국,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경기남ㆍ북부자치경찰위원회 등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시작하며 업무보고를 받아 경기도의 안전과 행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봤다"며 "도민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는 25일 소방재난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 등 소방분야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7-25 09:54:2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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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공식 의사일정 시작

경기도의회 신설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7월 24일(수) 제37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제11대 후반기 첫 공식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먼저 후반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제영 의원(국민의힘, 성남8)이 선출되었으며,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 심홍순 의원(국민의힘, 고양11)이 각각 양당을 대표하는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소관부서인 AI국,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에 대한 2024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도의 첨단 미래성장산업에 대한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모든 위원들은 산업 대전환의 시대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경기도의 막중한 역할과 기대를 강조하며 다양한 비젼 제시와 각오로 주목을 끌었다. 이제영 위원장은 "세계 경제·산업 중심이 AI로 전환되는 시대적 변화에 AI국,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신설 등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발 빠른 행보는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AI 개발·인프라 부분의 강점에 비해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로 인재 양성이 시급하고, 또한 기업들이 국내에 투자할 수 있는 기업환경이 되도록 경기도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제영 위원장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업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라 말하며 "각종 사업과 정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열정과 긍정적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25일(목), 제2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소관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4-07-25 09:54:1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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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어르신 디지털 교육 강화 필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4일(수)에 열린 2024년도 하반기 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확대 및 수화언어 관련 자치법규 소관위 변경 필요성 등을 제기하였다. 최만식 의원은 디지털 취약계층인 경기도 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하여 키오스크,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경기도는 노인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경로당 서포터즈'를 통해 스마트폰, 컴퓨터, 정보화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일회성 교육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최 의원은 "비상설 형태의 일회성 교육으로는 도내 어르신들이 디지털기기 활용방법을 습득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집행부에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 횟수를 늘려 반복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수화언어'와 관련한 경기도 자치법규의 소관 상임위 변경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안하였다. 최 의원은 "수화언어가 언어의 일종으로 현재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으로 되어 있다고 하나, 실제 수화언어 통역 및 상담서비스를 운영하는 '경기도수어통역센터'는 복지국에서 담당하고 있는 만큼 관련 조례의 소관위원회와 집행부 관계부서의 변경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현행 「경기도 수화언어 사용 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정책과 소관 조례로 되어 있다.

2024-07-25 09:53:2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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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 활동 시작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24일, 제37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통해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고은정 의원(고양10, 더불어민주당)이 선임되었으며, 이용호 의원(비례, 국민의힘), 김선영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양당을 대표하는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경제노동위원회는 24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상임위원회를 통해 소관부서인 경제실 및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도주식회사 등 5개 공공기관에 대한 2024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경기도 경제 및 노동 정책 관련 주요 현안과 운영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고은정 위원장은 "남은 2년간 집행부와 균형·견제 및 소통을 이루며, 양당 대표 부위원장들과의 대화와 타협을 통해 경제노동위원회를 원활히 운영하고 경기도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소상공인 경제활동 및 노동자 권리증진을 적극 지원하여 경기도 경제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발언으로 회의를 시작하며 화합의 기반을 다졌다. 한편 경제노동위원회는 25일(목)까지 예정된 상임위원회에서 사회혁신경제국, 노동국,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 대한 2024년 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2024-07-25 09:53: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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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 개최

전남도가 주최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5박 6일간 해남에서 열린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전남연기캠프는 배우 최수종씨가 지난 2011년 전남영상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연기, 영화 등 예체능 분야 재능을 키우는 기회로 마련해 매년 캠프가 열리고 있다. 군단위 캠프는 처음으로, 올해는 해남문화예술회관과 해남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해남군 중고생 14명을 포함해 전남도내 5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 영상제작, 영상연기, 1인 크리에이터, 연극, 뮤지컬 5개 분야로, 참가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연도 하는 실기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2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배우 최수종씨의 특강과 현직 전문강사들의 1대1일 멘토링이 진행된다. 8월 2일에는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단편영화, 연극, 뮤지컬 등 연기캠프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작품 발표회도 열린다. 군 관계자는"지역 청소년들은 연기 지도를 받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연기를 꿈꾸는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 어렵다"며"연기 지도뿐만 아니라 참가 학생들의 진로 고민 등을 함께 풀어가는 멘토링을 통해 선배 연기자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25 09:52:4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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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항암농산물 본격 생산 착수

