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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15일자 한줄뉴스

정치 사회 ▲'문재인호'의 1기 내각 구성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어 이번 주부터 본격 시작될 전망인 가운데 내각 구성의 지역 안배와 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여성 30% 기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포스트 대선 정국'에 접어들면서 각 정당들이 대대적인 인사개편과 신임 지도부 선출 등 당 정비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24~25일 열기로 15일 합의했다. ▲출산율이 심각하게 낮아 경제활동 인구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문재인 정부의 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산업 ▲ 글로벌 시장개척 전문기업(GMD)의 활동 영역이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경제계 소통창구가 누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올해 1분기 국내 하이브리드차량 시장을 이끈 기아자동차의 니로가 라인업을 확대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 국제유가가 반등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3개월 동안 하락세를 이어온 국내 휘발유 가격이 해외 추세와 달리 더 떨어질 가능성이 점쳐진다. ▲ 카카오가 이용자가 약 4200만명에 달하는 자사 대표 서비스인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를 오는 24일 새롭게 오픈한다. 금융·마켓·부동산 ▲ 수협은행이 정부 측과 수협 측의 파열음으로 두 달이 넘도록 차기 은행장을 선임하지 못한 가운데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세 번째 공모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 유가증권시장에 새내기주가 잇따라 등장했다. 현대중공업에서 분할돼 나온 3개사(社)를 비롯해 사모펀드가 인수한 ING생명보험, IPO 최대어로 꼽히는 넷마블게임즈다. ▲ 아파트 1층은 집값이 싸다. 보안이 취약하고 채광이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낮아서다. 이 때문에 건설사마다 1층 아파트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유통&라이프 ▲파라다이스시티는 K-Style Destination(한류의 종착지)를 지향하며 리조트가 마치 하나의 거대한 K-Art 갤러리가 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김시우가 미국남자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 이 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을 거두며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미니 4집 앨범 '도원경'을 발매한 빅스가 데뷔 5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전시회 'VIXX 0524'를 열며 6월 11일 KBS 부산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7-05-16 07:56:1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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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가위 전시로 생활·의학·미술사 한 눈에

서울여대, 가위 전시로 생활·의학·미술사 한 눈에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관장 김정한 교수)이 가위 전시를 통해 생활사, 의학사, 미술사를 한 눈에 일람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7일 열리는 '가위, 자르다'에서는 박물관의 소장 유물인 가위들을 전시, 가위와 관련된 동서양의 신화와 역사, 가위 모습의 변천사 등을 보여준다. 고려 및 조선시대, 근대의 가위를 비롯해 수술실이나 실험실에서 쓰이는 가위, 원예용 가위와 유전자 가위 등 의학, 생명공학, 원예학과 관련된 가위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전시회에서는 가위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가들의 미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작품 전시에는 백효훈, 안중경, 이종은, 곽윤경, 이경하, 장우희, 장윤영, 황다움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여대 조형연구소, B-MADE센터, 원예생명조경학과, 화학생명환경과학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서울대치의학대학원 구강해부학교실 이승표 교수 연구실, 서울대의대 생리학교실 전주홍 교수 연구실 등과 협력해서 진행한다. 서울여대 박물관 기획전시실은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기념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10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전시회는 5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계속된다.

2017-05-15 19:14:1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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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경영대, 5~6월 찾아가는 지역별 입학설명회

KAIST 경영대, 5~6월 찾아가는 지역별 입학설명회 KAIST 경영대학이 5~6월 동안 찾아가는 지역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는 16일 서울 종로의 마이크임팩트 행사를 시작으로 30일 강남 토즈타워, 6월 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6월 15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소개되는 과정은 테크노MBA, 정보미디어MBA, 금융MBA, 사회적기업가MBA, 프로페셔널 MBA(야간)의 5개 MBA 과정과 금융공학 석사과정, 녹색경영정책 석사과정 등 2개 MS 과정이다. 테크노 MBA는 기술과 경영을 융합한 국내 최초 2년 전일제 MBA 과정으로 마케팅, 회계, 금융, IT경영, 조직 및 전략, SCM, 녹색경영, Global 등 8개 집중분야(Track)를 운영하는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내년부터는 비즈니스 애널리틱스)와 스타트업 경영 집중분야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보미디어MBA는 IT·미디어 경영·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산업에 특화되어 있으며 금융MBA는 투자금융 및 자산운용에 전문화되어 있다. 사회적기업가MBA는 세계 최초로 개설된 교육과정이다. 또 금융공학 석사과정은 계량적 자산운용 전문가를 양성하며 녹색경영정책 석사과정은 녹색경영 및 정책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교육 목표를 두고 있다. KAIST 경영대학 김영배 학장은 "기술과 경영의 융합형 교육을 추구하는 KAIST MBA의 혁신적인 커리큘럼과 막강한 동문 네트워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AIST MBA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경쟁력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5-15 17:25:4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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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권' 맞을 준비 됐나...'수사개편 계획' 본격 착수

