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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1일 금요일(음력 윤 9월 29일)

쥐 48년생 보이지 않는 알력 생긴다. 60년생 독한 마음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보자. 72년생 제안한 일은 반응이 뜨겁다. 84년생 쿨한 벗 덕에 유쾌한 하루~. 소 49년생 할 말이 있어도 참아라. 61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 곱다. 73년생 야외 활동 땐 안전사고 조심~. 85년생 선행은 선행을 부르는 법이다. 호랑이 50년생 걱정은 해프닝이 된다. 62년생 날 대신할 것을 찾아보라. 74년생 때론 밀려난 자리가 덕이 된다. 86년생 입소문 너무 믿으면 낭패 볼 수도. 토끼 51년생 불리하다고 룰 바꾸지 말라. 63년생 말 보태면 의혹만 커진다. 75년생 아랫사람과 충돌할 상황 만들지 말라. 87년생 움직이는 일은 앞당기는 게 좋다. 용 52년생 변화 새 바람 분다. 64년생 감정 섞인 설전은 배해무익~. 76년생 자영업자는 남몰래 웃을 일 생긴다. 88년생 안팎 경사에 오늘만 같아라. 뱀 53년생 이유 없는 무덤은 없는 법~. 65년생 부모라는 역할이 주는 삶의 무게가 무겁다. 77년생 유업업소 출입 삼가라. 89년생 원하던 대답을 듣게 된다. 말 42년생 뚝심이 모처럼 빛을 본다. 54년생 변수 많으니 희망의 끈 놓지 말라. 66년생 나누며 즐길 일이 생긴다. 78년생 배우자 덕에 행복 완전 충전~. 양 43년생 어느 장단에 춤출지 모르는 날~. 55년생 외출하면 입이 즐겁다. 67년생 측근의 변심에 우울하구나. 79년생 생각 바꾸면 새 길이 보인다. 원숭이 44년생 외출하면 공돈이 생긴다. 56년생 투자일은 타이밍을 잘 맞춰라. 68년생 개똥도 약에 쓸려니 없는 격이다. 80년생 생각도 못한 실수에 허망하구나. 닭 45년생 여론 따르면 편안~. 57년생 불운 속에도 행운의 싹은 자란다. 69년생 조직의 일엔 함께 고민하라. 81년생 상사의 칭찬에 일마다 즐겁다. 개 46년생 따끔한 충고로 존재감 보여준다. 58년생 부도낼 약속은 말라. 70년생 방심하면 어처구니없는 실수한다. 82년생 조직을 보는 통찰력을 키워라. 돼지 47년생 혈압환자는 약 꼭 챙겨라. 59년생 벗과 한잔은 언제나 즐겁다. 71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꼭 잡아라. 83년생 직장인은 선행에 칭찬이 쏟아진다.

2014-11-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남편이 내년에 승진이 될 수 있는 지요?

