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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8일 월요일 (음력 6월 15일)

[쥐띠] 48년생 깊이 생각한 뒤 상대를 따른다면 길합니다. 60년생 즐거운 날이 될 것입니다. 72년생 현금은 저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4년생 계획한 것이 있다면 즉각적인 실천이 필수적인 시기 입니다. [소띠] 49년생 요즘 사치가 심합니다. 61년생 신중히 나아가야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73년생 사면초가의 위기입니다. 85년생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어려움 속에 빠져 있다고 좌절은 금물입니다. 62년생 계획성이 모자라 위험에 빠집니다. 74년생 윗사람의 협력을 받게 됩니다. 86년생 결단성이 필요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괴롭지만 고통을 내색하지 마세요. 63년생 작은 일은 해결됐으나 더욱 큰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75년생 공부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87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용띠] 52년생 매사 양보하세요. 64년생 유비무환이란 말을 명심하도록 하세요. 76년생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8년생 귀하의 운이 계속 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주변인들을 너무 믿는 것은 금물입니다. 65년생 매일 매일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77년생 성실한 자세로 나아가면 더 큰 이득이 보입니다. 89년생 금전운이 불리합니다. [말띠] 54년생 지금까지의 일을 고수하면 운이 따를 운입니다. 66년생 유흥에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8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으니 슬픕니다. 90년생 오늘은 근신할 때 입니다. [양띠] 55년생 귀하의 패배를 인정하고 반성하세요. 67년생 지출을 좀 줄이셔야 합니다. 79년생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도록 하세요. 91년생 성공과 실패 그 사이에 귀하는 지금 머물고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옛 것은 다 물리쳐 버리고 다시 또 시작하세요. 68년생 참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80년생 지금 부와 명예의 길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92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닭띠] 57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69년생 말 조심하고 건강에 신경 써야 합니다. 81년생 더 나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93년생 순탄하게 진행되던 일이 이제 고비를 맞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문제가 생겨 심신이 지칠 만도 합니다. 70년생 잠시 쉬는 것도 한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82년생 마음을 긴장하며 아랫사람들을 다스리세요. 94년생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기존의 방식을 지켜야 합니다. 71년생 명랑한 기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83년생 비밀이 알려질 우려가 있습니다. 95년생 그저 그런 무난한 운, 건강만 좀 조심하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도 사주 소관

그 어느 때보다도 취업운에 대한 문의가 많은 요즘이다. 경기가 어렵다 보니 청년실업이 나라의 화두가 되고 있고 직장을 다니던 사람들조차 조기 퇴직이나 이직 문제로 상담을 오곤 하는데 정년이 되도록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평생직장이라는 것도 옛말이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다. 그러하기에 박봉이라 할지라도 공무원처럼 평생직장이 보장되는 직종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러나 사주명조 중에 관성(官星: 직장의 별)이 있으면서 인수(印綬:학문)로 생(生)해 주어 관인상생(官印相生)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공무원 시험을 볼 이유가 없다. 보편적으로 공무원 사주가 아닌 다음에 경쟁률이 센 시험에 도전하는 것은 수고스럽기만 할 뿐 결과가 신통치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혹여 아무리 경쟁률이 센 공무원 시험을 통과하였다 하더라도 자기 운에 관운이 옅거나 조직생활을 하는 운이 아니라면 직장생활을 꾸준히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되고 만다. 특히 재운(財運)에 있어서는 재운을 있게 하는 방향성 또한 분명하여 대부분 직업운과도 직결되어 있다. 그 어려운 경쟁을 뚫고 대기업에 취직을 하고 공무원이 되었어도 사업을 할 운의 사람은 뛰쳐나오게 되어 있다. 그리고 취업의 방향성 역시 자신의 재운과 맞는 분야로 설정되어 있음을 무시할 수가 없다. 간혹 전혀 다른 길로 가는 경우가 있지만 사람은 각자 타고난 사주에 직업성이 정해져 있기에 대체적으로 타고난 사주명조, 즉 팔자를 따라 가면 무난하다. 운이 나쁜 시기엔 공연히 수고만 더할 뿐 실익은 없는 다른 길로 가서 많은 고생을 하기도 한다. 노력은 성공의 필수조건이지만 노력만으로 안 되는 게 인생인데 이는 방향성을 잘못 설정했기 때문이다. 길이 아닌 길을 열심히 가고 있다면 노력한 만큼 더 고생스럽기만 할 뿐이다. 이런 면에서 내가 가는 방향이 순풍에 돛 달 듯 운에 맞는 방향을 간다면 당연 일석이조의 결과를 보게 된다. 이럴 때 안타까운 것은 부모, 특히 엄마들의 태도이다. 무조건 자기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가서 흔히 말하는 의사나 변호사가 되거나 아니면 최소한도 대기업에 취직해서 살아가는 것을 인생의 성공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물론 좋은 일이지만 관성이 없는 사람은 회사생활과 같은 조직생활은 발전도 더디지만 무엇보다 삶의 활기를 느끼지 못한다. 따라서 도박이나 알코올 중독과 같은 비생산적인 취미에 빠져 들어 인생의 항로에 오점을 남기는 경우까지 생기게 된다. 특히 예체능이나 창조적인 일에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녀들의 적성과 직업운을 무시하며 한 방향만을 고집하는 부모들을 볼 때면 다소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5일 금요일 (음력 6월 12일)

