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화성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회

화성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9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와 화성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안건 총 17건을 심의하였고 화성시 작은 영화관 민간 위탁 운영 재계약 추진계획 1건에 대해 보고 받았다. 안건 심사 결과, 17건 원안 가결했다. 또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최은희, 부위원장 조오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배현경, 부위원장 김미영 의원이 선임됐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명미정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김미영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용운 ▲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조오순 의원이 선임됐다. 제2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김미영, 송선영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다. 김미영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법적 기준이 불명확한 게이트볼장의 안전대책 마련 촉구를 주제로"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명확한 시설 기준과 안전 대책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케이트볼장 이용에 대한 안전 교육 체계화와 점검 매뉴얼을 개발하고,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명확한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송선영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다목적체육관 효율적 운영 방안 촉구를 주제로 "화성시의 다목적체육관 건립부터 예산편성 및 운영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철저히 조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목적체육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및 운영관리 계획을 수립해 다목적체육관 이용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일반안건 처리를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0 09:56: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2025년 하반기 출범 예정

고양시는 지난 19일 고양시민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 총 11개 검토 항목에서 높은 적정성을 얻어 설립이 타당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고양시는 작년 7월 경기도와의 1차 설립 협의를 마치고, 11월 예비 타당성 검토를 통과한 뒤 경기연구원과 타당성 검토 용역을 체결했다. 그 후, 2023년 11월 29일부터 2024년 7월까지 약 8개월간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경기연구원의 이현우 자치행정연구실장은 타당성 검토 결과, 11개 항목 중 2개는 '매우 높음', 6개는 '높음', 3개는 '보통'으로 분석되어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적정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복지재단 설립 필요성에 대해 72.7%가 '긍정적', 22%가 '보통'이라고 응답했으며, 부정적 응답은 2.4%에 그쳐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공감대가 확인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민선 8기 복지 분야 1호 공약인 고양시민복지재단은 우리 시 특성에 맞는 사회복지 정책을 수립하고, 통합형·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복지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관계 부서에서는 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복지재단 설립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이후 행정 절차에도 만전을 기해 복지재단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시는 설립 타당성을 확보함에 따라 고양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설립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이후 남은 행정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오는 2025년 하반기 복지재단 출범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7-20 09:56:0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김보라 시장, "폭우피해 신속 복구·적극 대응할 것"

