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EBSlang 초목달 예비중학과정 오픈

EBSlang 초목달 예비중학과정 오픈 EBSlang(EBS랑)의 초등영어 학습 브랜드 '초목달(초등영어목표달성)'이 16일 예비중학과정을 새로 출시했다. 초목달 커리큘럼 중 레벨 9(Galaxy)와 10(Universe)에 해당하는 예비중학과정은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 5, 6학년 학생들이 영어 수업과 환경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 5일 반복학습을 통해 최대 효과를 내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픽션 & 논픽션 스토리, 일기, 이메일, 광고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통해 중학교 내신에 필요한 어휘, 독해, 문법, 듣기 영역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 수강생들의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자 목표 달성 시 50% 환급 혜택도 포함한다. EBSlang은 예비중학과정 출시를 기념해 8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강의 3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무료 모바일 강의를 제공하며, 강의와 교재를 모두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한 초목달 학습일기장을 제공한다 EBSlang의 초목달 관계자는 "회화 중심의 초등 영어와 달리 중학교 영어는 내신관리 및 입시를 기반으로 영어의 모든 영역을 통합적으로 학습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학습 의욕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중학교 진학 전 문법과 독해, 어휘 등을 공부해 두면 새로운 영어 학습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목달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Pre-Step부터 초등 영어를 완성하고 중학교 과정을 대비하는 레벨 10까지 총 12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초등 영어 완성 프로그램이다.

2016-08-16 17:09:18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edm아트유학, 캐나다·호주·싱가폴 합격 준비반 모집

edm아트유학, 캐나다·호주·싱가폴 합격 준비반 모집 edm아트유학(대표 노동완)이 해외 아트유학의 강자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캐나다, 호주, 싱가폴 세 나라에서 학업 또는 취업 등을 계획 중인 학생들을 위해 '캐나다·호주·싱가폴 합격 준비반'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국가들은 미국에 비해 평균 절반 정도의 저렴한 등록금은 물론 아르바이트도 가능해 학비를 쉽게 마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지 취업률이 높아 아트 분야로의 실전 경력을 해외에서 바로 쌓아나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캐나다·호주·싱가폴 합격 준비반'은 포트폴리오부터 아트 프로젝트까지 아트 유학의 주요 과정을 3개월 간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클래스다. 첫 달에 진행되는 기본 아트워크를 시작으로 그래픽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패션디자인, 일러스트, 순수미술, 사진 등 각 전공 프로젝트 별 작품 촬영과 포트폴리오 제작이 진행된다. 클래스 당 최대 8명의 소수 정예 인원으로 운영되며 edm아트유학만의 아트 리뷰 방법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돕는다. 더불어 해외 유명 미술 대학 유학파 출신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직접 포트폴리오 제작 과정에 참여해 작품의 차별성을 더한다. 캐나다·호주·싱가폴 합격 준비반은 예약을 통해 매주 선착순 개강하며 등록을 완료한 수강생에게는 미술용 데님 앞치마 및 하드커버 포트폴리오북 그리고 매월 10만 원씩 총 30만 원의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등록 및 상세사항 문의는 edm아트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dm아트유학 노동완 대표이사는 "해외 명문 아트스쿨 보다 비용 부담이 적은 곳을 찾거나 학업을 하면서 용돈을 함께 벌고 싶은 학생, 졸업 후 현지에서 관련 직종을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을 비롯해 미국 비자를 받기에 조건이 부합하지 않는 경우라면 이 과정을 추천한다"며 "edm아트유학은 각 나라 및 학교별 포트폴리오 특성에 철저히 맞춘 커리큘럼을 적용해 차별화된 입학 전략으로 꾸준히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8-16 17:05:2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미래엔,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비전디자이너 여름캠프' 성료

미래엔,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비전디자이너 여름캠프' 성료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과 함께 '제3회 비전디자이너 여름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12일 열린 캠프는 전국 12개 복지관 중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2박 3일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자아탐색프로그램'은 꿈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캠프에 참가한 김지은(가명, 15세) 학생은 "평소 의학 드라마를 시청하며 의사의 꿈을 키워오던 중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서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친구들과 계획을 세우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봉사자로 참여한 윤석준(가명, 28세) 씨는 "아이들이 진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것 같아 뿌듯했다"고 했다. 미래엔 경영전략팀 이경철 팀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목표하는 꿈을 실현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지난 2014년 '제1회 비전디자이너 여름캠프'를 시작으로 매년 월드비전과 함께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여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00여명의 청소년 비전디자이너를 양성한 바 있다.

