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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8일 금요일(음력 10월 7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 당도~. 60년생 문서 일엔 차질이 생긴다. 72년생 원하던 삶을 살 찬스오니 잡아라. 84년생 생각도 못한 친구가 즐겁게 한다. 소 49년생 자녀가 근심을 안긴다. 61년생 마음 둘 곳이 없어 답답~. 73년생 루저의 설움 한방에 날릴 경사가 생긴다. 85년생 프러포즈타이밍 놓치지 않도록~. 호랑이 50년생 집안 일 쥐락펴락하려는 생각 버려라. 62년생 잘못은 바로 잡아야 한다. 74년생 사람 얻으려면 편견 버려라. 86년생 싱글은 소개팅 나가면 좋다. 토끼 51년생 고집부리면 배우자와 더 멀어진다. 63년생 음주운전은 절대 삼가라. 75년생 자영업자는 돈이 잘 돌아간다. 87년생 멀리서 구하지 말고 가까이서 구하라. 용 52년생 여론 존중하면 편안~. 64년생 예상도 못한 희소식이 온다. 76년생 기분 좋은 일에 지갑을 여니 기쁘구나. 88년생 공적인 일은 공격적 행보가 이롭다. 뱀 53년생 비상 걸린 일은 풀린다. 65년생 민감한 일은 즉답은 피하라. 77년생 탁상공론은 치명적 손해 부른다. 89년생 연인 마음 얻으려면 자존심 접어라. 말 42년생 자신에게 더 독해 저라. 54년생 빈 집에 소가 들어온 격이다. 66년생 갈 길이 머니 한 눈 팔지 말라. 78년생 응원하는 사람이 많아 힘이 쏟는다. 양 43년생 외출하면 입이 즐겁다. 55년생 변화를 적극 받아들여라. 67년생 동료와 뭉치니 힘이 커진 격이다. 79년생 골머리 앓던 일이 해결되어 야호~. 원숭이 44년생 주변 반응에 신경 써라. 56년생 호소한 일은 효과 나타난다. 68년생 변화의 골든타임 놓치지 말라. 80년생 갈등의 불씨는 절충점 찾는다. 닭 45년생 완고하면 고립 자초한다. 57년생 문서 일은 미루어라. 69년생 부모에 효도할 일 생겨 즐겁다. 81년생 귀인이 도우니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보라. 개 46년생 불편해도 원칙은 지켜라. 58년생 자녀가 희소식을 전한다. 70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심신만 피곤~. 82년생 직장인은 선행에 칭찬이 쏟아진다. 돼지 47년생 고운 말은 고운 말로 돌아온다. 59년생 가족과 함께 웃을 일 선택하라. 71년생 성공가도에 날개를 단 격이다. 83년생 잘 나갈 때 겸손할 것.

2014-11-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들의 애인인데 결혼을 시켜도 될까요?

복바치 남자 89년 1월 6일 양력 14시/여자 88년 4월 7일 양력 Q:메트로신문의 홈페이지가 개편된 이후 신규 회원가입이나 기존 회원이 재가입을 할 때 쉽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금융거래도 아니고 인터넷 뱅킹을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어렵네요. 저의 아들(89년 1월 6일 양력)과 여자 친구(88년 4월 7일 양력)의 궁합을 여쭙습니다. 제 아들은 용산 전자상가에 있는 친척의 가게에서 일하고 있으며 애인은 학원의 영어강사입니다. 어디 가서 여자친구의 사주를 보니 남자가 사주에 4명씩이나 있다고 하여 결혼 생활에 문제가 많다는 소리를 들은 바가 있어서 썩 내키지 않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A:아드님 애인에 대하여 시주(時柱:태어난 시간)가 정확치 않아 사주추명 하는데 부족한 점이 있으나 말씀하신대로 여자에게 관성(官星:남자)이 많은 것은 틀림없으나 2개 이상이므로 특별한 이성 관계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성의 활동이 활발한 현 세태에서 직업상으로 여자가 남자들을 만나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애인인 여자 분이 학원 강사라는 직업상 남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것이므로 크게 염려할 바가 아닙니다. 다만 아드님사주와 견주어 볼 때 겉궁합으로는 징징 우는 형상이며, 사돈댁과 귀하가 사이가 안 좋아 아들 며느리가 곤란을 겪습니다. 결혼이란 것이 두 부부만의 관계가 아니고 부모와 주변의 친척과의 관계가 원만해야 합니다. 두람의 결혼생활에서 서로 상부상조하고 어려움을 같이 극복해가는 것이 사주구조상에 없으며 더욱 중요 한 것은 여자에게서 관성인 남편이 운에서 승발 해 나가야 하는데 포태법상 죽어서 묘지로 들어가 세상과 단절이 되듯이 직장운이나 재물과 건강상으로 좋지 않게 되어 남편으로서 가정을 이끌어 갈 기운이 쇠하여 가정화목을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결혼은 두 남녀가 서로 부족함을 채워주고 모자라는 오행이 상대방을 통해 보완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를 못하므로 이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그냥 애인으로 지낼 정도가 되어야 할 뿐입니다. 아드님은 일찍 결혼을 하지 말고 31때 뱀띠나 말띠, 잔나비띠와 연분이 되어 성혼에 이를 수 있음을 참고하세요. 상대 여자는 용색(容色)은 아름답지만 고집이 센 편이므로 남편과 참다운 화합을 하기 어렵고 이혼하거나 병으로 신음하는 수가 많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7일 목요일(음력 10월 6일)

