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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 진풍경 '재학하는 경영자가 다른 재학생 채용'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 진풍경 '재학하는 경영자가 다른 재학생 채용'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가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장이 되고 있다.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학생은 취업의 기회를 갖게 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웰빙클럽 총괄이사인 글로벌경영학과 유영훈 학생(13학번, 42세)은 같은 학과 김표영 학생(12학번, 37세)을 지난해 채용했다. 학과 스터디 모임에서 학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직장에서도 그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표영 학생은 "현재 기업복지 서비스 제휴 업무를 맡고 있다.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경영학 공부를 하고자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에 입학했다"며 "평소 관심 있었던 경영학 지식을 쌓기 위해 전공공부와 학과생활을 함께 해나가던 중 전직에 성공, 즐겁게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유영훈 학생은 "삼성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회사를 직접 경영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운영하는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이 있기에 '국제적인 시야'와 '경영학적 지식'을 갖춘 인재가 필요했다"며 그를 채용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표영 학생이 글로벌 경영 마인드를 바탕으로 좋은 역량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두 학생이 만난 글로벌경영학과 스터디 모임인 'JJAMS'는 학생들이 학습과 친목을 위해 자발적으로 만든 것으로 현재 100여 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JJAMS' 외에도 학과 내 여러 스터디가 운영되고 있다. 유영훈 학생은 "JJAMS에서의 활동이 대학생활을 하는 내내 많은 도움이 됐다. 스터디 모임, 해외기업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학과의 강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표영 학생 또한 "스터디 모임에서 학생들과 교류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쌓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 또한 동아시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려는 지금의 회사에 발맞춰 글로벌 비즈니스 지식에 기반한 제휴 업무를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경희사이버대 신봉섭 글로벌경영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경영학을 비롯한 경제학·국제학·심리학 등의 융·복합 교육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글로벌경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며 "학과 특성상 기업의 대표들이 상당수 재학해 학생, 동문들이 이들의 회사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기업에게는 인재 채용을, 학생에게는 취업·이직·전직을 해결할 수 있어 모두가 윈윈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2016-08-16 13:59:4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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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원창립 85주년 기념 건국대 70년사' 발간

건국대, '학원창립 85주년 기념 건국대 70년사' 발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올해 학원창립 85주년,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학원창립 85주년 기념 건국대학교 70년사'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 발간된 건국대 70년사는 전체 4권(5책)으로 구성됐다. 제1권은 건국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생애와 업적'을 주제로 ▲생애와 활동 ▲상허 사상의 내용과 가치 ▲대학교육의 현실 진단과 미래 비전을 담은 글들 ▲내가 기억하는 상허 선생 ▲상허 선생이 남긴 말의 향기 등 다섯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권은 '건국대학교와 한국현대사'를 주제로 통사 형식으로 ▲학교법인 ▲서울캠퍼스 ▲글로컬캠퍼스에 대해서 담았다. 태동기, 요람기, 발진기, 성장기, 발전기 등 5개 주기로 건국대의 역사와 한국현대사에 미친 영향 등을 묶어 구성했다. 제3권은 상, 하권으로 나뉘어 학교법인, 서울캠퍼스편, 글로컬캠퍼스편에 대해 분류사 형태로 ▲대학운영 ▲대학조직 ▲단과대학 ▲대학원 ▲연구소 ▲부속 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등의 영역을 다루고 있다. 제4권은 사진으로 보는 건국대 70년사로 ▲상허 선생, 구료제민의 씨앗을 뿌리다(~1946)건학의 초석을 놓다(1946~1959) ▲건국의 상아탑을 쌓다(1959~1980) ▲두 개의 캠퍼스, 웅비의 날개를 달다(1980~1998) ▲건국 르네상스를 열다(1998~2015) ▲건국대학교 70년의 미래를 열다(2015~) 등 여섯 편으로 구성됐다. 건국대 개교70년사 집필총괄위원장인 한상도 상허기념도서관장은 "민족 사학 건국대의 역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집필진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제작했다"며 "건국인 모두가 건국이라는 이름에 자부심을 갖고 더욱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5월 건국대 교사편찬위원회를 구성하며 시작한 건국대 개교70년사 집필에는 편찬위원장, 편찬위원 4명, 집필위원장, 집필위원 5명, 연구원 3명 등이 참여했다. 1~3권(3권 상, 하편)에 A4 용지로 3528장의 원고가 활용됐으며, 380페이지 분량의 별도 사진도록 1권 등 총 5권 1질로 완성됐다. 특히, 제호로 쓰인 '학원창립 85주년 기념 건국대학교 개교70년사'의 형태는 건국대 박물관이 보관하고 있는 국보 제142호 '동국정운(東國正韻)'에서 집자해 만들었다. 지난 11일 열린 '학원창립 85주년 기념 건국대학교 70년사 출판기념회'에는 김경희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 송희영 건국대 총장, 민상기 제20대 신임 총장, 이양섭 행정대외부총장, 한상도 교사편찬위원회 집필총괄위원장 등이 참석해 건국대 70년사의 발간을 축하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건국대의 70년 역사를 정리한 70년사는 건국대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꼭 필요한 밑바탕"이라며 "70년사 발간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더 나은 건국대를 위해 힘차게 도약하자"고 말했다. 송희영 총장은 "70년사는 건국대의 혼이 되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책"이라며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일이었다. 앞으로도 100년사, 200년사를 위해 겸허히 노력하며 세계적인 학교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학원창립85주년·개교70주년을 맞은 건국대는 설립자인 독립운동가 상허(常虛) 유석창 박사가 1931년 설립한 건국대병원의 전신인 중앙실비진료원(이후 민중병원)을 시작으로, 1946년 조선정치학관 개교와 1959년 종합대학 승격 등을 거치며 발전했다.

