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해남군, 부동산거래시 전자계약시스템 활용 홍보

해남군은 투명한 부동산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부동산거래 시 전자계약시스템을 활용할 것을 적극 알리고 있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부동산거래의 투명성, 편의성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2017년 구축, 그해 8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주거용(단독주택, 아파트 등), 비주거용(상거, 오피스텔), 토지를 포함한 부동산의 거래계약을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전자서명으로 간편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전자거래시스템을 이용해 계약 체결 시 주택 매매·전세자금 대출의 우대금리 적용, 등기대행 수수료 절감 등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실거래 신고와 확정일자 신고가 자동으로 처리되는 등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전자계약은 계약서 위·변조, 이중계약 등 불법 중개행위를 막고 공인중개사와 거래당사자 및 공인중개사(또는 부동산 중개인)의 신분을 철저히 확인할 수 있어 무자격·무등록자의 불법 중개행위를 차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군 관계자는"전자계약시스템에 가입된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는 11개소로 이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아직 시스템을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군민들이 많다"며"공인중개사와 거래당사자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지속적으로 안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4-18 10:13:52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군민 행복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 실시

곡성군이 지난 16일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활성화를 돕기 위해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에는 사회혁신연구소 권기태 소장의 '행복한 곡성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실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위기의 시대를 맞아 인류를 위협할 장단기 리스크를 경제, 사회, 환경 분야로 나누어 설명했다. 특히 환경 분야의 여러 리스크를 강조하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는 인류의 생존과 경제발전에 매우 위협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며 초국가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회적으로 커다란 파장을 일으킬 이머징 이슈(Emerging Issue) 발생 가능성과 파급력을 데이터에 기반해 살펴보면서 미래에 끼칠 영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한 지자체 사례는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기에 충분했다. 생태 환경 측면까지 고려하여 경제 활성화를 창출한 관광사업과 반대로 개발 논리에 집중하여 상생발전을 저해한 경우 등 같은 성격의 사업도 지속가능성 고려 여부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자치단체와 공무원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방정부의 ESG정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하면서 많은 기업이 이미 ESG경영을 하고 있고, 투자자와 고객의 ESG 요구 증대와 정부의 ESG 관련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해 기업들이 이에 맞추어 변화하고 있다면서 일상 속에 스며든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를 통해 정책과 사업을 시작하기 전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업무를 추진해야 함을 강조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실사례를 통한 지속가능발전과 기업 ESG 경영사례를 통해 직원들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지속가능한 곡성을 위한 노력과 실행력으로 살기 좋은 곡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8 10:12:5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 이철우 지사, 그린에너지·K-푸드로 몽골 시장 개척

이철우 경북도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은 17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해 경제 외교 활동에 나섰다. 먼저 최진원 주몽골 한국대사 대리와 만나 몽골의 현황을 듣고 경북 우수상품과 기업들이 몽골에 진출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아마르사이한 몽골 부총리와 만나 양 지역의 경제협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경북의 그린에너지와 농수산품 등이 몽골에 진출하는 데 협조를 요청했다. 몽골 아마르사이한 부총리는 "경북은 친환경에너지 공급과 스마트팜 사업 모델 등 몽골이 필요로 하는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관련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울란바토르시청을 방문해 냠바타르 시장과 협조방안을 논의하고 울란바토르시가 중점 과제로 추진하는 친환경에너지 공급과 그린도시 조성 및 양수발전소 사업 추진에 경북과 울란바타르시가 공동 협조하고 경북기업의 진출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또한 사업 세부 실행을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몽골국립에너지센터, 울란바타르시 주책 정책공사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경북도는 2019년도에 울란바토르시 외곽의 주택 7개소에 경북도와 울란바토르시 및 지역기업 공동 협력으로 태양광, 태양열, 에너지저장장치(ESS) 융합시스템을 설치 보급.가동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경북 지역기업이 한국에너지공단 국비 공모사업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있고, 신북방 에너지산업 시장개척을 위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및 실증사업(31억원. 2021.12.~2024.11.)에도 참여해 몽골의 광산산업에 필요한 친환경 에너지공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냠바타르 울란바토르시장은 환담에서 "경북의 친환경에너지 공급과 그린도시 조성 모델은 울란바타르시의 에너지공급 부족 등 심각한 도시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울란바토르시에서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지사는 몽골 최대 유통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스카이 하이퍼마켓사의 자브즈마 락바수렌(JAVZMAA LKHAGVASUREN) 대표이사와 몽골시장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가 운영하는 울란바토르 이마트 항올 점에서 경북의 우수농수산품을 시식, 판매하는 판촉전을 가졌다. 몽골 스카이 하이퍼마켓사는 한국 이마트와 몽골 알타이 홀딩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법인으로 몽골 내 이마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연 매출 1400억원을 달성한 몽골 내 대표 유통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북에서 생산한 수출 유망 식품을 발굴하고 시장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활용 홍보.판촉 및 판매 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경북 농식품의 몽골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경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로 9억 3314만불을 달성했고 올해는 10억불 달성을 위해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충하고, 수출 유망품목 발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및 홍보 판촉 행사 등 공격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몽골은 세계 10대 자원부국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로 경북 기업들이 그린에너지와 도시개발 사업 등 몽골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몽골 등 한류 열풍이 강한 지역의 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 농식품 수출 10억불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8 10:12:34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 예비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합동설명회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18일 오후 2시 구청에서 관내 (예비)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대표 및 실무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5개 유관기관과 협업해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정부의 사회적 기업에 대한 '획일적 육성'에서 '자생력 제고'로 정책 전환에 따라, 사회적기업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지원제도를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서부지청, 대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신용보증재단, (사)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참여해 각종 기업 지원제도, 달라지는 사항, 기관별 공모사업 등을 합동 안내하고 컨설팅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립과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또한 달서구는 사회적 경제 Step-up 지원 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해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사회적 경제 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해 <우리 같이 사회적 가치> 책자 발간과 사회적 경제 제품 판매행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최근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이 지속적으로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18 10:11:52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준공식' 개최

