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도로교통공단, 인사혁신처 주관'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도로교통공단, 인사혁신처 주관'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공공기관 최초 개인정보 처리 민원 앱 서비스 구축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7일 정부 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인사혁신처 주관'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민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구현한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도로교통공단은 '내 손안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면허 벌점조회와 감경 교육까지'과제로 교통안전과 국민 편익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 손안의 모바일 홈페이지'는 공공기관 최초로 개인정보 처리 민원 웹 서비스를 구축한 사례로, 경찰청 및 외교부와의 협업을 통해 운전면허 벌점조회와 영문면허증 온라인 신청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운전면허 벌점조회와 교통안전교육 연계로 벌점보유자의 교육 이수가 17% 증가했으며, 영문면허증의 간편한 신청으로 한 달 만에 13만 명이 발급받는 성과를 거뒀다.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국민의 의견을 직접 받들고,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행정으로 국민 공감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11-08 13:00:5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동국대 '에너자이저 동국' 후원의밤… 기부금 281억원 모금

동국대 '에너자이저 동국' 후원의밤… 기부금 281억원 모금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지난 5일 장충동 엠베서더 호텔에서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기부자와의 만남의 장 ▲학교 발전목표에 대한 공유의 장 ▲학교 발전 동참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목 스님이 사회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1부 후원의 시간, 2부 동국문화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윤성이 동국대 총장의 환영사와 이사장 법산 스님의 식사,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의 치사,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날 윤성이 총장은 학교 미래비전에 대해 "2022년까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전국대학 1위, 국내대학 상위 10위, 10개 학과 세계 100위를 목표로 나아가겠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를 하는 화쟁형 인재를 키우고, 대학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현장 약정이 이루어졌다. 현장 약정 20억3000만원, 사전 약정 262억3000만원으로 총 281억5000만원의 발전기금이 모였다. 특히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30억원을 약정했으며,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이 5억원, 이근창 한양스틸프라자(주) 대표이사 5억원 등 동문과 불교계로부터 거액의 기부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해 원로의원 성타스님, 법타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 이사 성우스님, 민병덕, 정충래 이사,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스님, 전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 전국비구니회장 본각스님, 윤성이 동국대 총장,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 등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2019-11-08 12:55:0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11월 8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25년에 현행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가 일반고로 일괄 전환된다. 또 향후 5년 간 2조2000억원이 일반고의 개인 맞춤형 교육과 진로·적성교육 강화를 위해 투입된다. ▲교육부의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일괄 전환 발표에 따라 2025년 이후 고교 유형은 일반고와 과학고·영재학교, 특성화고 등으로 단순화된다. 하지만, 2025년을 전후해 고교 체제가 기존과 달라짐에 따라 학교 현장의 혼란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이로 인한 사교육 수요도 단기간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자신도 모르게 신체를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틱 장애' 환자도 장애인복지법의 적용을 받는 '장애인'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1호선 종각역이 지하 보행로로 연결된다. ▲당정(여당·정부)이 지방자치단체 재정 집행율에 따라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원한다. 이월·불용액 최소화로 내년도 재정 확장과 경제 활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확장 재정이 성장의 마중을 역할을 하기 위해 올해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돼야 한다"며 이월·불용 최소화를 정부에 당부했다. ▲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직후보자추천(공천)을 두고 자유한국당 내에선 벌써부터 잡음이 나오고 있다. 특히 중진(3선 이상) 의원의 용퇴와 험지 출마, 불출마 등을 두고 내부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내 '쇄신운동'이 불지 관심을 모은다. ▲제네시스 브랜드 GV80에 '고급형 6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항공업계 전반에 이른바 '보잉 리스크'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저비용항공사에 대한 승객들의 불안이 점차 커지고 있다. ▲카카오는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7832억원, 영업이익 5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저축은행들이 보수적인 금융사 이미지를 탈피하고, 2030세대에 친근한 유튜브 등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젊은 고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기술특례 제도, 테슬라 요건 상장제도 등 코스닥 시장의 문턱이 대폭 낮아지며 코넥스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옅어지면서 코넥스 시장을 향한 기업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한화건설이 이전 브랜드(꿈에그린)로 분양, 공사 중인 8개 단지에 대해 신규 브랜드 '포레나(FORENA)' 명칭을 적용한다. ▲CJ올리브영은 경기도 용인에 수도권 매장과 온라인몰 물류를 담당하는 통합물류센터를 오픈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신라면세점이 7일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독자적인 영업을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SPC그룹은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해피포인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해피앱' 이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 바이오젠과 총 3억700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바이오시밀러 마케팅·영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한다.