쥐 48년생 돈 문제는 해결이 된다. 60년생 배우자의 돌출행동에 어리둥절~. 72년생 악조건 뚫고 뜻을 이룬 격이다. 84년생 과음으로 인한 실수 조심~. 소 49년생 오해는 그 자리서 풀어라. 61년생 방심하면 민망한 민낯 드러낸다. 73년생 다시 만날 수 있으니 웃으며 헤어져라. 85년생 뚝심과 끈기가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무거운 발걸음에 답답하다. 62년생 부질없는 일에 헛심 말라. 74년생 막판에 몰리나 탈출구는 찾는다. 86년생 가난해도 꿈은 재벌처럼 꾸라. 토끼 51년생 과식으로 인한 탈 조심~. 63년생 설익은 계획은 손해를 부른다. 75년생 어려운 상황일수록 투자할 것. 87년생 오늘의 눈물은 내일의 약이 된다. 용 52년생 기다림의 열매는 달다. 64년생 못마땅해도 염장 치는 일은 금물~. 76년생 영혼 없는 도전은 성공 못한다. 88년생 구직자는 한 곳만 정조준 하라. 뱀 53년생 불안하면 움직이지 말라. 65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7년생 일이 막히면 딴 곳에 눈 돌려라. 89년생 실수 밀어붙이면 낭패 본다. 말 42년생 집안 번성할 일 생긴다. 54년생 마무리할 시간 욕심이 생길 때 조심~. 66년생 모임가면 난감한 일 생긴다. 78년생 마음먹었으면 불평은 말라. 양 43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에 야호~. 55년생 움직일 분위기 무르익는다. 67년생 정보 유출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79년생 서두르면 지뢰밭에 들어간다. 원숭이 44년생 중재한 일은 마무리된다. 56년생 속삭이며 다가오는 사람 조심하라. 68년생 떠났던 사람이 돌아온다. 80년생 감당 안 되는 일은 도움 요청할 것. 닭 45년생 간판얼굴 역할 사양 말라. 57년생 계획 서두르는 게 이롭다. 69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해 오 해피~. 81년생 부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어 즐겁다. 개 46년생 고민은 해결이 된다. 58년생 허울뿐인 감투는 사양할 것. 70년생 주변 의견 무시하면 후폭풍 거세다. 82년생 과시욕이 심하면 지갑만 텅텅~. 돼지 47년생 자녀 일은 모른 척 하라. 59년생 마음이 편안해 유쾌하고 즐겁다. 71년생 불만 들어주는 선배가 고맙구나. 83년생 사랑의 메신저 역할이 주어진다.

