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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실업급여 지급액 1조1000억원… 역대 최대 또 경신

6월 실업급여 지급액 1조1000억원… 역대 최대 또 경신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387만1000명, 전년 동월대비 18만4000명 증가 13일 서울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 지급 서류 작성을 위한 돋보기에 신청자들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 충격으로 실업자가 늘면서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6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1조1103억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4287억원(62.9%) 급증했다. 전달(5월) 1조162억원으로 첫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2개월 연속 실업급여 지급액이 상승했다. 구직급여는 정부가 실업자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지급하는 수당으로, 실업급여 대부분을 차지해 통상 실업급여로 불린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한 올해 2월부터 매월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10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만명(39.5%) 급증했다. 지난달 구직급여 수급자도 71만100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고용노동부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급증한 것은 실업자 증가 외에도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한 구직급여 지급액 인상과 지급 기간 확대 조치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 고용보험 가입자수는 증가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수는 1387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8만4000명(1.3%) 증가해 코로나19가 본격화된 3월이후 처음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이 커진 것은 서비스업 고용보험 가입자(949만4000명)가 전년 동월보다 22만7000명(2.5%) 증가한 영향이 컸다. 서비스업 중에서도 공공행정에서 5만명 늘었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정부 일자리 사업이 비대면 업무를 중심으로 속속 재개된 데 따른 것이다. 부분 개학 등에 따라 교육서비스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도 1만8000명 증가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의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2000명 감소했고, 도·소매업에서는 7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국내 산업의 중추인 제조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지난달 352만1000명으로, 5만9000명(1.6%) 감소했다. 월별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 폭으로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인 1998년 1월(9만9500명) 이후 최대 규모다. 제조업 가입자 감소 폭은 올해 3월부터 급격히 커지는 추세다. 제조업 중에서도 조선업을 포함한 기타 운송장비업 가입자는 지난달 1400명 줄어 감소세로 돌아섰고, 주력 산업인 자동차업과 전자·통신업 가입자도 각각 1만명, 1만2300명 줄었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감을 연령대별로 보면 29세 이하와 30대에서 각각 6만1000명, 5만9000명 감소했다. 40대 이상 연령대에서 가입자가 증가한 것과는 대조를 이뤘다. 60세 이상은 16만6000명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코로나19 사태로 기업 채용 연기와 중단에 따라 청년 고용난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다만, 지난달 일자리 포털 워크넷을 통한 신규 구인 인원은 17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000명(2.5%) 증가해 인력 수요 회복 조짐을 보였다. 신규 구인 인원이 증가한 것은 올해 2월 이후 처음이다. 신규 구직 건수도 지난달 36만8000건으로, 작년 동월 대비 5만1000건(16.3%) 증가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3 14:15: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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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빛 축제 '서울라이트' 시민전시작 공모

서울시, 빛 축제 '서울라이트' 시민전시작 공모 내달 24일부터 3일간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일반부·학생부 모집 공모전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시민의 아이디어로 '밤이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만들고자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 선정작은 오는 12월 DDP에서 열리는 서울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에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공모작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은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물로 제작·설치하는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이다. 2007년부터 매회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공모전은 오는 12월 DDP에서 열릴 서울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DDP 공공의 빛)'와 연계해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하며 ▲서울의 야간 관광콘텐츠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총 4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총 2500만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품은 실물로 제작해 DDP를 포함한 서울 곳곳에 설치될 계획이다.