해남군이 농업분야 2030 프로젝트를 통해'농어업수도'비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유기농업의 재배기술이 총결집된 항암 농산물 생산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해남군은 올해 관내 160㏊ 규모의 항암 농산물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쌀과 채소 등 항암 기능성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항암농산물은 항암성분인 파이토케미컬 함량이 풍부한 농산물로, 해양심층수에서 추출한 미네랄을 활용한 탄소치유농법으로 재배하게 된다. 탄소치유농법은 화학 비료에 의존하지 않고 미생물과 박테리아, 영양소가 풍부한 토양을 만드는 농법으로 건강한 먹거리 생산은 물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도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주요 작목인 항암쌀은 계곡면에서 150ha 규모의 친환경 유기 벼 재배단지가 조성되었다. 지난해 12월 해남군, 계곡농협, ㈜항암식품과 업무협약 체결로 군은 항암쌀 재배 생산에 필요한 이온미네랄 공급 지원을, 계곡농협에서는 농가 교육과 공동방제를, ㈜항암식품에서는 항암농산물 수매와 유통 및 판로를 책임지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항암채소는 7개 읍면에서 배추, 감자, 고추 등 품목에 대해 10ha 규모로 재배한다. 군은 지난 4월 계곡농협에서 항암쌀 계약 재배농가 86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 및 재배 교육을 실시, 생산량 전체가 항암 기능성 성분 기준치 이상이 검출될 수 있도록 재배 생산 관리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했다. 기능성 항암 농산물은 공공비축미보다 10%가량 가격이 높고, 땅을 풍성하게 하는 농법으로 일반 유기농보다 5%정도 수확량이 늘어 농가 소득증대도 기대되고 있다. 군은 항암농산물의 수요와 사업 효과를 분석해 재배면적과 품목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친환경 인증면적 4,764ha(2023년 기준)를 보유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군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 환경을 반영하고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항암농산물 생산은 친환경과 치유농업이 결합한 해남형 ESG 농업의 확산과 해남군 2030프로젝트 농어업수도 전략에도 청신호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미래세대와 자연생태계를 아우르는 건강한 먹거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가치와 비전 실현을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 저탄소 농업 등 친환경 농업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앞으로도 농업분야 ESG 탄소중립 실천과 농가 소득 증대, 친환경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5 09:51:5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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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창업기업-삼성, '삼성 스타트업 데이 광주'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삼성전자C-Lab과 함께 24일 치평동 삼성화재 상무사옥 20층 C-Lab 아웃사이드 광주에서 지역 30여개 창업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삼성 스타트업 데이 광주'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공동 협업모델 개발을 위한 개방형 혁신전략(오픈이노베이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대표 박철구)의 '인공지능(AI) 비침습 혈당 진단기' ▲링커버스(대표 박영준)의 '사람 손톱 인공지능(AI) 분석으로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데브언리밋(대표 정규민)의 '인공지능(AI)모션캡쳐 기술 기반 케이팝 댄스 게임 플랫폼' 등 지역 창업기업들의 창업아이템에 대한 기술발표가 펼쳐졌다. 특히 지역 창업기업과 삼성전자C-Lab 간 1대 1 만남의 장은 이번주부터 진행되고 있는 '2025 C-Lab Outside' 공모전에 참여할 지역내 우수 창업기업을 사전에 발굴하고 교류(네트워킹)하기 위한 자리였다. 국내 최대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 전 대표가 창업생태계 현황과 전망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삼성전자&스타트업 협력사례'에서는 이대화 닥터테일 대표가 미국에 수출되는 삼성 스마트TV에 인공지능 기반 반려동물 상담 플랫폼을 탑재해 미국 시장에 진출한 사례를 발표, 지역 창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3월 개소한 '삼성C-Lab 아웃사이드 광주'는 해마다 광주지역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업별 1억원의 사업지원금 지급, 1년간 사무공간 무상 제공, 업체별 맞춤형 성장프로그램 제공 등 기업 성장 촉진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협력과 투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상갑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은 "'삼성전자 C-Lab 아웃사이드 광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삼성 스타트업 데이' 행사를 열어 광주창업기업 8개사를 선발·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기업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광주 창업생태계 조성과 창업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24 광주창업페스티벌'에 앞서 대기업과 창업기업 간 사전 교류행사를 매월 개최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펴고 있다. 올해 조광페인트, IBK창공, 효성첨단소재에 이어 호반그룹, HD현대삼호, 메가존클라우드 등 대기업 13곳 이상이 '개방형 혁신전략'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지역기업들의 혁신 창업과 기술사업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4-07-25 09:51:2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