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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삼계탕에 담긴 오행의 지혜

날이 더워지면 몸이 힘들어 기운이 떨어져 지치고 식욕이 감소한다. 그럴 때 찾는 게 바로 보양식이다. 여름에 가장 흔하게 찾고 즐기는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들 수 있다. 해마다 더위가 올 때마다 뜨끈하게 한 그릇 들이키고 더위를 견디는 힘을 얻는다. 그렇게 삼계탕을 즐기는 사람들은 많지만 삼계탕에도 오행의 원리가 담겨 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삼계탕에는 금(金)을 이기는 상극의 법칙이 담겨있다. 날씨가 한참 더운 삼복은 육십갑자로 따져 경일(庚日)이 든 날들이다. 오행으로 보았을 때 경(庚)은 금(金)이 된다. 금을 이기는 상극의 법칙은 화극금(火克金)이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암탉은 성질이 평하고 소갈을 다스리며 오장을 보한다. 또한 정기를 보해주며 양기를 돕고 소장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닭이 가진 평한 성질에 뜨거운 성질을 가진 인삼이 더해진 것이 삼계탕이다. 이렇게 화(火)의 성질을 가진 음식을 금(金)의 성질을 지닌 삼복에 복용해 금을 물리친다는 의미인 것이다. 펄펄 끓는 삼계탕을 날씨가 뜨거운 여름에 먹는 이유에도 오행과 과학이 접목되어 있다. 여름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이 배탈이다. 날씨가 덥고 땀을 많이 흘리니 다른 계절과 달리 찬 것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 찬 음식과 음료를 시도 때도 없이 들이키면 배가 차가워지면서 배탈에 걸린다. 날이 더울 때 사람들은 몸이 뜨겁다고 여기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몸이 뜨거운 것은 피부 근처 즉 겉에만 그런 것이다. 여름철에 몸의 바깥쪽이 뜨거워지면 반대로 몸의 안쪽은 차갑게 된다. 인간의 몸에도 음양의 원리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차가워진 뱃속에 차가운 것들을 들이부으면 몸이 탈을 일으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여름에는 차가운 몸 안쪽의 기운을 북돋기 위해 뜨거운 음식을 섭취해야 하며 그 대표적인 것이 삼계탕이다. 뜨거운 보양식으로 내장 기능에 기운을 불어넣고 피부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은 오행과 음양 그리고 과학적 원리가 합해진 음식문화이다. 역학은 이렇게 우리가 먹는 음식 하나하나에도 담겨 있다. 단순히 사주만 보는 것을 역학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인식이다. 우리의 생활 속 모든 것에는 역(易)이 스며들어 있다. 이사 갈 때의 손 없는 날도, 인테리어에 적용하는 풍수도, 직업을 찾을 때도, 한 해의 운세를 볼 때도 역학이 바탕이 된다. 역학은 어디에서나 우리의 삶을 주관하는 원칙과도 같다. 삼계탕을 먹을 때 오행을 떠올려보고 자기 사주의 오행과는 어떻게 어울리는지 생각해본다면 그것도 하나의 지혜가 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무서운 이웃, 우리들의 자화상

주차 시비나 층간 소음문제로 이웃 간에 살상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슬프게도 현대문명의 발달과 풍족해진 물질이 결코 행복과 비례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현상들이다. 현대사회는 모든 면에서 발전의 속도가 빠르고 익명성이 심화되다 보니 현관문만 나가도 미지의 세계와 다름없는 소통부재의 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지나가다 어깨만 부딪혀도 험상 궂은 얼굴로 시비가 붙기도 하고 주차문제로 옆 집 사람을 살상하기도 하는 비극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이다. 한 십년 전만 해도 이웃에 새로이 이사를 오면 떡을 해서 돌리는 일이 적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러는 사람들도 드물지만 어쩌다 떡을 돌리려 초인종 벨을 누르는 일도 머쓱한 일이 되고 만다. 원하지 않는 친절은 민폐로 여겨지는 세상이 되고 만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범사회적인 현상이어서 어느 순간 우리 한국 사회는 이웃과 이웃 사이뿐만 아니라 한 가족 사이에서도 집에 들어오면 자기 방에 틀어 박혀 문도 함부로 열지 못하게 하는 소통단절이 보편화되었다. 그러나 요즘 한국인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는 여러 일탈적인 사건들을 보자면 바람직한 유교적 규범의 긍정적인 면보다 이중적이고 이율배반적인 부정적인 행동과 심리가 더욱 심화되는듯해 걱정이 앞선다. 부모에 대한 효사상도 무너진 지 오래 된 것 같고, 까칠한 개인주의적인 풍토가 점점 커 다보니 남에 대한 배려 역시 옅어져 가고 있다. 나의 자유는 남에 대한 배려와 이해에서부터 출발함을 간과하고 있는 듯해 역시 안타깝다. 스스로 혼자 있을 때도 부끄럽지 않은 신독(愼獨)은 아예 따져볼 염두도 나지 않는다. 며칠 전 신문에서 읽은 내용인데 아마 '비정상회담'인가 하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외국인 청년의 글로 기억된다. 한국 사람들은 인사를 나누기 전에는 몹시 딱딱하고 거친데 통성명만 하고 나면 경계심을 허물고 갑자기 친절해진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그러한 현상이 이 외국인 청년의 눈에는 몹시 떨떠름한 문화로 비춰진 모양이었다. 