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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빗자루 폭행' 가해자, 트위터에 글 "기간제 때린 게 잘못?"

'교사 빗자루 폭행' 가해자, 트위터에 글 "기간제 때린 게 잘못?" 한 트위터리안이 '빗자루 폭행' 사건의 피해 교사를 모욕하는 게시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빗자루 폭행 사건' 가해 학생 중 한명인 A(16)군의 트위터 계정으로 올라온 게시물 캡처 사진이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다. 해당 캡처 게시물에는 '저런 쓰잘데기도 없는 기간제 빡빡이 선생님을 때린 게 잘못이냐? 맞을 짓 하게 생기셨으니까 때린 거다'라는 글이 적혀 있다. 이밖에 A 군은 '내 트위터에 욕 쓴 XX들이나 소문 떠벌리고 다니는 XX들이나 맨날 학교에서 맞고 다니는 XX들이겠지'라고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 현재 해당 계정은 폐쇄된 상태이며, 경찰은 A군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게시물 관련 내용을 추궁했으나 A군은 부인하고 있다. 이천경찰서 관계자는 "제3자가 A군을 가장해 트위터 글을 유포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트위터 글은 피해 교사에 대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법률 위반(명예훼손) 사건으로 볼 수 있어 별개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A군 등 이천 모 고교 학생 4명은 지난해 12월 23일 수업시간 중 한 기간제교사를 수차례 빗자루로 때리고 손으로 교사의 머리를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입건됐다.

2016-01-03 17:22: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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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24개 관광업계와 함께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는 말레이시아 방한관광 수요를 회복하고 개별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하여 1월부터 '디스커버 코리아 유어 웨이(Discover Korea Your Way)'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자체(강원도), 지방관광공사(제주·경기·부산), 관광협회(제주), 스키리조트(용평·하이원·비발디파크), 테마파크(에버랜드·롯데월드·원마운트 등 6개), 공연사(난타·점프·사춤·페인터즈히어로 등 6개), 공항철도 등 총 24개 기관이 참여한다. 말레이시아 개별관광객 대상으로 스키장비 대여 및 리프트 이용 50% 할인, 스키장 무료 셔틀버스 이용 등 참여기관별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말레이시아 방한관광 시장은 개별관광객 위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2014년 60%였던 개별관광객 비중이 2015년 상반기 78%까지 증가했다. 이러한 변화는 2014년 하반기부터 진행된 말레이시아 경기 침체에 따른 것이다. 소비자들은 여행비용 절감을 위해 여행사 패키지 상품보다 에어아시아를 이용한 개별여행을 선택하고 있다. 한편 말레이시아 방한 관광객은 메르스 사태 이후 10월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11월에 전년대비 5.6% 증가세를 보였다. 2014년에는 244,520명이 방문했다. 한국관광공사 박철현 쿠알라룸푸르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별여행객의 지방 방문을 유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스키장, 겨울축제 등 동계관광지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6-01-03 13:48:5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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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활동가·예술인들, '위안부 협상 타결' 비판 시위

한국과 일본의 일본군 위안부 협상 타결을 비판하고 평화비 소녀상 이전을 반대하는 각종 시위가 새해 연휴 둘째 날에도 이어졌다.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등 청소년 단체 회원 30여명은 2일 오후 1시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우리나라에게 굴욕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국 중·고등학생으로 이뤄진 단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지난달 타결된 위안부 협상이 피해 할머니들의 요구를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과 함께 '최종적·불가역적'이라는 표현으로 한국 정부가 더 이상 국제사회에 위안부 문제를 제기할 수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위안부가 강제적이었음을 인정하고 공식 사죄하라"며 "피해 할머니들에게 법적 배상을 진행하면서 추모비·역사관을 설립하고 역사교육도 함께 하라"고 요구했다. 지난달 31일 주한 일본대사관 입주 건물의 로비에서 기습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던 대학생들은 오후 2시께 종로구 평화비 소녀상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과 정부를 비판했다. 이들은 경찰이 연행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의 행태는 위안부 역사를 '없던 것'으로 치부하려는 폭력적인 한일 외교회담과 닮아있다"고 주장했다. 오후 1시부터 같은 장소에서는 '위안부 협상 무효 예술행동'이 열렸다. 시민운동가·문화예술인들이 노래·시 낭송·연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상 결과를 풍자했다. 오후 4시에는 '한일협상 폐기 촉구 토요시위'가 열린다.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89)·길원옥(87) 할머니가 참석할 예정이다.