2016-08-16 17:05:01 송병형 기자
시·자치구 부당한 행위, 서울시 '민원배심법정'으로 해결

서울시의 '민원배심법정'이 시민들의 신문고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시 산하기관, 자치구의 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로 답답하고 억울한 일을 당한 경우 비용 부담없는 민원배심법정을 이용할 수 있다. 민원배심법정은 변호사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 시민감사옴부즈만, 일반시민 등 6명 내외로 구성된 배심원단이 당사자인 민원인(시민)과 처리기관의 관련 공무원 양측의 의견을 모두 듣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정·중재해 풀어주는 제도다. 지난 2006년 도입됐다. 최근 3년간 총 27건의 민원에 대해 민원배심법정을 57회 개최해 장기·고질·반복민원을 조정·중재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의 경우 전체 신청 민원 가운데 인용률(일부인용 포함)이 77.8%(9건 중 7건 인용)로 전년 대비 40.3%p나 증가해 민원배심법정이 시민 고충을 해소하는 창구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는 평이다. 민원배심법정을 통해 조정·중재 도움을 받고자 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 상단 시민참여 → 시민청원·제안 → 민원배심법정 → 민원배심법정신청서 내려받기 → 신청서 작성 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민원배심법정을 신청하면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에서 민원배심법정 안건에 해당되는 지 여부를 검토 후 민원배심법정 시행 일시와 장소를 정하고 배심원단 등을 선정해 해당기관과 민원인에게 통보하게 된다. 홍남기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감사민원총괄팀장은 "민원배심법정을 신청한 시민들은 공공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행위로 인한 고충을 해소할 길이 막막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문을 두드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이렇듯 답답함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는 지난 2월 독립된 합의제 행정기관인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를 발족하고 '찾아가는 시민감사옴부즈만' 제도 등 여러 유형의 민원조정·중재제도를 발굴,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8-16 14:21:31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전기요금 누진세, '태양광 발전기'로 요금절감 효과 톡톡

서울시내 '태양광 미니 발전소'를 사용하는 집안이 에너지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록적인 폭염에 에어컨 등의 냉방기 사용이 늘어난 요즘, 전기요금 누진세에 따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는 총 1만2921가구의 시민들이 아파트 베란다나 주택 옥상을 활용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20MW를 설치하여 각 가정마다 친환경 햇빛에너지를 직접 생산하여 소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를 통한 전기요금 감면효과는 대단히 높다. 월 500kWh 소비 가구가 주택형 태양광(3kW)을 설치할 경우 월 10만4670원이 절감되며 월 304kWh 소비 가구가 베란다형 태양광(260W) 설치 시 월 832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시는 햇빛발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설치비의 일부를 보조하고 있는데, 베란다형은 30만원(200W)~ 85만원(1kW미만), 주택형은 210만원(3kW)을 지원한다. 예를들어 67만원 상당의 260W급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시로부터 36만원 보조금을 지원받아 31만원만 자부담을 하면 된다. 또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공동설치 할 경우 10~19가구는 5만원씩, 20가구 이상은 10만원씩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시의 지원을 받아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선착순이며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유재룡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에 따른 부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시민이 스스로 깨끗하고 청정한 에너지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며 "향후에도 더 많은 시민들이 에너지 생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08-16 14:14:33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7월까지 610명 취업

서울시는 이달 25일 성동구청을 시작으로 9월 금천구청, 10월 서초구청에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 1000명의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주겠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인접한 2~3개 자치구가공도 주관하는 행사로 중소·중견기업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경제단체회원기업 등 실구인수요가 있는 기업과 시민을 이어주는 자리다. 성루시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7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 결과, 61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박람회를 통한 구직신청자가 2414명인 것을 감안하면 4명중 1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이다. 현재까지 박람회에 참여한 기업은 총 384개며 현장채용자는 250명이다. 취업직종을 분석해보면 사무직이 191명(31.3%) 환경 및 관리직종 166명(27.2%), 경비직종 62명(10.2%) 이었으며 이외에도 간호 및 간병, 기술직, 판매직 등이 있었다. 박람회 참여기업은 중소기업이 147개(62.8%)로 가장 많았으며 중견기업 57개(24.4%), 대기업 28개(12.0%)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종 59개(25.2%) ▲제조업종 53개(22.6%) ▲도소매업종 34개(14.5%) ▲외식업종 28개(12%)순이었다. 이달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운영도 활성화해 구직자가 온라인으로 구직신청을 하면 취업컨설턴트가 참여기업 중 적합한 곳을 추천해 준다. 또 박람회 당일 현장면접을 연계해 주고 일대일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단계적인 지원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대일 멘토링서비스는 박람회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다. 박람회 참여시민과 구인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진행된다.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대상으로 박람회 개최 2~3주 후 채용 및 취업결과를 확인해 매칭이 되지 않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대해서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자치구 일자리센터 상담사들이 연말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국장은 "서울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원하는 일자리를 찾아주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다"며 "지역별 특성과 참가자의 성향을 분석한 맞춤형 채용행사로 구성해 일자리를 찾는 지역주민은 물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8-16 14:13:31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아놀드홍, 대학생 대상 '100일간의 약속' 재능기부