[쥐띠] 48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60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의하세요. 72년생 취미를 시작했으나 오래가지 못합니다. 84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하세요. [소띠] 49년생 꾀하는 일에 활기가 넘쳐 흐른다. 61년생 매매는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73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났습니다. 85년생 건강이 나빠지게 되는 때입니다. [범띠] 50년생 각별히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62년생 원하는 일이 한 순간에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74년생 계속해서 행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86년생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즐거운 날을 보낼 것 입니다. 63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하세요. 75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르게 됩니다. 87년생 가는 곳 마다 사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자중하는 하루를 보내세요. 64년생 일은 풀리지 않고 얽혀만 가게 됩니다. 76년생 조그만 소망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88년생 주위사람들 모두가 귀하의 편을 들어줍니다. [뱀띠] 53년생 현재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65년생 다른 일은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77년생 건강문제는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89년생 칭찬이나 혹은 용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중심을 잡고 일에 집중하세요. 66년생 너무 욕심 부리지 마세요. 78년생 사람은 때로는 낭만적인 면이 있어야 합니다. 90년생 현실에서 벗어나 가까운 곳에 여행을 떠나는 것이 길합니다. [양띠] 55년생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67년생 이성에게 배신을 당할 수 있습니다. 79년생 늘 올바른 자세로 매사에 임하세요. 91년생 첫 사랑 혹은 옛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아주 반가운 손님이 귀하를 방문 할 것입니다. 68년생 평소와는 좀 다른 경험을 하게 될것 입니다. 80년생 모든 일에 준비성이 필요합니다. 92년생 여행을 계획중이면 다음으로 미루세요. [닭띠] 57년생 귀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용기입니다. 69년생 귀하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행운아입니다. 81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93년생 약간의 금전적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능력을 평가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70년생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 82년생 매사에 조심 하여야 합니다. 94년생 많은 사람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노력은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71년생 베푸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세요. 83년생 욕심을 부려 혼자 좋은 것을 차지하려 하지 마세요. 95년생 자신의 고집을 버려야 하는 것이 길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4일 목요일 (음력 6월 11일)

[쥐띠] 48년생 자식들에게 안부 전화하도록 하세요. 60년생 바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72년생 방식을 바꾸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84년생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경쟁자가 나타납니다. [소띠] 49년생 좋은 소식이 기대됩니다. 61년생 친척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쉽게 해결합니다. 73년생 귀하의 약점이 보여질 수 있습니다. 85년생 말실수 때문에 망할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금전, 직장. 이성운 모두 불리합니다. 62년생 의외의 일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74년생 지금까지의 삶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세요. 86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으세요. [토끼띠] 51년생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마세요. 63년생 주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5년생 큰 과업에 집중하세요. 