알곡이 남자 73년 1월 15일양력 오후 2시 Q:저의 남편에 대하여 여쭙습니다. 1973년 1월 15일 양력 오후 2시생인데 지금은 자세히 말씀 드리기가 거북해서 직장은 말씀은 안 드리고 그냥 정부기관에서 종사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올 해 승진 케이스였는데 세월호 사건과 내부조직의 문제로 누락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승진할 수 있는 운이 안 된다면 친척 형님이 운영 하고 있는 건강식품 가공 공장을 동업을 하려고 합니다. 직장을 한다면 정년퇴직까지 무난하게 할 수 있는지 기로에 섰습니다. 직장생활도 신경 쓸 일이 적지 않고, 사업을 하자니 겁도 많이 나니 어찌해야 될까요. A:공무원 사회만큼 승진 인사(人事)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일이 없지요. 그동안 수년간 상담을 해오면서 여러 경우를 보지만 어떤 사람은 자기의 승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었고, 어떤 사람은 별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것 이상으로 잘되는 예를 가끔 봅니다. 그 오묘한 세상사, 알고도 모를 것이 관운이 작용을 한 때문이라고 봅니다. 남편분은 '초목'과 같은 형상으로 언뜻 약하게 보이지만 태풍에도 꺽이지 않는 갈대와 같아 은근한 끈기와 상당한 고집이 있습니다. 관운이 장생지(새로 태어나 성장 하는 것)로 앞으로 닥쳐올 운에서 승발 하고 있으므로 현재 다니고 있는 권력 기관을 계속 하는 것이 좋습니다. 60후반까지도 입신양명할 수 있으니 잠시간에 침체에 대해서는 일시적이므로 마음 상하지 마세요. 사업운도 왕성한 기운을 타고 있으므로 친척과 동업을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역학 용어로 시상 편재격(時上偏財格:태어난 시에 사업운을 갖고 있음)으로 재물을 다스릴 수 있을 정도로 남편 자신이 신강(身强)하여 재물을 마음대로 부릴 수도 있으니 사업을 할 운도 있으며 사주 원국에서 직업군에 충형(?刑)살을 맞고 있으며 운에서 재생관(財生官:재성이 관성을 생해줌)으로서 권력기관에서 고위직으로 승진할 수도 있으므로 최종 결정은 남편이 선택하도록 하세요. 극처재손(剋妻財損)하는 때에는 귀하가 부정한 뇌물을 받아서 남편을 곤란한 지경으로 만들 수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세상사 어떤 일을 하더라도 막힘이 있으면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은 있으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간, 담, 위산과다를 유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0일 목요일(음력 윤 9월 28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에 앞 당도~. 60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72년생 그대를 움직이는 것이 뭔지 잘 파악할 것. 84년생 결정은 빠를수록 좋다. 소 49년생 덕담은 덕담으로 돌아온다. 61년생 과거 교훈을 되새겨 보라. 73년생 꼼수 부리면 여론뭇매 맺는다. 85년생 자신의 책임 남에게 전가 말라. 호랑이 50년생 생각의 속도위반을 즐겨라. 62년생 파트너십이 필요한 날이다. 74년생 실수는 체면상해도 빨리 진화할 것. 86년생 일을 만드는 적극적 자세 필요하다. 토끼 51년생 집안 번성시킬 일 생긴다. 63년생 할 일 한 다음에 불만 말할 것. 75년생 마인드를 바꾸면 새 길이 보인다. 87년생 아직 움직일 때가 아니니 기다려라. 용 52년생 건강 경고음에 귀 기울여라. 64년생 말이 앞서면 스타일 구긴다. 76년생 여론이 나쁠 땐 한발 물러서러. 88년생 연인의 세레나데에 가슴이 뛴다. 뱀 53년생 거래처 확보에 좋다. 65년생 임기응변은 통하지 않으니 전략 짜라. 77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89년생 상대 냉온탕 작전에 휘말리지 않도록. 말 42년생 생활리듬 잃지 않도록. 54년생 실수 밀어붙이면 낭패 본다. 66년생 화근이 될 일 만들지 않도록 조심~. 78년생 방심하면 우려가 현실화 된다. 양 43년생 선택과 경험은 자녀 몫이다. 55년생 운세가 좋으니 벼락축복도 기대해 보자. 67년생 인내하면 모든 게 순조롭다. 79년생 마음을 내려놓아라. 원숭이 44년생 상처뿐인 싸움을 삼가라. 56년생 새일 시작하면 고전한다. 68년생 못마땅해도 여론에 순응할 것. 80년생 지나치게 몸을 사리면 손해 본다. 닭 45년생 눈 밖에 난 자녀가 효도한다. 57년생 칼은 부러지고 화살도 떨어진 격이다. 69년생 술자리서 실언 않도록~. 81년생 눈 높은 판단은 행복의 적이다. 개 46년생 엉뚱한 일에 발목 한숨만~. 58년생 떠났던 측근은 돌아온다. 70년생 변함없는 모습 보여준 배우자가 든든~. 82년생 말만 바꿔도 인생은 바뀐다. 돼지 47년생 의문은 우연히 풀린다. 59년생 무리한 사업 확장은 피하라. 71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다가 함정에 빠진다. 83년생 변화는 능동적으로 받아들여라.