2016-01-02 15:05:29 장병호 기자
2016년 병신년, 황금연휴 얼마나 있나?…추석 최대 10일까지 쉰다

2017년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쉬는 날 많아서" 연휴가 주말에 인접해 있어 비교적 오래 쉴 수 있는 기간을 '황금연휴'라고 칭한다. 지난해 12월의 유일한 연휴였던 25일 크리스마스는 금요일로 주말에 인접해 있어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환영 받았다. 금, 토, 일 3일 연속으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의 첫날인 1월 1일 신정 역시 금요일로 2주 연속 황금연휴를 맞은 사람들은 일상 속 '작은 방학'을 얻게 됐다는 반응이다. 더불어 2016년 공휴일이 어떻게 배치돼 있는지 연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6년의 공휴일은 총 66일로 예년과 같지만, 명절의 연휴가 비교적 길다는 것이 특징이다. 국가에서 인정한 공휴일은 1월 1일 신정부터 12월 25일 성탄절까지 로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총 16일이다. 2016년 공휴일 중 가장 먼저 찾아온 연휴 1월 1일 신정에 이어 2월 달에는 설날연휴가 8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설은 2월 8일부터 10일 수요일까지로, 10일이 대체 휴일로 지정된다면 주말을 포함해 총 5일을 쉴 수 있다. 3월은 1일 화요일 삼일절이 공휴일이며, 4월은 13일 수요일이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일로 임시공휴일이다. 5월은 1일 근로자의 날과 14일 석가탄신일이 주말인 반면, 5일 어린이날은 목요일이다. 6월 6일 현충일은 월요일로 3일을 연달아 쉴 수 있으나, 7월은 공휴일이 없다. 8월은 15일 광복절 역시 월요일로 주말부터 3일 연달아 쉴 수 있다. 9월은 추석 연휴가 14일 수요일부터 16일 금요일까지로 이틀의 연차를 이용한다면 최대 10일까지 쉴 수 있는 가장 큰 황금연휴인 셈이다. 10월 9일 한글날과 12월 25일 성탄절은 주말, 11월은 공휴일이 없어 연말에는 주말 외에는 따로 쉬는 날이 없다. 이처럼 2016년도는 공휴일이 대체로 주중이거나 주말과 인접해 있어 비교적 환영 받는 연도이다. 그렇다면 다음 연도인 2017년은 어떨까? 몇 년 전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우리가 2017년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라는 글이 게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글쓴이가 이 같은 제목을 쓰게 된 이유는 2017년에 장장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있기 때문. 2017년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이 추석 연휴와 겹치면서 10월 2일 월요일 하루만 연차를 낸다면 9월 30일 토요일부터 10월 9일 월요일까지 총 10일 동안 쉴 수 있다.

