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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노원구와 손잡고 고교 지역인재 육성

삼육대, 노원구와 손잡고 고교 지역인재 육성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 전경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서울시, 노원구 등과 손잡고 '2020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을 운영한다. 지역인재육성사업은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고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노원구로부터 6300여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관내 염광고, 청원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소장 한금윤)는 ▲창의성 및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동아리 활동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한 방과 후 학교 ▲진로·진학 정보제공 등 3개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모의창업' '모의투자를 통한 경제 이해' 등 경제·경영교육과 '1인 메이커 되기' '3D프린터 활용 조명 기구 제작'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교육까지 총 10개의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또 '진로 멘토링'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통해 진로, 진학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업 책임자인 한금윤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 소장은 "미래 사회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에 대한 지식을 갖춘 인재가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앞서 도봉구와도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협약을 맺고, 효문고에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0-07-16 11:16: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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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 지원서 검토에 평균 '10.2분'…'직무 관련 경험' 중점 체크

신입직 지원서 검토에 평균 '10.2분'…'직무 관련 경험' 중점 체크 자소서 '지원동기' '도전 사례' '구성력' 중요해 광탈하는 지원서 특징 1위 '기본이 안된 지원서(42.6%)' 잡코리아 제공 신입직 서류전형에서 지원자 1명의 입사지원서를 검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이 기업 채용담당자 582명을 대상으로 '신입직 입사지원서 평가시간'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 채용담당자들이 신입직 지원자 한 명의 입사지원서(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2분으로 집계됐다. 기업들이 신입직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다름 아닌 '직무 관련 경험'이었다. 신입직 이력서를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에서 '직무 관련 경험'이 42.1%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이력서 사진'(12.0%)과 30%포인트 이상의 높은 비중차이를 보였다. 3위는 '지원 직무분야'(11.7%)가 차지했으며 ▲이력서 제목(6.4%) ▲전공(4.6%) ▲자격증 보유현황(4.3%) 등의 응답이 순서대로 이어졌다. 신입직 이력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 역시 '직무 관련 경험'(43.8%)이었다. 이어 ▲지원 직무분야(15.5%) ▲보유 기술 및 교육이수 사항(6.9%) ▲자격증 보유현황(6.5%) 등도 신입직 이력서에서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으로 꼽혔다. 전공과 학점이 각 4.5%의 응답을 얻은 반면 '출신학교'는 3.8%의 응답을 얻는 데 그쳐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채용담당자들에게 신입직 이력서를 검토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항목을 물은 결과 '출신학교'를 꼽는 응답이 17.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력서 사진(12.9%) ▲이력서 제목(11.2%) ▲성별(8.6%) ▲거주지(7.2%)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은 평가요소로 작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입직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에서는 지원동기와 성공사례가 중요하게 평가되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채용담당자 21.5%가 신입직 자기소개서 검토시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으로 '지원동기'를 꼽았다. 2위는 '도전했던 일과 성공사례'(15.6%)가 차지한 가운데 ▲글의 구성 및 문장력(14.8%) ▲성격의 장단점(11.9%) ▲입사 후 포부(11.3%) 등이 이어졌다. 한편 채용담당자들이 서류전형 과정에서 믿고 거르는 '광탈하는 입사지원서'의 대표적인 특징에는 무엇이 있을까? 채용담당자들에게 복수응답으로 광탈 입사지원서의 대표적인 특징을 선택하게 한 결과 기업명 오기재, 인재상과 무관한 정보 등 '기본 준비가 안된 지원서'가 42.6%의 높은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력서와 자소서 상의 정보가 상충,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지원서(38.8%)'가 차지했다. 이어 ▲어디서 많이 본 듯 식상하고 기억에 남지 않는 지원서(27.0%) ▲검증할 수 없는 스펙과 경력으로 도배된 지원서(25.1%) ▲핵심 정보 없이 너무 많은 정보를 나열한 지원서(23.9%)도 빠르게 탈락시키는 지원서로 꼽혔다. 그 외 기타 의견으로는 ▲맞춤법 실수 등 잔 실수가 많은 지원서(20.4%) ▲분량에 비해 허술하게 느껴지는 지원서(17.0%) ▲지원자의 성향이나 성격을 예측할 수 없는 애매한 지원서(11.0%) ▲문장이나 구성이 단조롭고 특색 없는 지원서(10.8%) 등이 있었다.