2014-11-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왕절개로 태어났는데 별로 발복이 없으니 왜 그럴까요?

zakvpemhd 남자 65년 12월 16일 양력 17시21분 Q:김상회선생님의 '사주속으로'를 열심히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막힌 사연을 보다가 제 사주도 궁금하여 상담 올렸습니다. 저는 올해 50세로서 사실은 병원에서 시간을 맞춰 제왕절개 수술을 해서 위의 생년월일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아온 날들을 돌이켜 보면 뜻대로 되는 일이 없었습니다. 사업실패도 여러 번했고 직장에 들어가서는 회사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밀려 나오고 하여 생활이 고달픕니다. 그 역학원이 엉터리가 돼서 날을 잘못 잡아줘서 그런 건지 또는 억지로 태어난 결과인지요? 부디 고견 부탁드립니다. A:이왕 벌어진 일에 대하여는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는데 사람마다의 사주 여덟 글자는 전생의 업보와 조상의 은덕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학원에서 시간을 정해서 태어나게 한다면 우주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제왕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임산부가 위험할 때는 할 수 없겠으나, 좋다는 시간에 일부로 맞춰서 태어나서 잘된다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해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로 태어나는 해와 월은 이미 정해지는 것이 대부분이니, 정해진 연월에 맞춰서 좋은 날과 시를 맞추기가 의외로 쉽지 않습니다. 귀하 사주는 '등잔불 밑에서 검을 휘두르는 것'과 같아서 어둠속에서 검을 휘두르니 뜻대로 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생일지에 갑진(甲辰)백호(白虎)는 해당 육친의 흉액이 따른다고 하는 신살로서 성정이 강하고 과격성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운기가 좋게 흐를 때는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발복이 있습니다. 처성(妻星)에 든 백호는 처궁에 건강문제로 수심이 깊고 금전적인 문제로 처를 고생시키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부의 연이 변하기 쉽거나 부모 중에 한분이 불상사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생일지(태어난 생일)에 진토(辰土)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재물을 나타냄)속에 잠재된 을목(乙木)은 겁재(劫財:재물을 빼앗음) 역할을 하는데, 이것은 재물을 겁탈 당함과 같으므로 강직한 성격으로 독립심이 강하고 재물을 축적하는 재주가 있지만 동업자로 인하여 손재를 보게 되니 동업을 피하며, 53세 이후 사업은 발복할 수 있으니 식품이나 목재업, 부동산 계통으로 진로를 잡으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6일 수요일(음력 10월 5일)

쥐 48년생 쉴 땐 확실히 쉬어라. 60년생 신상에 변화 바람이 분다. 72년생 운전대 잡는 일은 가능한 피하라. 84년생 공들인 사람은 마음 움직인다. 소 49년생 애물단지가 보배로 바뀐다. 61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은 경계할 것. 73년생 믿었던 사람이 기대에 부응한다. 85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할 것. 호랑이 50년생 외출하면 서운한 일 겪는다. 62년생 공돈이 생기니 기대하라. 74년생 계획대로 일이 풀려서 즐겁다. 86년생 솔로는 소개팅이 들어와 두근두근~. 토끼 51년생 불의엔 개입 말라. 63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75년생 확정 안 된 일은 왈가왈부 말라. 87년생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성 만난다. 용 52년생 지지한 사람은 뜻을 이룬다. 64년생 자영업자는 돈가뭄이 해결되어 휴~. 76년생 수비보단 공격이 이롭다. 88년생 귀빈 접대할 일 생기니 대비하라. 뱀 53년생 하고 싶은 일은 시도해 보라. 65년생 방심하면 자기 일에 구경꾼이 된다. 77년생 반대를 위한 반대는 삼가라. 89년생 작은 고민이 생긴다. 말 42년생 과욕부리면 피곤만 가중된다. 54년생 항상 내 생각이 옳을 수 없는 법~. 66년생 선배에 귀중한 한수 배운다. 78년생 명분보단 실리를 챙겨라. 양 43년생 남의 일에 기웃거리지 말라. 55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67년생 생각도 못한 꺼려지는 일이 생김~. 79년생 딴죽만 거는 동료가 밉다. 원숭이 44년생 감동 먹을 선물 기다린다. 56년생 꼬리 내린 부하는 용서할 것. 68년생 설득은 직접 해야 소득이 있다. 80년생 구애는 상황을 봐 가며 펼쳐라. 닭 45년생 입장차 인정하면 편안~. 57년생 생각 바꾸면 운신의 폭 넓어진다. 69년생 발등의 불부터 꺼라. 81년생 어설픈 투자는 손해만 부른다. 개 46년생 배우자와 갈등은 해소된다. 58년생 못마땅해도 참아야 한다. 70년생 신상문제로 고민이 생긴다. 82년생 이성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 돼지 47년생 등 뒤의 적을 잘 살펴라. 59년생 금전적 고민은 해결이 된다. 71년생 애매한 일은 꼭 문서로 남겨라. 83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2014-11-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화물차 운전수 노릇을 제 팔자에 언제까지 해야 되나요?