87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사소한 이익분쟁에 관여하지 마세요. 64년생 이익이 상당합니다. 76년생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됩니다. 88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세요. [뱀띠] 53년생 의외의 소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 65년생 조심 조심 또 조심하세요. 77년생 고집을 버리고 행동하는 것이 길합니다. 89년생 이성운이 좋은 시기에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66년생 지나친 자만심을 실패를 부를 수 있습니다. 78년생 어린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겠습니다. 90년생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합니다. [양띠] 55년생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세요. 67년생 두서 없는 행동은 길하지 못합니다. 79년생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 어렵겠습니다. 91년생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좀더 기다려야 합니다. 68년생 건강이 곧 나아지니 휴식하세요. 80년생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세요. 92년생 이미 벌어진 일 이니 후회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재발된 병으로 가족에게 근심을 줄 수 있습니다. 69년생 하는 일마다 잘 안 될 것 입니다. 81년생 바른 마음 가짐을 가지고 분수를 알고 행동하세요. 93년생 원만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지금 하는 일에 열중하세요. 70년생 허황된 생각을 버리면 일이 잘 풀립니다. 82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오는 운입니다. 94년생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노력이 소망을 이루는 지름길입니다. 71년생 집 매매 시 귀인이 나타납니다. 83년생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는 지혜기 필요할 시기입니다. 95년생 부채로 인해 어려운 시기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부궁의 원진살

결혼을 앞 둔 연인인 남녀가 필자를 찾아 왔다. 두 사람은 긴장된 모습으로 얼굴에 수심이 가득했다. 두 사람의 생년월일을 내어 놓으며 궁합을 봐 달라한다. 단박에도 이미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하여 뭔가 안 좋은 소리를 듣고 찾아온 느낌이 확연하였다. 생년월일을 받아 사주명조를 살펴보니 일차적으로 본인들의 일지에 충이 들었고 띠에 서로 원진살이 해당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우수한 궁합이다. 사귄 지 2년이 되었고 아가씨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 얘기가 나왔는데 남자 쪽 어머니가 어디서 사주를 보니까 두 사람이 원진살이 있어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해 결혼을 반대한다는 것이다. 여자의 사주 자체에 부부궁에 원진살이 있으니 어딜 가서 보아도 사주명조의 공식 상 궁합 좋다는 소리를 듣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이긴 하다. 그러나 궁합을 볼 때 단순하게 원진살만 보는 게 아니다. 각자 타고난 사주오행이 상생이 되거나 또한 서로 부족한 기운을 채워주고 있는가를 참고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두 연인의 경우, 원진살만 빼면 다른 점은 크게 문제되는 점이 없었다. 이런 경우, 아가씨는 활동성이 있는 사주이니 직장생활을 계속 하거나 혹 주말부부를 한다면 원진살의 고충은 자연 해소될 수가 있다. 보통 원진살이 낀 부부는 만나면 서로 화합하지 못하여 괴로워하면서도 정작 어찌된 일인지 깔끔하게 이혼도 못하고 오랫동안 서로를 상처를 주는 관계, 한 마디로 애증관계를 지속한다. 그런데 이 원진살의 특징 중 하나가 같이 있을 때는 싸워도 떨어져 있으면 또 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참 얄궂은 속성이다. 실제로 궁합의 좋고 나쁨은 부부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필자가 보는 견해로는 단순히 궁합이 나쁘다 하여 금기시 여기는 것은 그리 합리적인 사고가 아니다. 실제로 이혼을 하는 많은 부부들을 보면 궁합이 나쁜 경우가 많이 엿보이긴 하지만 마음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는 장애다. 인내하지 못하고 참지 못하기 때문에 부부 사이가 파국을 치닫는 경우가 많게 되는데, 불화의 이유도 잘 따져보면 분명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상대방이 들어주지 않는다는 생각, 그래서 내가 손해를 보고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럴 때 좋은 위로가 되는 자세는 일체유심조(一切由心造)의 자세다. 특히 자신의 사주 자체에 원진살이 있는 경우라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마음 고생은 일정 부분 가지고 가야 한다. 이럴 때 마음을 다스리지 않는다면 한 지붕 밑에 있는 부부는 인내가 가장 큰 묘법이 된다. 마음자리를 잘 먹는 것으로 인해 오히려 부부금슬이 더 애틋해질 수 있는 성향도 지닌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3일 수요일 (음력 6월 10일)