2014-1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건강과 이사방향을 알려주세요

zkvpemahd 여자 79년 3월 21일 07시경 Q:저의 생일은 1979년 3월 21일 07시경입니다. 평소에 사주8자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 역학에 대한 책을 읽고 있으나 단순히 취미일뿐 제 사주를 제가모릅니다. 결혼을 일찍하여 현재는 관광회사에서 일을하고 있으며 집에는 아들이 하나 있는데 고등학교 진학 할 때도 되고하여 학군에 대한걱정도 있고 또한편으로는 남편의 직장이 지방으로 내려 가게되어 어짜피 주말부부생활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이사를 하면 어느방향으로 가야 되며 제가 건강이별로 안좋아 항상 피로합니다. 언제 쯤 건강이 나아질 수 있을까요.어찌해야하는지요? O: 귀하는 올해11월과 12월에 문서운이 작용 하고 있으므로 계약 관계가 원활히 성립되어 아들의 진로와 남편의 직장으로 인한 이사운이 있습니다. 이사는 서쪽이나 북서쪽으로 가는 것이 좋으며 아파트인 경우 층수는 4층이나 9층 또는 6층으로 가야 합니다. 이사하는 날도 일진을 보고 손이 없는 날로 정해서 가도록 하세요. 사정상 이사 날자가 맞지를 않을 때 가게 된다면 이삿짐을 보낸 후, 가족들은 승용차에 타고 이사 가는 방향으로 1킬로미터쯤 더 갔다가 돌아오면 됩니다. 건강문제는 요로방광 질환이 염려되며 시력저하도 주의하세요. 남편의 직장이동으로 주말 부부생활을 하게 되는 것도 나쁘게만 볼 수 없습니다. 부부궁에 흉살(凶殺)이 작용하면 이별 아니면 사별인데 그것을 액땜 하는 방법은 주말 부부생활을 하거나 외국에 잠시 가 있으면 최악의 상황은 막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귀하는 '명월에 호수가 빛나는 격'이라 자태가 아름다우며 자상한데 천문(天文)으로 두뇌가 명석하고 예감이 빠르며 꿈도 잘 들어맞는 편입니다.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의외의 행동이나 언행을 나타 낼 때가 있으며 독선적인 고집으로 좌절을 겪기 쉬우나 생일지(태어난 날)에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있는 길함)의 성분은 복록이 두텁고 남편의 덕이 있으며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전화위복(轉禍爲福), 천우신조(天佑神助)의 혜택을 받게 되어 위기를 모면 합니다. 건강상으로는 심장과 간장이 허약하여 안경을 써야 하며 안질이나 치질을 겪을 수 있으므로 예방에 힘쓰도록 하세요. 올 해는 특히 음력 9월을 조심해야 하는데 윤 9월이 들었으니 더욱 조심하도록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19일 수요일(음력 윤 9월 27일)

쥐 48년생 이유 없는 무덤은 없다. 60년생 직장인은 칼바람부터 피하라. 72년생 삶에 활력소 될 정보를 얻는다. 84년생 엄살 부리는 경쟁자를 조심할 것. 소 49년생 나이 잊고 도전해 보자. 61년생 급하게 처리할 일이 생긴다. 73년생 조직의 죄가 되는 꼼수 삼가라. 85년생 좋은 아이디어에 박수 쏟아진다. 호랑이 50년생 일에 손 놓으면 일찍 늙는다. 62년생 문서일은 재검토 할 것. 74년생 두 갈래 길서 고민하는 격이다. 86년생 상사의 황당한 지시에 황당하구나. 토끼 51년생 불쾌한 통보에 부글부글~. 63년생 새로운 변화를 주면 좋다. 75년생 주변의 여론에 귀 기울여라. 87년생 우연히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앉는다. 용 52년생 맞대응은 감정싸움 된다. 64년생 한없이 부러웠던 꿈에 빠져 보라. 76년생 자영업자는 탐나는 인재를 찾는다. 88년생 연인의 욕심에 슬퍼지는구나. 뱀 53년생 대접 받으려면 말 아껴라. 65년생 땀이 없는 기쁨은 잠시다. 77년생 목돈 쓸 경사가 생기니 대비하라. 89년생 한 가지만 몰입해야 성공한다. 말 42년생 알던 얼굴이 자꾸 줄어 눈물 난다. 54년생 사람에 희망 걸어라. 66년생 기다린 일은 성사 된다. 78년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최선 다하라. 양 43년생 공돈이 생기니 기대하라. 55년생 모처럼 설레는 일 생긴다. 67년생 부동산 떳다방의 감언이설 조심할 것. 79년생 냉대 받던 사람은 새 세상 맞는다. 원숭이 44년생 뜻밖의 갈등 불거진다. 56년생 능력 밖의 일은 관심 꺼라. 68년생 돈 아끼려다가 체면만 구긴다. 80년생 동반자와 함께 달리도록 노력할 것. 닭 45년생 남의 일 간섭 삼가라. 57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된다. 69년생 오랫동안 공들인 일은 성공예감~. 81년생 한 가지에 주력해야 승산이 있다. 개 46년생 자녀 덕에 후한 대접 받는다. 58년생 생각의 균형감 유지하라. 70년생 어렵지만 그래도 길은 있다. 82년생 상사의 눈치 적당히 보는 척 할 것. 돼지 47년생 벗과 이별을 아쉬워 말라. 59년생 남의 일로 바쁘게 움직인다. 71년생 아픈 사람의 벗이 되어라. 83년생 위기 탈출할 묘안이 없어 답답하다.

