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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 연수기관 선택한게 포인트"…성신여대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내 스스로 연수기관 선택한게 포인트"…성신여대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단순한 해외경험이 아니라 직접 (연수)기관을 컨택하는 활동이 포인트다." 해외연수차 스웨덴을 다녀온 성신여대 3학년(교육학과) 정지연씨의 말이다. 정씨는 지난 28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 1기 결과 보고회에서 "진로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큰 길잡이가 되어준 프로그램이라 뜻깊었다. 1기로서 후배들에게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신여대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글로벌 프론티어'는 학생들이 직접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주제와 국가를 자율적으로 선정하고 기획해 인솔 지도교수와 함께 해외의 교류대학, 정부기관, 기업, 사회단체 등에서 학술교류 및 연수를 수행한다. 그 첫번째 연수가 지난해 12월 28일 간호학과 팀의 호주 뉴사우스웨일주 파견을 시작으로 올해 2월 21일 중어중문학과 팀의 중국 상하이 연수까지 끝을 맺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총 11개 학과 108명의 학생들과 인솔 교원들은 일본, 대만, 베트남, 미국, 스웨덴, 핀란드 등 8개국에서 1~2주간 연수를 진행했다. 김경희 국제교류처장은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학생들이 인솔교수의 지도하에 직접 연수를 주도하여 계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전공에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학과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3-02 15:46:1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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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학벌이 되레 채용 걸림돌? 기업 10곳 중 6곳, 학벌 평가 '부정적'

좋은 학벌이 되레 채용에서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은 최근 기업 304개사를 대상으로 '학벌이 채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60.9%가 '부정적'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사람인은 3년전 동일조사에서는 61.2%가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며, 채용 시 학벌을 반영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들은 36.5%가 신입 채용시 학벌이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는데, 이중 대부분에 해당하는 74.7%가 '지원자를 더 꼼꼼히 평가한다'고 답했다. 이외에 '가산점 부여'(15.4%), '채용 내정'(1.1%) 등이 있었다. 채용시 학벌 평가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71.9%(복수 응답)가 '업무능력과 크게 연관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이어 '선입견으로 공정한 평가가 어려워서'(34.6%), '다양한 인재를 선발할 기회를 놓쳐서'(25.9%), '연봉 등 지원자의 눈높이가 높아서'(17.8%), '사내 파벌 형성을 조장할 수 있어서'(7%) 등의 순이었다. 이를 반영하듯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벌은 'SKY 등 명문대'가 아니었다. 명문대는 불과 15.4%에 불과했고, 가장 많은 38.5%가 '서울 4년제 대학교'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밖에 '지방거점국립대'(25.3%), '수도권 소재 대학교'(24.2%), '해외 대학교'(5.5%) 등이었다. 한편 학벌이 좋은 신입사원에 대한 만족도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절반 이상인 59.5%가 '차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만족도가 높다'는 29.6%, '오히려 만족도가 낮다'는 10.9%였다. 학벌이 좋은 신입사원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에 대해서는 과반 이상인 74.4%가 '업무 습득력이 빨라서'라고 답했다. 이밖에 '성실성이 뛰어나서'(20%),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우수해서'(17.8%), '우수한 성과를 내서'(17.8%), '조직문화를 잘 따라서'(8.9%) 등의 순이었다. 반대로 만족도가 낮은 이유로는 '업무 습득력에 큰 차이가 없어서'(58.4%)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외에도 '자만하고 성실하지 못해서'(21%), '조직에 잘 융화되지 못해서'(20.1%), '원하는 게 많아서'(15.9%), '타 직원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해서'(4.7%), '선배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아서'(3.7%) 등의 답변이 있었다.

2017-03-02 13:01:4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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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CJ 등 주요기업 공채정보 한눈에…잡코리아 '기업공채전략 서비스' 런칭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이 국내 주요 기업들의 공채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기업공채전략'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CJ제일제당 등 주요 기업 150 곳의 공채자료 총 1600건을 현재 서비스하고 있다. 구직자들은 별도의 로그인 없이 잡코리아앱이나 잡코리아 모바일웹에서 페이지 우측 상단의 '30대 그룹별 선택' '기업명 선택' 기능을 이용, 무료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제공되는 정보에는 ▲합격자소서 ▲인적성·면접 ▲채용설명회 후기 ▲합격스펙 등 공채 핵심 자료들을 기업별로 분류돼 있다. 이를 통해 구직자들은 기업별 공채 일정 확인부터 합격자소서와 면접후기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 정보들은 합격 문자와 메일 인증 등 철저한 인증 과정을 거쳐 신뢰할 수 있다고 잡코리아 측은 강조했다. 잡토리아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하반기 신입공채에 지원한 구직자들은 하루 평균 3시간 이상을 공채 자료검색 및 수집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 이재학 소장은 "신입공채 기간 구직자들은 자료검색 및 수집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다"며 "잡코리아 '모바일 기업공채전략'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지원하려는 기업의 일정 및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잡코리아 '모바일 기업공채전략'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서비스 이용은 해당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17-03-02 12:50:4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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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키워드 동아리활동은 '자기주도'가 핵심

학생부종합전형(학종) 확대로 동아리활동은 가장 중요한 학내 활동이 되고 있다. 고등학교 새내기들로서는 신중하게 동아리를 선택해야하는 상황. 그 선택기준에 대해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에게 들어봤다. 김 소장은 "자신이 원하는 동아리에 가입원서를 내도 경쟁률이 높아서 합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이런 이유로 원치 않는 동아리, 진로희망과는 거리가 먼 동아리 활동을 한다고 해서 대학진학에 불이익을 받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인의 호기심과 소질, 진로희망과의 연관성 등을 골고루 고려하여 동아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동아리의 규모나 외형, 활동내용에 너무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했다. 기자가 꿈이라고해서 신문반이나 방송부, 로봇공학자가 꿈이라고해서 로봇동아리에 가입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주도적 활동이 가능한 동아리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 소장은 그 이유에 대해 "너무 많은 학생이 동아리 활동을 진로 목표와 연결해야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대학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진로 분야에 대한 관심과 소질 외에도 ▲리더십·협동능력, ▲봉사정신, ▲창의성 등 다양한 능력을 함께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 의대에 학종으로 합격한 한 학생은 밴드부에서 드럼을 쳤지만, 교내 공연을 기획한 활동을 통해 '리더십' 영역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그는 덧붙였다.

2017-03-01 15:30:2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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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스마트패키지 과정 개설

복지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며 사회복지사가 유망한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숭실원격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패키지 과정 수강 신청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숭실원격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가 설립해 평가 인정을 받은 학교 법인 기관이다. 업계에서 인정받는 사회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사회복지사 시험 합격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3월 1차 개강반은 강좌 오픈과 동시에 마감됐고, 현재는 3월 15일 2차 추가 개강반 인원을 모집 중이다. 초대졸·대졸자들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회복지사 2급 13과목 패키지' 강좌를 수강하면 된다. 1학기 8과목 등록금으로 2학기 5과목까지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사 2급 14과목 패키지' 강좌는 고졸 학력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1학기 8과목 등록금으로 2학기 6과목까지 무료 수강할 수 있다. 해당 강좌를 수강할 경우, 실습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모두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하다. 숭실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최고의 교수진과 엄선된 커리큘럼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보장한다"며 "강좌가 금세 마감되는만큼 수강을 원한다면 빠르게 등록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이번 패키지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그 밖의 다양한 혜택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03-01 00:00:2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