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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제3대 이성희 이사장 취임

오산문화재단 이성희 신임 이사장이 지난 2일 오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석구 오산문화원 초대원장·정진흥 오산문화원 원장, 이계왕 오산중·고 총동문회 회장 및 지역문화예술단체장들과 오산문화재단 임직원, 지역주민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취임식에 앞서 환영사를 전한 이수영 대표이사는 '문화를 생활로, 생활을 예술로'라는 비전 아래 "이성희 이사장을 중심으로 오산시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하나의 팀이 되어 나갈 것이다"라고 하며 이사장의 취임을 환영했다. 이어 축사를 전한 정진흥 오산문화원 원장은 "문화재단·문화원·예총이 함께 네트워크 구축 및 문화 연구 등의 활동을 통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문화도시가 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이사장님이 해주실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성희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우리의 삶의 질과 가치와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고,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더 큰 가치와 자존감, 행복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오산문화재단이 지역 사회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발전시키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산문화재단 임직원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해서 재단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성희 이사장은 1989년부터 교직에 몸담아 오산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근무했으며, 오산고등학교 교감, 오산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2024-07-04 13:47: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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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이권재 시장, "오산 한미동맹 출발점 상징…자유 위한 헌신 늘 기억하겠다"

오산시는 3일 오전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유엔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부대 전몰용사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산 죽미령 전투는 6.25 전쟁 당시 유엔 지상군으로 미군이 최초로 참전해 치른 전투로, 최신식 전차 36대를 앞세워 남하하던 5천여 명의 북한군에 맞서 540명의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원들이 치열하게 맞서 싸운 전투다. 이에 민선 8기 오산시는 6.25전쟁 당시 미군이 처음으로 참전했던 전투가 죽미령 전투였기에 오산이 한미동맹의 출발점의 상징성을 띠고 있다는 판단 아래 추도식을 보다 규모 있게 준비해왔다. ◇ 오산 죽미령 전투, 한미동맹의 초석·상징으로 기억 이권재 시장 주관으로 진행된 올해 추도식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를 수호한 죽미령 전투의 영웅들을 기억하며'란 주제로 거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류승민 육군 제51사단장(소장), 이승찬 미8군 한측 부사령관(준장), 션 크로켓 미8군 작전부사단장(준장), 한국성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등 한미 양측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강석호 자유총연맹 총재, 김동연 경기도지사, 손식 육군 지상작전사령관(대장)도 조화를 통해 예를 표했다. 죽미령 전투 당시 연락장교로 참전했으며, 대전현충원 7월 영웅으로 선정된 故 윤승국 장군(육군소장) 부인 장영심 여사와 6.25전쟁 참전용사 및 보훈단체 회원 등도 함께했다. 내빈 축사와 헌화에 이어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됐다.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스미스부대의 위대한 희생으로 얻어낸 6시간은 1분 1초가 소중했던 6.25전쟁에서 소중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죽미령 전투는 미군이 대한민국을 위해 피흘린 첫 전투로서 스미스부대는 한미동맹의 영원한 상징"이라며 "위대한 헌신에 힘입어 공산세력의 침입을 물리칠 수 있었고,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의 길을 마련했다"고 피력했다. 션 크로켓 미8군 작전부사령관도 "74년전 이곳에서 스미스 특임부대는 미 추가병력 투입시까지 시간을 지연하는 작전을 수행했고, 5천 명의 적군, 34대의 소련군 전차를 막아낸 위대한 전투"라며 "스미스부대 임무와 헌신으로 한미동맹의 초석을 마련했다. 1950년 죽미령 전투 이후 한국은 경제 재건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고, 그 굳건한 한미동맹이 완성됐다"고 평가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대한민국을 생각할 때 자유민주주의를 빼놓고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이곳 죽미령에서 참전용사들이 자유를 수호해주셨기에 오늘 우리가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출발점이 죽미령의 정신을 늘 기억하고, 한미동맹의 성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미동맹의 출발점 오산 죽미령 국가주도 추모 공감 이권재 시장은 이날 추도식에 앞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과 유엔군초전기념관 라운딩에 이어 유엔군 신초전비를 참배한 후 간담회를 갖고 오산시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건의사항으로는 ▲유엔군 초전기념관 광장에 대형 국기게양대 설치 ▲초전기념식 및 추도식의 국가기념일 지정 및 국가주도행사 전환 ▲2025년 추도식 윤석열 대통령 방문 등이 담겼다. 이 시장은 6.25 전쟁 당시 유엔군 소속 지상군이 치른 첫 전투라는 점에서 역사적 관점에서 의미가 있기에 이를 상징할 대형 태극기(대한민국),성조기(미국), 유엔기 게양대를 설치에 대한 보훈부의 공감대 조성 및 국비 지원을 요구했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 죽미령 전투는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알리고, 한미 양국 유대관계 강화 등 국익 신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엔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 특임부대 추도식과 유엔군 초전기념관, 스미스평화공원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죽미령 전투를 의미를 알리기 위한 상징물 설치를 희망하시는 이권재 시장님의 생각이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하며 공감한다"며 "굴곡진 역사 속 유엔 동맹국을 통해 도움받은 것이 상징화 될 수 있도록 다채롭게 논의해보자"고 화답했다. 윤석열 대통령 초청과 관련해서도 "대통령께 해당 추도식의 깊은 의미를 전달하고, 내년 추도식 참석을 건의 드리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2024-07-04 13:47:3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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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층간소음 없는 이웃사이 만들기 참여단지 모집