2016-01-01 10:22:2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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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丙申年) 첫둥이, 타종소리와 함께 태어난 ‘꼬미’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자마자 제일병원에서 태어난 아기가 힘찬 울음을 터뜨렸다. 2016년 1월 1일 0시 0분을 넘기자마자 서울 중구 묵정동에 위치한 제일병원에서는 권남희(32·여)씨와 윤형섭(36)씨의 딸(3.28kg)이 한국의 새해를 열었다. 보신각 타종소리와 함께 태어난 여자 아기의 태명은 '꼬미(엄마의 이름을 딴 '꼬마 남희'의 애칭)'로, 가족들과 의료진의 박수 섞인 환영을 받았다. 지난 2014년 첫 딸을 출산한 이후 올해 첫 날 둘째 아이를 안아 든 권씨는 "우리 아기 세상 밖으로 나오느라 엄마보다 더 고생했어.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사랑으로 키워줄게"라며 아기와 첫 인사를 나눴다. 아빠 윤씨는 "건강하고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랐으면 한다"며 기뻐했다. 새해 첫 아기 출산 소식을 들은 황교안 국무총리는 산모 권씨에게 축하카드와 신생아 용품, 과일바구니 선물을 전달하며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아기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기의 탄생은 가정과 우리 사회에 축복"이라며 "아이 낳고 싶은 환경,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01 08:19:1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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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8>'키질'하는 국회도서관 박희양 조리장

"식자재 다루는 손길 따라 음식 맛 천차만별" "음식 기본은 정성"…내년 6월 정년 앞두고 후배들에 당부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탁탁탁." 조리복을 입은 한 남성이 멸치를 한 움큼 집어 들어 '키' 안에 담는다. 키를 잡은 양 손이 땅과 하늘을 몇 차례 오고가자 티끌과 싸라기들이 바닥에 후두두 떨어진다. 목욕 재개한 멸치들이 이내 조리를 위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지난 24일 새벽 6시 10분경. 짙은 어둠을 뒤로하고 들어선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식당에서 진귀한 광경이 펼쳐졌다. 곡식에서 겨나 티끌들을 걸러내는 키가 국회 한 가운데서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 고리버들이나 대나무 등을 잘게 쪼개 만든 키를 시골이 아닌 국회 안에서 만나게 될 줄은 생각지 못했다. "멸치나 건새우를 말리는 과정에서 부스러기가 생기는데 그걸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조리할 때 찌꺼기가 타서 음식이 상해요.