[쥐띠] 48년생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픕니다. 60년생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습니다. 72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84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옵니다. [소띠] 49년생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습니다. 61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73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세요. 85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집니다. [범띠] 50년생 노력하면 어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62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합니다. 74년생 쌍방이 만족할 만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86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과욕을 삼가면 순탄하게 흘러갑니다. 63년생 소신껏 행동하세요. 75년생 신용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87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세요. [용띠] 52년생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합니다. 64년생 사소한 약속이라도 지켜야 합니다. 76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닙니다. 88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세요. [뱀띠] 53년생 친구와 정이 돈독해 집니다. 65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습니다. 77년생 망망대해에 첩첩산중입니다. 89년생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원하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66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습니다. 78년생 오래 전에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합니다. 90년생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합니다. [양띠] 55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겠습니다. 67년생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세요. 79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 입니다. 91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리면 길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모임을 나가면 그 안에 복이 있습니다. 68년생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합니다. 80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 하세요. 92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세요. 69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합니다. 81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93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개띠] 58년생 새롭게 시작함이 좋습니다. 70년생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세요. 82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94년생 아랫사람을 챙겨주세요. [돼지띠] 59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집니다. 71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입니다. 83년생 어려운 시기는 지나가고 안정된 생활이 이어질 것입니다. 95년생 사람들과 의논하고 실천에 들어가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물이 빠져나가는 겁재운

흔히 하는 얘기 중에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다."라는 말이 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란 말도 있다. 잘 알다시피 돈과 재물에 관한 얘기다. 아무리 부어도 밑이 새니 쏟아 부은 들 헛일이요, 종종 경험하는 일이겠지만 보너스를 탄다든지 예상 외의 수입이 생기면 꼭 쓸 일이 생기는 경우가 발생한다. 사주학으로 보자면 겁재운(劫財運)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나의 일주가 수(水)기운, 즉 물에 해당하는 임(壬)이나 계(癸)라 하자. 양수(陽水)에 해당하는 임수(壬水)로 보자면 같은 오행이면서 음수(陰水)에 해당하는 계수(癸水)가 겁재가 된다. 즉 같은 오행이지만 양(陽)과 음(陰)의 관계를 가지고 따진다. 이렇게 겁재운이 있는 사람은 사업보다는 직장생활을 해야 하며, 주식보다는 금리가 낮아도 정기예금에 치중해야 한다. 아니면 부동산처럼 환금성이 어려운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일정 금액을 세를 받거나 하여야 한다. 그리고 유난히 돈을 잘 떼인다. 그러니 돈거래는 아예 말아야 한다. 또한 형제간이라 하더라도 내게 손을 벌릴 일이 많이 생기는데 도와줘도 고마워하기보다는 더 바라니 형제 덕 또한 없다고 봐야 한다. 겁재는 나와 같은 오행으로서 형제지간을 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남에게 떼이는 것보다는 형제에게 푸는 것이 덜 속상한 일이 될 수가 있다. 이 겁재운의 특성은 우선은 돈이 빠져나가니 손해처럼 느껴져도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라 돌고 돌아 다시 내게 돌아오는 속성이 있다. 겁재의 오행 역시 나와 같은 오행이라 힘이 되기 때문이다. 다만 마이너스의 기운이라 일차적으로는 피곤함으로 다가오게 된다. 그런데 이 겁재의 기운은 나의 자식에게는 인수(印綬: 나를 생해주는 기운)로 작용한다. 따라서 당장은 아니어도 자식에게 좋은 일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보아도 세상 일엔 공짜가 없다는 우주의 섭리를 보게 된다. 