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창업/취업
기사사진
한국화웨이, 한국장학재단에 5000만원 기탁…"IT인재 키워달라"

한국화웨이, 한국장학재단에 5000만원 기탁…"IT인재 키워달라"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과 한국화웨이(대표 켈빈 딩)이 지난 27일(화) 한국장학재단 회의실에서 전자공학계열 우수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은 정보 통신 기술(ICT)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화웨이가 국내 전자공학 분야의 우수한 대학생을 지원하고 육성하여 국내 IT 환경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장학금 지원 외에도 선발된 장학생은 한국화웨이 인턴쉽 지원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 안양옥 이사장은 "이번 기부금은 국내 전자공학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화웨이가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조성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ICT 발전과 미래의 인재가 될 대학생들에게 잘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켈빈 딩(Kelvin Ding) 한국화웨이 대표는 "미래 ICT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은 화웨이가 가장 중요시하는 핵심 가치"라며 "화웨이는 국내 ICT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지 사회와 긴밀히 교류하고 소통하며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화웨이와 한국장학재단은 이번 기탁식을 계기로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하여 내년 초에 중국 본사 방문 연수 추진 등 확장된 협약식을 갖기로 하였고, 전자공학 분야의 우수한 대학생들을 육성 및 지원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공동의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기탁된 재원을 활용한 한국화웨이 장학금 선발 공고는 2017년 1월 중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한국장학재단 기부금 조성 사업 '푸른 등대'는 기부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부금 조성사업 브랜드이다. 2011년 법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되었으며, 저소득층 대학생 및 각 분야 우수 인재 장학사업, 인재육성 프로그램과 기숙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6-12-28 10:39:0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첨단교육·파격장학·진로지원 3박자로 미래 선도할 인재 육성"

건국대 "첨단교육·파격장학·진로지원 3박자로 미래 선도할 인재 육성" 건국대학교는 28일 첨단교육·파격장학·진로지원 3박자로 미래산업을 선도할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며 KU융합과학기술원 지원자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재차 약속했다. 건국대는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PRIME) 사업'에 따라 기술융합 수요에 대처하고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선도기술-선도지식-선도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건국대가 바이오 생명공학 분야와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공학분야 학과들을 발굴해 신설한 'KU융합과학기술원'은 한국형 '그랑제콜'로 학석사 연계 4+1과정(플러스학기제)의 커리큘럼과 첨단 교육시설, 파격적인 장학혜택, 현장 실무교육 등 체계적인 진로지원 교육을 제공한다. 건국대 프라임 사업의 중심축을 담당할 'KU융합과학기술원'에는 미래 산업 수요와 대학 경쟁력을 이끌 ▲미래에너지공학과 ▲스마트운행체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 ▲화장품공학과 ▲줄기세포재생공학과 ▲시스템생명공학과 ▲융합생명공학과 ▲의생명공학과 8개 선도학과가 포진돼 있다. 이들 학과는 스마트자동차, 드론, 화장품, 줄기세포 등 앞으로 산업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신기술 분야나 정부의 정책적 지원 분야와 관련되는 학과들이다.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양질의 핵심 융합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U융합과학기술원은 미래 산업에 필요한 고급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해 기존의 단과대학 틀을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학부와 대학원을 연계한 학석사 연계과정으로 4+1학기제로 운영된다. 이로써 5년 만에 석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 교육의 질 측면에서는 학과별 산업현장 경험을 가진 우수 교원 확충과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교원 채용 확대가 진행 중이다. 또한 산업현장 실무 능력 중심의 새로운 교육 과정인 융합-모듈 클러스터와 기존 정형화된 학제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를 통해 일부 학기를 이수하는 플러스(PLUS)학기제도를 도입한다.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질 높은 비교과 프로그램과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한다. 프라임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으로는 교육 인프라 및 교육환경 개선이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KU 스마트 팩토리 도입이다. 스마트 팩토리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의 팹랩(Fab Lab)과 독일 뮌헨공대의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를 모델로 한 것으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전기전자장비, 각종 공작기기, 드론 제작, 가상현실(VR) 제작 등의 각종 장비가 설치된 시설이다. 건국대 학생이라면 간단한 교육을 거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캡스톤 디자인 등 고품격 실습수업도 진행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우수한 제작품은 창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 밖에도 공동기기원 구축, 첨단장비를 갖춘 강의실도 도입할 예정이다. 건국대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에서 KU융합과학기술원의 8개 학과 모집인원 140명을 모두 다군에서 선발한다. 정원 내 신입생 전원은 입학금이 면제되고, 최초 합격자는 입학 후 2년간 수업료 50%와 입학연도 1년간 학기 중 학업장려비 매월 30만원이 제공된다. 4+1학부·대학원 연계과정 진학 시 석사과정 등록금도 면제된다. 프라임 사업으로 건국대에 투입되는 재정은 ▲우수 교원 확충 ▲장학 및 학생 프로그램 강화 ▲교육 질 개선(교육과정 개편 등) ▲산업연계 강화(현장 실습·산학교원 역할 확대) ▲시설·인프라 개선 등에 쓰인다. 이 같은 양적·질적 개선을 통해 대학은 미래지향적 교육기관으로 변화하고, 학생들은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갈수록 심화하는 취업난을 감안했을 때, 미래 산업이 견인하고 정부·대학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PRIME 학과에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가질 필요성이 여기 있다.