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 이동할 때마다 늘 들고 다닙니다." 키의 주인인 박희양(60) 조리장이 멋쩍게 웃으며 말했다. 1986년 우연한 기회에 국회에 입문한 그는 국회 본청과 의원회관 등을 거쳐 도서관 식당에서 근무 중인 경력 40년차 베테랑이다. 수십 년 경력은 교육자를 꿈꿨던 청년 박희양이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일찍이 상경, 주방에서 허드렛일부터 배워 일군 그의 삶 자체다. 조리장인 그를 필두로 국회 도서관 식당은 부조리장과 보조 조리사 등 14명이 정치인들과 국회 직원, 일반인 모두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다. 도서관 개방은 오전 9시지만 이들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아침·점심·저녁 하루 평균 식사량만 1000여개. 외부 방문객이나 행사가 잡힐 경우 식사량은 1400여 개를 훌쩍 넘어선다. 국회에 따르면 식당 근무자들은 본청과 의원회관, 도서관 등을 2년 주기로 돌아가며 근무한다. 이렇다보니 50여명 남짓 직원들은 모두 한 가족처럼 지낸다. 박 조리장은 국회 식당 중 도서관은 좀 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국회 안 식당 중 특히 일이 더 힘들거나 더 쉬운 곳은 없지만 도서관은 국회의원과 직원, 일반인들 모두가 드나드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그의 말처럼 여의도의 지식창고인 국회 도서관에는 공부하러 오는 학생부터 중년 어르신들까지 연령대가 다양하다. 도서관 식당이 저렴한 가격에 맛도 있다 보니 일반 식당처럼 단골도 있다. "주로 주방에 있기 때문에 이용객들을 마주칠 기회가 많지는 않지만 매일 도서관에 오시는 70대 할머니 한 분은 특히 생각납니다. (로테이션 근무로) 지난해 8월 도서관 식당으로 올 때부터 뵀으니 벌서 1년이 넘었는데, 매번 괜찮다고 해도 명절 같은 날이면 늘 음료수를 보내옵니다." 요리하는 사람답게 가장 좋을 때는 "역시 사람들이 맛있게 먹을 때"라고 바로 대답하는 박 조리장. 그런 그에게도 몇 백명의 입맛을 맞추는 일이라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다. 하지만 이용객들의 건강을 위해 저염식에 특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기본 마인드가 '음식에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조리사들한테도 '정성이 없으면 같은 음식을 해도 맛이 안 난다'고 늘 얘기합니다. 40년 전 개인 식당에서 처음 요리를 배울 때는 식자재를 함부로 던지는 사람도 봤는데 그 때 '난 저러지 말아야지'하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같은 조리법을 해도 음식 맛은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음식에 대한 그의 고집스러움은 맛으로 직결된다. 하지만 고집을 담은 40년 비법은 아무에게나 공개하지 않는 것이 그의 철칙. "배울 의지가 있는 후배들에게만 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절반만 알고 대충 흉내 내서 요리를 하지만 저는 100% 자신이 없으면 잠이 안와요. 음식은 특별하지만 까다롭게 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랑 일하면 다들 많이 힘들어 합니다.