2014-1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저의 재물운과 이성운은 어떻습니까?

hynin 남자 46년 10월 10일 음력 저녁 Q:재작년에 선생님을 뵙고 사주상담을 할 때 돈이 생기면 무조건 땅이나 부동산에 묻어두고 이성에 대해 너무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지금 새삼스럽게 떠올려집니다. 독서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저 대신 청소하며 관리를 해주는 60초반의 아르바이트 아주머니에게 돈을 빌려 주었는데 행방불명이 되어서 수소문을 해도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언제 그 돈을 찾을 수가 있을 까요? 독서실도 잘 안되어 걱정이고 노후 대책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던 중 다단계가 아닌 비영리 홍보 봉사재단이란 데서 우리나라의 혼탁한 장례문화를 바꾸는 일을 하려는데 잘 될까요? A:귀하의 성정은 '쇠가 불에 녹아 물이 되는 형상'으로 겉으로는 강한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상당히 여린 면이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냉철하고 높은 이상을 품지만 순간적으로 노출되는 강기(剛氣)와 냉정한 면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거부되고 장애가 됩니다. 속으로는 엉큼한 기질이 있고 이성에 유혹에 빠지기 쉬워 종종 다른 여성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일이 신사(辛巳)일주인데 음력 10월에 태어나 정인격(正印格)으로 인품이 비르고 신사 타입이지만 부부궁에 귀문살(鬼門殺:비정상적인 심리 상태의 흉함)이 작용하고 62세 때 부인궁에 세운에서 흉한 기운으로 사별운이 있었습니다.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애인이나 비정상적인 금전을 나타냄)운이 들어오는 시기에 아르바이트 아주머니를 만나게 된 것이라 이성을 조심하고 금전적인 투자나 거래를 하지 마시라고 재작년에 상담 드린 것인데 그것을 등한시하고 잊은 까닭에 지금과 같은 불상사를 일으키게 된 것이니 꿔준 돈을 받을 생각을 하지 마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있는 것도 귀하가 여자분에게 돈을 꿔 줄 정도로 가깝게 지낸 터라 값을 치룬 것과 다름없다고 봅니다. 현재 사업운이 노년까지 계속 포태법상으로 크게 발복할 운이 아니므로 독서실을 정리 하고 정편관(正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관직이나 회사 봉급생활을 나타냄)이 승발하는 운으로 가고 있으므로 사업보다는 직장생활을 해야합니다. 비영리 홍보재단은 사업이 아니므로 귀하와 같은 정인격 사주로서는 적합합니다. 그동안의 인맥과 경륜과 지식을 갖고 홍보일을 하는 것은 어려움이 없으니 비영리 재단의 일에 무게를 둬가면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18일 화요일(음력 윤 9월 26일)

쥐 48년생 자녀가 기대에 부응하는구나. 60년생 오지랖 넓으면 남의 일로 바쁘다. 72년생 사람 기다리게 하지 않도록 조심~. 84년생 인생역전 홈런 칠 기회가 온다. 소 49년생 자녀는 질타와 격려 다 필요하다. 61년생 허위 정보에 속지 않도록~. 73년생 자영업자는 대박 터질 일 생긴다. 85년생 성공하려면 집요하게 파헤쳐라. 호랑이 50년생 문서 일은 더 늦추지 말 것. 62년생 뜻밖의 고민이 생긴다. 74년생 불편한 사람과 마주하니 유념할 것. 86년생 연인과 밀당에 사랑은 깊어진다. 토끼 51년생 한턱 쏠 경사가 생긴다. 63년생 큰 일 하려면 뜻부터 합쳐라. 75년생 걱정한 일은 전화위복 된다. 87년생 성공보단 실패서 더 많이 배우는 법~. 용 52년생 소일거리가 생겨 즐겁구나. 64년생 외출하면 희소식 기다린다. 76년생 문서일은 입맛대로 할 생각 버려라. 88년생 부모에 효도할 일 생겨 즐겁다. 뱀 53년생 특혜가 많으면 함정도 많다. 65년생 아는 분야 아니면 투자 금물~. 77년생 생각이 많으면 전진 못한다. 89년생 사람 움직이려면 각개격파가 최고~. 말 42년생 결정된 일은 묻지도 따지지 말라. 54년생 얌체 이웃 때문에 끓는다. 66년생 자기 일에 남 끌어들이지 말라. 78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양 43년생 박수 받을 일이 생긴다. 55년생 마음 떠난 사람은 잡지 말라. 67년생 어렵다고 꼼수 부리면 미래가 없다. 79년생 동료의 일에 적극 협조할 것. 원숭이 44년생 지나간 이야기 꺼내지 말 것. 56년생 추진 중인 일은 힘 받는다. 68년생 어색한 만남이 있으니 유념할 것. 80년생 상실감이 변신 원동력 된다. 닭 45년생 밖으로 나가면 입이 즐겁다. 57년생 깐깐하다는 소리 듣지 않도록~. 69년생 천진난만한 배우자 때문에 뻥 터진다. 81년생 귀인 나타나니 기대하라. 개 46년생 생색과 배려 잘 구별하라. 58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긴다. 70년생 짓궂은 농담을 윤활유로 활용하라. 82년생 물오른 기량에 주가가 오른다. 돼지 47년생 눈물 속 빼는 감동할 일이 생긴다. 59년생 자녀의 경사에 신바람~. 71년생 정성을 들이면 길은 열린다. 83년생 상사의 말 따르면 만사가 편안~.