올해 대학에 입학한 A씨(21·여)는 입학 전 꿈꾸던 대학 생활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다. 예쁜 옷도 입고 소개팅도 하며 즐거운 대학 생활을 보내고 싶었지만 재수생 생활을 하며 늘어난 체중이 빠지지 않아 모두 포기한 것. A씨는 "재수기간 동안 체중이 20㎏이나 늘어났다"며 "점차 자신감이 줄어 사람들을 피하게 되고 그나마 친하게 지냈던 몇몇 친구들마저도 최근에는 잘 만나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다. 외모에 대한 고민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다. 대학교 4학년인 B씨(27·남)는 최근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지만 막상 면접장에 들어서면 면접에 집중할 수가 없다고 한다.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B씨 자신의 몸집이 크기 때문에 "의자에 앉으면 옷이 터질듯 해 보이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함께 면접을 보는 지원자가 나보다 날씬하면 괜스레 자신감이 더 없어져 면접에 집중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반면 이를 극복한 사람들도 있다. 친구 사이인 김나영(23)씨와 이경은(23)씨는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S'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두 사람은 작년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의 체중은 각각 10㎏, 11㎏ 씩 감량됐다. 김씨는 "이전에는 과제 발표를 할 때도 자신감이 없었는데 체중 감량을 통해 몸매를 가꾸고 나니 어디를 가든 자신감이 넘친다"고 말했다. 스튜어디스가 꿈이라고 밝힌 이씨는 "원하는 직업을 위해 체중 감량을 했다"며 "이제는 면접장에 들어가도 당당하게 면접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대학생들은 학업과 취업 준비로 인해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많아 활동량이 줄어들어 몸매뿐 만 아니라 건강까지 해치게 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서 학업과 취업 못지않게 건강한 몸에서 오는 자신감 또한 중요시 되고 있는 추세다. 취업 준비생인 강은정(25)씨는 "항상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건강한 몸으로부터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며 "몸 관리 또한 취업을 위한 중요한 스펙"이라 말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운동 방법이나 식이요법 등을 알지 못하고 있고 일부 학생들은 이미 망가진 자신의 몸을 보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로, 스타 몸짱 트레이너로 유명한 아놀드 홍(본명 홍길성)이 직접 나서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를 실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놀드 홍은 건강과 몸매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인 대학생 자신감 극복 프로젝트 "100일간의 약속"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아놀드 홍의 '100일 간의 약속'은 국민건강증진을 목표로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프로젝트다. 100일 동안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통해 몸매뿐 만 아니라 건강까지 지켜주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아놀드 홍이 직접 지도하고 있어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100일간의 약속'은 국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을 통해 모인 지원자들은 1, 2차 심사를 거쳐 프로그램에 참여할 최종 인원으로 30여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개인별로 전담 트레이너를 한 명씩 배정받아 100일간 일대일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받는다. 이들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재능기부의 환산 가치 금액은 1인당 약 700만원으로 모두 2억원에 달한다. 아놀드홍짐의 대표이자 다수의 보디빌딩 대회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아놀드 홍은 인터넷과 UCC를 통해 몸매 관리의 비법을 전파하여 대중에게 인기 있는 스타 헬스 트레이너로 자리 잡았다. 몸매와 다이어트 등 건강관리를 위한 저서도 다수 집필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국내외 활동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건강증진에 관련한 행사나 단체에 참여하여 건강 지식에 대한 교육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아놀드 홍은 "요즘 대학생들은 학업과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기에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대학생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100일간의 약속 프로그램은 곰도 사람이 되는 데 100일이 걸렸다는 우리나라 설화에서 착안하여 '몸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는 믿음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외모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학생들에게 활력과 자신감을 되찾아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놀드 홍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약속'은 자음달 1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0일간 진행한다. 건강하고 멋진 몸을 꿈꾸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달 28일까지 '100일간의 약속'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대학생 인증과 모집은 교육할인스토어에서 지원한다.

2016-08-16 14:01:2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