hynin남자 73년 12월 14일 정오 Q:메트로신문이 홈페이지를 개선한 이후 기존 회원인 저의 지인들이 '사주속으로'에 상담의뢰 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하네요. 종전보다 많이 힘들다고 하소연해 대신 상담을 올립니다. 올해 42세 남자인데 양력 12월 14일 정오가 생일입니다. 화물차 운전을 계속 해왔는데 돈이 모이질 않습니다. 어려서 할머니가 역마살이 있어 돌아다니는 팔자라고 한 말도 생각나며 언제 나름대로 주인행세 하면서 사업이라도 할 수 있으며 무슨 직종이라야 돈 좀 벌면서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까요? A:사람의 생년월일시를 가지고 사주추명을 하는 것은 오천년 이상 이어져 내려온 학문이며,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연구되어 오고 책으로도 쓰여져 계속 발전해 온 것으로 제왕학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높은 학문입니다. 사람의 운명을 평가할 때 그 사주팔자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타고난 운명을 현명하게 알고 대처하여 후천적인 노력을 이끌어 냄으로써 고난은 줄이고 행복은 증장시킬 수 있는 것이라는 믿음 하에 활인업(活人業: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귀하는 정인격(正印格:나를 생해주는오행)으로서 선량한 성품으로 이해심이 많고 사려도 깊어 지혜롭고 총명합니다. 원래는 학문을 즐기는 전형적인 학자 타입인데 생일지(태어난생일)가 '나무를 타는 잔나비'와 같은 형상으로서 다재다능하고 일을 꾸미는 가운데 인인성사(因人成事)하니 사람으로 인한 성공을 불러 오지만 반면에 나무에서 떨어지는 수가 있듯이 인인실패(因人失敗)를 같이 경험하기도 합니다. '나무를 쇳조각으로 깍아 내듯이 성공의 비결은 인내하는데 있습니다. 내년부터 재물운이 서서히 승발하여 52세부터는 사업을 할 수 있는 운도 도래하므로 현재는 남의 밑에서 일하고 있지만 미래의 주인 의식과 성공을 위하여 모든 대인관계에서 많이 베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덕을 쌓도록 하세요.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장래를 위한 저축과 같은 것으로 많은 경험과 성실을 쌓도록 하여 운수업이나 의류제조업으로 창업을 준비하세요. 재주가 많아 무엇이던지 한 번 보면 따라서 잘 하지만 지속성이 없어 용두사미인 것이 흠이 될 수 있으니 꾸준한 노력과 준비가 답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5일 화요일(음력 10월 4일)

쥐 48년생 긴장할 일이 생긴다. 60년생 흔들리는 마음부터 안정 시켜라. 72년생 신망이 두터워 지원군이 많다. 84년생 외압은 적당히 받아들여라. 소 49년생 마음먹은 일은 실행할 것. 61년생 보이지 않는 사랑을 받는다. 73년생 어려울수록 적극적 투자 필요~. 85년생 찜찜한 고민은 해결된다. 호랑이 50년생 그리운 사람과 해후한다. 62년생 양보할 땐 확실히 할 것. 74년생 위기 땐 변해야 탈출할 수 있다. 86년생 앞서가기보단 함께 가보자. 토끼 51년생 타이밍 놓치지 않도록 신경 써라. 63년생 좋은 길로 인도할 사람 나타난다. 75년생 오늘보단 내일 생각할 것. 87년생 연인이 마음을 열어 유쾌하다. 용 52년생 처음하면 누구나 더듬거린다. 64년생 가벼운 질문도 진중하게 답할 것. 76년생 방심하면 아랫사람에 혼쭐난다. 88년생 감에 의존하는 일처리 말라. 뱀 53년생 욕심 부려 고민거리 만들지 말라. 65년생 생각도 못한 장애물 만난다. 77년생 헛바퀴만 돌리는 일은 중단할 것. 89년생 직장인은 역발상이 필요하다. 말 42년생 마음 바꾸기는 어렵다. 54년생 내 생각이 항상 옳다는 생각 버려라. 66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78년생 변화는 능동적으로 수용할 것. 양 43년생 아랫사람 허물은 덮어주라. 55년생 새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다. 67년생 혜택이 빵빵한 투자는 위험도 큰 법~. 79년생 주변에 사람이 몰려 어깨 무겁다. 원숭이 44년생 덕담이 마음을 맑게 한다. 56년생 마음먹은 일은 강력히 추진하라. 68년생 인생에 훈장이 될 경사가 생긴다. 80년생 망신수 있으니 유흥가 출입 삼가라. 닭 45년생 속이 상해도 참아라. 57년생 풍악이 있는 자리 초대받는다. 69년생 사소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라. 81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개 46년생 실언하면 설자리 잃는다. 58년생 자녀의 경사에 신바람. 70년생 욕심을 부린 투자는 손해 부른다. 82년생 조직의 룰에 따라야 만사 편안~. 돼지 47년생 경사가 생기니 기대하라. 59년생 삶에 활력소 될 정보를 얻는다. 71년생 할 말이 있어도 참는 게 이득~. 83년생 연인의 마음이 흔들려 괴롭다.