2014-11-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는 것의 의미를 모르고 지내는 결과가 무엇일가요?

복바치 여자 52년 5월 24일 오전 Q:저는 올해 6학년 3반 5월24일 음력생인데 현재 조그마한 악세서리 가게를 한지가 15년이 되어갑니다. 그러나 비싼 임대료 내기도 바쁘며 남편은 겨우 용돈벌이 정도의 일을 하고 있어서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를 않습니다. 제가 가게를 내고 어려움을 겪고 있을 당시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어느 과부와 딴짓을 한 것 같은 느낌으로 배신 당했다는 감정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남편은 아니라고 하지만 여자란 느낌이 있는 것이라 부부사이가 10여년이 넘도록 냉랭합니다. 가게를 접어야 하는지, 남편과의 사이가 앞으로 어떨지 궁금합니다. A:사람들 중에는 자기 스스로가 불행을 만들어 놓고 나서 불행하다고 괴로워합니다. 같은 상황을 놓고 부정적으로만 생각 하여 인생이 괴롭다고 합니다. 귀하의 사주8자에서 남편에 해당하는 년지(年支:태어난 생년)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본래부터 부부사이가 돈독하지가 못하며, 남편 또한 까다롭고 밖으로 잘 표현을 하지 않는 사람인데 생일주(生日柱) 남편궁에 천을귀인(귀인의도움을 받는 길명)을 두고 있어 귀하에게는 도움이 되는 남편임에도 귀하 자신이 별 볼일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귀문살(비정상적인 심리상태)이 작용 하여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 것이며 10여년 전 생각을 지금도 한다는 것은 남은 여생을 희생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더 심한 부부들도 잘 견디며 화목하게살 고 있습니다. 귀하 사주 안에도 남자가 많이 스쳐가게 되어 있습니다. 의심을 하면 한이 없는 것이므로 이제는 지나간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잘 살 생각을 하세요. 현재 가게는 운영상태가 별로 좋지는 않지만 일지(日支:생일)에 지살(地殺)로 일찍고 향을 떠나 활동하게 되며 분주한 일생을 보내게 되어 있으니 계속 가게를 운영하도록 하세요. 남편역시 재물운이나 관운이 발복하고 있지 않아서 더 이상 크게 기대할 바가 없지만 인연이 적지 않으니 서로 남은 여생을 화목하게 지내도록 하세요 부부의생활은 절반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귀하가 68세 되는 시점에 부부궁에 충살(?殺:충돌하고 해를 입는 흉함)이 작용하여 이혼을 할 수도 있으므로 더 이상 쇼윈도우 부부가 되지 않도록 하세요.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야 병도 안생기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는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공부 안하는 아들 자식농사가 걱정입니다.