2016-08-16 13:24:1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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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 글로벌 외식전문가 양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경민대, 글로벌 외식전문가 양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경민대학교(총장 이연신)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16년 글로벌 외식전문가 양성사업 운영기관 평가에서 중국시장외식전문가 양성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외식전문가 양성사업은 실무중심교육의 맞춤형 교육으로 중국, 미주, 동남아시장 현장실무 경험을 갖춘 글로벌 외식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경민대는 중국시장 취업연계 어학·외식전공 예비취업생 과정을 9월에 개강, 오는 12월까지 8주 총 32시간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어학 또는 외식관련 전공자로서 예비졸업생 및 졸업 후 1년 미만인 예비취업생으로 구성됐으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된다. 과정 수료 후 학생들은 시험을 거쳐 글로벌 외식기업에서 해외 인턴쉽의 기회를 갖게 된다. 커리큘럼은 이론강의는 물론 해외 프랜차이즈 개설 프로세스 및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런칭까지의 전 과정과 K-Food 성공사례, 글로벌 프랜차이즈 계약서 작성실무, 케이스스터디, 직무멘토링 등 다양한 실무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경민대는 현재 글로벌 외식기업을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해외에 진출한 기업대표들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임원진, 대학교수들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경민대 홍지연 부총장은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본교 재학생과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글로벌 외식기업에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8-16 13:06:4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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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 지역 사회적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체결

경민대, 지역 사회적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체결 경민대학교(총장 이연신)는 (사)의정부사회적경제협회, (사)굿프렌즈와 의정부지역 사회적 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산학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열린 협약식에서 (사)의정부사회적경제협회 남석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큰 반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참여의지는 약하다. 의정부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대학과 지자체 기관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경민대학교와의 상생협력 협약식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경민대 홍문종 이사장은 "예전에는 의정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점, 양복점 등 많은 소상공인들이 있었지만 점차 대기업 프렌차이즈에 밀리면서 지역의 특색을 잃어간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거대자본에 밀리고 있지만 오히려 개인맞춤형 서비스라는 소비패턴에 최적화된 기업형태"라며 사회적기업의 발전가능성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홍 이사장은 "옥스퍼드, 스탠포드 등 외국의 경우 대학의 지역커뮤니티 타운 사례가 많다"며 "경민대가 지역 커뮤니티대학으로서의 지역 사회적기업 양성과 발전에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08-16 13:06:2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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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공작원과 협동, '타이어반출·위조지폐 유통' 시도한 2명 기소