2014-1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교통사고로 장애가 있는데 살아갈 길을 알려 주세요

인생맛자랑 66년 6월 17일 자시 Q: 메트로신문에 김상회선생님의 '사주속으로'를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에서 보고 나서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격'으로 저의 고민을 말씀 드립니다. 작년에 친구 따라 역학원에 들린 적이 있었는데 교통사고를 주의하란 말을 들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정말로 지난 1월말에 교통사고가 나서 한쪽 다리를 잃었습니다. 졸지에 장애자가 되고 보니 앞으로 살 길이 막연하지만 제 사주에 사고운이 있었다면 앞으로의 생활도 사주대로 될 것이라고 보고 여쭙는 것이니 무엇으로 생계를 꾸려야 하는지 알려 주시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A: 사주는 동양의 자연과학입니다. 팔자타령이나 하는 예정된 운명을 논하는 이론이 아니고 대자연과 소우주인 인간을 연결하는 기 에너지를 논하고 성공과 건강을 만들어가는 운명경영학입니다. 역학의 목적이 흉한 것은 피하고 좋은 것을 추구하는 것, 즉 피흉추길(避凶追吉)인데 좋다는 괘가 나왔으면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완성해야 하고, 흉하다는 괘가 나왔다면 인내를 가지고 근신하여 수양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귀하는 역학 용어로 생일지(태어난 날)에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오행)과 편인(偏印:나를 생해주는 오행)이 내재되어 언변이 뛰어나고 일의 계획성과 추진력, 기획력이 탁월한데 재성(財星:재물)의 부재로 인해 일의 성과나 재정적인 성취를 보기 어렵습니다. 교통사고를 예고한 것도 오월생(午月生)에 든 급각살(急脚殺)은 다리를 전다는 의미를 지닌 흉살 중 하나인데 또다시 운에서 삼형살(三刑殺이 작용하였으므로 교통사고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난 것이라 봅니다. 앞으로 살아갈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 사업은 할 수가 없는 것이 재물운이 침체되는 경향으로 가고 있으므로 낭패를 보게 됩니다. 직업은 사주팔자와 인연이 있는 종류를 따라야 합니다. 운이 정관(正官:고정적인 직장을 나타냄)으로 가고 있으므로 직장생활처럼 남의 밑에서 일을 해야 생활이 편합니다. 만사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로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언변이 좋고 기획력이 있으므로 말로서 하는 직업이나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다루는 것)로서 기술이나 기예방면으로 소질이 있으니 앉아서 할 수 있는 직업을 택하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4일 월요일(음력 10월 3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지체~. 60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72년생 본분을 다한 다음에 권리 요구할 것. 84년생 꼬인 일은 풀린다. 소 49년생 계획은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61년생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라. 73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다. 85년생 오늘 할 일들은 미루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실적에 일희일비 말라. 62년생 예측대로 일은 풀려나간다. 74년생 첫눈에 반한 사람 경계할 것. 86년생 궁합이 잘 맞는 동료가 있어 좋다. 토끼 51년생 바쁘게 움직일 일이 생긴다. 63년생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뛰라. 7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있다. 87년생 일이 부진하다고 포기 말라. 용 52년생 불안하면 움직이지 말라. 64년생 남 허물 꾸짖기 전에 나를 돌아보라. 76년생 투자한 곳에서 이득이 생긴다. 88년생 특별한 곳서 특별한 만찬이 즐겁구나. 뱀 53년생 병도 친구가 되면 약이 된다. 65년생 마음먹은 일 실행할 것. 77년생 비 맞지 않고 크는 나무는 없다. 89년생 연인의 황홀한 이벤트에 오 해피~. 말 42년생 투자는 일단 유보할 것. 54년생 자영업자 돈 문제는 해결된다. 66년생 시끌시끌한 일엔 아예 발 들여놓지 말라. 78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양 43년생 배우자 믿어야 편안해 진다. 55년생 자녀문제는 과감할 것. 67년생 어설픈 조치는 역풍만 부른다. 79년생 배우자의 격려 메시지에 힘이 쑥~. 원숭이 44년생 아랫사람 말에 귀 열어라. 5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희망 되살린다. 68년생 일할 땐 공정성 유지에 신경 써라. 80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즐겁다. 닭 45년생 완벽주의자는 피곤한 법이다. 57년생 다수의 무지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 69년생 군침이 도는 투자처가 생긴다. 81년생 목소리 낮춰야 무난~. 개 46년생 평소 모습 그대로 보여주라. 58년생 고생을 싸서 꿈을 팔지만 즐겁다. 70년생 모험보단 안전 선택할 것. 82년생 어설프게 뛰어들면 큰코다친다. 돼지 47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안긴다. 59년생 한 가지 일만 주력할 것. 71년생 그대 때문에 웃는 사람이 많다. 83년생 하던 일은 신속히 마무리부터 하라.

