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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미축제 기간 중 ‘농특산물 홍보’ 진행

전국 대표 장미축제인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오는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섬진강 기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곡성군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해당 분야별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유통축산과 주관으로 '곡성세계장미축제'기간 중 운영할 예정인 '농특산물 판매장'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곡성군은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21개 업체 중 농특산물 판매에 참여할 18개 업체를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는 곡성멜론 주식회사 등 참가업체 모두 참여했고, 농·특산물 92개 품목 선정과 판매장 운영 방법과 유의 사항, 참여업체 협조 사항, 즉석 제품 신고 및 보건증 발급 절차 등을 안내했고, 농·특산물 판매대 추첨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농산물과 음료류, 가공식품을 분리 배치해 방문객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했다.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중 '농·특산물 판매장'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곡성군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운영해왔다. 올해는 5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10일간,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섬진강 기차마을 내 '로즈팜마켓'에서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중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을 통해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해 농가 소득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15:40:3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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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친환경자동차 배터리시스템 시험평가 기반 구축

수원시가 현대자동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협력해 수원델타플렉스 내에 친환경자동차 배터리시스템 시험평가 기반을 구축한다. 수원시, 현대자동차, KCL은 23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친환경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에 친환경자동차 배터리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현대자동차와 KCL의 친환경자동차 배터리시스템 개발·평가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해 수원시에 현대자동차·KCL의 신규 사업장이 구축되도록 지원한다. KCL은 수원시에 친환경자동차 배터리시스템 신뢰성 검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육성해 수원시 기업이 배터리 관련 시험장비 사업에 진출하도록 지원한다. 현대자동차는 KCL과 공동으로 배터리시스템 신뢰성을 검증하고, 수원시 기업이 경쟁력 있는 친환경자동차 배터리시스템 시험 장비를 개발하도록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홍기철 현대자동차 상무, 이상권 KCL 부원장(원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홍기철 현대자동차 상무는 "수원시 KCL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며 "친환경자동차 개발이 활성화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권 KCL 부원장은 "수원시가 친환경자동차 사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KCL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고, 다른 분야까지 업무 협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첨단과학연구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수원시는 기업 유치, 연구소 설립에 힘을 쏟고 있다"며 "현대자동차와 KCL의 연구·사업 활동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4-23 15:40:2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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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 1,576억여 원 규모 증액 확정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 진행된 제24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7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3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제1차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며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박노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동자종합복지관 수영장 개보수비 과다 예산 추경과 추진 과정상의 문제, 이천시 수영장 신설 환경 변화에 따른 노동자를 위한 종합복지관으로서의 시설 개선 방향 전환에 대해 제언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준하)에서 심사한 제1차 추경예산안은 사회복지·국토 및 지역개발 등 사업기반시설 확충과 민생안정 등을 중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29%인 1,576억 6,169만 2천 원 증액 편성됐으며,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준하 위원장은 "제1차 추경예산안은 위원님들 간의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거쳐 예산안 심사에 신중을 기하였고, 계수조정 과정을 거쳐 삭감 없이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과 감사계획서가 승인됐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옥란)에서는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진행하고, 시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시 산하 민간위탁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김하식 의장은 "제243회 임시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애쓰신 동료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04-23 15:40:0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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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재난취약시설 집중 안전 점검 실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 안전 점검은 기간을 정해 정부,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예방 활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점검 대상 시설은 숙박시설, 복지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사고 발생 우려 시설을 포함한 관내 52곳이다. 시는 토목ㆍ건축ㆍ전기ㆍ가스ㆍ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와 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 정보 통합공개 시스템'을 통해 점검 결과를 적극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스스로 직접 주택과 사업장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자율안전 점검표를 배부해 안전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관내 취약 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생활 공간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4-04-23 15:39:33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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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들과 정담회 개최

김태희 도의원(안산시2, 경제노동위)은 22일 도의회 안산상담소에서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는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전반적인 사업현황과 요청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함께 돌봄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및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과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현재 안산시는 본오동, 사동, 해양동, 선부동, 초지동 등에 1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미애 다함께돌봄센터 안산시협의회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마을의 아동을 사각지대 없이 돌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아동돌봄기관으로서 현재의 지원과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라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처우와 아동간식비 등 기관 운영지원이 다소 열악하여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다." 고 덧붙였다. 김태희 도의원은 "저출산 시대에 안산시를 비롯한 경기도에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과 문화공간 확충이 중요하다." 며 "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돌봄서비스의 질 향상과 활성화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김태희 도의원은 이 날 다함께돌봄센터 안산시협의회 고문으로도 위촉되어 2026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되었다.

