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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국내 최초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 '보이스홈' 적용단지 입주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 '보이스홈'을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입주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보이스홈은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적용한 자체 음성인식시스템으로 현대건설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와 연동하여 스마트폰 앱으로 집을 제어할 뿐만 아니라, 음성으로 집을 제어 및 조회 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보이스홈으로 음성으로 오늘이나 내일의 날씨 및 미세먼지를 조회할 수 있고, 일정을 추가하여 지정한 시간에 알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이스홈 스피커로 집안의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어 조명 및 난방, 빌트인 에어컨 등을 개별 또는 일괄 제어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취침 전에 침대에 누워 음성으로 조명을 끄고, 침실온도 또한 설정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보이스홈은 외출시에도 하이오티 앱으로 외출모드를 설정한 경우 음성으로도 외출모드를 지시할 수 있다. 외출모드를 설정한 경우 세대의 조명과 빌트인 에어컨, 대기전력차단콘센트가 모두 off 되고, 가스벨브가 차단되며, 엘리베이터도 나가면서 음성으로 호출하면 된다. 보이스홈은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사와도 협력하여 연동범위를 확대 할 예정이다. 현재는 KT의 기가지니 셋탑박스와 연동하여 보이스홈으로 연결된 TV를 제어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을 구현하여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했다"며 "향후에도 현대건설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주거공간 구현을 위하여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7-30 10:49:0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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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812억원…전년 比 20.2% 감소

대우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2% 감소한 812억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2021억원으로, 2003억원을 기록한 전년 대비 0.9% 증가했으며 2분기 매출액은 1조96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감소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6.6% 감소한 524억원이다. 상반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주택건축사업 2조4542억원 ▲토목사업 7486억원 ▲플랜트사업 6058억원 ▲기타연결종속 1404억원으로, 총 매출은 연간 목표인 9조500억원의 44%를 달성했다. 대우건설은 국내에서 활발한 분양사업 기조를 이어가며 연말까지 총 3만5000여 가구에 이르는 주택을 시장에 공급해 올해에도 민간주택 공급실적 1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베트남 개발사업 등 수익성이 좋은 사업부문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거점시장으로 자리 잡은 나이지리아 등지에서 LNG(액화천연가스) 플랜트 분야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공사 계약이 미뤄지고 있는 이라크 발주처와도 다양한 계약 방식을 제안하며 활로를 찾고 있고, 인도네시아, 카타르 등 여타 국가에서도 수주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상반기에 코로나19, 저유가 지속 등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계획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주택건축부문 사업이 본격화되고 해외 사업장도 상황이 점차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실적 달성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2020-07-30 10:33:4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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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전에 분양"...8월 아파트 4만7533가구 쏟아진다

8월 분양시장에 아파트가 대거 쏟아진다. 규제정책 시행에 앞서 입주자모집공고를 냈던 물량이 나오는 것이다.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전매제한', '분양권 양도세율 인상', '분양권 주택 수 포함' 등 청약에 영향을 끼칠만한 규제 시행이 예고돼 있다. 예비청약자들 입장에선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서기에 적잖이 부담되는 사안들이다. 건설사도 부담을 갖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도 분양 물량은 폭발적이다. 30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8월 중 전국에서 68곳, 6만621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4만753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작년 동월(9736가구)보다 4.8배나 많다. 이처럼 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7월 계획 물량 가운데 월말까지 입주자모집공고를 냈던 곳이 8월 1주, 2주에 걸쳐 청약이 실시되기 때문이다. 수도권의 경우 7월28일까지 입주자모집공고를 신청하지 않은 경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기 때문에 분양을 서두른 곳이 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현재까지는 청약자의 발길이 분양시장으로 이어지고 있어 규제 시행 직후 얼마나 청약자가 감소할 지 가늠하기 어렵다"면서 "분양시장에서도 똘똘한 한 채가 강조되고 있어 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지역은 건설사들이 규제와 상관없이 계획대로 분양에 나설 전망"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주요 분양예정 단지로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대치 푸르지오 써밋' 489가구 중 10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치동 일대 학군이 좋고 강남권 복합환승센터 등 개발이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를 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 역세권이다. 대림산업은 경기 평택시 용이동에서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583가구를 분양한다. GS건설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짓는 '의정부역스카이자이'를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 경전철 의정부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김포에서는 대림산업이 마송지구에서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544가구, 호반건설은 시흥시 시화MTV에서 '호반써밋 더퍼스트 시흥2차' 826가구를 분양한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0-07-30 10:33:1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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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중저가 주택 재산세율 인하 대책 10월 발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공시가격 등 인상으로 중저가 주택에 대해서도 재산세가 높게 나온다는 비판에 대해 "10월 재산세율 인하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이 재산세가 중저가 주택에 대해서도 많이 부과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재산세는 자산가치에 비례할 수밖에 없고 공시가격을 현실화하다 보면 중저가 주택을 소유한 분들도 세금이 오를 수 있다"며 "올 10월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을 발표할 때 재산세율 인하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저가 주택에 대해선 재산세율을 인하하는 방안을 10월 발표할 예정으로, 그렇게 되면 서민 부담이 상당히 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재산세 인상에 대해 "가격이 올라서 국민들이 걱정하시게 된 것은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재산세는 실물가치에 비례해서 세금이 매겨지는 것이라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그대로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공시가격 현실화는 조세의 공평성을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오래된 과제였다"고 전했다.

