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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예비 신입생 대상 SW교육 특강… "비SW전공 학생에게도 SW코딩 교육"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달 28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생을 대상으로 '예비 세종인을 위한 SW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종대는 2015년부터 국내 처음으로 수시모집 합격생들에게 SW코딩교육을 통해 학점을 부여하는 예비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무료 0학점 SW교육 특강을 추가해 학생들에게 SW코딩과 응용에 대한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번 특강에는 4명의 교수진이 '가상현실과 소프트웨어(이미영 교수)', '물리 현상과 SW코딩(송오영 교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병희 교수)', '무인이동체와 소프트웨어 기술(송진우 교수)'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 강연 중간에는 세종대 교수진이 개발한 인공지능기반 스타크래프트와 당일 참가한 학생들 간 즉석 대결도 이뤄져 학생들에게 SW기술수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송오영·임유승 교수는 "SW코딩이 이제는 SW전공자들만의 교육이 아닌 모든 학문분야에서 요구되는 능력이 될 것"이라며 "세종대의 비SW전공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이 경시대회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는 등 학문에 구애받지 않는 SW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공계에 초점을 맞춘 SW기술 응용분야가 소개됐고, 이후부터는 경제,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례중심의 SW특강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수시합격생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대학은 올해 1,2차로 나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세종대는 2015년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이래 '전교생 SW코딩교육', 'SW와 예술 및 다양한 분야의 융합연계전공', 'SW전공 학생들의 SW집중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9-01-13 11:05: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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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육실험 주목… '해외봉사 프로그램' 학생이 직접 개발한다

- 사회봉사 교과목에 '학생중심 현장탐사' 도입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가 재학생이 직접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교과목으로 개설하는 '학생중심 현장탐사' 과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기존 해외봉사활동이 대학이나 지도교수 주도로 진행돼 왔던 것과 비교해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고 설계하는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교육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삼육대에 따르면, 삼육대 전인교육원 사회봉사센터는 올해 겨울방학 기간 학생중심 현장탐사 4개 팀을 첫 선발해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아프리카 레소토 등으로 파견했다. 현장탐사팀은 각 학과 재학생 3~5명과 지도교수 1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약 7일간 각 나라를 방문해 지역주민 대상 공청회와 현지 정부 및 NGO 담당자와의 미팅을 갖고 수요처를 파악한다. 귀국 후에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전공과 연계한 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한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정규 교과목에 접목된다. 사회봉사센터는 먼저 각 봉사 프로그램에 맞는 지도교수를 배정한 뒤 '서비스러닝(전공선택/3+1 또는 2+1학점)'이라는 사회봉사 과목을 개설해 수강신청을 받는다. 학생들은 한 학기 15주 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봉사 대상 지역과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이후 동·하계 방학기간이 되면 현지로 파견돼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사회봉사센터 오세도 팀장은 "지도교수가 강의를 하고 봉사활동에도 함께하지만 관리하는 역할"이라며 "현지 코디네이터 섭외는 물론 관계자 미팅 일정 조율, 수요 조사, 사업타당성 분석까지 프로그램 개발 전 과정을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 학생들로 구성된 아미타불 팀은 최근 미얀마 바고, 짜익와인 지역에 현장탐사를 다녀왔다. 이들은 바고 주(州) 사회복지부 실무자, 유치원 기관장과 면담을 통해 해당 지역에 아동 및 여성 대상 성범죄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에 유치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성범죄 예방교육 프로그램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짜익와인 지역 탐사에서는 장애인 기관장, 시설 이용자 등과 인터뷰를 했다. 이후 현지 수요를 반영해 장애인 사회성 발달을 위한 음악, 미술, 체육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이 팀은 탐사 과정에서 미얀마 사회복지부 부국장(Deputy Director General)을 비롯한 관계들을 만나 향후 미얀마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복지 사업에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 삼육대와 MOU 체결을 위한 사전협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모두 학생들이 주도해 이룬 성과다. 이외에도 케어링(간호학과), 심리과학 봉사대(상담심리학과), Global Physio(물리치료학과) 팀이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레소토 등 다양한 국가에서 전공과 연계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현지 탐사를 다녀왔다. 미얀마 탐사를 다녀온 고낙협(사회복지학과 4) 학생은 "방학기간 짧게 봉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2~3년 이상 관리할 수 있는 중장기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학생들과 수혜국 모두 발전하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향후 모든 국내외 봉사 프로그램을 '학생중심' 형태로 전면 전환하고, 정부지원 사업(ACE+)과 연계해 전 학과에 서비스러닝 교과목을 개설할 방침이다. 고명숙 전인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성장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3 11:04: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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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수능 수학 고난도 유형 대비서 '하이엔드' 출간