외국인들은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눈 웃음과 밝은 인사를 나누는 것을 바람직한 에티켓으로 알기에, 함부로 웃거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가벼운 처신으로 간주(?)해온 유교적 행동규범에 젖은 한국인들의 행동문화가 이해가 되지 않았으리라. 낯선 사람에겐 배타적이지만 혈연·지연으로 연결되면 끈끈해지는 한국인들의 유대관계는 학연까지 얽히면서 여러 부정적인 병폐를 낳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지만 한국인 특유의 '정'(情)의 정서를 외국인이 이해하기에는 분명 문화적, 관습적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리라. 그러나 요즘 한국 사회는 변해도 너무 변했다. 한국인의 '정'(情)에 대한 정의도 이제는 기억 저편의 옛이야기가 되고 만 것 같아 우울하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22일 금요일 (음력 6월 19일)

[쥐띠] 48년생 즐거움이 귀하의 집 문을 두드립니다. 60년생 좋은 벗이 집에 가득하니 웃음꽃이 만발 합니다. 72년생 집안이 화락하고 자손에게 경사가 있겠습니다. 84년생 불의의 사고를 조심 하세요. [소띠] 49년생 사랑싸움에는 이해와 양보가 답 입니다. 61년생 구설수만 조심하면 괜찮은 하루 입니다. 73년생 명예와 인기가 동시에 오를 것 입니다. 85년생 입신양명하니 일마다 뜻대로 됩니다. [범띠] 50년생 사업방면에 희소식이 들려옵니다. 62년생 자신이 행한 일을 스스로 처리 하세요. 74년생 고집을 너무 많이 부리면 화가 됩니다. 86년생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부부간에는 주거가 불안해집니다. 63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 곤란을 겪게 될 것입니다. 75년생 부모와 자식간에 말다툼이 생깁니다. 87년생 여성은 유혹이 많은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64년생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76년생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세요. 88년생 이미 건너 해결된 형국입니다. [뱀띠] 53년생 기분전환을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65년생 과욕은 크게 손실을 볼 우려가 있습니다. 77년생 발전을 약속 받는 출발점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89년생 어려운 시기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말띠] 54년생 결실을 이루는 시기에 도달 할 것입니다. 66년생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푸세요. 78년생 가정은 평탄하고 화목합니다. 90년생 집안에 큰 경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즐겨서 따르게 되는 운기 입니다. 67년생 뜻밖의 활동이 가능해 집니다. 79년생 모든 일에 냉철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91년생 성취한 것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시기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괘입니다. 68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80년생 새로운 일을 착수하지 마세요. 92년생 운이 약해지니 미리 대비하세요. [닭띠] 57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69년생 귀하가 지금 추진하는 일은 잘 됩니다. 81년생 분열이 오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93년생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개띠] 58년생 신분에 걸 맞는 소망은 성취되는 시기입니다. 70년생 거주문제로 마음 고생이 따릅니다. 82년생 빠져 나아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이 없겠습니다. 94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돼지띠] 59년생 남과의 조화가 나쁘고 고독합니다. 71년생 인장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됩니다. 83년생 장거리 여행은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될 것입니다. 95년생 예술적인 분야가 적성에 맞겠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21일 목요일 (음력 6월 18일)