2019-11-08 07:00:00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성신여대 외부기숙사, 강북경찰서 '범죄예방 우수시설' 지정

성신여대 외부기숙사, 강북경찰서 '범죄예방 우수시설' 지정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외부기숙사가 강북경찰서로부터'범죄예방 우수시설 원룸'으로 지정돼 인증패를 수여받았다고 7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운정캠퍼스 인근 외부기숙사 원룸 건물 두 곳으로 총 6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증기간은 2년이다. 성신여대는 최근 발생하는 여성대상범죄로부터 기숙사생들의 안전한 귀갓길과 주거생활보호를 위해 관할 지역 경찰서에 범죄예방 관련 협력을 요청했고, 지난 달 강북경찰서의 현장점검이 진행됐다. 이후 대학과 외부기숙사 원룸 건물주의 협조로 CCTV, 비상벨, 무인택배함, 방범창 설치, 슬라이락(창문잠금장치)등 방범장치 설치 보완이 이뤄졌고, 강북경찰서의 재점검 이후 인증시설로 확정됐다. 외부기숙사는 시설 지정에 따라 관할 지구대 순찰시 순찰코스에 해당 돼 안전이 강화된다. 인증패를 통한 범죄예방차원의 시각적 효과도 기대되고, 인증을 계기로 건물주에 방범보완장치 추가 설치 요청이 가능하다 앞서 성신여대는 지난 9월 '여성이 안전한 성북'을 주제로 성북경찰서 등 성북지역 3개 기관 및 7개 대학과 함께 △여성대상 성범죄 예방을 위한 상호정보교류 △불법촬영 점검 예방을 위한 장비시설 지원 협조 △캠퍼스 주변 보안 취약지 합동점검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현진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사회 전반에 만연한 여성 불안요소들을 극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항상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7 16:20:5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성인남녀 47% "'타다' 허용해야"… 19%는 반대

성인남녀 47% "'타다' 허용해야"… 19%는 반대 성인남녀 절반은 차량·운전기사 공유 서비스인 '타다'를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인크루트와 두잇서베이가 공유 모빌리티(공유 이동수단) 이용경험에 대해 성인남녀 43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타다 서비스에 대한 운용을 허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47%로, '운용을 금지해야한다'(19%)는 의견보다 2배 이상 많았다. 나머지 34%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타다 운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이유로는 △'기사자질 검증미흡'(27%) △'기존 운송영업형태 혼란야기'(26%) 등을, 반대로 영업을 허용해야 한다는 쪽은 △'현재 택시문화 개선'(38%)과 △'공유 모빌리티 시장 확대'(35%) 등을 꼽았다. 타다 등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 절감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20%는 공유 모비리티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었고, 직장인그룹(22%)의 이용 경험 비율이 다소 높았다. 직장인이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시간 단축'(37%)이 꼽았다. 이어 △'서비스 불만 최소화'(33%) △'편리한 결제방법'(29%) 등이었다. 승차거부, 배차지연 등의 빈도가 상대적으로 적고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둬 결제가 편리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공유 모빌리티를 이용할 의사가 있는지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41%가 이용계획이 있었고, 28%는 없었다. 직장인의 이용계획은 45%로 전체 평균보다 앞섰다.

2019-11-07 15:42:1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고교 일반고·과학고·영재학교로 단순화… 교육계 찬반 논란 가열