배두산산 남자 92년 8월 21일 음력 Q:메트로신문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이 되어 김상회선생의 '사주속으로' 보기가 참 편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막내아들(1992년 8월 21일 음력 새벽)에 대하여 고민한가지를 여쭙겠습니다. 대학교 3학년 화공과를 다니고 있는데 자기에게 안 맞는 전공 같다면서 장사를 하겠다는데 어떤 장사를 할런지도 명확치도 않고, 한다고 해도 장사밑천을 대줄 저의 집안 형편이 되지도 않습니다. 제 아들이 사업을 하면 될 수 있기나 한지요. 한다면 어느 방향 무슨 직종으로 나가야 되는 지요? 부모로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A:옛 어른들은 아이교육을 '자식농사'라고 했지요. 농사를 때에 맞추어 반드시 하고 넘어갈 일들이 있는 것인데 이것을 생략하거나 대충해버리면 여지없이 농사를 망치게 되는데 자식농사도 이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전공과목이 안 맞는 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수능시험 성적에 따라 전공을 선택 하거나 대학교를 정하고 나서 전공과목을 정하므로 적성과 맞지 않을 경우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고 결국은 인생의 행복을 기약 할 수가 없습니다. 아드님은 운에서 식상(食傷:생각의 변화나 새로운 일을 하려는 것)이 들어와 있으며 귀문살(정상적인 아닌 궤도를 달리려는 마음과 정신)이 동하여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것인데 운에서 상관(傷官:법이나 관을 침)이 되어 멋을 부리고 공부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정재격(正財格:올바른 재물을 추국함)사주로서 재물을 취할 때 정식으로 올바르게 버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운이 26세 이후부터 사업운의 발복이 따를 수 있으므로 당분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있어야 하며 지금처럼 운이 안 좋은 시기에는 피해야 하니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하지 말고 2016년 이후까지는 기다려야 합니다. 허송세원을 할 수 없으니 일단은 군대에 가서 의무를 다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지혜로운 처신이 됩니다. 만약 군대가 아니라면 사회봉사 경험을 쌓는 것이 운기 상 도움이 됩니다. 업종은 부동산중개업이나 먹는 장사를 해야 하며 창업 하는 가게의 장소는 사주 8자에서 천을귀인(남의 도움을 받는 길함)과 천월덕(天月德)방향인 북쪽으로 정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7일 월요일(음력 윤 9월 25일)

쥐 48년생 복잡할수록 결론은 정도다. 60년생 명예보단 실리 생각할 것. 72년생 귀인을 만나서 야망을 키운다. 84년생 부모의 후광이 되레 짐이 되는구나. 소 49년생 공돈이 생기니 기대하라. 61년생 성과로 존재감 과시한다. 73년생 경쟁자와 제대로 한번 붙어라. 85년생 사랑에 동시다발 경고음이 울린다. 호랑이 50년생 서두르면 파국을 맞는다. 62년생 기회 왔을 때 새일 도전해 보라. 74년생 사라진 길을 다시 찾은 격이다. 86년생 자신에 보다 솔직하도록 노력하라. 토끼 51년생 완고함은 백해무익임을 명심~. 63년생 변화보단 현상유지가 좋다. 75년생 자영업자는 뜻밖의 행운 기대하라. 87년생 나를 일깨울 영웅을 만난다. 용 52년생 자녀 신상에 좋은 변화 있다. 64년생 남 허물 꾸짖기 전에 나를 돌아보라. 76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 있다. 88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야호~. 뱀 53년생 이웃 때문에 당혹할 일 생김~. 65년생 변화는 결단이 답이다. 77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원칙은 지켜라. 89년생 삶에 활력소가 될 일이 생긴다. 말 42년생 곪은 뇌관은 터진다. 54년생 작은 허물은 그냥 내버려 두라. 66년생 친구를 부러워 할 일이 생긴다. 78년생 변화는 능동적으로 받아들여라. 양 43년생 집안일은 독단적 처리 말라. 55년생 닭 쫓던 개 지붕 처다 보는 격이다. 67년생 사람 가려서 사귀지 말라. 79년생 주변에 돈이 막 몰린다. 원숭이 44년생 약점 보이면 배우자에 압도당한다. 56년생 아랫사람 원격조정 말라. 68년생 자기 자신을 알면 실패는 없다. 80년생 운전은 가능한 하지 말라. 닭 45년생 자존심 걸고 흥정 말라. 57년생 마음 편안하게 하면 실수 없다. 69년생 중요한 정보 보안에 신경 써라. 81년생 결국 그대 뜻대로 일은 풀린다. 개 46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58년생 미련 버리고 희망의 탈출구를 찾아라. 70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82년생 넘어져도 일어서면 그만~. 돼지 47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9년생 남몰래 베푼 선행에 칭송이 쏟아진다. 71년생 예측은 빗나가니 대비하라. 83년생 가혹한 세월은 끝이 보인다.

2014-11-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