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은 특별한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1인당 최대1점(팀 공모불가)에 한해 제출 가능하다. 내달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인증제' 홈페이지(www.sgpd.seoul.g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고시·공고' 또는 '내 손 안에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서울 곳곳 일상공간에 설치된 공공디자인 작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공공디자인 작품이 서울시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07-13 14:04: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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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하나은행,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업무협약

인하대-하나은행,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업무협약 스마트 산단·신기술 스타트업 지원…지역사회 나눔 경제 프로그램 공동 진행 (사진 왼쪽부터)지성규 하나은행장과 조명우 인하대 총장이 지난 10일 인하대 본관 1회의실에서 열린 '제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하대 제공 인하대(총장 조명우)는 최근 하나은행과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과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0일 인하대 본관 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인하대와 하나은행은 산학협력과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인하대가 인천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나 스마트 산단 지원 사업에 하나은행이 금융지원하고 인하대 협력 기업 중 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 나선다. 이어 창업생태계 혁신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인하대와 인천시 간 산학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컨설팅, 금융지원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와 나눔 경제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복지사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하대는 조명우 총장과 신수봉 교학부총장, 원혜욱 대외부총장, 남두우 기획처장, 이장현 대외협력처장, 서태범 산학협력단장, 장웅성 융합혁신기술원장, 안상준 뿌리스마트융합특성화인력양성사업단 PM, 하나은행은 지성규 은행장, 박지환 CIB 그룹장, 정석화 리테일그룹장, 박의수 연금신탁그룹장, 염정호 미래금융그룹장, 김동환 ㈜하나벤처스 대표이사, 황보현우 ㈜하나벤처스 경영전략본부장, 전우홍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자리했다. 조명우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대와 하나은행은 인천지역과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성규 하나은행 은행장은 "이 자리는 동반자로서 함께해온 인하대와 하나은행의 관계를 조금 더 발전시키고 협력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13 13:43: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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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서 코로나블루 이겨내요"… 농촌체험휴양마을 6곳 선정

"농촌서 코로나블루 이겨내요"… 농촌체험휴양마을 6곳 선정 농식품부·농어촌공사 추천, 숲 트레킹·캠핑장 6선 가평군 초롱이둥지마을(왼쪽부터), 횡성 고라데이 마을, 보은군 잘산대박마을, 전라도 신유토마을, 경상도 해바리마을, 제주도 의귀리마을 /농식품부·농어촌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심신을 농촌에서 치유해보는 건 어떨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3일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싱그러운 녹음을 즐기며 힐링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6곳을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숲 트레킹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농촌여행지로 권역별 지자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 가평군 초롱이둥지마을 편백나무 숲에서 힐링하고,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구워먹을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경기도 가평군 초롱이둥지마을이 제격이다.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돼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숲길을 따라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돼 있다. 이외에도 편백숲향 주머니 만들기, 목화솜 감촉 놀이 등 자연친화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차로 5분 거리에 둥지오토캠핑장도 있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방문이 편하고 근처 유명산유양림, '아씨' 촬영장도 가깝다. ◇ 횡성 고라데이 마을 봉명폭포체험과 숲속명상이 함께해 청정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곳은 강원도 횡성군 고라데이 마을이다. 해발 900m 깊은 산골짜기에 청정자연으로 어우러져 여름이면 봉명폭포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봉명폭포를 더 가까이서 즐기고 싶다면 사계절 내내 진행되는 폭포트레킹을 추천한다. 숲길걷기와 숲속명상이 함께하는 트레킹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또 온가족이 움막에 둘러앉아 불을 피워 감자, 고구마를 구워먹는 화전움막체험도 가능하다. 