[쥐띠] 48년생 침착하고 냉정하세요. 60년생 계획은 철저히 세워 진행하세요. 72년생 부러울 것 없는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84년생 재물은 동쪽에 이상형도 동쪽에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시간의 여유를 갖고 움직이세요. 61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입니다. 73년생 경영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 나갈 운입니다. 85년생 원하는 바를 이룰 것 입니다. [범띠] 50년생 사소한 일에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62년생 급하다고 절대 서둘러선 안됩니다. 74년생 행운의 여신이 손짓하는 날 입니다. 86년생 심신의 안정에 신경을 쓰세요. [토끼띠] 51년생 아주 길한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3년생 마음이 안정되어야 건강이 안정됩니다. 75년생 가는 곳마다 나를 반기니 좋은 일이 생깁니다. 87년생 관록을 얻으니 명예가 오르겠습니다. [용띠] 52년생 부부가 마주대하니 기분이 새롭습니다. 64년생 자녀로 인하여 신경 쓸 일이 있겠습니다. 76년생 일에 있어서 차근차근 일을 꾸려 나가세요. 88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릅니다. [뱀띠] 53년생 말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입니다. 65년생 식복이 있으니 대접을 받게 됩니다. 77년생 금전, 명예운이 아주 길합니다. 89년생 한 번 불러 만인이 답하니 명예가 옵니다 [말띠] 54년생 부부간 가족 나들이에 가정이 화목합니다. 66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사업을 도모할 수 입니다. 78년생 동료간에 사소한 다툼이 생깁니다. 90년생 세상을 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세요. [양띠] 55년생 건강을 조심 하세요. 67년생 검소한 생활을 항상 염두하고 생활하세요. 79년생 약간의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길합니다. 91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문서의 운이 좋아 계약에 길합니다. 68년생 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80년생 정신을 가다듬고 새로운 일을 착수하세요. 92년생 친구와 동료간에 모임이나 회식을 하면 길합니다. [닭띠] 57년생 감정대로 하지 말고 고집부리지 마세요. 69년생 서류상에 이득이 있을 듯합니다. 81년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습니다. 93년생 무심코 던진 말이 일파만파의 파장이 됩니다. [개띠] 58년생 무난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70년생 기회가 왔으니 더욱 힘을 내세요. 82년생 옛 친구나 동료에게 좋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94년생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실물수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71년생 직장에서 인정 받으니 승진수가 엿보입니다. 83년생 길성이 몸에 임하니 귀인의 도움입니다. 95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의 화합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신기(神氣)라는 것에 관하여

사람들이 하는 많은 착각이 역학상담을 무속인들의 점사(占事)와 같다고 보는 것이다. 역학인과 무속인은 살아가는 일들의 고민과 궁금증, 해결책에 대한 것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같지만 문제의 진단과 인식방법이 아예 다르다. 이에 반하여 역학인들은 사주명조를 감명하고 풀어내는 것이 마치 수학문제를 풀 듯 음양오행의 원리를 각자의 타고난 생년월일의 기호에 대립시켜 풀어나가는 것이다. 선조들은 육십갑자(六十甲子)를 짚을줄 알았고 앞날의 길흉을 점쳤다.그러니 수학문제를 풀어나가는 가감승제를 기본으로 하여 이차, 삼차방정식의 함수와 때로는 미적분까지 응용해야 하는 인생방정식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물론 모든 역학인이나 역술인들의 사주감명도의 정확성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하기는 쉽지 않다. 역학인들의 감명 정확도가 60% 이상이 된다면 이는 거의 최상급의 수준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70% 이상의 정확한 예측도 사람에 따라서는 현저히 낮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90% 이상의 예측 정확도를 보이기도 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용하다고 소문난 역학인들도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지는 것이다. 다만 무속인들은 접신을 통한 신기(神氣)의 발현으로 인간사 길흉을 점치는 것인데, 이 신기라는 것은 변동성이 심하므로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금기시 되는 행실을 하거나 마음을 쓰게 되면 신기운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삿된 기운들의 장난에 놀아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감응도 잘 받을 수 없을뿐더러 들어오는 사람의 관상이나 얼굴빛에 의존하게 되어 그저 선무당 놀음 밖에는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뛰어난 만신일수록 시시때때로 명산을 찾아다니며 기도를 하며 정신적인 해이함에 빠지지 않도록 하였으며 더불어 영산(靈山) 깊은 곳의 기운을 받아 자신의 영매로서의 기운을 관리하곤 하는 것이다. 자신의 신기운을 자만하지도 않으며 겸손하게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이 조상신이나 신명의 가피로 난관을 잘 극복해내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가 있게 된다. 미래를 궁금해 하고 불안해 하는 인간의 심리는 인류의 태곳적부터 있어 점을 봄으로써 인간 개개인의 삶은 물론 하늘의 뜻을 감응하고 헤아려서 국가의 대소사에 참고하였으며, 그 매개체로서 훌륭한 역할을 하는 위치는 제사장의 담당이었고, 이 제사장은 고대로 가면 갈수록 왕의 역할과 동일시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던 것이 시대가 내려오면서 제정이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오늘날 그 기능은 정치와 종교로 확연히 구분된 것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20일 수요일 (음력 6월 17일)