중고 타이어를 북한으로 보내려 시도하는 등 북한 공작원과 연계해 이들의 활동을 도운 이들이 적발됐다. 15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김재욱)는 국가보안법상 '회합·편의제공 미수'혐의로 구속된 한모(59)씨와 김모(47)씨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4년 1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중국 단동에서 북한 정찰총국 공작원과 수차례 만나 타이어 반출 등을 협의했다. 군용으로 전용 가능한 대형 타이어 등을 북한으로 반출하기 위해서다. 한씨는 지난해 위조 달러 유통 가능성을 알아봐 달라는 공작원의 요청을 받고 국내에서 확인한 후 중국에서 결과를 알려준 혐의(회합 및 특수잠입 탈출)도 받고 있다. 이들과 협의를 나눈 북한 정찰총국은 대남·해외 공작업무 총괄을 위해 기존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국가 노동당 산하 작전부, 35호실을 통합해 2009년 신설된 기구다. 공작원 침투, 대남정보 수집 등의 해외 공작 외에도 중국 등에서 위장 무역회사르 운영하며 공작 자금을 마련하고 군용품을 조달하기도 한다. 중고 타이어를 수거해 재활용·수출하는 등의 일을 하던 김씨는 중국에서 사업가로 행세하던 북한 공작원을 만나게 됐다. 2010년 5·25 대북 제재 조치로 타이어 공급이 어려워진 북한은 김씨 등을 이용해 타이어 공급 통로를 확보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작원과 김씨는 지난해 6월 타이어를 중국으로 수출하는 것처럼 위장해 북한 남포항으로 보내려는 시도를 했다. 소형 중고 타이어 1000개, 대형타이어 263개를 컨테이너 2개에 실어 보냈으나 중국 세관의 단속에 적발돼 한국으로 반송됐다. 검찰 관계자는 "대형 타이어는 우리 군용 트럭 타이어와 같거나 군용으로 전용 가능해 북한군에서 사용할 위험성이 충분했다. 이들도 그 사실을 알고 밀반출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북측 공작원은 한씨에게 전차 도면, 미군용 물자 도면 등을 입수해 달라거나 위조달러를 국내 유통이 가능한지 알아봐 달라고 하기도 했다 . 실제 한씨는 지난해 4월 국내에서 위조 달러 유통가능성을 알아봤다. 하지만 여의치 않자 중국에 돌아가 "위험하다"고 설명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 과정에서 입수된 위조달러 4장을 감정한 결과 숨은 그림까지 모방해 겉으로는 진폐와 구분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표면의 일부 영문 철자가 다르고 색상이 전반적으로 어두워 진폐와는 차이가 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검찰 관계자는 "객관적인 증거에 비춰 이들이 상대가 북한 공작원이라는 사실은 충분히 인식했으리라 판단했다"면 "일반적인 '사상 경도' 사건과는 다르게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 한 목적이 출발점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6-08-15 15:38:03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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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졸음운전' 대형사고, 일가족 참변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졸음운전 트레일러가 8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일 오후 2시 10분께 여수시 만흥동 엑스포 자동차 전용도로 마래터널에서 유모(53)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정지된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총 10대의 차량이 연쇄 충돌했으며 이 사고로 조모(36)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 뒷자리에 타고 있던 조씨의 어머니 김모(61)씨가 숨지고 큰누나(41)가 의식불명에 빠졌다. 조씨와 조수석에 앉아있던 다른 누나도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다른 차량의 운전자 4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광주에서 시멘트를 싣고 여수로 향하던 유씨는 졸음운전을 하다 이같은 참상을 일으켰다. 유씨는 경찰조사에서 "날씨는 점심을 먹고 난 직후라 피로가 몰려와 깜빡 졸았다"고 진술했다. 사고를 당한 조씨의 가족은 전북 고창에서 어머니와 함께 여수 향일암으로 휴일 나들이를 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다각도로 규명해 유씨에 대한 신병을 처리할 방침이다. 음주는 없었던 것으로 측정됐다. 유씨가 몬 트레일러 차량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나 도로교통공단에 의뢰해 사고 당시 주행 속도를 분석할 예정이다. 지난달 17일 오후 강원 평창군 봉평면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봉평터널 입구에서는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관광버스가 승용차 5대를 추돌해 4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친 사건이 있었다.

2016-08-15 15:36:59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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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닷컴, 강좌 구매자에게 치킨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

쎈닷컴, 강좌 구매자에게 치킨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 좋은책신사고의 수학 전문 인강 사이트 쎈닷컴(대표 홍범준)이 강좌 구매자에게 치킨을 증정하는 '계이득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에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킨과 함께 수강료 할인 및 교재쿠폰까지 증정한다. 특히 학년별 모든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프리미엄클래스 구매자에게 치킨 기프티콘과 수강료 15% 할인권, 교재쿠폰 4매를 추가 지원해 약 18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클래스는 수강 기간과 학년 선택이 가능한 상품으로, 현재 학년의 진도는 물론이고 이전 학년 및 다음 학년 강좌까지 체계적인 학습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본 강좌 이외에도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문제풀이 훈련이 필요한 중학생에게는 쎈 문항 유사문제 서비스, 수능을 위한 개념정립이 필요한 고등학생에게는 주제별 개념 특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쎈닷컴 윤문현 본부장은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이번 치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2학기를 대비할 수 있도록 강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2016-08-15 14:50:35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