고교 일반고·과학고·영재학교로 단순화… 교육계 찬반 논란 가열 2024년까지 입시 혼란 불가피… 명문 일반고·학군 부활, 집값도 들썩일 듯 교육부의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일괄 전환 발표에 따라 2025년 이후 고교 유형은 일반고와 과학고·영재학교, 특성화고 등으로 단순화된다. 하지만, 2025년을 전후해 고교 체제가 기존과 달라짐에 따라 학교 현장의 혼란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이로 인한 사교육 수요도 단기간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과학고와 영재학교의 경우 설립취지대로 운영되고 규모도 크지 않아 서열화된 고교 체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아 이번 일반고 전환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외고 졸업생 상당수가 이공계열이나 의학계열 등에 진학하고 자사고도 주요 대학 진학을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과 비교해 과학고와 영재학교의 경우 대다수가 이공계열로 진학해 설립 취지가 지켜지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방안에 따라 우선 전국단위로 선발하는 전북 전주 상산고나 외대부고 등 평준화지역 학교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반고로 전환되고 전국단위 선발도 불가능해 학생 선발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 또 일반고 전환 이전인 2024학년도까지 한시적으로 지역에 따라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에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교육계에서는 서울에 소재한 은평구 하나고, 광진구 대원외고, 강동구 한영외고, 강서구 명덕외곡, 성북구 대일외고 등이 일반고 전환 이후 지역 내 명문고로 부각될 수 있고, 현재보다 입학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이하 학부모 중 주변에 명문 일반고가 없을 경우 명문학군 또는 지역 내 거점 명문학교 인근으로 이사가고자 하는 수요가 발생해 부동산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초중고 학부모별 고입과 대입을 놓고도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고등학교의 경우는 수시모집 위주에서 정시모집 비율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해야 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비교과 축소 등 변화와 불확실성이 커졌다. 현재 중3의 경우는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을 불과 한달 앞둔 시점에서 향후 일괄 폐지가 발표됨에 따른 혼란이 불가피하다. 초등학생의 경우도 학교 선택에 대한 불확실, 대입제도 불확실, 학군선택 등에서 고민이 커질 수 있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는 "기존 외고, 국제고, 자사고였던 학교와 명문학군으로 쏠림현상이 일시적으로 큭게 발생할 수 있다"면서 "초등학교 4학년 이하의 경우 올해 고고교 선택 결과, 향후 입시제도의 변화, 일반고의 획기적인 역량 강화 등의 모멘텀이 없을 경우 중학교에 진학하는 시점부터 명문학군으로의 이동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교육계 논쟁도 가열되고 있다. 찬성 측은 서열화된 고교 체제 해소를 위해 일반고 전환에 환영한다면서, 내년 자사고와 외고 등에 대한 재지정평가부터 일반고 전환이 되도록 제도를 정비해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하는 반면, 반대 측은 교육의 다양성을 포기하는 선언이라면서 일반고 전환이 고교 서열화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서울교사노동조합은 이날 성명을 내고 "자사고는 물론 외고와 국제고까지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한 데 대해 환영한다"면서 "전국 단위 모집 일반고의 모집 특례 제도를 폐지하기로 한 것도 자사고·외고·국제고를 대체하는 입시전문고가 출현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적절한 조치라 평가한다"고 밝혔다. 교육 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성적 상위권 학생들이 빠져나간 대다수 일반고는 성적에 있어서도 학습 분위기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구조적인 황폐화가 이뤄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왔다"며 "교육부의 결정을 환영하고 향후 결정한 방향에 맞춰 실효성 있는 세부 정책을 펼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반면 교원 최대 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자사고 등을 없애도 고교서열화는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강남 8학군과 명문고가 부활하고, 고교학점제 도입도 불투명해 질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교총은 "헌법 정신 훼손이자 교육 다양성 포기 선언이며, 현실적 대안도 없는 교육 평둔화(平鈍化) 처사"라면서 "고교체제는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열어주고 미래사회에 대응한 인재 육성을 고려해 국가적 검토와 국민적 합의로 결정돼야 하며, 이를 법률에 직접 명시해 제도의 안정성, 일관성, 예측가능성을 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시행령으로 없앨 수 있다면 언제든 손쉽게 시행령으로 다시 만들 수 있다는 얘기"라며 "학생과 교육의 미래가 정치·이념에 좌우돼 손바닥 뒤집듯 바뀐다면 혼란과 갈등의 악순환만 반복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2019-11-07 15:21:1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신성대학 학생들, 국제 요리대회 월드푸드 챔피언십서 '금상' 쾌거

신성대학 학생들, 국제 요리대회 월드푸드 챔피언십서 '금상' 쾌거 호텔외식조리과·제과제빵과 소속 참가팀 전원 수상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올해 하반기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요리대회로,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 등 약 2700여 명의 선수들과 4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해 요리와 외식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신성대는 호텔외식조리과(학과장 오승우)와 제과제빵과(학과장 박지양) 학생들로 구성된 총 2개 팀이 출전했다. 'Soul Food'팀(지도교수 오승우, 박지양)의 김내경 외 4명의 학생은 라이브경연 5인조 부문에 참가해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했으며 '신슐랭가이드'팀(지도교수 이청욱, 주형욱)의 한승훈 외 4명의 학생도 같은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해 참가팀 전원 수상을 달성했다. 오승우 교수는 "우리대학이 주최하는 '전국고교생 조리제빵경연대회'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으며 고교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를 통해 우수 자원의 입학과 그게 걸맞은 최고급 실습설비를 구축한 것이 각종 경연대회의 수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2019-11-07 14:54:55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