[쥐띠] 48년생 한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합니다. 60년생 고생 끝 좋은 일만 생기는 길입니다. 72년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세요. 84년생 주관대로 밀고 나가세요. [소띠] 49년생 변화가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61년생 주변의 충고를 잘 받아 들이세요. 73년생 성공의 길이 보입니다. 85년생 막힐수록 돌아가세요. [범띠] 50년생 때를 기다려 보세요. 62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74년생 사람을 가려가면서 사귀세요. 86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관리를 철저히 하세요. [토끼띠] 51년생 말 조심, 행동 조심하세요. 63년생 자만 하면 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75년생 질병에 주의하세요. 87년생 기회는 또 오니 걱정 마세요. [용띠] 52년생 초조해 할 것 없습니다. 64년생 허욕을 버리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76년생 남의 얘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88년생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오늘은 길한 날 입니다. 65년생 약간 울적한 듯하지만 금세 기분이 전환됩니다. 77년생 마음이 안정되어 일에 집중이 잘됩니다. 89년생 거래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잘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금전운도 있는 날 입니다. 66년생 다음날 안 좋은 영향을 받기 쉬운 날입니다. 78년생 상처를 입거나 귀한 물건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90년생 오늘 하루는 주의하세요. [양띠] 55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세요. 67년생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79년생 최악의 대흉일로 파괴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91년생 뜻하지 않은 망신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관용을 베풀면 길합니다. 68년생 세상을 혼자만은 살수 없습니다. 80년생 협조자가 생기니 일 처리에 날개를 답니다. 92년생 만사가 수월해지고 행운 따릅니다. [닭띠] 57년생 친구간에 말 조심하세요. 69년생 집안에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세요. 81년생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93년생 행운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개띠] 58년생 경솔하면 손해만 따릅니다. 70년생 차근차근 계획하고 행동하세요. 82년생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94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때만 기다리면 됩니다. 71년생 요즘 어려우니 장황한 계획은 미루세요. 83년생 기회포착을 요령 있게 하세요. 95년생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정적인 신살(神殺)도 활용하기 나름

범죄심리학을 분석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명리학인 필자의 견해로도 사주명조 상에도 문제 성향을 드러내는 여러 특질들이 있다고 보고 있다. 오행의 구성만 보아도 외향적인지, 내향적인지는 물론 사기적 기질이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선천적인 기질과 후천적인 운대의 방향이 만나서 인생길을 걸어 나가는 것이지만 모든 일엔 성숙되는 여러 조건들이 따르므로 좋은 기운은 이를 살리고 성숙될 수 있는 방향으로 물꼬를 터줘야 한다. 또한 부정적인 에너지가 강한 사람들은 그 좋지 않은 업연이 닿지 않도록 방편을 써 주어야 한다. 특히 안 좋은 일의 경우, 이를 우습게 여겨서는 안된다. 운명이란 것은 노력여하에 따라 충분히 피해가거나 감소시킬 수가 있다. 특히 사주명조를 판별하면서 인생의 길흉화복을 예측할 때 반드시 참조하는 것이 신살(神殺)이다. 보통 일반인들은 역학적인 지식이 약하다보니 사주 상에 수옥살(囚獄殺)이 있다거나 도화살이 있다고 하면 걱정부터 늘어진다. 반면에 반안살이나 문창살이 있다고 하면 안도의 빛을 보인다. 그러나 좋은 경향의 신살이건 안 좋다고 생각되는 신살이건 동전의 양면처럼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모두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예를 들면 수옥살은 몸이 감옥에 갇히게 됨을 말하니 일단 걱정스럽게 보는 흉살이긴 하다. 