고라데이 마을에 방문한다면 주변 횡성호수 둘레길, 청태산 휴양림에 함께 방문하는 것도 좋다. ◇ 보은군 잘산대박마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함께 법을 배울 수 있는 힐링여행지는 충청도 보은군 잘산대대박마을이다. 속리산 자락의 청정지역 보은에 위치해 자연과 함께 휴식을 갖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마을이다. 마을의 대표체험으로는 무봉산 숲속 체험과 박공예 체험, 인두화 체험 등이 있다. 마을내 체험센터 옆에 위치한 미니어처 공원은 보은의 명소를 축소한 모형으로 꾸며져 있어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인근에 위치한 서원계곡과 삼년산성에서도 자연의 청취를 느낄 수 있으니 함께 방문하길 추천한다. ◇ 전라도 신유토마을 푸른 대자연에 둘러싸여 천연발효 식초음료를 음미할 수 있는 곳은 전라도 신유토마을이다. 신유토마을은 해발 600고지 국사봉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고 대나무, 편백나무 등 울창한 산림과 치유의 숲길이 있어 건강한 숲체험여행이 가능한 곳이다. 또한, 야생토종약초를 이용해 오랜시간 자연발효하여 만든 식초는 설탕을 넣지 않고 솔잎, 수박, 무 등의 즙을 이용해 단맛을 내어 다른 식초와 차별화된 은은한 신맛을 느낄 수 있다. 더운 여름 신유토마을에서 천연발효 음료와 서늘한 자연바람과 함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 경상도 해바리마을 편백나무 숲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갯벌에서 생태환경을 배우고 싶다면 경상도 해바리마을 추천한다. 해바리마을은 농촌, 산촌, 어촌이 함께 어우러져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편백나무 숲에 앉아서 공룡, 십이간지, 스머프 모양의 꽝꽝나무와 광활한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배를 타고 나가서 전어를 잡는 선상어부체험은 아이,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고 도시의 어부가 되어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제주도 의귀리마을 말을 타고 편백나무 숲을 거닐어보고 오름에 올라 자연에서 뛰노는 소와 말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제주도 의귀리마을이다. 마을 내 승마장이 있는 의귀리마을에서는 말(馬)과 교류하는 방법을 배우고 말을 타고 편백나무 숲을 거닐며 여유롭게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애플수박, 애플멜론 등 농산물 수확체험과 푸른 쪽빛을 하얀 천이나 수건에 물들여보는 천연염색체험도 가능하다. 마을에서는 하우스 감귤을 판매하고 있어 귤의 본고장인 제주도를 몸과 맛으로 느낄 수 있다. 농식품부 김보람 농촌산업과장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국민들이 농촌에 머무르면서 아름다운 경관, 여유로움, 색다른 체험 등 농촌관광의 진정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속 발굴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3 13:39: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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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라이덴 랭킹 사회과학·인문학 3년 연속 국내 1위

세종대, 라이덴 랭킹 사회과학·인문학 3년 연속 국내 1위 세계 49위, 세계 50위권 국내 유일 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가 논문의 수준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선정하는 2020 라이덴랭킹'사회과학/인문학' 순위에서 3년 연속 국내 1위에 올랐다. 13일 세종대에 따르면 세계 순위로는 49위로 지난해 99위 대비 50계단 상승했다. 세계 50위권 내에 든 유일한 국내대학이다. 인용도 상위 10% 논문의 비율이 지난해 14.5%에서 올해 16.6%로 증가한 결과다. 사회과학·인문학 세계 1위에는 변화가 있었다. 2019년 1위 프린스턴대가 2위로 내려가고 MIT가 1위를 기록했다. MIT는 전체 논문 1598개 중 인용도 상위 10%인 논문이 458개로 28.6%이다. MIT에 이어 프린스턴대, 스탠퍼드대, 하버드대, 마리보르대 순으로 톱5였다. 라이덴 랭킹 순위는 논문의 질과 비율에 중점을 두기 위해 전체 논문 대비 인용도 상위 10% 논문의 비율을 기준으로 활용했다. 세종대는 인용도 상위 10% 논문의 비율이 16.6%로 국내대학 중 유일하게 10%를 넘겼다. 국내 2위인 한양대의 8.5%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 전체 229개 논문 중 38개가 인용도 상위 10%에 해당된 결과다. 순위산정 대상은 최근 4년간 국제논문을 1000편 이상 발표한 대학이다. 이희찬 호텔관광대학장은"호텔관광외식 경영학부는 1968년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설치한 학부로서, 국내호텔경영학 분야 국내 1위이며 세계 9위"라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호텔경영학과 교수 등 약 400명을 배출했다. 호텔관광외식 경영학부를 세계 최고의 명문학부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호텔관광대학의 연구 실적이 괄목하다. 한희섭 교수는 학계에서 이론적으로 정리되지 않았던 헬스케어와 호텔의 사례들을 한데 모아 '헬스케어 호텔'이란 개념을 최초로 정립시켰다. 세종대 경영경제대학 역시 우수한 교수진과 교과목이 눈에 띈다. 경영경제대는 최근 영국 타임즈지가 발표하는 세계대학랭킹(THE)에서 세계 126위, 아시아 20위, 국내 4위로 뛰어올랐다. 경영학부는 국내에서 네 번째로 AACSB(세계경영대학발전협의회) 3연속 인증의 영예를 얻음으로써 국제적으로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유지, 발전해왔음을 인정받았다. AACSB는 1916년 설립된 경영학 교육의 품질보증 및 향상을 위한 세계최대 경영교육 네트워크다. 경영대학이 갖추어야 할 글로벌 교육기준을 바탕으로 평가 및 인증을 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경영대학의 5%인 53개국 786개만이 인증을 받았다. 김경원 학장은 "경영경제대학은 해외에서 우수한 교수님을 모셔와, 학생들이 수준 높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통하여 국내 최고의 경영경제대학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0-07-13 13:38: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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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7기 위촉식 진행