NE능률, 수능 수학 고난도 유형 대비서 '하이엔드' 출간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옛 능률교육)은 수능 수학 영역 고난도 유형 대비서 신간 '하이엔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출간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이엔드는 오답률이 높은 유형을 집중 공략하는 수능 수학 영역 고난도 4점 유형 대비 문제집으로 수학Ⅱ, 미적분Ⅰ, 미적분Ⅱ,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5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최근 10년간 출제된 오답률 상위 5문항을 분석해 개념과 원리, 접근 방식에 따라 고난도 문제를 8~9개 유형으로 분류,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답률이 높은 고난도 우수 기출 문제를 선정, 개념의 확장 또는 조건의 변형 등을 통해 그 변형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기출 문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문제 응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반드시 풀어 봐야 할 대표 기출 문제, 기출 문제의 완벽한 이해를 돕는 변형 문제와 출제 예상 문제, 여기에 1등급을 결정짓는 고난도 킬러 문제까지의 3단계 문제 훈련을 통해 수능 1등급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문제 해결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단계별 해설로 출제 의도와 문제 조건을 분석해 그에 따른 접근 전략을 제시한다.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어떤 공식 또는 개념을 적용할 것인가?'를 자세히 설명하는 해설 특강도 제공한다. NE능률은 하이엔드 신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NE능률 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엔드 교재 속에서 뽑은 다섯 문제의 정답을 맞히면 교재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섯 문제 중 한 개 이상을 맞힌 정답자에게는 하이엔드 교재 한 권을 증정하며, 모든 문제를 맞히면 본인은 물론 친구 4명까지 총 5명에게 교재를 선물한다. NE능률 관계자는 "최근 수능이 어렵게 출제되는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수학 또한 3~5개의 고난도 문항으로 등급이 달라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하이엔드는 기출뿐 아니라, 변형 문제와 예상 문제로 구성된 3단계 문제 훈련을 통해 수능 수학 고난도 문제를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2019-01-10 16:38: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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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중학교 코딩 교과서 '두런두런 컴퓨팅' 인정 교과서 최종 합격

금성출판사, 중학교 코딩 교과서 '두런두런 컴퓨팅' 인정 교과서 최종 합격 금성출판사(회장 김낙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효과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중학교 코딩 교과서 '두런두런 컴퓨팅'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 정규 수업시간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도입되고 있다. 현재 중1 학생들은 필수로 '정보' 교과 시간에 코딩,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는다. 하지만 과목의 중요성에 비해 수업시수가 적고 교육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아 학교현장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금성출판사가 중학교 정보 수업시간 및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활용해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코딩 교과서 '두런두런 컴퓨팅'을 개발했다. 서울시교육청의 정식 인정을 획득한 코딩 교과서 '두런두런 컴퓨팅'은 생소한 프로그래밍과 코딩 내용을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과서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달라지는 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창의적으로 생산하고 논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구성했다. 교과서는 학생들이 컴퓨팅 사고력을 학습해 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분석한 뒤, 프로그래밍 활동을 통해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두런두런 컴퓨팅'은 △실생활 문제 해결 영역 △융합적 사고 영역 △피지컬 컴퓨팅 영역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흥미를 돋우는 만화, 이미지, 도표 등을 삽입해 누구나 쉽게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교과서 학습을 통해 문제이해력은 물론 핵심 요소를 추출해 알고리즘으로 형성하는 방법,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주제와 연관된 심화 활동도 가능하다. 금성출판사의 교수·학습자료 지원 서비스 '티칭허브'는 교사들을 위해 코딩 교과서 '두런두런 컴퓨팅'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교수 지도법, 활용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선생님들은 티칭허브에서 교수 학습자료, 학생 참여 수업 자료, 자유학년제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한 수업 자료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금성출판사는 50여년 동안 '책을 통해 꿈을 이룬다'는 김낙준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시대 흐름에 맞는 교과서, 참고서, 교육 도서 등을 선보인 종합교육기업이다. 금성출판사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학생들을 위해 코딩교과서 '두런두런 컴퓨팅' 등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두런두런 컴퓨팅'은 신학기 전 교육행정정보 시스템인 나이스(NEIS)에 등재돼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차후 금성도서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2019-01-10 16:38:1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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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2019 상반기 신·편입생 11일 까지 모집

서울사이버대, 2019 상반기 신·편입생 11일 까지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2019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11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사회의 필요에 발맞춘 4개 학과를 신설했다. 문예창작학과는 웹미디어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설된 학과로 전문 문학인 뿐 아니라 대세로 떠오르는 웹소설 전문작가 육성에도 주력한다. 전기전자 공학과는 IT 기술을 리드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신설된 학과로 전기전자기술과 정보통신기술에 관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실시, 미래 IT기술 전문인을 양성한다. NGO 글로벌개발협력전공은 국제개발협력분야의 섹터 및 통합관리전문가의 역할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융합전공은 각종 융합산업에 활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학생맞춤형 '1년 4학기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 스스로 졸업학기를 선택함으로써 졸업시기를 줄이거나 늦출 수 있다. 개인별 맞춤 탄력학기제 운영으로 빠른 졸업이 필요한 학생이나 바쁜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된 제도로, 일반학기에 여름과 겨울 각 6주간의 집중학기를 더해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조기졸업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커리어코칭센터'를 통한 학생들의 진로별 맞춤 프로그램, 'SCU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한 재학생 선후배간의 교류 중개, 입학부터 졸업까지 모든 재학생들에게 지도교수와 담당조교를 배정한 '1:1 밀착 학사관리'를 비롯해 각종 자격증 취득하는데 지원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입학 전에 입학처장과 진행하는 카카오톡 1:1 입학상담은 물론 온·오프라인 캠퍼스 투어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입학상담은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apply.iscu.ac.kr)의 카카오톡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본교 방문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캠퍼스 투어(VR)를 통해서도 서울사이버대학의 최첨단 인텔리전트 캠퍼스를 쉽게 둘러볼 수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018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사이버대학 가운데 교내 장학금을 가장 많이 지급하는 학교로 성적 우수자를 위한 성적 장학금 외에도 직장인, 주부, 개인사업자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학과는 이번에 신설된 문예창작학과, 전기전자공학과, NGO글로벌개발협력전공, 소프트웨어융합전공, 학과명을 새롭게 바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등 총 30개 학과 전공이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2019-01-10 16:29:5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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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디즈니 애니메이션 접목 기초영어회화 브랜드 '커넥츠 스피킹' 론칭

