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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2월 둘째 주 2만 2007가구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개 단지에서 총 2만2007가구(일반분양 1만278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자이레디언트', 경기 파주시 당하동 '호반써밋이스트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전 중구 선화동 '힐스테이트선화더와이즈', 울산 중구 복산동 '번영로서한이다음프레스티지', 충북 청주시 복대동 '복대자이더스카이' 등 4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원, 둔촌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5층, 85개동, 총 1만2032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29~84㎡, 478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총 46만 여㎡의 대지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과 9호선 둔촌오륜역·중앙보훈병원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충북 청주시 복대동 일원에서 '복대자이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84·103㎡ 총 715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는 현대백화점(충청점)과 롯데아울렛(청주점), 지웰시티몰 및 충북대학교 병원 등이 위치했다. 청주 예술의 전당과 청주 아트홀, CGV와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문화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2022-12-04 13:47:2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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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2022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

호반그룹이 기술공모전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한다. 호반그룹은 지난달 30일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2022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첨단기술을 보유한 8개 우수기업들의 발표가 있었고, 대상 등 수상 기업들에게는 총 2억5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이 전달된다. 대상은 '아파트 단지 내 조경 및 안전 개선을 위한 에너지 하베스팅 활용'을 제안한 ㈜휴젝트가 차지했다. 호반건설 아파트 단지에 특화 적용해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디폰(투명·불투명 전환 스마트 가구와 윈도우), 주식회사 팀워크(AI 활용 설계도서 기반 시공관리 협업솔루션) ▲우수상에는 MOBINN(장애물극복 자율주행로봇), ㈜콜리테크놀로지(초정밀 GPS 기반 인공지능 로봇캐디) ▲장려상에는 ㈜라피끄(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플랫폼 활용한 식품부산물 화장품 원료화), ㈜블루캡슐(메타버스 모델하우스 플랫폼) ▲특별상에는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스마트 양생 및 작업자 안전관리 시스템) 등 총 8개 회사가 수상기업 명단에 올랐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호반그룹은 역대 수상기업과 협력해 온 것처럼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혁신기업들이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2-01 13:45:5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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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테스·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자원순환 공동기술개발 협약’

SK에코플랜트가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역량 고도화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전기·전자폐기물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테스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배터리 재활용을 포함한 자원순환 공동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각 사는 폐배터리를 비롯한 미래 폐자원의 재활용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개발을 통해 도출된 기술의 실증을 진행하고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을 포함한 미래 폐자원 재자원화 사업 발굴 ▲폐자원의 재자원화 기술개발을 통한 상호 협력 등을 통해 각 회사별 특성이 반영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발전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각 사는 폐배터리에서 저비용 고순도의 희소금속 회수를 위한 용매추출 공정(용매를 이용해 희소금속을 뽑아내는 기술)의 고도화를 함께 추진한다. 기술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SK에코플랜트는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희소금속을 배터리 원소재로 공급, 활용하는 등 완결적순환체계(Closed Loop)를 실현하고, 배터리 산업 밸류체인을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김병권 SK에코플랜트 에코랩 대표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힘을 합쳐 미래 폐자원 재활용 기술의 기반을 조성하고 핵심광물의 자원 안보를 극대화 한다는 데 이번 협약의 의의가 있다"면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원의 순환체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2-01 13:42:5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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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미학(美學)]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숲을 연상시키는 공원형 아파트’

최근 찾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지난 10월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 걸렸다. 단지 바로 옆에는 광명남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걸어서 갈 수 있었다. 주변에는 광일초등학교와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집해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해 보였다.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12개동, 총 1335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전용면적은 ▲36㎡ ▲49㎡ ▲59㎡ ▲84㎡ 등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됐다. 아파트 정문에는 '푸르지오' 로고가 부각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지는 새 아파트에 걸맞게 깔끔하고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했다. 게이트1(GATE1) 입구에는 소나무 숲을 느낄 수 있는 '힐링포레스트'가 조성돼 있었다. GATE2 입구에 위치한 소나무와 석가산은 품격 있는 경관을 뽐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입주민을 위해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간 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Bay)와 1~2인 가구를 위한 원스톱 특화 공간 2Bay 등 '푸르지오'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는 주차장을 없앤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졌다.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세대 진입이 가능하며, 세대 당 1.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성을 고려한 보행녹도도 설치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건폐율이 15.63%로 동간 거리를 최대한 넓혀 단지 쾌적성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면서 "입주민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커뮤니티 광장과 테마 쉼터 등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단지 곳곳에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만의 조경이 눈에 띄었다. 팽나무와 놀이 공간 등이 설치된 '케렌시아 가든'을 비롯해 지상층에는 정원과 티하우스 등이 조성됐다. 정원 주변에는 테이블과 벤치가 놓여 있어 입주민에게 휴게공간까지 제공하고 있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해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등이 조성돼 있었다. 이 밖에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독서실, 시니어클럽도 마련돼 있다. 단지에는 물개와 달나라, 숲 등 다양한 테마의 놀이터가 조성돼 있었다. 물개 테마의 놀이터에는 수경시설이 만들어져 있어 어린이들을 위한 배려가 엿보였다. 단지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생의 모습도 보여줬다. 연못을 만들고 수생식물과 나무를 심는 등 '수생 비오톱'이 조성됐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설치되고 있어 아이 키우는 신혼부부에게 좋은 여건을 제공해 줄 전망이다. 광명시는 지난 10월 26일 광명 제15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과 어린이집 시설 인수, 리모델링 공사 등을 거쳐 내년 3월 어린이집을 개원할 계획이다./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2-12-01 11:23:46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