2024-04-23 15:39:1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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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화구 대여 프로그램 '드로잉 파크' 실시

신안군(군수 박우량) 저녁노을미술관은 다가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화구 대여 프로그램 《드로잉 파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저녁노을미술관과 분재정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그림 그리는 화구를 무료로 대여하여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화구 가방에는 종이, 사인펜, 크레용, 고체 물감 등 다양한 그림 도구 중 선택해 담아갈 수 있으며 특히 저녁노을미술관 책 카페테라스에서는 이젤 앞에 앉아 풍경을 보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저녁노을미술관은 눈 앞에 펼쳐지는 5천만 평의 광활한 바다정원과 1004섬 분재정원이 어우러져 있는 미적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속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참가 인원은 일일 선착순 12명이며 방법은 카카오 채널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저녁노을미술관으로 문의할 수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화구 대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예술을 즐길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자연을 직접 느껴보고 창작활동을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느껴보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4-23 15:38:33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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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묘목생산농가 2년 만에 전국 판매 확대

'1섬 1정원', 사계절 꽃피는 섬 조성에 나서고 있는 전남 신안군의 '정원수 협동조합'이 출범 10개월, 묘목생산 시작 2년 만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9일 신안군 정원수협동조합이 국내 최대 나무시장 1등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주) JB가든센터(이하 JB가든센터)와 정원식물 판로개척을 성사했다. 이번에 성사된 내용으로는 전국 최초로 출범한 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이 생산하는 정원식물을 수출입하는 유통사인 JB가든센터에 100억 원을 계약 체결했다. JB가든센터의 김정범 대표는 "JB가든센터는 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의 주민참여형 양묘소득사업의 지속가능성과 경관수목 등의 품종 관리의 우수성을 믿고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라고 말하며, "해외시장에 우리나라 품종이 적극 진출해야 한국 정원산업과 기업의 입지도 커지고, 정원수협동조합의 경관 식물을 시작으로 더 많은 정원수협동조합의 정원식물을 전 세계로 수출하고 널리 알리도록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은 농가 기술력 확보와 농외소득 창출, 예산 절감, 수목 적응력 강화 등 1석 4조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라며 "조합의 적극적인 양묘사업은 청·장년·노인의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해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앞으로 사업 홍보를 통해 경관식물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경관식물 생산에 34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조합원 가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신안군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문의는 신안군 정원수협동조합으로 하면 된다.

2024-04-23 15:37:4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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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5회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경북도는 지난 19일 '제5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경주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4건을 심의했다. 심의 안건은 경주 도시관리계획 변경, 2040 김천 도시기본계획 수립, 울진 군 관리계획 변경, 칠곡 개발행위 허가 안이다. 경주 공원시설 변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건은 도심에 있는 황성공원의 기능을 근린공원과 문화공원으로 분리하는 안으로 두 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자전용도로를 개설하는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 895,373㎡의 근린공원 중 577,770㎡는 옛 고성 숲 원형을 복원하여 도심 숲 근린공원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공간은 문화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쉼과 힐링 공간으로 재 탄생시킨다. 이는 2021년 10월 8일 변경 승인된 2030 경주시 도시기본계획과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의 후속 실행계획이다. 2040 김천 도시기본계획은 '첨단과 전통을 가진 3대가 살고 싶은 김천'을 도시미래상으로 제시하고 혁신도시 및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등 변화된 사회.경제 상황과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하여 목표인구를 2020년 20만 명이었던 것을 2040년은 16만 명으로 계획하는 것으로 조건부 가결했다. 울진 북면 버스정류장 설치를 위한 군 관리계획 변경은 소음 등 환경영향을 고려해 충분한 녹지 폭을 확보하는 것으로, 물류창고 부지조성을 위한 칠곡 개발행위 허가 안은 진출입로 경사를 낮추고 재난 시 단지 내부 소방 차량 이동이 원활하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조건 등으로 4건 모두 조건부 가결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공간을 제공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 측면에서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4-23 15:37:17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