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7기 위촉식 진행 2.7대 1 경쟁 통해 선발된 17기 OT·위촉·환영행사 가져 위촉장을 전달받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7기 학생들이 연규홍 총장, 박미선 입학홍보처장, 배경록 특임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신대 제공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9일 오후 5시에 장공관 회의실(1318호)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7기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위촉식에는 연규홍 총장, 박미선 입학홍보처장, 김재성 교목실장, 대외협력전략팀 배경록 특임교수, 김동규 팀장, 이대회·김수향·최성원 담당과 새롭게 선발된 한우리 17기 10명, 그리고 지난 1년간 활발한 활동을 펼친 한우리 16기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우리 17기는 지난달 15일까지 모집을 통해 27명이 지원했으며 이어 26일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됐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필요시 온라인 면접도 병행했다. 김동규 대외협력전략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위촉식은 김재성 교목실장의 개회기도, 참석자 소개, 한우리 17기 선발 보고, 연규홍 총장의 격려사, 한우리 16기 우수 활동자 시상, 한우리 17기 활동선서 및 위촉장 전달, 한우리 16기 활동보고, 박미선 입학홍보처장과 배경록 특임교수의 축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필헌관 2204호에서 대외협력전략팀 김수향 담당의 한우리 17기 활동 교육, 이대회 담당의 홍보물 및 프로필 사진 촬영 교육, 최성원 담당의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한우리 16기의 한우리 활동 인수인계가 있었다. 연규홍 총장은 격려사에서 "새롭게 선발된 한우리 17기는 16기의 활동 실적을 이어받아 개교 80주년을 넘어 100년을 향한 길에 한신대의 비타민이자 활력소, 그리고 세상을 향한 빛이 되어주길 바란다"라면서 "홍보대사는 '내가 바로 한신'이라는 마음으로 언제 어디서나 한신 80년의 역사와 전통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신대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홍보대사 활동 영역을 온라인 홍보활동으로 더 넓혀갈 방침이다. 김동규 대외협력전략팀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로 접어들면서 학생홍보대사의 활동 방향도 바뀔 수밖에 없다. 지난 한 해 동안 한우리 16기는 한신대 공식 유튜브 채널 '보라한신대TV'와 한우리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 활동을 통해 활발한 반응과 긍정적 소통을 이끌어냈다"라면서 "교내 주요 행사, 중·고생 캠퍼스투어, 입학설명회 등의 오프라인 중심 홍보활동에서 소위 랜선, 언택트 홍보로의 확장을 선택한 것이 적중한 것이다. 앞으로 학생홍보대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contents creators), 인플루언서(influencers)로서 비록 물리적 거리는 떨어져 있을지라도 심리적 거리를 좁힐 수 있는 홍보활동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0-07-13 13:34: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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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노조 "비리사학 비호 말라 "…교육부 앞 규탄 집회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교육부는 비리 의혹 대학에 대한 우선 감사 등을 통해 대학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 전국대학노동조합(이하 대학노조)은 13일 11시 교육부 정문에서 '비리사학 방관, 교육부 규탄! 민주대학 건설을 위한 대학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약 100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이 날 집회에서 대학노조는 최근 교육부가 평택대, 한세대, 강원관광대 등의 장기파업사태를 방치하고 관리감속의 의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대학노조는 "수많은 진정과 고발, 교육부의 관리감독을 요구하는 현장조사, 종합감사 요청마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욱 경인강원 본부장은 투쟁발언을 통해 "비리 사학의 문제를 30건 넘게 진정을 넣고 1000명이 넘게 청원하고, 1년이 넘게 현장 조사를 요구하고 있음에도 교육부는 묵묵부답"이라며 "이는 교육부가 비리 사학에 대해 방관을 넘어 비호하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라고 규탄했다. 평택대는 전임 명예 총장의 성비위 사건과 사학 비리 사태로 현재 임시이사가 파견된 상태로 임시이사장·보직교수와 일부 교수·직원 간 내홍을 겪고 있다. 대학노조는 "평택대는 임시이사장과 보직교수들이 독단으로 부당노동행위, 인사부정, 교수·직원 징계남발 등을 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학노조 평택대지부와 교원들이 30여 가지의 각종 비리부정의혹 등을 교육부에 진정했으나 교육부는 아직 현장방문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성혜 총장이 20여년간 대학을 이끄는 한세대도 이날 노조가 주장하는 '비리대학' 도마 위에 올랐다. 김 총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부인이다. 노조 한세대지부는 대학본부에 ▲불법적 교수임용 ▲교비로 차명부동산 매입의혹 ▲재정비리의혹 등을 지속해서 제기해 왔다. 