2016-12-28 10:38:1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주)함소아, '임직원 역량 강화' 산학협동 협약

경희사이버대-(주)함소아, '임직원 역량 강화' 산학협동 협약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주)함소아·(주)함소아제약·함소아한의원네트워크·압구정함소아한의원 원외탕전원과 지난 26일 압구정함소아한의원에서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우호를 증진하고, 임직원 재교육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운영, 임직원 대상 학부·대학원 교육에 대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임직원들은 학부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매 학기 수업료 40% 감면을, 대학원 입학 시 매 학기 수업료 2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식에는 (주)함소아 조현주 총괄 부사장, 경영컨설팅팀 천정민 팀장,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대외협력실장·입학관리처장(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교수), 대외협력실 이희수 팀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협약을 체결한 (주)함소아는 대한민국 최초 소아 전문 한의원으로 1999년 개원, 국내외 69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조 부사장(압구정함소아한의원장)은 "경희 동문으로서 모교와 같은 재단인 경희사이버대와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 (주)함소아의 많은 임직원들이 업무 향상을 위한 교육을 필요로 하지만 강의 출석 등 여건상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들이 온라인으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대외협력실장은 "우리 대학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 등 임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관련해 다양한 유관 전공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주)함소아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혜택이 되리라 기대한다. 경희가 만든 사이버대학의 취지에 걸맞게 교육의 글로벌화와 사회 기여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경희사이버대는 현재 삼성전자·신세계·SPC그룹 등 약 650여 개의 기업과 산업체위탁교육 및 산학협동 협약을 맺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실용음악학과, 인문·고전전공 등을 신설, 2017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2017년 1월 10일(화)까지 진행한다. 3개 학부 및 26개 학과·전공에 지원할 수 있으며,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서 80%와 인성검사 20%로 선발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편입학도 모집한다. 대학원의 2017학년도 전기 추가모집은 2017년 1월 9일(월)부터 2월 3일(금)까지다. 서류전형 40%(자기소개 20%+연구계획서 20%), 심층면접 60%로 선발한다.

