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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부평구립풍물단원 "중국 후루다오시 방문" 문화교류.

인천 부평구의회, 부평구립풍물단원 "중국 후루다오시 방문" 문화교류.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의회 나상길 의장과 홍영복 부평구 축제위원장을 대표로 한 방문단은 지난 8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부평구립 풍물단원 15명과 함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후루다오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차준택 구청장이 한?중 문화예술교류 체결을 위해 중국 후루다오시를 방문했을 때 후루다오시의 대표 축제인 수영복 축제에 초청받은 것에 대한 방문이다. 방문단은 후루다오시 시장실과 부평구의 의회격인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접견실을 방문했다. 나상길 의장은 "양 도시의 만남은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문화 교류가 양 도시의 발전을 넘어 중국과 한국이 호혜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영복 부평구 축제위원장은 "후루다오시가 수영복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국제 수영복 패션도시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한다."라며 "부평구립 풍물단을 공연팀으로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인사도 전했다. 한편, 수영복 축제 공연단으로 초청 받은 김복만 부평구립풍물단 예술감독과 단원들은 한국 전통 공연인 진쇠춤과 장구춤, 사물놀이, 풍물놀이를 공연해 중국 측 관계자와 축제 관람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내년부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매결연도시인 후루다오시와 본격적인 문화예술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8-16 14:58:4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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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유쾌한 주민 소통 위해 율목동 방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유쾌한 주민 소통 위해 율목동 방문한다 -'주민 아카데미', '현장소통의 시간'1, 2부로 운영 - - 주민 큰 호응으로 주민 아카데이 월 2회 운영 - 인천 중구(홍인성 구청장)는 오는 20일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율목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율목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일 오후 4시에 시작하며, 1부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김찬배 교수가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2부 '현장소통의 시간'에는 구청장과 주민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사항과 구정 운영방향을 모색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구청장이 동에 방문하여 주민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대화를 나누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의견에 따라 이번 달부터 주민 아카데미 운영을 확대하였고, 그동안 현장소통의 시간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등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싶다"며, "율목동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16 14:58:3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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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4차산업 관련 '방과후학교 강사 양성과정' 진행.

인천 계양구, 4차산업 관련 '방과후학교 강사 양성과정' 진행.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오는 21일(수) 계양아트갤러리(계양구청 1층)에서 사단법인 사회안전문화재단과 함께 4차산업 체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차산업 관련 방과후학교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이수 시기에 맞춰 교육 훈련생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작품 전시와 체험의 장으로 구성하여 구민이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당일 전시회는 △계양 9경 가상현실(VR)체험, △증강현실(AR) 오브젝트 전시, △3D펜 제작, △3D프린터 출력 시연, △엘리오 박스파이터 제작, △드론 전시 등 4차 산업 주요 기술에 대해 예비 방과 후 강사들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계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방과후학교 강사로서 능력개발과 취업역량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미래의 주역이 되는 청소년들에게는 4차산업 콘텐츠를 가까이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기회의 장으로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450-5763)및 사회안전문화재단(☎521-3309)으로 하면 된다.

2019-08-16 14:57:5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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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 "제12회 사회적경제공모전 활동팀 1차 선정" 인천시 미추홀구진로교육지원센터(구청장 김정식) 소속으로 활동중인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이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iCOOP생협연합회 등에서 주최하는 '제12회 사회적경제 공모전: 사회적경제로 만드는 작은 변화'에서 1차 활동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 고령화사회, 커뮤니티 등의 주제를 토대로 일상생활 속 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 및 실행할 청소년부문 6개팀, 일반부문 9개팀을 모집했다. 나슬은 마을 안 미혼부모 자립 지원을 돕고자 의미를 담은 디자인상품을 개발?제작하고, 마을 행사 및 축제에서 판매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향후 온라인 B2C 마케팅 확장 및 청소년사회적협동조합으로의 발전 등 장단기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1차 활동팀에게는 약 40만원의 활동지원금과 사회혁신 협력기관들의 1:1 멘토링 등이 제공된다. 아이디어 실행, 중간 공유 발표회 등 3개월의 여정을 지나 11월 최종 결과 공유회를 통해 팀별 프로젝트 실행결과를 공유하고 최종심사를 거쳐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활동팀 선정 소식을 전해들은 나슬의 홍보마케팅부 이지훈(인항고3) 학생은 "우리가 하고 있는 활동이 작게나마 사회에 좋은 영향을 가져다주는 것 같아 너무 뿌듯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잘 준비해서 더 많은 사람들과 이웃에 대한 관심, 선한 이로움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은 올해 창단 4년차로 고등학생 18명이 함께 활동 중에 있다.