대학노조는 "한세대 교수 직원 학생이 대학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는 이 시점에 조용기 목사의 3남이 등장해 대학 운영에 전횡을 일삼고 있다"면서 "대학이 세습경영 체제로 들어서고 있으나 교육부는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부부가 이사장, 총장을 장기 역임하고 있는 강원관광대와 관련해서도 노조는 "교원임용 비리, 허위이사회개최, 신입생충원율 조작, 각종 법·규정위반 의혹을 몇 년동안 제기하고 노동조합의 장기파업 등으로 교육부의 감사를 요청했으나 교육부는 지금껏 방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조는 이들 대학 문제를 관리 감독해야 할 교육부가 제 역할을 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이렇듯 비리사학은 한결같이 가족경영, 장기집권, 이사장과 보직교수들의 독선적 운영 등으로 탈법, 불법, 편법을 자행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를 낳고 있으나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교육부는 방관 및 비호하고 있어, 문제를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노조는 8월 말까지 교육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백선기 전국대학노동조합 위원장은 결의발언을 통해 "교육부 장관이 직접 나서 비리 사학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대학노조는 8월 말까지 교육부 투쟁을 이어가며 비리사학 문제를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노조는 "최근 파업이 장기화하고 있는 대학 대학구성원들의 자진 노력에도 대학이 바로잡히지 않고 있는 이유는 제왕적 총장과 보직교수들의 권한과 이를 방관, 비호하고 있는 교육부의 책임이 더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0-07-13 13:26:5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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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의료진 응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의료진 응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코로나19 극복' 용산보건소 의료진에게 응원·감사 선물 전달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숙명여대 제공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10일 코로나19 극복 및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고자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설원식 산학협력단장(창의적자산실용화지원사업단장), 김용환 연구부단장, 김애희 기술사업화센터장, 김철연 캠퍼스타운사업단장과 더불어 학생의료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는 남경희 여성건강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관련 의료 현장에서 끊임없이 헌신해온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보건복지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수어 동작의 사진이나 영상을 3개의 해시태그(#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주대 LINC+사업단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은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는데 적극 참여했으며, 대학이 위치한 용산구내 선별진료소 중 하나인 용산보건소 의료진을 응원하고자 비타민음료 및 휴대용 선풍기가 포함된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숙명여대는 '덕분에 챌린지' 후속주자로 숙명여대 총동문회(회장 김종희)와 숙명기술지주회사 1호 자회사인 칼라프로젝트(대표 이지현), 창의적자산실용화지원사업(BRIDGE+) 운영 대학인 숭실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주용)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2020-07-13 13:18: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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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사물인터넷을 위한 '무전원 인터넷 연결 기술' 개발

KAIST, 사물인터넷을 위한 '무전원 인터넷 연결 기술' 개발 "전력 효율, 비용 절감 효과로 대규모 IoT에 기여할 것" KAIST 김성민 교수(왼쪽부터), 이융 교수, 정진환 박사과정 /KAIST 상용 사물인터넷 기기가 송신한 신호가 무전원 게이트웨이를 통해 Wi-Fi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모식도 /KAIST 국내 연구진이 초저전력, 저비용으로 우리 생활의 모든 사물을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서비스를 광범위하게 제공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 초연결 사회 구현을 한층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물인터넷이란 각종 사물이 센서와 통신기기를 통해 서로 연결돼 양방향으로 소통함으로써 개별 객체로는 제공하지 못했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KAIST(총장 신성철)는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성민, 이융 교수와 정진환 박사과정, 한국뉴욕주립대 류지훈 교수(컴퓨터과학과)가 참여한 공동 연구팀이 후방산란(Backscattering) 기술을 이용한 무전원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후방산란 기술이란 기기의 무선 신호를 직접 만들어내지 않고, 공중에 존재하는 방사된 신호를 반사해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의 기술이다. 무선 신호를 생성하는데 전력을 소모하지 않아 초저전력으로 통신을 가능케 한다. 김성민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초저전력 후방산란 기술을 이용해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방사하는 무선 사물인터넷 신호가 와이파이(WiFi) 신호로 공중에서 변조되도록 설계했다. 후방산란 기술 기반의 무전원 게이트웨이를 이용하면 사물인터넷 기기를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쉽게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성의 범위가 크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및전자공학부 정진환 박사과정이 제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지난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모바일 컴퓨팅 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대회 'ACM 모비시스(ACM MobiSys) 2020'에서 발표됐다. 5G 네트워크의 핵심 구성요소 중 하나인 사물인터넷은 각종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인터넷에 연결돼야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다. 