2016-12-27 18:59:0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대 이향숙 교수,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

이화여대 이향숙 교수,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 이화여자대학교 이향숙 교수(수학)가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선정돼 27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았다.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여성 과학기술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포상 분야는 이학, 공학, 진흥 등 3개 부문이다. 진흥 부문에 선정된 이 교수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장과 포상금 1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 교수의 주요 업적은 '2014 서울 세계수학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수학계의 대외적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하고, 여성 과학기술인의 권리 향상과 역량 증진을 위해 기초연구사업 지원을 확대하는 등 수학 및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점이다. 이 교수는 4년에 한번 열리며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이 수여되는 '세계수학자대회(ICM)' 2014년 서울 대회에서 조직위원회의 수석부위원장, 집행위원, 대외협력위원장을 겸임하며 대회 준비과정에서부터 모든 주요 기획 및 의사결정에 참여해 '117년 역사상 역대 최고의 성공적 대회'라는 호평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대회를 통해 청소년과 일반인에게 수학 및 기초과학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킴으로써 공익성을 제고했다. 또한 전문 수학자로서 교육 및 연구 활동은 물론 여성과학기술단체 및 대한수학회 임원으로서의 활동, 나아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 한국연구재단 자연과학단장,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여성 과학기술인의 권익 증진과 국가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70년 역사의 대한수학회 최초 여성회장으로 선출되어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역할모델로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6-12-27 18:13:58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윤선생이 전하는 '겨울방학 영어회화 학습법'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생활계획표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영어공부'가 채워지고 있다. 방학을 이용해 영어회화 실력을 키우려는 학생을 위한 공부법을 영어 교육 전문 기업 윤선생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다. ◆원어민의 말을 반복해 따라하라 외국어를 잘 하는 방법은 그 나라 사람의 말을 모방하고 반복하는 것이다. 먼저 원어민의 음성을 여러 번 듣고 큰 소리로 따라해야 한다. 이희승 윤선생 홍보팀장은 "이때 원어민의 표정과 몸짓 등도 흉내내면 좋다"며 "이 방법을 쓰면 영어의 강세와 리듬, 억양에 익숙해진다."고 말했다. 이렇게 원어민 따라하기를 반복하면 영어가 자연스레 입에 붙는다. 해당 표현이 필요한 상황이 오면 자신감 있게 입을 열 수 있다. 그러나 무턱대고 반복하면 학습 효과가 떨어진다. 독일 심리학자 에빙하우스에 따르면, 인간의 기억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줄어든다. 이 기억을 오래 유지하려면 적절한 시점에서 복습해야 한다. 그의 이론을 영어 공부에 적용시키면, 교재 학습 후 10분이 지나면 망각이 시작된다. 1시간 뒤에는 50%, 하루가 지나면 70%, 한 달 후엔 처음 학습한 내용의 80%를 잊어버린다. 따라서 10분·한 시간·하루·한 달 주기로 반복 학습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반복 말고 성취 수준에 맞춰야 요즘 어린이에게 영어는 낯설지 않다. 만화영화 주제곡과 비디오 게임 등이 대부분 영어 표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도 영어를 사용한다. 그럼에도 아이들의 회화 실력은 제자리다. 개인 수준에 맞춘 학습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보호자는 아이에게 말을 가르칠 때 '엄마' '맘마'처럼 쉬운 단어를 반복한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아이가 이를 습득해 스스로 말한다. 영어 역시 개인 수준과 성실도, 성취도에 따라 반복학습 해야 한다. 이희승 홍보팀장은 "이때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자녀 수준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수준에 맞는 내용을 반복노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책 한 권을 덮었을 때, 다음 단계로 가지 않고 복습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 팀장은 "한 시간 동안 같은 영어동요 테이프 듣기, 일주일 동안 같은 외화 매일 보기, 한 달 간 참고서 1권을 세 번 보기처럼 주기별 학습 계획을 세워두는 것도 좋다"며 "자녀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보호자가 하루 30분 정도 함께 학습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가족끼리 역할극, 스스로 거울 보며 연습도 영어는 말이다. 회화를 제대로 하려면 영어로 대화할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 한다. 이 팀장은 "우리처럼 영어가 외국어인 환경에서는 스스로 영어로 대화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가족이나 친구와 특정 상황을 설정하고 역할극을 해 보거나 영어로 대화를 나누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휴대전화 카메라를 드는 방법도 있다. 자녀가 영어로 말하는 모습을 찍어서 보여주면 재미있어한다. 이희승 팀장은 "일일히 발음을 지적하기보다는 아이가 개선할 부분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며 "녹음된 자신의 목소리와 원어민의 발음을 비교하다 보면,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더 고치듯 스스로 발음을 고치려 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은 또 "모르는 부분만 반복 학습할 때 영어 학습 효과가 더 높아진다"며 "윤선생 스마트베플리처럼 어제 시험에서 틀린 문제를 먼저 복습하고나서 오늘 학습을 잇는 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방법을 통해 어린이는 그날그날의 공부를 빨리 끝내고 싶어서라도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집중한다"고 덧붙였다.