김보라 안성시장은 19일 죽산면 매산리와 화곡리 교량 2개소를 찾아 폭우로 인한 피해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와 피해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안성시는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비상근무로 공무원 27개 부서, 15개 읍면동 135명을 투입하여 18일 03시부터 16시까지 13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각 마을마다 설치된 마을방송 309개와 하천변, 저수지, 세월교 등 재해감시를 위해 설치된 재난예경보시설 81개를 운영하여 수시로 재난정보를 공유하고 재난상황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지난 18일 하루 동안 집계된 강우량은 132.77mm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며 ▲도로시설 17건 ▲건설관리 3건 ▲하수도 6건 ▲사유시설 10건 등 총 36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현재 교량 및 제방이 유실된 곳은 현장을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침수된 도로와 하수도 역류 등의 피해를 입은 대부분의 공공시설은 조치 완료된 상태다. 아울러, 사유 시설 피해 현황도 면밀히 파악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비탈면 접근이나 교량 통행 등을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신속한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0 09:54:5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Ⅱ」(대표 이윤미)는 지난 18일 4층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인형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도모하고자 구성된 「탄소중립연구소Ⅱ」는 용인시 신재생 에너지 확대모델과 공공부문 에너지전환 로드맵 구축 및 관련 정책발굴을 위해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조명래 교수)과 지난 5월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 참석한 유진선 의장은 "에너지전환은 우리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적인 과제"라며,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Ⅱ」의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용인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연구용역 사업수행자인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인시 공공부문 에너지전환의 현황과 향후 방향성 등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주요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박희정 의원은 "군산시 등 선진지 사례를 토대로 RE100 산업단지를 지자체가 구성하는 등 중소기업을 위한 해법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로드맵 구축을 위한 관계 부서 및 전문가 등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추진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윤미 대표는 "앞으로 용인시가 가야 할 에너지 전환의 방향성을 살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더 나은 정책을 마련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Ⅱ」는 이윤미, 유진선, 김진석, 신현녀, 윤원균, 이교우, 황미상, 박희정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 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공공부문 신재생에너지 모델 발굴 및 제도구축 등 연구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7-20 09:54:2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거창군, 재난 현장 수습 활동 역량 강화 컨설팅 진행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거창군 재난 협업 부서와 읍면 재난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 수습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습 지원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4개 권역별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지방자치단체 수요 조사를 통해 거창군이 교육 대상으로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교육 내용은 대규모 자연 재난 발생 시 재난 업무 담당자의 역할과 수습 단계별 조치 사항,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간 수습 지원체계, 재난 갈등 관리 방안 등 재난 수습 전반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재난 수습 시 지자체와 피해자 간 갈등으로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한 재난 갈등 전문가를 초빙해 관리 방안을 소개하는 등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재난 갈등, 분쟁 관리 방안에 대해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했다. 실무자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던 사회 재난 전반적인 수습 및 복구에 대해 질의응답식으로 생동감 있는 현장 경험을 듣게 돼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컨설팅으로 상황관리반 외 해당 임무와 담당자 역할을 명확히 숙지할 수 있었고, 앞으로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 협조체계 구축으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재난 없고 안전한 한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0 09:54:1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시립미술관 등 현장점검 실시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8일 해운대구 부산시립미술관의 리노베이션 공사 현장과 부산시글로벌도시재단 영어방송본부를 방문 점검했다. 전시 및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화된 시설의 리노베이션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시립미술관은 총사업비 430억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을 2025년 12월까지 완료해 2026년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항온항습 시스템 구축, 전시 공간 및 관람 환경 개선, 수장고 및 미술 자료시설 확충 계획 등을 보고받았고, 3층 전시장, 어린이 전시장 및 교육 공간 등 현장을 둘러봤다. 현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21세기형 글로벌 미술관 건립의 전환점이 돼 줄 미술관 본관 리노베이션의 차질없는 이행과 안전 관리 철저를 당부했고, 리노베이션 대응 뿐만 아니라 재개관 준비를 위한 기획 전시 구상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미술관 리노베이션 공사 기간 소장자원 손상 방지를 위한 이전, 보관 등 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재개관 프로젝트를 추진해 시립미술관의 이미지 브랜드화 및 정체성 확보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에 대한 생활 정보 및 지역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영어방송 청취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내 영어방송본부를 방문했다. 기관 관계자에서 글로벌 방송 역량을 강화하고 영어 플랫폼을 구축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세부 운영내용과 주요 성과를 보고받았으며 주조정실, 스튜디오, 편집실 등 방송 제작시설을 둘러보았다. 송상조 행정문화위원장은, "우리 위원회는 21세기형 글로벌 미술관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시립미술관의 리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글로벌 방송 역량 강화 및 영어 플랫폼 구축에도 관심을 기울여 영어하기 편한 도시 부산 조성에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0 09:53: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은둔생활 주민 실태조사 통해 은둔형 외톨이 지원방안 마련

인천광역시는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은둔생활을 하는 지역주민들의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은둔형 외톨이는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원인 등으로 집이나 한정된 공간에서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생활하여 정상적인 사회 활동이 현저히 곤란한 사람'을 말한다. 지난해 시는 은둔형 외톨이가 건강한 사회구성으로 성장․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담아 '인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실태조사는 조례를 근거로 실시하며 조사 결과는 은둔형 외톨이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인천에 거주하는 은둔형 외톨이 당사자(19세~64세)와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 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내용은 은둔형 외톨이 일반현황, 은둔 배경, 일상생활, 주거생활, 건강 상태 등이다. 조사 방법은 설문조사 형식으로 온라인 QR코드 또는 인터넷 연결 링크(인천광역시 은둔 청·장년 실태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희망자에 한해 심층 면접 조사를 실시한다.김학범 시 보건복지국장은 "실태조사를 통해 은둔형 외톨이의 회복을 돕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실태조사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위해 군․구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은둔형 외톨이 설문지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은둔형 외톨이 대상자 발굴을 협조 요청했다.

2024-07-20 09:52:31 김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