2014-11-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생명의 위험이 있는 현직을 그만 둬야 할까요?

달별사랑 남자 63년 3월 17일 14시 Q: 저는 올 해 52세 남자인데 3월 17일 오후 2시경이 제 생일입니다. 현재 소위 민생을 보호하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야간작업이 잦고 출퇴근이 일정하지를 못하며 비상이 걸리는 때는 신변도 위험하여, 얼마 전에 안사람이 철학관에 가서 제 사주를 보니까 내년에 생명의 위험으로 커다란 불상사가 생겨 과부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이러하니 요즘은 안사람이 잠도 못 잘 정도입니다. 직장에 대한 자부심도 없어져서 그만두고 사업을 하려는데 나이가 들어서 창업이 겁도 납니다만 어떤 직종으로 해야 성공 할 수 있을 까요? A:귀하께서 생명의 위험을 느낄 정도의 직업을 갖게 된 것도 사실은 명조(사주팔자)에 나타나 있는 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양인살(羊刃殺:양의 뿔처럼 날카롭고 강함을 나타냄)에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서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정식행정 사무직이 아닌 야전에서 뛰어야 하는 직업)성향이 짙으니, 그것에 걸맞는 범죄와의 전쟁을 치루는 것과 같은 직업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철학관에서 최악의 말을 한 것도 경술(庚戌)대운에 내년에 형살(刑殺:형벌을 받듯이 흉함)을 받으니 대운이 끝나는 시기에 거친 변화를 이뤄 생명이 위험하다는 말을 듣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로서 오히려 귀하가 현재와 같은 직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흉액을 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므로 안심하세요. 직업 활동에 따르는 반대급부 또는 보수에는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위신이나 존경 같은 심리적·정신적인 것도 포함됩니다. 귀하의 현재 운이 형살 운기로 가는 귀로에 있으므로 편안한 생활로 가지를 못하여 현직에 안주하지 못하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업을 하려면 재물운이 승발하여야 하며 나를 도와주는 천을귀인이나 월덕이 있어야 하는데, 사업운이 포태법상 사묘절(死墓絶)지로 가고 있으므로 생각한 만큼 일이 진행되지도 않을 것이며 설사 시작한다 해도 결과는 실망하게 됩니다. 게다가 식상이 형살과 반합하므로 남의 말에도 쉽게 혹하여 처음엔 좋아도 나중이 흉하니 결과는 분쟁의 형국이 됩니다. 현재 직장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다보니 생각이 복잡한 것이나 사업은 도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