2020-07-16 10:33:5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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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삼육서울병원·삼육식품,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추진

삼육대·삼육서울병원·삼육식품,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추진 바이오헬스 산업 신성장동력 창출 삼육대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은 1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 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삼육대 제공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과 손잡고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를 구축한다. 대학과 병원, 산업체, 연구소가 상호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기술력과 연구 환경을 공유함으로써 신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16일 삼육대에 따르면 삼육대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은 1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 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육대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는 삼육대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 각 기관 부설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일종의 '산학연병(産學硏病)' 협의체다. 이들은 ▲공동연구 및 연구환경 공유 ▲지역 농특산물 활용을 통한 제품개발 및 생산 ▲임상연구 및 실험 동물센터 협력 등 분야에서 협업하여 차별화된 바이오헬스 산업 모델을 확립한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을 반도체·미래차와 함께 3대 중점산업으로 선정한 만큼, 정부·지자체와 연계한 지역 생태계 기반 바이오헬스 연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참여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융합연구센터는 이를 통해 관련 산업체를 유치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대표 브랜드사업을 육성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김일목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연구기관, 병원, 기업이 떠오르는 미래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비전을 공유하고 포괄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면서 "본 연구센터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연구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일목 삼육대 총장과 최명섭 삼육서울병원 원장, 박신국 삼육식품 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0-07-16 10:19:3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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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대학생활 및 학사안내 챗봇 운영

호서대, 대학생활 및 학사안내 챗봇 운영 코로나 시대 학생맞춤형 서비스 고도화 호서대 강석교규육관/호서대 제공 호서대(총장 이철성)가 학생들의 다양한 문의에 즉각적인 답변과 적시 처리를 위해 학사운영관리 챗봇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학 측은 지난해 2학기 처음 도입한 챗봇에 최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서 핵심키워드를 찾아 알맞은 답을 제공하도록 했다. 현재 챗봇 시스템을 통해 등록금, 수강신청, 원격수업, 성적 등 12개 항목에 1000여 개의 문항과 답변 구성을 완료했으며, 코로나 사태로 인한 비대면(온라인) 수업 확대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변상규 전산정보처장은 "챗봇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경험의 기회가 돼 호서대가 AI4U를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교육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근덕 교무처장도 "한정된 행정 인원으로 모든 학생의 문의 사항을 적시에 처리하기 어려웠으나, 챗봇 운영을 통해 학생문의에 대한 신속한 응대가 가능해졌다"라며 "챗봇을 활용햐 학생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학생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2020-07-16 06:50: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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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깻잎,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등록

한국산 깻잎,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등록 "깻잎 속 로즈마린산, 꽃가루 알레르기 완화에 특효 입증" 일본 유통매장 한국산 깻잎 시식행사 /aT 꽃가루 알레르기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일본 소비자들이 앞으로는 한국산 깻잎을 더 자주 찾게 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한국산 깻잎이 지난 13일 일본 소비자청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되는 결실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기능성 K푸드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4월 정부와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발족한 '기능성식품 수출지원단'이 거둔 첫 성과이기도 하다. aT는 수출유망품목 발굴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산 깻잎의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등록을 꼼꼼히 준비했다. 농진청과 aT 도쿄지사를 통해 깻잎에 함유된 로즈마린산 성분이 눈의 불쾌감을 완화 시켜주는 기능이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일본 연구기관을 통해 확보하여, 약 2년간의 노력 끝에 일본정부로부터 깻잎의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도록 인정받게 됐다. 한편, 우리나라 깻잎은 일본에서는 생소한 채소였으나,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으로 한국 식문화의 보급이 확대되며, 삼겹살 메뉴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금은 한국음식점,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쉽게 구매할 정도로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식품성분표시가 까다로운 일본시장에서 한국산 깻잎 속 우수기능성 성분을 이제는 당당하게 표기하여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며, "미국 등 타 국가 수출 시에도 깻잎의 기능성을 널리 전파하여 신규 수요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5:12:0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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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수중건설로봇 해양공사 현장 적용... 상용화 추진