문재인 정부의 주요 공약인 '검찰개혁'이 본격화될 움직임이 보이자 경찰도 수사권 이양 등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개혁 방안으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와 함께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에 이양하겠다고 공약했었다. 하지만 수사권 이양에 대해 일부 법조계는 검찰보다 민간에 밀접한 경찰이 수사권을 쥘 경우 인권 침해, 생계형 비리 등의 부패권력이 탄생할 수도 있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법적 지식이 검찰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찰이 수사권을 쥘 경우, 수사권이 남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이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경찰청은 오는 6월 말까지 수사권·기소권 분리에 대비한 '경찰 수사 개편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실무 조직을 설치 하겠다고 15일 밝혔다. 문재인 정부에서 새롭게 임명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내년 6월 지방선거 전에는 (검찰개혁을) 다 해야한다"라고 말한만큼 경찰도 수사권 이양 준비를 서두르는 것이다. 이미 경찰은 중장기 청사진을 중심으로 수사 발전 방안을 내놨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부가 공약을 곧바로 이행하기 때문에 '총론'이 아닌 구체적인 '각론'을 만드는데 주력한다. 종합계힉 수립은 경찰청 수사국장이 총괄하고, 수사구조개혁단의 총경급이 팀장을 맡은 '수사혁신팀'이 실무작업에 돌입한다. 수사혁신팀의 경우는 주요 대선 후보 5명 모두가 검찰개혁 목소리와 함께 수사권 분립을 외친 만큼 한발 앞서 구성된 상태다. 혁신팀의 핵심 과제는 경찰 수사 전문성과 중립성을 보장하는 수사조직·인사제도 개편방안 마련이다. 경찰청장의 지휘에서 자유로운 독립된 수사부서 설치, 수사경찰의 별도 인사관리 체계 마련, 상관의 부당한 수사개입 차단을 위한 이의제기 절차 법제화 등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모습은 수사와 치안이 분리된 미국의 연방수사국 형태가 될 가능성도 높다. 경찰의 수사권 남용, 전문성 부재 등에 대한 세부 대응책도 마련될 예정이다. 수사경찰을 기피하는 등 경찰 조직 내부의 문제점도 집중적으로 검토된다. 실제 현장에서 뛰는 일선 수사경찰들의 의견도 수렴했다. 경찰은 지난 3월 전국 각 경찰관서에 수사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TF(테스크포스)를 구성해 지난달까지 각종 제도 개선에 필요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모아왔다. 한 경찰 내부 관계자는 "단순히 수사권을 받아오는 것이 아니다. 전체적인 조직 개편과 함께 각종 부작용도 생각을 해야한다"며 "검찰개혁 목소리가 많았던 만큼 경찰에서는 대선 전부터 수사권 이양에 대한 준비를 해왔다. 신중하게 준비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2017-05-15 16:07:11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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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19~20일 원효 탄신 14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동국대, 19~20일 원효 탄신 14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동국대 인문한국(HK)연구단(단장 김종욱)이 오는 19~20일 오전 10시 서울 조계사 역사문화기념관 국제학술회의장에서 원효 탄신 14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열리는 릴레이 학술행사의 일환이다. 지난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중국에서 인민대 및 민족대 공동주최 '원효와 동아시아불교'를 주제로 첫 번째 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두 번째 행사로서 동국대 HK연구단 주최로 개최된다. '21세기 원효학의 의미와 전망, 원효 찬술문헌의 계보학적 성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독일 등 세계 각국의 대표적 학자 15명이 모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양 일간의 행사 진행을 통해 원효 문헌과 사상이 불교의 동아시아적 전개에 미친 영향과 21세기에 지니는 의미 등을 논의한다. 원효의 재발견과 세계화를 위해 HK연구단이 준비한 이번 릴레이 학술대회는 화쟁을 비롯한 원효 사상의 국내외적 선양을 도모하고 통일시대의 준비와 한국의 고전 및 사유전통의 한류 확산을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로서 시대적 의미가 있다. 김종욱 동국대 HK연구단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원효의 문헌 하나하나를 대상으로 사상적 계보를 동아시아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규명한다는 점에서 다른 학술대회와 큰 차별성을 가진다. 한 사람의 사상은 시기와 대상 주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에도 그동안은 원효 사상의 개요와 통일성에만 관심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총론은 있었지만 각론이 없었고, 그 토대가 되는 문헌학적 검토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렇기에 원효의 문헌과 개별 사상을 계보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바탕 위에서 사상사적, 현대적 의미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 번째 학술대회는 오는 6월 24일부터 '원효와 신라사본'을 주제로 일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7-05-15 15:24:4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