용인특례시는 '층간소음 없는 이웃사이 만들기' 사업에 참여해 이벤트나 축제 등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쓸 비용을 받을 5개 단지를 19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과 갈등을 예방하고 입주민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층간소음 없는 이웃사이 만들기' 사업을 벌이고 있다. 대상 단지로 선정되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단지 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나 축제, 공모전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비는 총 800만원으로, 단지당 최대 160만원을 받아 물품 구입비나 강사료, 공연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지역 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460곳이다. 신청을 하려는 단지 관계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사업 목적과 필요성, 기대효과, 예산 계획(자부담 금액 포함) 등 세부 운영계획이 담긴 사업 계획서와 신청서 등을 시 주택과 주택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분쟁 중재·조정을 위한 주민 자치 조직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함에 따라 신청 단지 중 위원회를 설치한 단지에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지난해 참여한 4개 단지는 포스터 공모전·슬리퍼 꾸미기 행사(진산마을 삼성5차), 로고 조명 홍보·층간소음 저감용품 배부(초당마을 삼부르네상스), 글짓기 공모전(파크시엘), 일인극 공연·정 나눔 축제(힐스테이트서천) 등을 진행해 주민 화합을 다졌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서로 배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만드는 '층간소음 없는 이웃사이 만들기' 사업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할 단지들이 많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13:44:3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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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스마트 제조 지원강화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산업진흥원(원장 김광재)이 중소벤처기업부에 공모한 '스마트 제조 지원강화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지난 3일 동탄 인큐베이팅센터에서 지원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운영기관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이번 사업은 소공인 기업이 공동 클러스터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스마트 솔루션 도입 ▲제조공정 개선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경쟁력 강화를 유도했다. 특히 신규 투자에 대한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공인 기업을 위해 신규 장비와 정보시스템의 투자를 정부 지원금을 통하여 해결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총 12억 원으로, 참여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별 6,000만 원(정부지원금 70%, 자부담금 30%) 규모로 편성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공인 기업은 기존에 수작업 위주로 했던 작업공정을 자동화 기기 도입, 데이터 수집연계, 공용솔루션 도입 등 디지털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김광재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산업 트렌드의 변화에 발맞춰 화성시 전체 제조 기업의 83%(2만4천개)를 차지하는 관내 소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점진적으로 이뤄나가겠다"며, "향후 구축된 스마트 공장의 운영환경을 분석하여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는 등 소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2월 동탄 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센터 내 구축된 장비 및 인프라를 활용한 지원사업 외에도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화성시 소공인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4-07-04 13:44: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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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인중개사 집합 연수… 이재준 시장 특강 실시

