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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사우나 '남자꽃뱀', "성추행 합의금 5만원 내놔라"

사우나 남성 수면실에서 취객을 상대로 성추행 누명을 씌우고 합의금을 뜯어내려 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미수)' 혐의로 곽모(46)씨와 최모(47)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곽씨는 지난 5월 25일 새벽 광진구의 한 사우나 남성 수면실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A(25)씨를 깨워 "내 성기를 만졌다"며 돈을 욕했다. 최씨는 곽씨가 범행을 저지를 때 옆에서 바람을 잡는 역할을 했다. 이들은 "성추행으로 처벌당하기 싫으면 돈을 달라"며 합의금으로 5만원을 요구했다. A씨가 돈이 없다고 하자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곽씨와 최씨의 과거 경찰조사 기록을 살펴본 결과, 성추행 피해 신고를 한 적이 많다는 사실을 발견해 공갈 사건으로 수사 방향을 틀었다. 수사 결과 두 사람은 5년여전 교도소에서 만난 사이였다. 사우나에서 이번 같은 수법을 이용해 합의금을 갈취하다가 형사처벌을 받은 기록도 있었다. 곽씨는 전과 10범, 최씨는 전과 25범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에게 공갈을 당한 사람 중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도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우나에서 수상한 사람이 성추행을 당했다며 돈을 요구할 경우 '남자 꽃뱀'일 수 있으니 경찰에 빨리 신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08-14 14:14:5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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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유형 반영 '해커스 신토익 실전 문제집' 출간

신토익 유형 반영 '해커스 신토익 실전 문제집' 출간 해커스가 신토익 고득점 달성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한 실전 문제집을 출간했다. 최근 선보인 '해커스 신토익 실전 1000제 2 리딩/리스닝 문제집'은 새롭게 변형된 토익시험 출제유형과 난이도를 반영한 것이 특징으로 실전 마무리를 돕는 교재다. 단기 고득점 달성을 위한 실전모의고사 10회분과 함께 '2016 신(新)토익 LISTENING/READING 핵심 대비 전략'을 제공해 시험 주요 변경 사항과 대비 방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수준별 학습 플랜'을 통한 목표점수에 맞춘 수준별 학습을 돕고 '토익 Listening/Reading 목표 달성기'와 'Self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목표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리스닝 교재에는 미국/영국/호주/캐나다 등 다양한 원어민 발음과 음성을 수록해 보다 완벽한 실전 대비를 돕는다. '해커스 신토익 실전 1000제 2 리스닝/리딩 해설집'은 실전모의고사 10회분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오답 분석'을 제공해 틀린 원인까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모든 문제에는 난이도를 표시해 자신의 실력을 진단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자주 틀리는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문제별 세분화된 유형'도 제시한다. 한편, 해당 문제집은 YES24 국어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토익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8월 1주 주별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2016-08-13 13:30:2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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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대 사기·횡령' 檢, 넥센 이장석 대표 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이진동 부장검사)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구단주 이장석(50) 서울 히어로즈 대표를 거액의 투자 사기를 저지른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2008년께 서울 히어로즈 지분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재미교포 사업가 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으로부터 20억원을 투자받고 지분 양도 약속을 지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대표는 현대 유니콘스를 인수할 당시 자금 사정이 어려워져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가입금 120억원을 내지 못하게 되자 홍 회장에게 투자를 제안했다. 이후 홍 회장은 이 대표와 두 차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10억원씩 모두 20억원을 지원했다. 이때 서울 히어로즈 지분 40%를 넘겨받는다는 계약 조건을 달았다.그러나 약속대로 지분 양수가 이뤄지지 않자 홍 회장은 검찰에 이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 대표는 20억원에 대해 투자금이 아니라 단순 대여금이며 지분 양도 계약도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이달 8일 검찰 조사에서는 "투자금이 맞다"라며 혐의를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이 대표가 서울 히어로즈 자금 약 40억원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쓴 혐의(특경가법상 횡령)도 파악해 영장 범죄사실에 더했다. 이 대표의 구속 여부는 이달 1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결정된다.

