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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넷, 일본어 'AI 레벨테스트' 출시 이벤트 진행

교육기업 YBM넷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일본어 AI 레벨테스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일본어 'AI 레벨테스트'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학습자의 일본어 실력을 진단하고, 수준에 따라 맞춤형 강의를 추천하는 서비스다. 지난 4월 선보인 영어 AI 레벨테스트가 호응을 얻으며, 일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 일본어 AI 레벨테스트는 단어와 작문, 듣기, 발음 및 말하기 등 5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에 걸친 학습자의 수준을 축적된 빅데이터를 통해 정밀하게 분석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응시자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강의를 제안한다. 특히 매 이용 시 새로운 문제가 출제돼, 학습자들의 주기적인 실력 테스트에도 도움을 준다. 이번 출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로 영어와 일본어 AI 레벨테스트 중 한 가지를 응시한 이용자에게 YBM포인트 1,000점이 증정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YBM인강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YBM넷 인강사업부 이상훈 부장은 "교육업계에도 AI 기반의 비대면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 교육의 질이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앞으로도 YBM넷 이용자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13 12:30:2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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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ICT 수출액 149억6000만달러…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

6월 ICT 수출액 149억6000만달러…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 수입은 89.6억불, 무역수지는 59.9억불 흑자 기조 지속 미국·베트남 수출 증가, 일본·EU·중국은 감소 2016~2020년 ICT 수출·수입액 및 ICT 무역수지 현황 /산업통상자원부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고, 무역수지는 흑자 기조를 지속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6월 ICT 수출액은 149억6000만달러, 수입은 89억6000만달러, 무역수지 59억9000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ICT 수출은 지난 4월 전년 동월 대비 15.3% 감소했고, 5월 감소폭이 줄긴 했으나 2.7% 하락한 이후 6월 1.0% 상승하며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다만, 일평균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7.6% 줄었다. 주요 품목별로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84.5%)가 큰 폭으로 증가해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한 반면, 수출액 규모가 가장 큰 반도체(-0.5%)를 비롯해 디스플레이(-5.2%)·휴대폰(-10.6%)은 감소했다. 반도체(83.6억달러)의 경우는 시스템 반도체(파운드리 및 팹리스) 수요는 확대됐지만, 메모리 반도체(서버, PC 등) 수요가 소폭 감소했다. 디스플레이(15억달러)도 OLED 패널 수요는 증가했으나, 패널 공정전환(LCD→OLED) 등에 따라 LCD 수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액(12.7억달러) 증가는 보조기억장치(SSD 등)를 중심으로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9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휴대폰 수출(8.8억달러)은 글로벌 수요 감소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완제품) 판매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휴대폰 부분품(+2.8%)은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수요 확대로 증가로 전환됐다. 주요 지역별로, 베트남(+5.7%)·미국(+26.0%)으로의 수출은 증가했으나, ICT 수출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홍콩포함, -1.6%)을 포함해 EU(-2.7%)·일본(-3.2%) 수출은 감소했다. 중국(72.8억달러)은 반도체(-4.7%), 디스플레이(-13.6%) 위주로 수출이 감소했으나, 베트남(21.3억달러)은 휴대폰(+34.8%), 디스플레이(+27.5%)를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했다. 미국(19.4억달러)은 반도체(+42.4%), 컴퓨터 및 주변기기(+150.6%)를 중심으로 6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지만, EU(8.9억달러)와 일본(3.2억달러)의 경우 반도체 수출이 각각 7.1%, 4.1% 줄면서 전체 수출액이 감소했다. 수입액은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44.4%)·디스플레이(+17.3%) 수입은 증가했지만, 반도체(-2.4%)·휴대폰(-5.8%) 수입은 감소했다. 주요 지역별 수입은 대만(+15.4%)·베트남(+5.7%)은 증가했고, 중국(-20.6%)·일본(-1.5%)·미국(-2.0%)·EU(-2.3%)으로부터의 수입은 줄었다. 이에 따라 ICT 무역수지는 59억9000억달러 흑자다. 품목별로 반도체(45.4억달러), 디스플레이(11.5억달러), 휴대폰(2.7억달러) 등이 흑자를 기록했고, 국가별로 최대 흑자국인 중국(42.5억달러)을 비롯해, 베트남(21.3억달러)·미국(12.7억달러)·EU(3.5억달러)는 흑자 기조를 지속했지만, 대 일본 무역수지(-4.4억달러)는 적자였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3 11:00:3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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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수 3인, 2020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상 휩쓸어