상주시는 지난 17일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준공식'을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공공 급식 관계 내빈 및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은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안전적인 먹거리(식자재)를 공급하기 위해 국비지원(농침축산식품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드웨어 사업으로 38억원을 투입. 조성했다. 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소프트웨어 사업(27억원)을 통해 농가 조직화, 먹거리 경제조직 육성 등 지역 먹거리산업 육성을 위해 2019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시설은 식자재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고자 위생실과 농·축산물 등을 분리.보관할 수 있는 냉동(장) 창고를 9대 구축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분장과 일반 농산물 소분장을 설치했다. 시설물은 공모를 통해 상주농협(상주시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공급되는 먹거리(농산물)의 유통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의 물류(유통) 기능을 담당할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이 조성됨으로써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향후 공공 급식에 지역농산물의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10:11:24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 '이웃사촌복지센터 거버넌스 워크숍' 개최

경북도는 17~18일 시·군 담당 공무원 및 이웃사촌 복지센터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4년 이웃사촌 복지센터 거버넌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이웃사촌 복지센터 종사자의 직무능력 강화와 6개 시군센터 간 정보 공유 및 교류로 종사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우수사례로 알아보는 최근 지역조직의 트랜드'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주민조직 활성화를 위한 그룹교육, 저출생 시대의 이웃사촌 복지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위한 그룹 토의, AI를 활용한 홍보특강, 숲 힐링 네트워크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만큼 저출생 시대의 이웃사촌 복지센터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도민이 저출생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마을 복지계획 수립, 특화사업 추진 등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을 모았다. 경북도 이웃사촌 복지센터는 2019년 8월부터 경북행복재단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6개 시·군 이웃사촌 복지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매뉴얼 개발,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시·군 센터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6개 시·군 이웃사촌 복지센터(포항, 안동, 상주, 문경, 청송, 성주)는 서로 돕고 소외 주민 없는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조직화 △주민역량 강화 △마을 복지계획 지원 △위기가구 지원 연계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도형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이웃사촌 복지센터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지역의 복지증진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8 10:09:52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상주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개관식'개최

상주시는, 지난 17일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중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개관식을 한마음건강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지역구 시의원, 마을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에 교육·문화·복지 등 중심 기능을 강화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중동면이 선정된 후 2024년까지 총 5년 동안 40억 원을 투입해 오상리 일원에 한마음건강센터 신축 및 한마음 마당 조성, 지역주민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개관식 행사에는 난타 및 라인댄스 공연을 포함해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환영사 및 축사,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조성된 공간이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중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김의영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지역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8 09:28:51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경산시, 글로벌 도시브랜드 도시 다양성 부문 '대상' 수상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4월 1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 다양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사저널이 주최하는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시대 지속 가능한 브랜드 발굴로 지역의 한계나 경계를 뛰어넘는 우수한 성과를 낸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글로벌 성장 가능성, 도시브랜드 미래가치 등을 중점 평가한다. 10년 만의 리뉴얼을 통해 스스로 빛나는'항성'의 이미지를 표현한 새 도시브랜드 'My Universe, Gyeongsan(나의 세계, 경산)'을 중심으로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를 만들겠다는 시정 운영의 핵심기조를 담아 그간 정체되었던 도시 마케팅에 주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대임지구 내 'ICT산업의 창업 전진기지'를 목표로 조성 중인 임당 유니콘파크와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통한 미래 신성장 기반 확보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미래차 산업 선도를 위한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경산의 남·북부권을 잇는 종축 고속화도로 개설 ▲도로·상하수도 등 다양한 도시 내부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선정 등 산업경제·건설·사회 전반에 걸쳐 시의 비전과 다양한 매력을 시정으로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28만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이 더해진 결과이며,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우리 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 수 있도록 1300여 명 공직자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도시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해 대표 상징물인 CI와 캐릭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항성 도시로서 달라진 경산의 위상을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대내외 알리는 데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4-04-18 09:11:05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