2016-08-12 17:16:34 박인웅 기자
영국문화원 어린이어학원, 로봇박사 데니스홍 학부모 특강

영국문화원 어린이어학원, 로봇박사 데니스홍 학부모 특강 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은 오는24일(수) 오전 11시 논현동 파티오나인 그랜드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부로 구성된 특강에서 1부는 '창의력 쑥쑥 내 아이 영어교육법'이라는 주제로 줄리아 제닝스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 수석 교사가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함양시킬 수 있는 영어 교육법에 대해 소개한다. 2부는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한 로봇 박사 데니스 홍 미국 UCLA 교수가 '다르게 보기, 새롭게 생각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1부 강연에서 줄리아 제닝스 수석 교사는 전세계에서 80년 동안 영어 교육을 실시한 영국문화원의 독창적인 교육 철학 및 노하우와 창의적인 사고가 주는 가치, 그리고 창의력 증진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에 적용된 교수법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이 최근 런칭한 전인 교육 기반의 초등 영어 교육 프로그램 프라이머리 플러스(Primary Plus)의 특장점도 함께 소개한다. 2부 연사로 초청된 데니스 홍 박사는 과학잡지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가 선정한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에 오른 인물이다. 이번 강연에서 소년 데니스 홍이 로봇 박사가 되기까지의 자전적 이야기 및 과학자이자 교육자, 한 아이의 부모로서 학부모들에게 창의력과 교육 방식에 있어 다방면으로 통찰력 넘치는 생각과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 총괄 매니저 크리스토퍼 리는 "이번 특강은 자녀들을 준비된 미래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 창의력의 아이콘인 데니스홍 박사 강연을 통해 창의력이 풍부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 이를 어떻게 영어교육과도 긴밀히 연결시킬 수 있을지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회 참가는 19일까지 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 레벨테스트를 응시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추후 추첨을 통해 특강 초대권을 배부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8-12 15:57:4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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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광운대역지점, 광운대에 3천만원 기탁…"세계 속 ICT대로 발전하길"

KB국민은행 광운대역지점, 광운대에 3천만원 기탁…"세계 속 ICT대로 발전하길" KB 국민은행 광운대역지점(지점장 강석정)이 지난 10일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으로 광운대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광운대가 12일 밝혔다. 광운대에 따르면 강석정 지점장은 광운대 화도관 총장실을 방문하여 기금을 기탁하며 "광운대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곧 완공을 앞 둔, 광운대 지하캠퍼스 조성사업인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을 위한 건축기금을 통해 광운대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ICT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광운대 천장호 총장, 임영균 기획처장, 서상구 대외국제처장이, KB국민은행 광운대역지점에서는 강석정 지점장, 김주홍 부지점장이 참석했다. 광운대는 2014년 광운창립 80주년을 맞아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캠퍼스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 공사를 시작하여 오는 9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에는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교육·휴게시설을 통합한 학술정보관(도서관)이 새롭게 조성되며 지하주차장과 녹지공간을 확보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그린 캠퍼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016-08-12 14:31:5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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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신공학관 준공…"공학 르네상스 시대 연다"

건국대 신공학관 준공…"공학 르네상스 시대 연다" 건국대학교가 서울캠퍼스내 최대 규모 첨단 연구시설인 신공학관을 착공 1년 9개월만에 완공하고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 교정에서 '신공학관' 준공식을 열었다. 건국대 신공학관은 기존 공과대학 남측 부지에 총 400억 원을 들여 각종 연구실험실을 한 곳에 모아 지하 2층, 지상 12층, 연면적 2만5196㎡(약 7622평) 규모로 건설됐다. 2014년 11월 착공됐으며 실시설계와 시공은 태영건설과 이수건설 컨소시엄이 맡았다. 신공학관은 단일 건물로는 '상허기념도서관'을 능가해 건국대 캠퍼스 내에서 최대 규모의 교육연구시설이다. 기숙사 쿨하우스 단지와 기존 공과대학 사이 낮은 언덕 지대에 'ㄱ'자 형태로 자리한 신공학관은 고효율 에너지 설비를 갖춘 친환경 녹색에너지 건축물이다. 최우수등급 ▲에너지효율 1등급 ▲조명 설비에 100% LED 도입 ▲건물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에 의한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126.6kW) 적용 등 향후 대학 시설의 표준이 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첨단 설계 지침이 적용됐다. 신공학관은 연구환경 개선을 위해 실험실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지상에는 공과대학과 정보통신대학의 연구용실험실 127실을 비롯해 학부공동실험실 29실, 중대형 강의실 2실, 세미나실 14실 및 각종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1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시설을 마련했다. 향후 학내 전력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제2변전실도 갖추었다. 신공학관 건립에 소용된 비용 중 일부는 공과대학과 정보통신대학 교수와 동문 등 학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모금으로 이뤄줬다. 신공학관 신축기금 모금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170명이 참여했다. 특히 교수들은 자신의 월급봉투를 열어 정해진 금액을 매월 기탁하는 등 교수와 학생, 동문, 직원 할 것 없이 신공학관 신축 기금 모금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했다. 건국대는 강의실에 기부자 현판을 부착하고 완공 후에도 네이밍 기부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경희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 송희영 건국대 총장, 민상기 신임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공과대학과 정보통신대학 교수와 학생, 태영건설 강선종 본부장 등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송 총장은 "건국대는 공학계열의 숙원사업인 신공학관 완공을 통해 연구와 교육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며 "신공학관이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제2, 제3의 신공학관이 모습을 드러낼 수 있도록 연구와 학문발전에 매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공학관은 현재의 위기를 오히려 발전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건국대의 잠재력을 상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신공학관 건립은 공과대학 교수님들과 동문들의 기부와 모금, 송희영 총장님과 집행부들의 의욕적인 추진력 등이 함께 결합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신공학관이 건국대가 첨단 공학을 이끄는 선두주자로서 성장해 나가는 기폭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6-08-11 18:26: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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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lang, '도리를 찾아서' 등 '원목달 디즈니 특별관' 오픈

