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한부모 가족여성 ITQ한글 자격증 취득교육 실시.

인천 계양구, 한부모 가족여성 ITQ한글 자격증 취득교육 실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결혼이주여성 및 한부모가족여성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도국)에서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결혼이주여성 및 한부모가족여성 20명을 대상으로 ITQ한글 자격증취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주여성 및 한부모가족여성들의 사무직종 취업에 필요한 한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ITQ한글 자격증반을 개설하여 관내 컴퓨터 학원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 11일부터 4월 8일까지는 ITQ엑셀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을 받아 16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번 교육은 ITQ한글 자격증 취득을 위해 주 5회, 20회기 동안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결혼이주여성은 'ITQ엑셀 자격증과 한글 자격증 취득은 자격증시대에 취업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요소인 만큼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계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취업지원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과 한부모가족 여성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경제적, 사회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9 15:11:31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인천 서구 '제1회 생활문화축제, 동아리 워크숍 진행.

인천 서구 '제1회 생활문화축제, 동아리 워크숍 진행. 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서구생활문화축제-모두 다, 모여라'를 추진한다. 이에, 지난 7월 27일에는 6월부터 7월 14일까지 모집한 총 73팀의 생활문화동아리와 함께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 및 강의실에서 1차 동아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제1회 서구생활문화축제-모두 다, 모여라 사업 취지와 추진방향에 대한 안내와 동아리 간 네트워킹, 각 동아리별 서구 생활문화 발전을 위한 의견개진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인천서구문화재단 담당자는 "동아리 워크숍을 통해서 축제기획단, 그리고 생활문화동아리와 함께 축제 내용을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주민 주도의 축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회 서구생활문화축제-모두 다, 모여라'는 서구 지역 곳곳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생활문화동아리가 한 데 모여, "함께 한다"는 주제로 참여해 공연,전시, 체험, 판매 4개 부문으로 나뉘어 활동을 공유하는 축제이다. 세부 축제 운영을 위한 동아리 간 의견 조율 등 세부 내용을 정하기 위한 2차 워크숍은 오는 24일에 진행 될 예정이며, 올해 축제의 평가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3차 워크숍은 축제가 끝난 후 10월 20일에 진행된다. 본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천 서구청에서 후원하며,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서구두빛나래협의체에서 협력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

2019-08-09 11:08:34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인천강화소방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인천강화소방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매년 그렇듯 올 여름도 찌는 듯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시민들은 폭염을 피하기 위해 계곡, 해수욕장 등으로 피서를 떠나고 있다. 피서지에서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상상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모든 관광객들이 피서지에 놀러와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최근 계곡,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관련한 뉴스를 심심찮게 접할 수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본인의 수영능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행정안전부의 통계에 따르면 수영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제일 많았다고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본인의 능력을 고려해 적정 깊이까지만 들어가야 한다. 둘째, 관광객들은 주변에 있는 물놀이 안전수칙 게시판이나 경고문을 반드시 숙지하고, 인명구조요원이 있다면 통제에 따라야 한다. 구조대원의 통제를 따르지 않고 물 깊숙이 들어가는 관광객들이 있다. 이러한 행위는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다. 셋째, 음주 후 수영은 절대 금물이다. 음주 후에는 상황판단력이 흐려져 안전불감증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관이 늘어나 있는 상태이므로, 갑작스럽게 찬물에 들어가면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하여 심장마비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마지막으로 물 속에 빠져있는 요구조자를 발견했을때에는 먼저 119에 신고해야 한다. 절대 맨몸으로 접근하지 말고,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하여 잡도록 유도한 후 안전하게 구조해야 한다. 무더운 올 여름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피서지에서 보내기 위해서는 위 사항들을 반드시 숙지하고 행동해야 한다. 물놀이 안전사고에 있어서 최고의 인명구조요원은 119소방대원이 아닌 위 사항을 모두 숙지하고 안전하게 피서를 즐기는 나 자신이라는 걸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9-08-09 10:47:0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남동구, 친환경 EM 발효액 주민 보급 확대

남동구, 친환경 EM 발효액 주민 보급 확대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가정에서 화학세제 대용과 생활악취 제거 등의 용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친환경 EM(유용미생물) 발효액을 많은 구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한다. 구는 EM 발효액의 생산능력을 연간 700t에서 1천t으로 늘리기 위해 지난달에 설비 확충을 완료했다. 기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내 아파트단지 등에 총 27기의 주민공급기를 운영했으나, 10기를 추가 설치해 많은 주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편리하게 EM 발효액을 보급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로 설치한 주민공급기는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설치희망 조사를 실시해 선정된 서창 센트럴 푸르지오, 구월아시아드선수촌 8단지, 간석LH2단지 등 지역 내 10개 아파트 단지다. 논현 휴먼시아 3단지아파트 이을우 관리소장은 "설거지나 세탁, 욕실청소, 악취제거 등 가정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EM발효액의 공급기가 우리 단지에 설치돼 입주민들의 호응이 너무 좋다"며"앞으로도 구청에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관련 정책들을 펼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EM발효액 주민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보일러 교체비용 지원,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 등 맑고 깨끗한 환경을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9 10:46:56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2019년 2차 검정고시 응시자 위한 격려 및 간담회 개최

2019년 2차 검정고시 응시자 위한 격려 및 간담회 개최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서 운영하고 있는 남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최근 검정고시 응시자를 위한 격려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남동구 관계자와 남동경찰서, 논현경찰서, 만수지구대, 인천보호관찰소 등 유관기관 실무자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올해 2차 검정고시를 응시하는 남동구의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인사말과 격려사를 통해 정서적 지지와 경제적 서비스 제공으로 진행됐다. 특히, 멘토-멘티 결연에 따른 활동으로 검정고시 응시자들에게 남동·논현경찰서에서 선물을 제공하며 응시자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선발된 3명의 모범청소년 상장 수여식과 검정고시 대비반 우수 청소년 시상식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성장으로 학업복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해 간담회의 의미가 더욱 컸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밖청소년들이 응시하는 검정고시를 통해 좋은 결과가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는 8월 27일에 진행된다. 한편, 남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의 정책 사업으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발견 시 전화(가정복지과 남동구청소년지원센터 ☎032-453-5876)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양육자 및 가족이 직접 신청해 상담 받을 수도 있다.

2019-08-09 10:46:47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