(웃음)" 누군가 일이 힘들다고 토로하면 우스갯소리로 "박 조리장님이랑 일하면 그런 말 못한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한다. 새벽 출근이 힘들지 않느냐는 물음에 그는 "습관화돼서 익숙하지만 주중에는 술 약속을 못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내년 6월 정년을 앞둔 그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이제 6개월만 있으면 33년 만에 국회를 떠나게 됩니다. 주방 일이 힘들어 몸이 안 좋으신 분들도 있는데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음식을 만들면서 자긍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곳 식구들과 호흡이 잘 맞아 이용객들에게 좋은 음식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자에게 냉면 육수도 직접 만든다고 설명하며 대접할 날을 기대했다. "내년 6월이 정년인데, 여름이 일찍 찾아와 직접 숙성시킨 육수로 냉면 맛을 보여드리고 떠났으면 좋겠습니다." [!{IMG::20151230000035.jpg::C::480::국회도서관 식당 박희양 조리장이 지난 24일 새벽 6시 10분경 본지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40년 조리 인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손진영 기자}!]

2015-12-31 06:00:00 연미란 기자
인사-12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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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개발처 문형일 ▲해외발전기술처 이상국 김재하 ▲정보기술처 한상태 신중진 ▲서울지역본부 이만근 김준호 〃 성동전력지사장 심정운 ▲남서울지역본부 정익중 〃 영서전력지사장 김상권 ▲인천지역본부 최재흥 〃 김포지사장 허완 〃 제물포지사장 강상훈 〃 시흥지사장 강정호 〃 강화지사장 김완호 〃 인천전력지사장 이기탁 ▲경기북부지역본부 유호탁 홍호웅 김종화 〃 포천지사장 남열우 〃 양평지사장 채준수 〃 동두천지사장 장창균 〃 가평지사장 황성훈 〃 구리전력지사장 권영완 ▲경기지역본부 신용석 정치교 〃 서수원지사장 전재은 〃 안성지사장 고흥원 〃 화성지사장 김유활 〃 광명지사장 허광엽 〃 평택전력지사장 조재형 ▲강원지역본부 윤철호 〃 횡성지사장 노현래 ▲충북지역본부 신영식 김병헌 〃 진천지사장 임찬식 〃 제천지사장 서재영 〃 증평괴산지사장 남상문 〃 음성지사장 김용훈 〃 보은지사장 성영기 ▲대전충남지역본부 허태요 〃 아산지사장 김영우 〃 당진지사장 김정래 〃 서산지사장 김홍권 〃 세종지사장 최영상 〃 공주지사장 김병찬 〃 예산지사장 김맹렬 〃 태안지사장 이재중 〃 홍성지사장 홍선준 〃 부여지사장 조원장 〃 금산지사장 오익선 〃 아산전력지사장 김두환 〃 서산전력지사장 서문철 ▲전북지역본부 이태현 윤상천 박종명 〃 남전주지사장 정관영 〃 고창지사장 허태헌 ▲광주전남지역본부 권우열 노문철 〃 여수지사장 정만길 〃 순천지사장 권욱 〃 나주지사장 박성철 〃 해남지사장 고은석 〃 고흥지사장 노상곤 〃 광양지사장 황수환 〃 영광지사장 이범익 〃 순천전력지사장 홍봉선 〃 강진전력지사장 김갑덕 ▲대구경북지역본부 이진열 황광수 〃 구미지사장 오태석 〃 