사물인터넷 기기들을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라는 다수의 무선 송수신 장치를 장착하고 있는 기기가 꼭 필요하다.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는 다수의 무선 송수신 장치에서 발생하는 전력소모량이 크기 때문에 유선 전원공급장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자유로운 설치가 제한될 수밖에 없어 광범위한 인터넷 연결성을 제공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른다. 연구팀은 문제 해결을 위해 후방산란 기술을 활용해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주로 사용하는 지그비(ZigBee, 저전력 무선망 기술) 또는 BLE(Bluetooth Low Energy, 저전력 블루투스 기술) 통신 규격을 따르는 무선 신호를 최적의 패턴으로 반사해 와이파이 신호로 변조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이용해 사물인터넷 기기들을 사용자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와이파이 기기에 연결함으로써 인터넷 연결성을 제공하는 무전원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를 제작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무전원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기술은 후방산란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수확(Energy harvesting)을 통해 무전원으로 동작할 수 있어 설치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후방산란의 특성상 공중에 방사된 무선 신호를 반사하면서 물리적으로 변조하므로 동일한 통신 규격을 사용하는 모든 사물인터넷 기기에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구팀은 저전력 통신 규격인 지그비와 BLE 신호를 무전원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를 통해 와이파이 신호로 변조해 상용 노트북에서 수신됨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제작사에서 판매하는 상용 스마트홈 기기(스마트 전구, 스마트 스피커 등)가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를 통해 와이파이 기기에 상호 연결되는 현상을 실험을 통해 입증함으로써 통합형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로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제1 저자인 정진환 연구원은 "후방산란이라는 초저전력 통신 기술을 통해 상용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매우 적은 비용으로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면서 "값비싸고 전력소모량이 큰 기존의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의 한계를 무전원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로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게 이번 연구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끊임없이 규모가 커질 사물인터넷에 대해 효율적으로 인터넷 연결성을 확대, 제공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3 13:00: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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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제닉스 코리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새로운 도약 준비

아이사제닉스 박용재 신임 북아시아 총괄 사장. 사진/아이사제닉스 코리아 글로벌 건강 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대표 박용재)가 한국 지사 박용재 대표를 북아시아 총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은 올해 1월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지자 인터내셔널 인수에 이어 13일 일본 지사 오픈을 시작으로 북아시아 지역 사업 확장에 나선다. 또한 바이너리와 유니레벨의 장점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보상플랜을 적용, 제품 라인업 강화와 향후 한국을 기점으로 런칭을 앞둔 일본 지사와 중국 등 북아시아 지역 내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7월부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 중점을 둔 새로운 보상 플랜을 적용한다. 기존 11단계 직급을 6단계로 간소화하고 승급 보너스를 축소, 단기간에 직급 승급에 집중하지 않고 제품을 체험하고 나누면서 누구나 소득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 새로 신설된 풀 보너스(매출 공유), 재구매 보너스(오토십), 제품 소개 보너스(PIB)는 바이너리와 유니레벨 마케팅에서도 그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가장 큰 강점인 팀 보너스(후원 보너스)는 변경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또한, 리뉴얼된 보상 플랜의 런칭 시점에 맞추어 신제품 2종과 제품 리뉴얼을 통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사바이오. 콜레스테롤과 혈압 개선 및 항산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쉐이크 부스터 더블 에이치'를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출시했던 '지엑스 앤 슬림', '레드 샷 플러스' 등 성분과 포장 타입을 리뉴얼한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박용재 신임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아이사제닉스는 한국을 기점으로 한 북아시아 일대의 시장 잠재력과 시장 진출의 가능성에 많은 기대를 걸고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타협 없는 품질 철학에 입각한 제품 라인업, 새롭게 재편된 강력한 보상플랜 등을 기반으로 업계를 혁신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13 12:37:2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