- 겨울왕국 등 애니메이션 50편 회화표현 4500개 만들어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는 디즈니코리아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디즈니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기초 영어회화 교육 서비스 '커넥츠 스피킹'을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미 '커넥츠 영단기' 등을 통해 다년간 영어 교육 노하우를 쌓아온 에스티유니타스는 이용자들이 영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영어공부와 접목, 회화에 최적화된 영어표현 학습법을 개발해 커넥츠 스피킹에 적용했다.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라푼젤' 등 총 50편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영어 표현을 분석하고, 이 중 실생활에서 매일 쓰는 유용한 표현 약 4500개를 추려 영어 왕초보도 쉽게 익힐 수 있는 강의를 만들었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먼저 보고, 해당 장면에 등장한 '오늘의 표현'을 강사의 설명을 통해 학습하며 반복해서 익히는 형태다. 강의는 5~10분 가량으로 짧게 구성해 출퇴근길에도 간단히 들을 수 있다. 전문성과 재미를 겸비한 우수한 강사진 라인업도 강점이다. 피겨선수 김연아의 전담 강사로 유명한 '에리카'를 비롯해 EBS, 아리랑TV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인 '헤일리', EBS 및 유튜브에서 영어 강의를 진행하며 젊은 층에게 선호도가 높은 '메이슨', 순수 한국파 영어 박사인 '조정현', 미국 'UC 데이비스' 대학 출신의 원어민 '크리스'가 직접 강의에 나선다. 론칭 기념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710여개의 강의를 1년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커넥츠 스피킹 프리패스'를 오는 14일까지 구매 시 '에어팟'과 '주먹왕 랄프2 예매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디즈니 왕초보 영어 BEST' 강의를 수강한 후 영상 후기를 남는 이용자 전원에게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하며, 이 중 추첨을 통해 뽑힌 1명에게는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 및 여행상품권(5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포토 후기를 남기는 이용자에게도 '백화점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에스티유니타스 유정안 성인온라인전략그룹장은 "기초 영어회화 관련 인터넷강의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왕초보자의 경우 대부분 금방 포기하거나 실제로 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체감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 "커넥츠 스피킹은 칠판식 강의, 암기위주의 문법식 강의에 지친 영어 초보자들을 위한 영어회화 왕초보 인터넷강의로, 애니메이션 보듯이 꾸준히 즐기다 보면 누구나 미국 초등학생 수준으로 말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커넥츠 스피킹'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1-10 16:12: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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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학생들, 보름간 태국서 봉사활동

한성대 학생들, 보름간 태국서 봉사활동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지난 9일 오전 교내에서 2018학년도 동계 국제봉사단 26기 라온라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이상한 총장, 김승천 국제교류원장 등 학교 관계자와 봉사단에 참여하는 학생 17명 등이 참석해 해외 봉사활동의 결의를 다졌다. 이번 기수 봉사단 이름인 라온라라는 즐거움을 뜻하는 순우리말 '라온'과 기분 좋아 흥얼거리는 소리를 뜻하는 '라라'의 합성어다. 봉사단은 오는 12일~26일까지 15일간 태국 우따라딧 라자팟대학 병설 초등학교를 방문해 한국어와 과학, 미술, 체육 교육과 벽화그리기, 페인트칠, 태권도와 사물놀이, K-팝공연 등 문화교류를 진행한다. 또 휴식시간을 활용해 한국어교육을 전공하는 현지 대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이상한 총장은 "봉사단원들이 국경을 초월한 따뜻한 사랑의 봉사를 통해 유쾌한 나눔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경험이 자랑스러운 한성인이라는 자부심 속에서 봉사단원들의 소중한 꿈을 실현시키는 원동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성대는 2006년 해외봉사를 시작한 이래 13여 년간 타 문화 이해 증대를 통한 글로벌 나눔정신을 전해오고 있다. 대학의 인재상 중 하나인 '열린 세계인'을 양성하고자 재학생 중 20~50명을 선발해 매년 하계와 동계 방학 중 태국, 몽골,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바누아투, 케냐 등에 국제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

2019-01-10 14:42:2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