이를 일러 처음은 힘들어도 나중이 좋은 것이라 한다. 이런 이치로 볼 때 겁재운이 있는 사람들은 어차피 빠져나갈 재운을 기부나 보시 등으로 대체해도 좋을 것이며 주변의 친지에게도 신경을 써주게 되면 좋은 복덕을 쌓는 일이 된다. 역학은 실용학문이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겁재운이 왕한 사람이라면 허황된 욕심은 삼가고 차근차근 쌓아가는 데서 즐거움을 삼으면 된다. 형제지간이나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이 돈 문제로 힘들게 한다면 성의표시만 하는 선에서 문제처리를 하도록 한다. 모르는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는 것이 미덕일진대 내 운에 있는 일이니 탓하기 보다는 그래도 줄 수 있는 형편임을 오히려 다행으로 여겨야 스트레스도 덜 받지만 복이 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2일 화요일 (음력 6월 9일)

[쥐띠] 48년생 귀중한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있습니다. 60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세요. 72년생 만물이 번창 할 것입니다. 84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을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주위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세요. 61년생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겨 나갈 것입니다. 73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세요. 85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세요. [범띠] 50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62년생 노력한 만큼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74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습니다. 86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63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75년생 꿈은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 하지 마세요. 87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법입니다. [용띠] 52년생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힘든 하루입니다. 64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76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합니다. 88년생 매사 신중하세요. [뱀띠] 53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 입니다. 65년생 심신이 피곤하니 건강관리를 잘 하세요. 77년생 동남 쪽이 길방입니다. 89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 보세요. [말띠] 54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66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을 것입니다. 78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90년생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67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세요. 79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게 됩니다. 91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내일 기회가 찾아 올 것입니다. 68년생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훤합니다. 80년생 큰 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합니다. 92년생 동서남북이 모두 길방입니다. [닭띠] 57년생 강한 상대를 만나면 잠시 피해야 합니다. 69년생 별 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됩니다. 81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입니다. 93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입니다. [개띠] 58년생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70년생 길흉 상반하니 곤고함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합니다. 82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94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시비하지 말고 화해하세요. 71년생 체력관리에 힘쓸 때 입니다. 83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합니다. 95년생 귀하는 일마다 장애가 많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역학상담은 병원 진료처럼