고려대 교수 3인, 2020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상 휩쓸어 이헌정·김용구·허지원 교수, 각각 PI AWARD-선도연구자상-중앙정신의학 영문논문상 (왼쪽부터) 이헌정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 김용구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 허지원 심리학과 조교수/고려대 제공 고려대(총장 정진택) 교수진들이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탁월한 연구성과와 업적을 쌓은 연구자에게 수상하는 학술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13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헌정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PI AWARD) ▲김용구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선도연구자상) ▲허지원 심리학과 조교수(중앙정신의학 영문논문상) 3인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우울증·조울증 관련 증상을 예측하고 다수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뛰어난 연구개발 실적을 보이며 올해 6월 제5회 고려대 석탑연구상을 수상했던 이헌정 교수는 정신과학회 영문잡지 'Psychiatry Investigation'가 국제전문학술지(SCIE, Pubmed, SSCI)로 도약하는데 헌신하고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PI AWARD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헌정 교수는 이번 수상 외에도 2012년 해당 학술대회에서 제16회 폴 얀센박사 조현병 연구 학술상을, 2011년 대한수면의학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교수는 2018~2019년 'Psychiatry Investigation' 편집위원장을 역임했다. 김용구 교수는 장내세균총(microbiome) 매개 자가면역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국제전문학술지인 'Current opinion in pharmacology'에 발표하는 등 지난해 한 해 최대 피인용횟수를 기록해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 업적을 드러내어 선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어플리케이션 및 VR(가상현실) 기반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 및 검증하는 연구과제를 진행 중인 허지원 교수는 자살 의도가 없는 자해를 평가하는 설문지를 개발 및 검증한 논문의 책임저자다. 지난해 'Psychiatry Investigation'에 게재된 논문 중 피인용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기록돼 중앙정신의학 영문논문상을 수상했다. 허지원 교수는 2016년 대한뇌기능매핑학회의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0-07-13 10:32:5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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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9명 '이직실패 경험 있다'

직장인 10명 중 9명 '이직실패 경험 있다' 대리급 이직 실패 사유 1위 '성급한 업직종 변경' 이직시도가 가장 많이 좌절된 단계는 '서류전형(24.2%)' 잡코리아 제공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이직에 실패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은 자신이 이직에 실패한 이유로 '이직할 회사와의 타이밍 불일치'를 가장 많이 꼽았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직장인 1388명을 대상으로 '이직 실패 경험'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89.4%가 '이직에 실패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직 실패 경험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전체 응답 직장인을 기준, 55.1%가 '이직을 준비하거나 시도하던 도중에 포기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보다 조금 못 미치는 52.8%의 직장인들이 '이직을 시도했으나 최종 합격하지 못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의 이직시도가 가장 많이 좌절된 단계는 다름 아닌 '서류전형' 단계(24.2%)였다. 이어 ▲실무진 면접 단계(20.5%)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입사지원서 작성·제출 단계(20.1%)가 근소한 차이로 2,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직 시도 당시의 직급에 따라 이직 실패 단계에 차이를 보였다. 먼저 사원급의 경우 '입사지원서 작성·제출 단계'가 25.1%로 가장 많았으며 '서류전형'이 23.5%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대리급은 ▲실무진 면접(26.7%) ▲서류전형(26.1%) 단계에서 이직시도가 좌절됐다는 응답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과장급은 ▲연봉 협의 등 최종 입사조건 협의(24.0%) ▲서류전형(22.9%) 단계에서 가장 많이 고배를 마셨다. 부장급은 '최종 입사조건 협의 단계'에서 좌절됐다는 응답이 40.5%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무엇 때문에 자신이 이직에 실패했었다고 생각할까? 이직에 실패한 주요 이유(*복수응답)를 질문한 결과 '이직할 회사와의 타이밍 불일치'를 꼽는 응답이 응답률 25.6%로 가장 많았다. 이직시도 당시 직급을 기준으로 실패 사유를 살펴 보면 사원급은 '직무관련 경험 부족'(30.4%)을 1위에 꼽은 데 이어 ▲이직에 대한 적극성 및 의지 박약(25.4%) ▲직무 관련 전문성 부족(23.0%)을 2, 3위로 꼽았다. 대리급은 '성급한 업직종 변경'(29.1%)을 이직 실패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으며 ▲타이밍(26.7%) ▲직무 전문성 부족(23.3%)도 이유로 꼽았다. 과장급은 '타이밍 불일치'가 응답률 40.6%로 가장 높았으며 '너무 무거운 연차 및 직급'(25.0%)도 주요 이유로 꼽았다. 부장급 역시 '너무 무거운 연차 및 직급'(42.9%)을 주요 이유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직에 실패한 직장인 92.0%는 이후 '이직실패에 따른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직장인들이 겪은 이직실패 후유증(*복수응답)으로는 '자신감 하락(51.7%)'이 대표적이었다. 또 '의욕을 상실, 일상생활이 무기력해졌다(38.5%)'는 응답이 2위를 차지했으며 '이직 준비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이직시도를 포기했다(18.7%)'는 응답이 3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기존 직장에서 업무에 집중하지 못했다(16.8%) ▲소화불량, 두통 등 건강상의 이상을 느꼈다(8.6%) ▲갑자기 화를 내거나 예민해졌다(7.2%)'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변지성 잡코리아 홍보팀장은 "적지 않은 직장인들이 준비 없이 또는 성급하게 이직에 나섰다가 이직 실패를 경험하곤 한다"라며 "평소 꾸준한 커리어 관리를 통해 언제라도 원할 때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0-07-13 09:54: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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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무인이동체 원천기술 개발사업' 선정

