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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시특집] 덕성여대, 학생부 100%전형…수능 최저학력 적용

덕성여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618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에는 ▲학생부100%전형 ▲일반학생전형이 있다. 특별전형은 ▲덕성인재전형 ▲사회기여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전형 ▲희망나눔전형으로 나뉜다. 주요 전형을 살펴보면 학생부100%전형으로는 239명을 선발한다. 반영 교과목은 인문과학대학·사회과학대학·의상디자인학과는 국어·영어·사회 등 3개 과목, 자연과학대학·정보미디어대학은 수학·영어·과학 등 3개 과목이다. 학생부100%전형은 우리 대학에서 유일하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256명을 모집하는 일반학생(논술)전형은 학생부 60%, 논술 40%를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학생부100%전형과 동일하며 논술고사는 문제에 대한 이해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 논리적 표현력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명목상 반영 비율은 학생부가 더 높지만 학생부 5등급 이내 학생의 경우 논술고사의 실질 반영 비율이 더 높다. 원서접수는 12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www.ds.ac.kr)을 통해 실시되며 일반학생전형 논술고사는 11월 22일 치러진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특별전형 11월 7일, 일반전형은 12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2)901-8189

2014-09-02 13:38:45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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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시특집] 한세대, 면접이 당락좌우…일반전형 학생부 반영 비율 확대

한세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47.5%인 304명(정원내 267명, 정원외 37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지난해와 크게 달라진 점은 학생부 반영 비율 확대와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다. 지난해 일반전형의 학생부 반영 비율은 50%였는데 올해 60%로 확대됐다. 183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모든 학과에서 1단계 학생부 100%로 3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 학생부 60% 및 면접고사 40%를 반영한다. 사회봉사활동을 100시간 이상 한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는 섬김인재 전형은 사회복지학(5명)에서 2단계 전형으로 선발한다. 사회기여 및 배려자 전형은 신학(1명), 기독교교육학(1명), 전자소프트웨어학(2명), 정보통신공학(2명)을 2단계 전형으로 선발하며, 국가보훈대상자 전형은 신학(1명), 기독교교육학(1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에는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과 농어촌학생 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있으며 총 37명을 모집한다.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은 신문방송학(1명), 광고홍보학(1명), 경영학(1명), e-비즈니스학(1명), IT학부(1명)를 선발한다. 실기고사는 16~18일, 면접고사는 25일 실시된다. 문의:031)450-5051~4

2014-09-02 13:38:23 조현정 기자
일용직 건설 근로자 퇴직금 6년만에 인상…하루 4200원→5000원

일용직 건설 근로자의 퇴직 공제금이 6년 만에 하루 4200원에서 5000원으로 오른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일 새벽 남구로역 인력시장에서 건설 근로자들과의 만남을 갖고 "연내 퇴직 공제금을 인상해 노후 생계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무료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능향상 훈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올해 안에 건설 근로자의 고용 개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규정된 공제부금 인상 상한선인 5000원 수준으로 인상할 방침이다. 관련 고시 개정 등의 후속절차가 마무리돼야 하기 때문에 일용직 건설 근로자들은 실질적으로 내년부터 퇴직 공제금 인상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업주가 내는 공제부금은 4200원이다. 이 중 건설 근로자가 받는 퇴직 공제금은 하루 4000원이고 공제회 운영비인 부가금은 200원이다. 퇴직 공제금은 2008년부터 4000원이 유지돼 왔다. 건설 근로자 퇴직공제는 사업주가 일용 근로자의 근로 일수에 따라 하루 일정액의 공제부금을 내고, 재직 기간이 1년 이상인 일용 근로자가 퇴직하거나 사망했을 때 적립된 금액을 수령하는 제도로 1998년 도입됐다. 1998년 이후 퇴직 공제금에 가입한 사업장은 모두 14만1724곳이며 28만7244명에게 5047억원이 지급됐다. 고용부는 건설 근로자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 3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기능향상 훈련 대상 인원도 올해 4200명에서 내년에 8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2014-09-02 11:57:39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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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아내·연인 위한 패키지 2종 선봬

호텔신라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인 신라스테이 동탄에서 추석을 맞아 아내를 위한 패키지와 연인을 위한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아내사랑 (Thanks her)' 패키지는 추석 연휴 동안 수고한 아내에게 제공하는 '선물 같은 하루'를 콘셉트로 한다. 은은한 아로마 향의 아베다 제품으로 명절 스트레스를 풀고, 달콤한 마카롱으로 기분 좋은 휴식을 선사해 아내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탠다드 객실 1박 ▲아베다 미니 4종 세트(아쿠아 테라피 바디쏠트·핸드 릴리프·풋 릴리프·스무딩 바디 폴리쉬) ▲카페 아티제의 비쥬 드 파리 마카롱 세트가 포함된 패키지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세컨드 버케이션 (Second Vacation)' 패키지는 '또 한번의 여름 휴가'라는 콘셉트로 추석 연휴 데이트를 즐기고자 하는 연인을 타깃으로 한다. 모던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바(Bar)에서 와인 세트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낸 후 다음날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스탠다드 객실 1박 ▲와인 세트(와인&모둠치즈) ▲모닝 뷔페 2인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가 포함됐으며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상기 추석 패키지는 10% 세금이 별도로 부과되며 9월 5일부터 9월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오는 10월 1일 역삼점을 오픈한다.

2014-09-02 09:21:05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