어떤 사람이 심한 복통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행동이 기이하다. 의사가 친절하게 이런저런 질문을 하는데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다. 아픈 곳이 어디라든지, 어떻게 아프다든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등 자신의 병세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않는다. 마치 내가 어디가 아픈지 알아서 치료하라는 기색이다. 이럴 때 의사는 어떤 심정일까. 답답하고 또 답답할 것이다.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이야기해야 진료를 하고 그에 합당한 처방을 내릴텐데 어떤 말도 하지 않으니 무얼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설마 그런 일이 있으랴 싶지만 역학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사례를 드물지 않게 만난다. 상담을 받으러 와서 자기에게 어떤 일이 생겼는지, 그래서 알고 싶은 게 무언지 아예 말을 하지 않는다. 자기가 왜 상담을 청했는지 맞춰보라는 듯한 표정이다. 이렇게 자기의 상황을 제대로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은 스스로 손해를 부르는 격이다. 상담을 청한 것은 어떤 문제가 있어 그것을 풀어보기 위함이다. 그런데 자기의 문제와 상황에 대해 상세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다. 상담을 온 사람은 개개인마다 자기만의 상황과 환경이 있다. 가족의 구성도 다르고 직업과 직장도 천차만별이다. 그 사람만의 고유한 성품도 있고 심리상태도 다르다. 사주의 여덟 글자가 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둘러싸고 있는 제반 사항은 완전히 다르기 마련이다. 그에 따라 문제의 형태도 다르고 해결책의 방향도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들을 바탕으로 해야만 상담자에겐 생긴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고, 적합한 해결책이 나오게 된다. 그런데 나는 말하지 않을 테니 알아서 맞춰보라는 식의 상담자세를 보이면 스스로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몸이 아파서 의사를 찾은 환자가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경우는 사실 없다. 오히려 그와 반대로 자신의 상태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의사에게 자기의 증세를 잘 알려줘야 정확한 처방이 나올 것이라는 걸 환자들은 잘 안다. 그래야 고통에 시달리는 몸이 빨리 낫게 될 것이라는 것도 잘 안다. 역학상담도 마찬가지다. 개개인의 상황과 환경을 하나라도 더 알려 줄수록 더 좋은 해결책이 나온다.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으면서 어서 빨리 문제가 풀리기를 바라는 건 어불성설이다. 살면서 힘겨운 일에 부딪치고 역학상담을 받는 건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것과 같다. 무엇을 상담할 것인지 사안이나 지금 닥친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돼야 역학을 통해 문제의 핵심을 제대로 짚고 최선의 방책을 찾을 수 있다. 상담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단단한 끈이 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고통의 매듭을 풀어주는 기도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에 푸닥거리라는 말이 있다. 계획했던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농담처럼 푸닥거리라도 해야 하지 않느냐고 말한다. 푸닥거리는 무당이 하는 굿의 한 종류이다. 부정한 일이나 한 맺힌 일이 있을 때 여러 가지 음식을 차려놓고 액운을 풀어내는 굿을 의미한다. 푸닥거리는 말하자면 기도의 한 종류이다. 기도는 하나의 제의(祭儀)로 보는 게 맞다. 푸닥거리처럼 어떤 행위나 의식을 행하면서 치성을 드리는 행위는 기도가 된다. 사람들은 힘든 일에 처했을 때, 액운을 물리치고 싶을 때, 복을 불러오고 싶을 때, 여러 가지 방식으로 치성을 드린다. 스스로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그 행위가 바로 기도이다. 기도는 푸닥거리처럼 다양한 형식으로 우리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다. 지역이나 종교나 집안 따라 방식은 다르지만 항상 기도를 하고 있다. 쉽게 볼 수 있는 것으로는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해 드리는 치성이 있다. 새벽에 정갈하게 떠놓는 물 한 그릇, 산에 들어가서 드리는 산기도, 자식들이 잘 되라고 공덕을 올리는 칠성기도,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어김없이 드리는 백일기도 등은 치성이면서 기도이다. 사람들은 힘든 일이 있을 때 자기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곤 한다. 어딘가에 마음을 전하고 싶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그렇게 손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곧 기도이다. 기도를 드리는 것은 믿고 있는 종교가 있거나 없거나 아무런 관계가 없다. 급작스럽게 어려운 일이 닥쳐서 자기도 모르게 부처님이나 하느님을 나직하게 불러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종교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고난에 처한 현실을 이기지 못해 저절로 나오는 탄식과도 같은 것이다. 필자 역시 서울근교의 산을 찾아 기도를 올릴 때가 있다. 마음을 다스리고 산의 정기를 받아 영력을 더 키우고자 하는 의식이기도 하다. 산에서의 기도를 마치면 부쩍 커진 영력을 느끼곤 한다. 그렇게 키운 좋은 기운은 상담을 청한 사람들의 아픈 문제들을 함께 풀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런저런 문제를 안고 있는 상담자들은 기도를 원하기도 한다. 그럴 때 기도의 효험을 끌어내어 문제를 풀어가는 데도 힘이 된다. 살아간다는 건 아픔을 끌어안는 것과도 같다. 부처님이 세속을 고해(苦海)라고 한 것은 인간의 삶이 고통의 삶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픔과 함께 살아가는 게 바로 인간이다. 그렇게 고통에 빠진 사람들의 손을 잡고 기도를 드리며 매듭을 풀어가는 것은 필자가 할 일이다. 하나하나 풀려가는 고통의 매듭을 보면서 느끼는 기쁨과 보람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들 정도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