건국대 '무인이동체 원천기술 개발사업' 선정 무인이동체/건국대 제공 건국대는 공과대학과 KU융합과학기술원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단장 김상호 스마트운행체공학과 교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은 차세대 무인이동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혁신적 원천기술확보와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7년으로 사업비 규모 총 71억400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육·해·공 무인이동체에 직접 적용 가능한 공통기반기술 개발을 위한 8개 분야 공통원천기술개발과 새로운 무인이동체 시스템의 유효성을 입증을 목표로 한다. 또 운용시험을 통해 성능을 검증하며, 개발방법론 및 적용기술의 적절성 실증을 위한 3개 통합운용 기술실증기 개발로 구성돼 있다. 건국대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은 운용자와 무인이동체 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운용자와 무인이동체 간 상호작용을 통해 쉽고 안전한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운영자-무인이동체 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개발한다. 무인이동체 운용 친화성 향상을 위한 가상환경·가상현실 기술개발과 무인이동체 안전운용을 위한 운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기술개발을 수행한다. 1세부 과제책임자 이재우 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김형석 스마트ICT융합공학과 교수, 이향원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연구단은 산·학 컨소시엄으로 건국대, 국민대, 서강대, 조선대, 아주대, 인천대 6개 대학과 ㈜누리항공시스템, ㈜드론맵, ㈜AR-BRIDGE, ㈜위맵 4곳의 산업체가 참여한다. 김상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AR, VR, 멀티모달, AI 등 신기술을 무인이동체에 조기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육·해·공 무인이동체를 원거리나 비가시권에서 운용하는 것이 가능한 혁신적 인터페이스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개발된 기술은 향후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교통체계 및 다양한 드론활용서비스 산업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13 09:37:3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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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대학원,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내달 3일까지 2개 대학원 3개 전공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내달 3일까지 2020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이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2개 대학원 3개 전공에서 2020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신·편입생 모집은 ▲호텔관광대학원(호텔외식MBA 전공, 관광레저항공MBA 전공)과 문화창조대학원(미디어문예창작전공)에서 1차 결원 인원에 한해 모집을 실시한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개원 초기부터 체계적인 논문 지도를 통해 역량있는 연구자를 양성하는 대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대학원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 계획, 서론 작성, 공개 발표 등 체계적 수업·지도 체계와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학기 전공별로 논문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세미나', '논문 작성법 특강' 을 실시한한다. 연구 발표회, 공개발표회, 논문 심사 과정 등을 통해 논문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100% 온라인 수업만으로도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통해 강의 및 세미나, 토론, 논문지도 등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교육환경을 PC, 모바일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수강을 통한 진도율 반영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을 진행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재학생들의 고충을 고려해 출석인정기간 연장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재택근무,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에 따른 육아 부담 등 가정 내에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 재학생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전공별로 실시해 오던 오프라인 행사를 신속하게 온라인 행사로 대체해 세계 각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원 구성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사이버대 대학원의 장점을 살려 온라인 수업 세미나뿐만 아니라 전공 주임교수와 함께하는 실시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소규모 간담회를 전공별로 실시하는 등 구성원들의 대학원 생활을 세심하게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2020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0-07-13 06:37: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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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제주여행 통합 페이지 오픈'

대한민국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최근 국내, 특히 제주 여행을 많이 찾는 고객들의 여행 소비를 감안하여 제주 여행의 모든 것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통합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투어에서 선보이는 '제주여행 통합 페이지'는 여기저기 검색하고 예약하는 번거로움 없이 항공부터 현지투어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간편함을 갖추고 있으며 함께 예약하면 추가 할인도 챙길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현재 온라인투어는 국내항공, 국내숙박, 렌터카, 국내 투어·티켓 등 국내 여행상품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서비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있지만, 고객이 2개 이상의 상품을 한 번에 예약할 경우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되어 알뜰한 제주 여행 준비가 가능하다. 국내항공을 예약하고, 렌터카를 예약하면 할인된 가격에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제주 숙박 예약 시, 5% 즉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통합페이지에서는 자유여행 상품, 제주 패키지상품, 제주 투어&티켓 상품도 편리하게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온라인투어 제주여행 통합 페이지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투어 제주여행 통합페이지는 온라인투어 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메인 배너, 모바일은 이달의 추천여행지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연동되어 있어 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

2020-07-12 16:46:39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