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朴 대통령-최순실 지난해 4~10월 570여회 통화
2017-02-15 14:51:00 김성현 기자특검, 朴 대통령-최순실 '차명폰' 윤전추 행정관 명의로 개통
2017-02-15 14:50:00 김성현 기자특검, 박근혜 대통령-최순실 '은밀한 연락'했다는 차명폰 2대 확인
2017-02-15 14:48:08 김성현 기자특검, 안종범 수첩 폐기 시도 인정
2017-02-15 14:44:37 김성현 기자특검, 최지성·장충기·황성수 최종적으로 검토 후 신병처리 결정
2017-02-15 14:42:29 김성현 기자특검 "삼성 목표로 한 특검 아니다"
2017-02-15 14:41:23 김성현 기자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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