2020-07-29 16:13:5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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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유튜브채널 '생생주택' 개국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소비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회원사의 주택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유튜브 채널 '생생주택'을 개국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튜브채널 '생생주택'은 우선 전국에서 분양하는 회원사의 아파트 견본주택을 전문적으로 홍보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협회에서는 회원사로부터 견본주택 홍보동영상 제작신청을 받아 자체 선정기준에 따라 '생생주택'에 업로드할 견본주택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견본주택 유튜브채널 홍보영상물 제작비용은 협회에서 부담하게 되며, 한 달에 5편정도 제작하여 '생생주택'에 업로드할 계획이다. 이날 개국 기념행사에서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앞으로 협회의 유튜브 채널 '생생주택'을 통해 최대한 많은 물량의 회원사 견본주택 홍보동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며,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의 원활한 분양을 지원하기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질 높은 유튜브영상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원사 견본주택 제작이 자리를 잡으면 제작영역을 보다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며, 회원사와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0-07-29 14:22:1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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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최고 22.31 대 1로 1순위 마감

대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영덕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가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29일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된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1순위 청약 접수(해당지역) 결과, 총 38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854명이 접수해 평균 9.96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84㎡A 타입으로 22.31대1을 기록했다. 이어 ▲84㎡B 타입 20.26대1 ▲84㎡C 타입 8.53대1 ▲59㎡A 타입 8.27대1 ▲74㎡B 타입 7.67대1 ▲74㎡A 타입 7.52대1 ▲74㎡C 타입 6.41대1 ▲59㎡B 타입 4.96대1 순으로 집계됐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의 경우 공원을 품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며 "특히, 대우건설만의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 등 주거 편의성을 높일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는 점도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둔 주요 요인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다음달 6일 당첨자 발표, 8월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27-3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5월이다.

2020-07-29 14:13:5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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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란 현장을 가다] ⑤여의도 전세 소멸

"여의도에서 아파트 전용면적 85㎡와 108㎡는 전세물건이 없다. 나온다면 4억 후반에서 5억 정도다." 지난 28일 만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미성아파트 인근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의 말이다. 여의도 일대 아파트는 7·10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전세물건이 사라졌다. 7·10대책에서 시작된 전세대란으로 여의도는 물건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아파트 역시 임대차3법통과를 앞두고 전셋값이 급등하고 있다. ◆여의도 일대 아파트 전세 품귀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인근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현재 여의도 일대 아파트는 전세로 나온 물건이 없다"며 "광장아파트도 물건이 없지만 전용면적 112㎡가 나오면 6억원 가량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삼부 전용 89㎡가 4억1000만원에 물건이 나왔지만 집수리 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했다. 질 좋은 물건은 모두 소진된 셈이다. 여의도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현재 3.3㎡당 1493만원이다. 중개업자의 말처럼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검색해도 지난 10일 대책 발표 이후에 나온 전세물건은 없었다. 발표 이전에 나온 물건 한 두 건 뿐이었다. 7·10 부동산대책으로 인한 보유세 부담으로 집주인들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해 전세 물량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또한 계약 갱신 시 임대료를 직전 임대료 대비 5% 이상 올리지 못하는 '전월세상한제' 등이 포함된 임대차 3법 시행 전 전셋값을 올리려는 심리가 반영돼 전세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임대차3법 통과를 앞두고 있다는 점은 여의도를 포함한 서울 전역 전세대란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한 번 오른 가격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재건축 규제완화, 공공재건축 반대 재건축 진행이 더딘 것도 여의도 일대 아파트 주민들이 풀어야 할 숙제 중 하나다. 이곳은 현재 시범아파트와 광장아파트를 제외하곤 조합설립이 되지 않은 상태다. 광장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난 주민A씨(70)는 "1979년부터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최근 정부가 발표한 종부세 인상 소식에 한숨만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며 "집수리 상태도 좋지 않아 안전문제도 심각한데 재건축 속도가 느려 하루하루가 고민이다"라고 전했다. 현재로서는 다음달 4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발표할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주택 공급 대책에 서울 강남·여의도 등 지역별 일부 단지의 재건축 허용안이 담길 가능성이 크다. 특정 지역 전체에 대한 재건축 완화보다 지역 내 단지별 핀셋 대책 방식으로 재건축을 완화하는 방식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의도의 경우 시범아파트를 비롯한 재건축 1순위 단지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서울 내 택지 용적률 상향 조정으로 주택 공급량을 늘리는 것에 공감대를 마련해 세부적인 내용을 조율중이다. 용적률을 높여 층수를 올릴 가능성이 크지만 엄격한 용적률 적용으로 아파트 최고 층수도 35층으로 제한한 서울시가 당정과 협의를 통해 얼마나 이견을 조율할지도 관건이다. 시범아파트의 경우 한국자산신탁에서 입찰해 주민 96%의 동의를 얻어 2017년 5월17일 D등급으로 안전진단이 통과된 바 있다. 시범 아파트 재건축 조합관계자는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공공 재건축에 대해 반대 하는 조합원들이 많다"라며 "조합설립이 된 지 3년이 지난만큼 재건축에 속도가 붙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공 재건축은 공공과 민간이 손잡고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얻게 되는 추가이익을 나누는 방식이다. 재건축 사업장은 속도를 높이고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고, 공공기관은 추가 공급되는 아파트를 공공임대로 활용할 수 있다.

