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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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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 컴퓨터·정보분야 최고 학술지에 논문 게재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 컴퓨터·정보분야 최고 학술지에 논문 게재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소프트웨어학부 이경용 교수의 빅데이터 연구실이 지난달 30일 컴퓨터 · 정보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Cloud Computing' 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많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해짐에 따라 탄력적으로 무제한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의 서비스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여 사용하는 것에는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때 가격과 기능을 고려했을 때 최적의 성능을 제공해줄 수 있는 환경을 추천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많은 기계학습 알고리즘의 핵심 연산 조합 중 최적의 예측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실험 시나리오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바탕으로 성능 예측 모델을 만들었으며, 이는 기존 유사 시스템과 비교시 2배 이상 향상된 정확도를 보여주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지원하는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마존 계열사인 AWS에서 제공하는 Cloud Research Credit 프로그램을 활용했다. 국민대 이경용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하는 많은 연구진들이 빠르고 경제적인 실험 환경을 클라우드에 구축하여 핵심 응용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11-07 10:08: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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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남동구청장, 겨울철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이강호 남동구청장, 겨울철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근로자 추락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 강조..인근 주민 피해 예방도 당부-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겨울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남동구 건축 관계자들과 함께 대형 건축공사장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면적 5천㎡ 이상의 대형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지난 6일 직접 참여해 점검에 내실을 기했다. 이 구청장은 이번 점검에서 공사관계자가 상주하는지 여부와 지하 굴착공사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등의 추락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공사현장으로 인해 인근 주민과 학생들에게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와 관련, 남동구는 공사장 안전사고 및 건축공사로 인한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선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보고 주기적으로 공사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또 지역 내 건축공사 현장과 카카오톡을 활용한 SNS 소통방을 운영해 재난 대응에 대한 신속한 정보공유가 가능하도록 유지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공사현장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이와 함께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09:53:0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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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인천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7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위원 및 조성과제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선 남동구와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고민과 검토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와 관련, 구는 여성친화도시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5월 착수보고회 및 남동구 간부공무원과 남동구의회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 9월 중간보고회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신규대표과제 6개 및 21개의 부서별 세부과제를 발굴했다. 조성협의회 위원장인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오늘 우리의 이러한 고민과 노력들이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이 되고, 향후 구민들의 웃음 속에서 찾아볼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동구는 내년 대표과제 및 신규과제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2020년 9월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2019-11-07 09:52:5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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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11월 범시민 클린업데이 실시

인천 동구, 11월 범시민 클린업데이 실시 -청소취약지 및 가을철 낙엽 정비로 깨끗한 환경 조성-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6일 각 동 청소취약지에서 주민과 자생단체,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동구 범시민 클린업데이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클린업데이 행사는 오는 9일 개최되는 나눔장터, 16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인천 낭만시장 등 가을을 맞아 개최되는 각종행사를 앞두고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각 동 취약지에서 주민과 자생단체, 공무원이 함께 쓰레기를 정비하며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주민들은 가을 낙엽철을 맞아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청소했으며, 악취를 유발하는 은행나무 열매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또한 청소 취약지를 순찰하여 장기간 방치된 무단쓰레기 정비는 물론 주요 도로변, 인도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율 청소분위기를 확산시켰다. 구 관계자는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직매립 제로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쓰레기의 철저한 분리배출 및 생활폐기물 감량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시민 클린업 데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7 09:46:2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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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5년간 인천에서 유일하게 산불 無

인천 미추홀구, 5년간 인천에서 유일하게 산불 無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인천에서 유일하게 산불이 없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추홀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와 산불예방 행정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구는 최근 5년간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년 간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인천에서 미추홀구가 유일하다. 미추홀구에는 인천의 대표 산인 문학산과, 현충탑이 있는 수봉산, 인천도호부청사가 자리한 승학산 등이 있다. 구는 가을철마다 산불방지 예방 캠페인과 예방장비 점검, 설치 등을 해왔다. 주요 등산로에 홍보현수막을 설치하고, 주민들과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공원녹지과에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감시 인력도 보강했다. 또 산불발생시 초기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개인진화장비인 등짐펌프, 갈퀴, 삽 등을 문학산과 승학산 등 주요 등산로에 배치했고, 인천미추홀구소방서와 협조해 소화기함 11개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방지를 위해 현장여건에 맞게 선제적으로 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올해도 미추홀구 산불 무재해 달성을 위해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7 09:42:4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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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국비특별교부금 8억3백만원 추가 확보

- 용두체육관 리모델링 추진, 배구명문 위상 강화 기대 미추홀구 학익동에 위치한 배구명문 사학인 인하사대 부속 중·고는 지난 1988년 지어진 '용두체육관'을 보유하고 있으나 체육관 높이 등이 국제규격에 맞지 않아 국내외 경기를 할 수 없는데다 시설이 낡고 노후돼 그동안 증축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윤상현 국회의원(미추홀구 을·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의 노력으로 교육부의 국비특별교부금 8억 3백만원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지자체의 대응투자와 함께 이 학교의 오랜 숙원이었던 다목적 체육관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용두체육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배구선수들의 실력향상 뿐 아니라 재학생들의 체육활동 보장, 지자체의 재난구호 대피시설곽 각종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을 갖게 됐다"며 환영했다. 윤 의원은 "체육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으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문화체육 활동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교의 다목적체육관은 이젠 미세먼지로 선택이 아닌 필수시설이 된지 오래인 만큼 사업이 완공될 때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19-11-06 18:29:17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