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증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증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우울증 예방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요- 인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고정선)는 어르신들의 우울증 상담 및 선별검사 실시로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구에 따르면, 7월말 기준 동구 인구 6만4천875명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만3천530명(20.9%)으로 이미 초고령사회를 맞고 있다. 특히 노년기는 신체적 변화, 감각기능의 쇠퇴, 경제적 어려움, 질병, 사회적지지 결핍 등으로 우울증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노인 자살률은 OECD국가 중 최고 수준으로 높은 실정이다. 이에 구에서는 노인들의 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신 건강관리가 중요함에 따라 지역 내 37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우울 척도를 활용한 선별검사(SGDS-K) 및 자살생각척도검사(SSI)와 함께 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선별검사 실시 후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센터 등록을 통하여 정신의료기관과 치료 연계도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전문의 상담과 심리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고정선 센터장은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며, 우울증이 의심되는 경우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쉽게 용기를 내기 어려우신 분들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통한 유선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2019-08-14 13:43:1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동춘3동,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동춘3동,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다함께 모여하는 우리동네 환경정화활동」실시 동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옥순)는 지난 12~14일 3일간 관내 공원과 주변도로 및 승기천 일원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다함께 모여하는 우리동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관내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동 자원봉사상담가, 통장 등 50여명이 적극 동참하여 3일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더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승기천 주변의 유해식물 및 고사목 제거, 공원 및 주변도로의 각종 생활쓰레기 제거 등 환경정비를 적극 펼쳤다. 친구들과 동네 어른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우리 손으로 직접 우리 동네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깨끗하게 정비하는데 한 몫하여 매우 뿌듯하고 앞으로도 방학기간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황옥순)은 청소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꾸준한 관심을 부탁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마을을 아끼고 보호하여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19-08-14 13:42:2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옥련1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어르신 휴대폰 교육 실시

옥련1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어르신 휴대폰 교육 실시 옥련1동은 지난 13일 옥련1동 행정복지센터 2층 강의실에서 어르신 및 자원봉사학생 30여명과 함께 어르신 휴대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전문가(방위협의회 정용일위원)의 강의와 더불어 자원봉사학생들이 어르신들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진행됐다. 그동안 휴대폰 사용법을 몰라 휴대전화의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학생들과 함께 사진찍어서 문자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연수이음카드 신청하기 등 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지루하고 딱딱한 수업이 아니라, 손주같은 학생들과 함께 사진도 찍어보고 휴대폰 기능도 익히니 재미있었다. 이제 손주가 보내준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옥련1동 변애경 동장은 "이번교육이 어르신들에게는 휴대폰 기능을 익힘으로써 생활편의가 증진되고 세대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에게는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효사상을 고취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08-14 13:38:54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광복절에 태극기 휘날릴까"… 성인남녀 4명 중 3명

"광복절에 태극기 휘날릴까"… 성인남녀 4명 중 3명 일부는 "SNS 프로필에 태극기 달 것" 인크루트·알바몬, 회원 1041명 설문조사 성인남녀 4명 중 3명은 15일 광복절에 태극기 게양 의사가 있었다. 일부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태극기를 다는 것으로 대체하겠다고 했다. 14일 인크루트와 알바콜이 성인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7%는 태극기를 달겠다고 했다. 연령별로는 △'30代'(72%) △'40代'(77%) △'50代'(84%)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태극기 게양 계획도 높았다. 게양계획이 없는 이유에 대해 게양의사는 있으나 △'태극기가 없어서'(57%), △'게양대가 없어서'(32%)라는 의견이 많았다. △'게양의사가 없다'(9%)는 답변도 10명 중 1명 가까이 됐다. 기타 답변 중에서는 '인스타(SNS)에 달 것'이라는 답변도 있어 눈길을 끈다. 직접 달지 않고 SNS 프로필을 태극기로 바꾸거나 태극기 사진을 게시해 태극기 게양을 대체할 계획으로 달라진 태극기 게양 방식으로 자리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휴일인 광복절 계획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은 △'휴식'(30%) 또는 △'특별한 계획 없음'(23%)을 꼽았고, 이외에는 △'출근'(11%) △'근교 나들이'(10%) △'구직준비', '징검다리 휴가 예정'(각 9%) △'광복절 행사지, 문화유적 방문'(6%) 등이었다.

2019-08-14 12:28:2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