국산 수중건설로봇 해양공사 현장 적용... 상용화 추진 거제 상수관 매설공사에 활용, 다음달 베트남 현장에도 파견 트렉기반 중작업용 로봇(URI-R) /해수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수중건설로봇(Remotely Operated Vehicle)이 7월 말 처음으로 수중 현장 공사에 투입된다고 15일 밝혔다. 로봇이 투입되는 곳은 경남 거제시 해저 상수관 매설공사 현장이다. 중작업용 로봇(URI-T)과 트랙기반 중작업용 로봇(URI-R) 등 두 개의 로봇은 거제시 일운면 미조리부터 지심도까지 2.3㎞ 구간에서 매설공사를 진행한다. 해수부에 따르면 URI-T는 우수한 정밀제어와 정밀 항법 기능 등을 갖춰 해외 경쟁사 제품보다 매설속도가 약 2배 빠르다. 다음 달에는 베트남 송유관 매설 공사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URI-R은 세계 최초로 암 파쇄기와 트랜칭 커터 등 여러 작업기구를 교체할 수 있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매설속도와 깊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해수부와 해양과학기술원은 수중건설로봇 제작 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2018년 URI-T와 URI-R, URI-L 등 3종을 개발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5:02: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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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부터 대형 해수욕장서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된다

이달 25일부터 대형 해수욕장서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된다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50개소로 확대, '빨강'단계선 이용 제한조치 제주도 남쪽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1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이달 25일부터 전국 대형 해수욕장에서 야간 음주와 취식행위가 금지된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시도에서 7월25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집합제한 행정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남을 제외한 부산, 강원 등의 집합제한 행정조치 기간은 7월18일~8월31일 기간 중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며, 7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친 후 시행된다. 지자체는 계도기간 중 집중적인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이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알릴 계획이다. 본격 시행일인 25일부터는 지자체, 경찰, 유관기관 등과 합동 단속을 벌여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위반한 이용객에게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 벌금할 수 있다. 또 이날부터 50개소 해수욕장에 혼잡도 신호등의 단계별로 해수욕장 이용객을 제한하는 조치도 취해진다. 단계별로 혼잡도가 높은 빨강 단계에서는 시군구에서 해수욕장 이용을 제한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해수욕장 주출입구, 주차장 이용을 통제해 이용객 입장을 제한한다. 또 파라솔, 물놀이 용품 등 입대를 중지하고, 20분 간격으로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방송을 하는 등 이용객수 제한을 위한 다양한 조치가 취해진다. 노랑 단계에서는 전광판, 현수막, 깃발 등으로 표시하고 안내방송을 통해 거리두기를 당부하는 한편, 한적한 해수욕장이나 주변 관광지로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류재형 해수부 해양정책관은 "앞으로 2주에 걸쳐 그간 방역조치의 효과를 점검하고 전국적인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8월에는 추가적인 방역조치도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가 혼잡도 신호등이 도입된 해수욕장 10개소의 7월 둘째 주(7월6~12일) 방문객을 분석한 결과, 전체 방문객의 약 40%가 주말에 몰렸고, 연령별로는 20대 방문이 가장 많았다. 7월13일까지 전국 해수욕장 198개소가 개장했고,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의 41% 수준인 347만명(누적)이었다. 대부분 적정인원의 50%에 이르지 않아 거리두기 이행에는 큰 차질은 없었다. 다만 부산 송정해수욕장의 경우 시간별 최대 방문객이 적정인원 대비 119.6%까지 몰리면서 7월11일,12일 혼잡도 신호등이 노랑으로 표시되기도 했다. 부산지역 해수욕장 방문객의 74.6%는 부산지역 거주자였고, 인근 경남·울산까지 포함하면 83.6%였다. 전남에서 시행 중인 사전예약제 해수욕장 6개소는 7월10일 개장 이후 총 3612명이 방문했고 이 중 사전예약인원은 19% 수준이었다. 이는 전남에서 7월6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돼 사전예약제 대상 해수욕장이 일시 폐쇄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4:57:2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