EBSlang, '도리를 찾아서' 등 '원목달 디즈니 특별관' 오픈 EBSlang(EBS랑)의 원서읽기목표달성 코스 '원목달'에서 11일 '디즈니 특별관'을 오픈하고,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 강의인 '도리를 찾아서'를 선보인다. '디즈니 특별관'은 원목달에서 오픈 예정인 '도리를 찾아서'를 비롯,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굿 다이노' 등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강의를 한 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기반으로 영어 기초 문법부터 독해, 중학생 수준의 800개 필수 어휘까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으며,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환급 혜택도 마련됐다. 여기에 최근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도리를 찾아서'를 추가해 독해 집중 훈련 과정을 강화했다. EBSlang은 '도리를 찾아서'의 강의 론칭을 기념해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사전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구매자들은 수강료 2만원 할인, 모바일 강의 무료, 목표 달성 시 50%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 경품으로 장난감 '헤엄치는 도리'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특별관 오픈을 기념해 31일까지 디즈니 강의 구매 시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수강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전원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EBSlang 관계자는 "'디즈니 특별관'은 영어를 어렵게만 느끼는 학습자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접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이 과정에서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라며 "특히 '도리를 찾아서'는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접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2016-08-11 18:26:4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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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동화책 '우리 집은 오팔리 305번지' 출간

좋은책어린이, 동화책 '우리 집은 오팔리 305번지' 출간 좋은책신사고의 어린이 브랜드 좋은책어린이(대표 홍범준)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초등 저학년 창작동화 '우리 집은 오팔리 305번지'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집은 오팔리 305번지는 주인공 '찬수'가 부모님과 함께 시골로 이사를 오면서 낯선 환경과 마주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담은 동화다. 찬수의 부모님은 바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가족의 행복을 위해 시골 '오팔리'로 이사를 하게 된다. 그러나 아빠와 달리 시골생활이 내키지 않은 찬수는 자신의 환경에 불만을 갖고 서울에 다시 돌아가겠다는 생각으로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시골 친구들도 역시 찬수와 터놓고 지내지 않게 된다. 그러던 중 아랫동네 '해공'이란 아이와 엮이면서 점차 마음을 열고 시골생활과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는 이야기다. 이 동화는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환경,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와 함께 초등 1~2학년군 국어④-가2단원 '즐겁게 대화해요', '3~4학년군 국어활동②-나 6단원 '글에 담긴 마음'과 연계한 독서 활동이 가능하다. 좋은책어린이 김희전 부서장은 "이 동화는 낯선 환경에서도 스스로 행복해지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적응해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며 "어디서든지 자신이 있는 곳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학교 생활, 선생님, 친구, 가족 등 학생들 주변의 소재로 만든 국내 창작동화다. 이 시리즈 상당수의 도서가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거나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추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우수도서로 추천됐다.

2016-08-11 18:26:23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