그러나 이런 신살이 사주명조에 있을 경우 직업의 진로를 경찰계통이나 법조인 중에서도 검찰계통으로 정하면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된다. 아니면 형무소 같은 곳에서 간수직의 직업을 얻는 것도 본인의 수옥살을 해소하는 방편이 된다. 도화살의 경우도 격이 낮으면 유흥업이나 화류계에서 일하게 된다고 보아왔지만 현대에 와서는 도화살이 있어야 연예인도 크게 성공을 이룰 수가 있다. 또한 좋은 신살이라고 여겨지는 반안살의 경우도 자신을 겸손하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사람들로부터 배척을 당하게 되는데, 반안살이라는 것이 전통사회에서는 과거에 급제하거나 고위 관직에 있는 사람들만이 말안장에 올라 탈 수 있는 특권이 있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흠모하는 명예와 부를 누릴 수 있는 운이라고 여겨져 반겼던 것인데, 높은 말에 올라타 자만하여 거드럼을 피우다 말에서 떨어져 다치기도 하고 혹여 우쭐대는 교만함으로 사람들의 비난을 자초하기도 했던 것이니 인간사 길흉화복은 좋으면 반드시 좋음이 다하여 다시 내려올 일도 있음이 당연한 이치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위기와 기회 사주팔자에 둘은 언저리에서 겹쳐있는 법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9일 화요일 (음력 6월 16일)

[쥐띠] 48년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세요. 60년생 기쁜 소식이 조만간 있을 것 같습니다. 72년생 매사 조심하는 것이 길합니다. 84년생 잠시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습니다. [소띠] 49년생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그 날을 기다려 보세요. 61년생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합니다. 73년생 타산지석이라는 말을 가슴에 생기세요. 85년생 재물이 굴러 들어옵니다. [범띠] 50년생 믿음을 간직하도록 하세요. 62년생 조그만 일에 충실하지 못하면 불길합니다. 74년생 마음을 순하게 먹어야 합니다. 86년생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직장문제는 잠시 잊는 것이 좋습니다. 63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져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75년생 고집을 버리고 동료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다툼을 피하세요. [용띠] 52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64년생 흔들림 없이 행동하는 것이 길합니다. 76년생 갈등은 원만히 해결됩니다. 88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나서거나 버티지 말고 상황을 모면해야 합니다. 65년생 마음에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합니다. 77년생 조용히 심신을 연마하며 좋은 순간을 준비하세요. 89년생 평범하고 무난한 운입니다. [말띠] 54년생 무저항주의로 나가야 당신에게 손해가 없습니다. 66년생 지금은 전진할 때가 아닙니다. 78년생 윗사람에게 실수 우려되니 조심해서 행동하세요. 90년생 지나친 자만심은 금물 입니다. [양띠] 55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67년생 신앙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79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91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68년생 직장운, 금전운 모두 좋습니다. 80년생 잠시 쉬며 천천히 나아가세요. 92년생 강한 고집은 결국 부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닭띠] 57년생 조금만 기다리면 운이 옵니다. 69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81년생 건강을 위해 금연하세요. 93년생 재물은 유통해야 하는 것이므로 그 점을 명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나아가세요. 70년생 여행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82년생 멀리 보고 나아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94년생 오늘은 운수대통 한 날 입니다. [돼지띠] 59년생 남의 꾐에 빠지지 마세요. 71년생 주변 사람들을 너무 믿지 마세요. 83년생 대인관계에 성심을 다하세요. 95년생 대책은 빠를수록 유리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비밀을 얘기하려거든

