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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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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 남용, 시민 판단 필요"…김정훈 전교조 위원장 참여재판 신청

철도노조 지도부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정훈(50)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심리로 열린 김 위원장에 대한 2회 공판준비기일에서 변호인은 "경찰의 공권력 행사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시민이 판단해볼 필요가 있다"며 참여재판을 신청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2일 철도노조 파업 당시 지도부가 은신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앞에서 깨진 강화유리 조각 수십개를 집어던져 경찰관 신모(43)씨의 눈을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변호인은 "지난해 사회를 뒤흔든 사건으로, 사안이 중대한 만큼 참여재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참여재판에 반대하는 입장을 담은 서면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김 위원장의 행위는 법률상 공무집행방해라고 볼 수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이 형사소송법상 영장주의를 지키지 않고서 무리하게 건물 진입을 시도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저지 행위는 위법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검찰은 "피의자의 소재가 명백한 경우 타인의 건조물에 들어가는 것은 가능하다"며 "변호인이 명백하게 법리를 오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2014-06-23 11:59:25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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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더 신나게 즐기는 방법은?

월드컵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월드컵 기간 동안 더 신나게 월드컵 열기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명품호텔들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먼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비바 원더아워'를 진행한다. '맛으로 느끼는 축구 열기'라는 주제로 브라질 등 남미 국가의 음식과 와인, 칵테일이 준비되며 월드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대형 축구공과 다양한 소품들이 배치된다. 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도심 속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월드컵을 만끽할 수 있는 'Viva, 브라질리언 바비큐 파티'를 마련했으며 그랜드 힐튼 서울은 전 세계의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는 '싸커 피버 이벤트'를 개최한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에서는 '라틴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더 플라자는 서울 광장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뷔페 세븐 스퀘어에서 '브라질 월드컵 스페셜 코너'를 런치와 디너 타임에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명동에서는 브라질 전통 보양식인 슈라스코과 함께 박지성 와인 1잔을 무료로 맛볼 수 있으며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오는 27일 호텔 홈페이지에서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160개의 객실을 무료로 제공하는 월드컵 이벤트 'Go for 16'을 실시한다. 아울러 리츠칼튼 서울은 옥산 뷔페에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고 럭키!' 이벤트를,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치맥과 응원도구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 '이스타 붐 코리아' 패키지를 준비한다. 롯데호텔서울 역시 야외 테라스에 위치한 쿨팝스 프라자에서 '코리아 더 챔피언 세트'를 판매하며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브라질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비바! 브라질!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게다가 The-K호텔서울은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에서 10종의 브라질 건강요리를 선보이는 '2014 브라질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서울팔래스호텔의 뷔페&카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에서는 '브라질 삼바&BBQ; 피에스타' 이벤트가 이어진다.

2014-06-23 10:45:37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