2020-07-29 14:01:5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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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소사 현진에버빌' 8월 분양 예정… 전세대 조망권

고급 아파트 브랜드 현진에버빌이 오는 8월 중 부천시 소사본동 212-4번지 외 5필지이며 59㎡, 65㎡, 74㎡, 81㎡, 102㎡ 총 170세대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천 소사 현진에버빌'은 성주산 숲세권과 소새울역 역세권역에 위치해있다. 전세대 조망권과 쾌적한 자연환경, 성주산과 성주산체육공원이 가까이 위치해있다. 2021년에는 소사체육공원이 개장 예정으로 자연환경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 또한 소새울역세권과 소사역이 인근에 위치해있고 대곡소사원시선이 2021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일산-안산으로의 이동이 단축될 전망이다. 소사역에서는 1호선과 연결되어 영등포역, 용산역, 서울시청역 등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2022년 말 착공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은 인천 송도~남양주 마석을 잇는 철도망으로 예비 타당성을 통과한 상태로 2011년 말 착공예정이다. 이 노선이 개통 되면 송도-서울역 27분, 여의도-청량리 10분으로 단축된다. 부천운동장역이 환승역 예정이다. 소사초, 부원초, 복사초, 부일중, 소사중, 소사고, 진영고, 부천대, 부천시립 한울빛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한신시장을 비롯 소사종합시장이 위치해있고 소사국민체육센터, 세종병원, 은행 등 생활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다. 본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최상층 복층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전세대 판상형구조, 4베이, 팬트리 등의 설계를 반영했고 총 170세대 중 113세대에 테라스를 설계하여 성주산의 전망을 볼 수 있게 했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248-4에 있다.

2020-07-29 12:01: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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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택지지구 내 오피스텔 상승세…'은계지구 레이크파크' 공급

은계 레이크파크 조감도 '은계 레이크파크' 오피스텔이 지하5층~지상8층 오피스텔 130실과 근린생활시설 52실로 구성된다. 시흥시 은행동 은계공공주택지구 업무2-4블록에 위치한 은계 레이크파크는 광명과 부천, 서울권역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시흥~안산간 고속도로 이용과 광명역세권까지 차량을 이용해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시흥대야역과 신천역이 위치해 있어 서울권 이동이 수월하다.기존 구도심과의 도로망 연계로 주거와 상권의 안정화를 갖춰다는 평이다. 은계 레이크파크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은계 호수공원과 오난산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오피스텔 인근 생활 편의 시설인 하이마트와 롯데마트, CGV, 우체국, 어린이 도서관, 평생학습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초대형 쇼핑몰인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가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는 5인 5색 스타셰프 존과 체험형 키즈 테마파크 '칠드런스 뮤지엄', 종로서적 북카페 등이 입점해있다. 본 오피스텔은 지하5층~지하1층은 주차장, 1~3층은 상가, 4층~8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호수조망이 가능한 1.5룸 틈새상품을 구성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분양관계자는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 경우 대부분 조기 분양 완료했다. 신천동에 들어선 아도니스의 꿈과 은계지구의 은계럭스나인, 대야동의 메디캐슬 등도 기대 이상의 분양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은계 레이크파크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인근에 위치.

2020-07-29 12:00:5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