2019-08-16 14:57:20 백용찬 기자
주안3동, 사미골 사람들

주안3동, 사미골 사람들 - 골목골목 보살피는 사업 실시 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 외출지원, 현관 방충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안3동은 '참 복지마을, 참 협의체 사업'을 통해 복지통장,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추천을 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기금 현관방충망 지원, 실버카 지원, 운동화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달에는 지역 저소득 계층 중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외출 지원을 위해 실버카 지원이 필요한 16세대를 발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조순덕) 회의를 거쳐 명단을 확정했다. 또 혹서기를 대비해 현관을 열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관방충망 지원이 필요한 17세대에게 현관방충망을 설치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저소득 계층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 13명에게는 브랜드 운동화 디지털 상품권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본인이 마음에 드는 운동화를 선물했다. 주안3동 관계자는 "지원대상자에게 일일이 유선을 통해 사업 취지와 만족도를 확인했으며, 세가지 사업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아 앞으로도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 발굴을 통해 골목골목 복지 사각지대를 보살피는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8-16 14:57:0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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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남동국가산업단지 전체'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남동구, 남동국가산업단지 전체'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전체가 토지 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16일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남동국가산업단지가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정비를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생사업지구로 19일 지정 고시됨에 따라,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남동구는 지난 2014년 2월 6일 토지거래허가구역(녹지지역)이 전면 해제된 이후 그 동안 허가구역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재생사업지구 지정으로 남동국가산업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는 지역은 남동국가산업단지 전체 지역(9.5㎢)이 대상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이 되면, 660㎡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 거래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구청으로부터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한다. 구 관계자는 "남동국가산업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이 된 만큼 구에선 입주예정자로부터 허가신청이 접수되면 관련서류 검토와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입주가 가능한지의 여부를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협의해 입주지연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6 14:56:58 백용찬 기자
한여름 밤의 축제,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의 화려한 재개장

한여름 밤의 축제,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의 화려한 재개장 - 16일 본격 개장, 매주 금, 토, 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행정안전부 지정 제9호 야시장인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이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재정비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인천 동구는 16일, 각계 각층의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의 재개장 행사를 개최했다. 야시장은 송현시장 중앙통로 8개 매대에서 큐브스테이크, 머랭쿠키, 해산물 빠네크림, 또띠아피자, 꼬치 요리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며, 시민들은 저마다 특색있는 음식을 손에 하나씩 들고 눈으로, 입으로 먹거리를 즐기며 무더운 여름밤을 즐겼다. 특히 재개장 행사에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일환으로 힙합공연, 7080 포크밴드 공연,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실시해 야시장을 찾는 손님과 퇴근길 주민들의 흥을 돋우었다. 또한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의 아케이드 상층부 80미터 구간에 LED 전광판으로 꾸며진 스카이 미디어아트는 야시장의 천장을 환하게 밝히며, 한여름 밤의 운치를 더했다. 구 관계자는 "송현야시장이 행정안전부의 야시장 활성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광객들을 위한 문화공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방문객을 위한 편의공간도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볼거리?즐길거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이 지역 전통상권 부활의 시작을 알리고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은 금?토?일 3일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2019-08-16 14:56:50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