포항지사장 안중은 〃 김천지사장 김충환 〃 영천지사장 김강헌 〃 상주지사장 김경호 〃 영주지사장 최성진 〃 칠곡지사장 정상원 〃 성주지사장 유경종 〃 의성지사장 김종희 〃 예천지사장 권기정 ▲부산울산지역본부 이건행 장성배 〃 중부산지사장 이병곤 〃 북부산지사장 배상달 〃 울산전력지사장 안병곤 〃 동부산전력지사장 조성준 ▲경남지역본부 김지현 〃 마산지사장 박무흥 〃 거제지사장 이명재 〃 밀양지사장 이상진 〃 함안지사장 김영성 〃 사천지사장 김근환 〃 창녕지사장 정창진 〃 함안전력지사장 이관종 〃 진주전력지사장 강승배 ▲제주지역본부 김영환 ▲경인건설처 전중구 최유성 〃 남서울건설지사장 김태용 〃 경기건설지사장 최준식 ▲중부건설처 송백헌 〃 충북강원건설지사장 김세경 〃 광주전남건설지사장 김정권 ▲남부건설처 최규택 김양수 〃 대구경북건설지사장 양준철 ▲인재개발원 김정환 〃 교육 정재완 ▲전력연구원 박창용 ▲자재검사처장 설규환 ◆신한금융투자 ◇ 부사장 ▲ IB그룹 우영웅(그룹 CIB총괄, 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 ▲ WM그룹 이창구(그룹 WM총괄, 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 ◇ 본부장 ▲ 스마트사업본부 김형환 ▲ 기업금융1본부 김종옥 ▲ IPS본부 정돈영 ◇ 본부장직무대행 ▲ 기업금융2본부 이상훈 ▲ 투자금융본부 서정석 ◇ 본부장 ▲ 경영관리본부 신동철 ▲ 강남영업본부 남궁훈 ▲ 강서영업본부 정환 ▲ 고객자산운용본부 최성권 ▲ 강북영업본부 백명욱 ▲ 준법감시본부 남용문 ◆한국투자금융그룹 ◇ 신임 ▲ 부사장 이강행 ▲전무 이용우 ◇ 승진(상무보) ▲ 글로벌리서치실 전민규 ◇ 임원전보 ▲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 정일문 ▲ IB그룹장(전무) 김성환 ◇ 승진(상무보) ▲ 해외투자영업부 박태홍 ▲ 인사부 신현성 ▲ 전주PB센터 이삼엽 ▲ 고객센터 한정모 ▲ 대치PB센터 홍성임 ◇ 신임(상무보) ▲ IB 2본부장 박종길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고연석 ▲ 퇴직연금본부장 염문걸 ▲ 부동산투자담당 전태욱 ▲ 명동PB센터 이재홍 ◇ 전보(상무보) ▲ 투자금융담당 김민규 ▲ 부동산금융담당 김용식 ▲ 인수담당 이현규 ◇ 승진(상무) ▲ CMO, 민간투자풀운영본부장(겸직) 김병모 ▲ COO, 경영기획실장(겸직) 이승현 ▲ 주식운용본부장 이영석 ▲ Fixed Income운용본부장 임광택 ◇ 승진(상무보) ▲ 채널영업본부장, 퇴직연금마케팅부문장(겸직) 최태경 ▲ 경영관리실장 박경선 ▲ 코어운용본부장 박현준 ◇ 신임(상무보) ▲ CRO 함정운 ◇ 승진(상무보) ▲ 경영관리실 금대기 ◇ 승진(투자이사) ▲ 투자본부 허진 ▲ 투자본부 길영목 ▲ 투자본부 김연준 ▲ 중국본부 왕핑(Wang Ping) ▲ 중국본부 미쉘(Michelle) ◇ 승진 ▲ 경영지원부(상무보) 김명관 ◆하나금융그룹 ◇상무 승진 ▲감사실 최고감사책임자 이후승 ◇부장 전보 ▲글로벌전략팀 성기정 ▲전략기획팀 안선종 ▲경영지원팀 이준혁 < KEB하나은행> ◇부행장 승진 ▲자산관리그룹 박종영 ▲글로벌사업그룹 유제봉(하나금융지주 최고글로벌전략책임자 겸임) ▲기업고객지원그룹 윤규선 ▲영남영업그룹 윤석희 ▲경영지원그룹 황인산 ◇전무 승진 ▲영업지원그룹 강성묵 ▲자금시장그룹 강창훈 ▲IT통합지원단 김재영 ▲변화추진/대외협력본부 안영근(하나금융지주 최고변화경영책임자 겸임) ▲리테일사업본부 이형일 ▲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호성 ▲부산영업본부 정춘식 ▲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하나금융지주 최고변화경영책임자 겸임) ◇본부장 승진 ▲충남영업본부 강태희 ▲외환본부 김선규 ▲PB사업본부 김성엽 ▲세종충북영업본부 김인석 ▲부산울산영업본부 김화식 ▲제주영업본부 문상도 ▲구로영업본부 박세걸 ▲인천영업본부 박의수 ▲영업지원본부 박종진 ▲송파영업본부 박하용 ▲고객보호본부 백미경 ▲강서영업본부 성만용 ▲부천안양영업본부 송여익 ▲HR본부 오태균(하나금융지주 최고인사관리책임자 겸임) ▲글로벌사업그룹 소속 윤규섭(길림은행 부행장 내정) ▲대전영업본부 겸 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 ▲미래금융본부 이병렬 ▲글로벌사업그룹 이상용(BNB Hana Bank 은행장 내정) ▲경영기획그룹 이승열 ▲수원안산영업본부 정석화 ◇부행장 전보 ▲리테일고객지원그룹 김정기 ◇본부장 전보 ▲글로벌사업그룹 강용득 ▲연금사업본부 박병규 ▲업무지원본부 서병찬(하나금융지주 최고운영책임자 겸임) ▲용산마포영업본부 이선환 ▲자금운용본부 이정욱 ▲신탁본부 이진형 ▲검사실장 조성남 ◇부장 전보 ▲커뮤니케이션부 김재화 ▲홍보부 김호만 ▲사회공헌문화부 정지연 ◆하나금융투자 ◇ 부사장 Sales&Trading부문장 이진혁 ◇ 상무 ▲ PI실담당 정용만 ▲ 강남WM센터지점장 이만수 ◇ 상무보 ▲ 영남지역본부장 김인규 ▲ 분당중앙지점장 이성훈 ▲ 훼미리지점장 송병희 ▲ 광주지점장 채 욱 ▲ 리테일마케팅실장 양경식 ▲ 채권금융실장 강순국 ▲ M&A실장 이택준 ◇ 이사보 ▲ 잠실지점장 이시헌 ▲ 영업부장 이형오 ▲ 서청주지점장 조창묵 ▲ 수원지점장 조시연 ▲ 미금역지점장 전찬훈 ▲ 신촌지점장 조일환 ▲ 압구정지점장 장윤석 ▲ Private Equity실 김민수 ▲ Real Estate실 이희철 ◇ 부문장 ▲ PIB부문장 전영배 ▲ 법인영업부문장 조호제 ▲ IB부문장 신명호 ◇ 본부장 ▲ 자본시장본부장 이윤형 ▲ 충청호남지역본부장 윤병군 ◆KB손해보험 ◇ 전무 승진 ▲ 개인영업부문장 김강현 ◇ 상무 승진 ▲ 법인영업부문장 겸 일반보험본부장 박희재 ▲ 경영전략본부장 김대현 ◇ 상무 신규 선임 ▲ 고객부문장 전영산 ◇ 상무보 신규 선임 ▲ 법인영업1본부장 남상준 ◇ 본부장 신규 선임 ▲ 개인마케팅본부장 이승배 ▲ 장기보험전략본부장 겸 장기보험부문장 직무대행 김재현 ▲ RFC본부장 박명식 ▲ 해외사업본부장 최창수 ▲ 법인영업2본부장 홍건표 ▲ 전략영업부문장 전무 윤경수 ▲ 다이렉트본부장 상무보 이평로 ▲ GA본부장 상무보 박경희 ▲ 임원실 상무보 조흠준 ▲ 호남본부장 장형 ◆KB국민카드 ◇ 전무 승진 ▲ 미래사업본부 정성호 ◇ 상무 신규선임 ▲ 리스크관리본부 한동욱 ▲ 지원본부 이인호 ▲ IT본부 김영찬 ◇ 상무 전보 ▲ 전략영업본부 이재흥 ▲ 정보보호본부 이철규 ◆가스안전공사 ▲기획조정실장 탁송수 ▲인재경영처장 김병주 ▲행정지원처장 장석봉 ▲홍보실장 이문호 ▲석유화학진단처장 노오선 ▲산업시설진단처장 고영규 ▲부산지역본부장 장재경 ▲인천지역본부장 양해명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정환규 ▲강원지역본부장 오병생 ▲충북지역본부장 김한국 ▲전북지역본부장 임호석 ▲서울서부지사장 문재석 ▲서울동부지사장 성종규 ▲부산북부지사장 손을식 ▲경북동부지사장 이제관 ▲전남서부지사장 강봉구 ▲경기서부지사장 오복현 ▲경남서부지사장 정원기 ▲전략기획부장 김홍철 ▲사업예산부장 임기수 ▲노무복지부장 심이섭 ▲총무부장 문성욱 ▲자산관리부장 노희민 ▲공장심사부장 추석권 ▲코드총괄부장 임성근 ▲안전지원부장 박성수 ▲사고조사부장 조완수 ▲기동단속부장 김병호 ▲안전기기부장 이종국 ▲제품인증부장 김현기 ▲장치진단부장 박원준 ▲시설진단부장 이명호 ▲방식진단부장 이종락 ▲배관진단3부장 윤영만 ▲굴착공사정보지원센터장 형원중 ▲교육기획부장 이재용 ▲기술정책연구부장 허윤실 ▲에너지안전실증사업단장 서원석 ▲방호시설시험부장 김동묵 ▲서울지역본부 검사1부장 정행원 ▲서울서부지사 검사부장 이성희 ▲서울남부지사 검사부장 방효중 ▲서울동부지사 검사부장 문경수 ▲부산지역본부 검사2부장 김국진 ▲경북북부지사 검사부장 김태일 ▲인천지역본부 검사1부장 김홍철 ▲인천지역본부 검사2부장 이정호 ▲전남동부지사 석유화학부장 손재근 ▲대전충남지역본부 검사1부장 김영섭 ▲대전충남지역본부 검사2부장 정경용 ▲울산지역본부 검사부장 이경식 ▲경기지역본부 검사1부장 정무철 ▲경기지역본부 검사2부장 최치영 ▲경기북부지사 검사1부장 이충경 ▲경기북부지사 검사2부장 이세정 ▲경기서부지사 검사2부장 한명수 ▲경기동부지사 검사1부장 이헌목 ▲경기동부지사 검사2부장 김은정 ▲경기중부지사 검사2부장 김유호 ▲강원지역본부 검사1부장 최용훈 ▲강원영동지사 검사부장 임동준 ▲전북지역본부 검사1부장 이영구 ▲전북지역본부 검사2부장 박진우 ▲경남지역본부 교육홍보부장 조태광 ▲경남서부지사 검사2부장 강대기 ◆한국수자원공사 ▲ 부사장 이학수 ▲ 경영본부장 김병하 ▲ 수자원사업본부장 차기욱 ▲ 수도사업본부장 이진호 ◆한국자산관리공사 ◇ 1급 승진 ▲ 중소기업인지원부장 강남석 ▲ 자산인수기획부장 신덕호 ▲ 채권인수부장 김구영 ▲ 국유재산기획실장 남희진 ▲ 교육파견 김동언 진효림 ◆한국세라믹기술원 ▲ 선임본부장 서원선 ▲ 에너지환경소재본부장 김영희 ▲ 전자융합소재본부장 황종희 ▲ 기업지원본부장 김경자 ▲ 이천분원장 김형태 ▲ 경영기획본부장 임태영 ▲ 융합연구사업단장 서원선(겸직) ▲ 에너지소재센터장 이명현 ▲ 에코복합소재센터장 추용식 ▲ 전자소재부품센터장 조정호 ▲ 광·디스플레이소재센터장 이미재 ▲ 나노융합소재 센터장 신효순 ▲ 기업협력센터장 박주석 ▲ 분석·인증·시뮬레이션센터장 김현식 ▲ 수도권시험분석·기업지원센터장 안욱성 ▲ 도자세라믹센터장 조우석 ▲ 엔지니어링세라믹센터장 이성민 ▲ 세라믹섬유복합재센터장 임형미 ▲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센터장 장정호 ▲ 감사실장 신현주 ▲ 연구기획실장 김형준 ▲ 경영지원실장 박경원 ▲ 전략기획실장 류동수 ▲ 연구지원팀장 정철 ▲ 운영지원팀장 홍명식 ◆한국고전번역원 ▲ 경영지원본부 기획예산실장 김형국 ▲ 〃 운영지원실장 고강 ▲ 〃 인사총무팀장 김두환 ▲ 〃 재무회계팀장 배길호 ▲ 번역사업본부 성과평가실장 정영미 ▲ 〃 조선왕조실록번역팀장 정준영 ▲ 고전번역교육원 교무행정실장 노재춘 ◆한국금융연구원 ▲ 기획협력실장 이명활 ▲ 은행·보험연구실장 서정호 ▲ 국제금융연구실장 이윤석 ▲ 해외금융협력지원센터장 이상제 ◆KTB투자증권 ◇ 전무 ▲ 강남금융센터 이한태 ◇ 상무 ▲ 비서실 정영철 ▲ 기업금융센터 이영재 ◇ 상무보 ▲ 리서치센터 신지윤 ▲ 기업금융2팀 연대호 ▲ 법인영업2팀 허형욱 ▲ 구조화금융팀 김대현 ◆중흥건설 ◇ 전무이사 승진 ▲ 건축부 장세면 ◇ 상무이사 승진 ▲ 건축부 진용이 ▲ 토목부 고지훈 ▲ 토목부 양순길 ▲ 안전부 서우진 ▲ 기획부 신경식 ▲ 공관부 문영민 ◇ 상무이사대우 승진 ▲ 건축부 김상균 ▲ 경리부 박해정 ◆대한건설협회 ▲ 산업본부장 안광섭 ▲ 회원본부장 서만석 ▲ 정책본부장(직무대리) 조준현 ▲ 정보관리실장 최상근 ▲ 기술정책실장 최재균 ▲ 시장개척실장 박승화 ▲ 총무지원실장(직무대리) 황승현 ▲ 건설산업 사회공헌재단 실장(파견) 진장욱

2015-12-30 18:09:4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