수원시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2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인중개사 집합 연수교육'을 했다. 교육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이재헌 변호사), '세제 실무'(정동현 세무사), '부동산 법령 및 제도 개정사항'(김진희 공주대 부동산학과 겸임교수)을 주제로 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4일 교육이 진행된 경기대 텔레컨벤션센터를 찾아 특강을 하고, ▲환상형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 ▲경제특례시 수원 ▲경기남부 최고의 교통 허브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등 정책을 소개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로 노후 원도심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하겠다"며 "최소 5년에서 10년까지 걸리던 신규 정비구역 지정기간을 2년으로 단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는 3대 전략 '더 빠르게, 더 크게, 더 쉽게'를 바탕으로 추진한다. 수원시는 노후 원도심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정비구역 주민제안 방식'을 도입한다. 이재준 시장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인중개사 여러분이 경제특례시 수원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4-07-04 13:43:4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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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1조원 규모 ASML-삼성전자 연구지원시설 투자유치 성공

화성시는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세계 1위 기업 ASML이 차세대 EUV 활용 삼성전자 초미세 반도체 제조 공정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한 시설 건립 부지 매입 계약을 지난 28일 LH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화성시가 K-반도체 핵심도시 도약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ASML 前 CEO(피터 베닝크) 및 실무자를 직접 만나 국내 제조시설 설치 등 추가 투자를 요청하는 등 신속한 투자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경기도, LH 동탄사업본부 및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한 결과이다. 4일 정 시장은 방한 중인 ASML의 대외총괄부사장(프랭크 헤임스케르크)을 만나 "화성 New 캠퍼스(업무시설·재제조시설 및 트레이닝센터 등)에 이어 'ASML-삼성전자 연구지원시설(1조원)' 건립 부지로 화성시를 선택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면서 "화성에서 추진하는 ASML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각종 인허가부터 밀착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프랭크 헤임스케르크 부사장은 "화성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ASML 화성 뉴 캠퍼스' 조성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에 감사하다"고 답하면서, "삼성전자는 ASML의 중요 고객사로, 이번 연구지원시설 건립은 양사 간의 기술동맹을 돈독히 하고 국내 및 화성시 반도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첨단반도체기술센터(ASTC, 한국형 IMEC)의 화성시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한 네덜란드 부대사(오니 얄링크) 등도 함께 배석했으며, 화성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네덜란드와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화성시를 찾은 ASML 부사장과 주한 네덜란드 부대사는 정 시장과의 면담에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2024-07-04 13:43: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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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서‘컨’ 2-6단계 국산 항만장비 제작 착수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 2-5단계에 이어 2-6단계 부두의 국산 항만장비 제작 및 설치를 위해 국내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BPA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항만장비 제작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돼 사업 착수가 지연된 실정이었다. BPA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비 조정 후 지난 5월 20일 3차 입찰 공고를 게시했고 컨테이너 크레인은 HD현대삼호, 트랜스퍼 크레인은 HJ중공업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금액은 각각 1632억원, 1700억원이다. HD현대삼호와 HJ중공업은 신항 서'컨' 2-5단계 컨테이너 크레인과 트랜스퍼 크레인을 제작·설치했던 제작업체로, 2-6단계 장비 사업을 다시 맡게 됐다. 전회 사업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컨' 2-6단계 부두가 2027년 9월쯤 개장을 준비하고 있어, 이번 장비 사업은 착수일에서 36개월간 추진해 2027년 6월 말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2-5단계에 이어 2-6단계 부두 또 항만장비를 국내 제작업체와 계약해 서컨테이너 부두를 국산 기술 기반의 완전 자동화 항만으로 구축하고. 국내 중공업체 육성과 고용 유발 등 긍정적 효과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13:42:4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