2016-12-27 16:40:07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토익 영역도 전문 파트시대, 파고다 강남학원 5인 강사 팀이뤄 전문강의 선보여

지난 5월 변경된 신토익 시험은 현재 철저히 독해와 어휘가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 RC에서 문법 문제가 상당수 감소한 반면, 어휘 문제는 대폭 증가했다. LC 역시 어휘가 상당히 어려워진 편이다. 이에, 파고다 강남학원의 대표 토익 팀인 '광토익'이 이번 겨울방학부터 각 영역을 보다 전문적으로 강의하기 위해 5인 강사 체제로 전환했다. 문법 및 어휘 전문 강사와 파트 7 전담 강사 그리고 LC 전문 강사를 더블로 변경하는 등 토익의 A부터 Z까지 완벽하게 커버한다는 전략이다. 광토익 팀은 현재 550, 600, 700, 800 등 토익 전 레벨을 강의하고 있다. 토익 기초부터 시작해도 누구나 광토익 팀에서 고득점 반까지 논스톱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토익은 각 레벨 별로 다른 팀이나 강사가 맡는 경우가 많은데, 광토익은 전 레벨을 한 팀이 맡음으로써 완벽한 강의와 관리를 책임진다는 계획이다. 광토익 팀은 오는 29일(목) 오후 2시부터 파고다 강남학원 7층 이벤트홀에서 약 4시간 동안 토익 무료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광토익 팀 소속의 5인 강사의 파트별 전문 강의를 맛볼 수 있다. 1교시에는 신토익 파트 1, 2에 어울리는 신기술을 강민지 강사가 소개한다. 2교시에는 LC 영역에서 가장 골치 아픈 파트 3, 4에 필요한 풀이 기술을 주지후 강사가 공개한다. 뒤이어 3교시에는 채설아 강사가 최신 경향을 담은 자료로 파트 5, 6을, 4교시에는 RC 영역에서 가장 문항 수가 많은 파트 7을 정인태 강사가 맡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5교시에는 신토익에서 보다 중요해진 어휘를 스토리라인으로 묶어 박효준 강사가 정리해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 또는 파고다 강남학원에 문의하면 된다.

2016-12-27 16:09:5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한국장학재단,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간담회 개최

한국장학재단,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간담회 개최 한국장학재단 안양옥 이사장이 지난 26일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올해 나눔지기(멘토)로 활동한 사회지도층 인사(전현직 기업CEO, 석학(교수), 언론인 등)를 초청해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나눔지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안 이사장과 최기훈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상무이사, 한정아 IBM 상무이사, 민경찬 연세대 수학과 명예특임교수 등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사업의 나눔지기로 활동 중인 전현직 사회지도층 인사가 다수 참석한 가운데 사업 운영현황 및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추진되었다. 안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로서 쌓아 오신 전문성과 경험을 아낌없이 사회의 후학들에게 나눠주시는 나눔지기 여러분들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해당 사업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멘토링을 향후 5개 재단현장지원센터(강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를 중심으로 각 지역별 멘토링으로 분산, 확대하여 지역인재 육성에도 매진할 예정"이라며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이 재능기부를 통해 그 경험과 지혜를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국가인재 선순환의 대표 멘토링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나눔지기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장학재단은 나눔지기 인력 풀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멘토링 수혜대상 및 사업규모를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이 사업을 통해 매년 약 2400명의 대학생들이 사회지도층 인사분들의 멘토링 지원을 받아 글로벌 차세대리더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있다.

2016-12-27 14:44:3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