옛말에 '입을 지키기를 병처럼 하라'(守口如甁)라는 말이 있다. 한 번 입 밖으로 나간 말은 병에서 엎질러진 물처럼 도로 주워 담을 수가 없음을 비유한 것이다. 이 외에도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속담도 있으니 얼마나 말을 조심하고 입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강조하는 속담인 것이다. 불교에 있어 가장 먼저 접하는 경(經) 중의 하나가 천수경(千手經)인데 이 경의 시작도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으로 시작한다. 입을 깨끗이 하는 다라니라는 뜻인데 우리 인간사에 있어서도 삼재구설(三災口舌)이라 하여 사람의 힘으로 안 되는 물, 불, 바람의 자연재해 삼재와 입과 혀로 인한 화(禍)를 인간사의 으뜸가는 재앙으로 삼았으니 입과 혀를 잘못 놀림으로 해서 겪는 해가 얼마나 극심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불선업(不善業)의 내용이 모두 열개인데 그 중에서도 입으로 짓는 업이 네 개나 된다. 거짓말하는 죄업, 헛된 말, 이간질하는 죄업, 악담하는 죄업 등이다. 우리 인간들은 모이면 남의 험담을 재미삼아도 하고 화가 날 때는 모진 말도 내뱉으며 사이가 틀어지기도 한다. 말로 얻는 상처는 비수가 되고 평생 씻지 못할 상처와 원한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때로는 싸움으로 번져서 사소한 시비 끝에 살인도 저지르는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이 되기도 한다. 특히나 현대는 가까운 사람 사이를 뛰언 넘어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악플로 엄청난 상처와 아픔을 주고 있다. 현대사회는 인터넷과 각종 미디어가 발달하다 보니 진정 발 없는 말이 천리를 넘어 온 지구를 휘감는 세상이 된지 이미 오래다. 인터넷 상에서도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주에 상관(傷官)이 강한 사람은 머리가 총명하고 두뇌회전도 빠르며 말을 잘하니 설득력도 뛰어나지만 입을 잘 못 다스려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자나 정치가 중에 상관격이 많은데 말과 글로 직업을 삼게 되나 그만큼 말 한마디, 글 한 줄 한 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태어난 날로 상관의 기운이 천간에 병(丙)이나 정(丁)화로 드러나 있다면 사람은 다른 천간의 사람들보다 가슴 속에 비밀을 잘 담고 있지 못한다. 해가 하늘에 드러나 비추니 가슴 속의 생각을 진득이 갖고 있지를 못하는 성향이 강한 탓이다. 그래서 친구 사이에서도 비밀을 잘 지켜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면 된다. 대신 이런 사람들은 뒤끝이 별로 없는 편이다. 몸 밖으로 생각을 뱉어냈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도 털어 놓을 때는 순간 마음이 시원한 것 같지만 돌아서면 괜히 얘기했나 싶은 것이 비밀이니 조금은 숙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역학은 경험학이자 과학의 학문

옛 사람들은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점을 치고 의심스러운 것이 없으면 점을 치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의외로 선택의 기로에 설 적이 많다. 이런 경우에 비로소 점을 친다는 것이다. 프로스트(Frost)는 그 유명한 자신의 시 '가지 않은 길'에서 미지의 길을 가는 두려움을 인생에 대한 개척의 기대로 풀어내었다. 그러나 인생은 그렇게 시적으로만 겪어나갈 수가 없다. 우리 실생활에서도 길을 가다가, 특히 자동차 운전을 할 때도 양 갈래 길이 나올 때 참으로 난감할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지금처럼 티맵 같은 길찾기 또는 길 안내 도구가 없다면 공연한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은 불을 보듯 빤하다. 이러한 인생의 갈림길에서 동쪽으로 가도 맞을 것 같고 서쪽으로 가도 옳을 것 같은데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할 경우라면 상당히 난감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옛 사람들은 인생항로에 있어 티맵 같은 존재로서 음양오행설에 기반을 둔 역학을 십분 활용하였다.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실수를 줄이며 효용이 높은 방향을 아는 것도 중요한데 하물며 국민을 이끌고 나라를 경영해야 하는 제후나 제왕들에게 있어 바른 방향으로의 의사결정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그런 이유로 주역은 당연히 제왕의 학문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일반 백성들은 글을 배우기도 어려웠기에 주역은 권력을 가진 이들의 통치 기호이자 학문의 역할까지 하게 된 것이다. 역경(易經)의 전통에서는 과거보다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측이 무엇보다 중요하였다. 미래의 사건이나 결과에 대한 확률적 통찰은 안정적인 왕권의 확립은 물론 전쟁과 같은 나라간의 경쟁을 점치는 일에도 매우 중요하게 활용되었다. 사실 점을 쳐서 미래와 운명을 예측하는 일은 중국과 한국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세계 어느 민족도 모두 점을 쳤다. 유명한 수학자인 피타고라스는 점성학자이기도 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의 여러 나라는 물론 인도의 아리안 문명 역시 민족에 따라 고유한 점성술 및 점법이 있었다. 그렇지만 그 어느 방법도 음양오행론에 근거한 64괘를 펼쳐나가는 주역이나 역학의 고전인 '역경'의 방법만큼 학문적인 논리의 전개가 고명하지 못했다.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헷세는 역경을 가리켜 '인류 최고의 지혜'라며 찬탄하였다. 사람들은 역학 연구가 아주 어렵다고 하지만 이것을 운명이나 풍수를 보는데 적잖이 활용하여 왔다.우주의 법칙으로서 인간사의 모든 면에 활용할 수 있는 경험론적 과학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