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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각질 케어·세안 동시에 '쁘레띠앙' 오일 클렌저 3종 신제품 출시

'쁘레띠앙(Prettian)'이 보습, 각질 케어, 세안 효과를 한 번에 부여하는 트리플 오일 클렌저 3종 (비타민, 아쿠아,민트)를 출시했다. 신제품 트리플 오일클렌저 3종은 피부의 불순물을 씻어내고 피부에 필요한 성분들은 추가해 세안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쁘레띠앙이 새롭게 선보인 트리플 오일클렌저는 스마트 클렌징 시스템을 통해 모공 관리, 피부 에센싱, 깔끔 클렌징 기능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사용하면서 알려진 신제품 3종은 영양과 보습을 책임지는 비타민, 오일이지만 촉촉하고 시원함이 느껴지는 아쿠아, 피부 진정 효과를 유도해 예민한 피부에 최적화된 민트 등 3개 sku로 구성돼 피부 타입별 선택이 가능하다. 오일, 보습, 수분의 3가지 기능으로 구성된 트리플 레이어 처방으로 오일층은 모공 케어와 노폐물 관리, 보습층은 피부 에센싱과 보습 효과 및 마일드한 사용감, 수분층은 깔끔 클렌징, 각질 관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진한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 노폐물까지 한 번에 해결해 피부를 더욱 깔끔 가꿀 수 있다.오일 성분의 완벽한 메이크업 클렌징 기능, 에센스 성분의 피부 보호 효과, 천연유래 성분의 상쾌한 세안 효과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오일 클렌징 제품이다. 쁘레띠앙 관계자는 "현직 피부과 의사 12명이 개발에 참여해 다양한 피부안정정 임상실험을 실시한 독보적인 클렌징 제품으로, 피부 컨디션에 따라 안심하고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저자극으로 강력한 세정력을 갖춰, 지우기 힘든 색조화장까지 한 번에 클렌징할 수 있고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개그우먼 이세영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화장품으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NEO Difference(새로운 다름)'를 추구하는 쁘레띠앙 제품은 원료의 과학적 스크리닝을 시작으로, 새로운 제형과 제조기술의 지속적인 개발, 피부에 가장 안전한 제품을 위한 엄격하고 과학적인 임상 테스트를 기본으로 실시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020-04-20 17:20:3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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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집밥' 선호…HMR 매출 껑충

피코크 밀키트 상품/이마트 코로나19에 '집밥' 선호…HMR 매출 껑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외식보다는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이들이 늘면서 가정간편식(HMR) 수요가 크게 늘었다. 식품업계는 관련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외식업계 또한 가정간편식 사업으로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온라인전자상거래기업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밀키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10% 성장했으며, SSG닷컴에서도 코로나19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2월 한달간 밀키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95% 늘었다. 밀키트는 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의 과정을 최소화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간편식의 일종이다. 업계는 1인가구·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밀키트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2008년 2588억 원에서 2018년 3조300억 원으로 10년 새 10배가량 성장했다. 업계는 가정간편식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올해 4조 원 규모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명맛집, HMR 시장 뛰어들어 최근에는 외식업계가 HMR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매드포갈릭은 시그니처 메뉴 5종을 가정간편식으로 출시했다. 대상 메뉴는 '갈릭 빠네' '갈릭페뇨 파스타' '갈릭 시즐링 라이스' '갈릭 스노잉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이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카카오톡 스토어 등으로 판매 채널도 확대했다. '구슬함박'으로 유명한 올반은 신세계푸드와 손잡고 '올반 구슬함박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또, '화동갈비', '용두동갈비' 등의 브랜드로 외식사업을 하고 있는 '가연푸드'는 지난 2월부터 프리미엄 온라인몰 '마켓컬리'와 손잡고 마켓컬리 전용브랜드인 '진실된 손 맛'에 한우떡갈비, 한돈떡갈비, 마늘떡갈비 등을 납품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달 21일부터 4월16일까지 이마트 피코트 밀키트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함에 따라 의정부 부대찌개 골목의 원조인 노포 '오뎅식당'과 손잡고 '고수의 맛집 밀키트'를 내놓았다.유명 맛집의 비법 레시피를 바탕으로 정량의 재료들이 손질이 된 채 포장되어 있어, 도마나 칼 등 최소한의 조리도구 없이도 간편 조리가 가능하다. 또 조리 과정을 단계별로 사진과 설명으로 기록한 레시피 카드를 함께 구성해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비고 생선구이/CJ 제일제당 ◆코로나19, 외식문화 바꿔놔 유명맛집이 HMR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코로나19가 외식문화를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연구원이 회원업소 6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식업계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 이후 95.2%가 매출액이 감소했다. 누적 고객 감소율도 65.8%에 달했다. 쿡킷/CJ제일제당 반면, 가정간편식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CJ제일제당, 대상, 동원F&B, 농심, 등 기존 식품 제조업체들은 가정간편식과 라면 등 가공식품 소비가 늘어나면서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햇반은 2~3월 출고량이 평월 대비 5~10% 증가했다. 밀키트 브랜드인 쿡킷의 경우 2월과 3월 매출이 전월 대비 각각 47%, 100% 성장했다. 동원홈푸드의 더반찬은 2~3월 매출이 전년보다 약 80% 증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0 14:39: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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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루테인 두유' 출시…하루 한 팩으로 맛있게 건강 챙기자

마리골드 꽃 추출 루테인 함유한 '베지밀 루테인 두유' /정식품 '베지밀 루테인 두유' 출시…하루 한 팩으로 맛있게 건강 챙기자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및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갈수록 스마트폰, 컴퓨터와 같은 전자기기 사용이 잦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건강 성분들을 한 팩에 담은 신제품 '베지밀 루테인 두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루테인은 눈의 피로회복을 돕고 전자기기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청색광)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성분으로 인체에서는 스스로 합성되지 않으므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본래 두유의 주 원료인 콩은 녹황색 채소와 더불어 대표적인 루테인 함유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베지밀 루테인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유에 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루테인 2.5mg을 함유한 건강 음료다. 또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0%에 달하는 비타민A, 비타민B군 5종, 칼슘 및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를 풍부하게 함유해 바쁘고 피곤한 현대인들이 다양한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신제품 루테인 두유는 최근 장기간 실내 생활로 스마트폰·PC 등 전자기기 사용이 더욱 증가한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맛있게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정 음용층을 확보한 정통 두유 외에 기능성을 강화하고 각종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설계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베지밀 루테인 두유의 권장 소비자가는 전국 슈퍼마켓, 대형마트, 오픈마켓 기준 1팩(190ml)당 1000원, 편의점 기준 1300원으로 정식품 온라인쇼핑몰 이데이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정식품은 중장년층의 신체 활력과 건강 증진에 필요한 성분을 강화한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 기존 두유 대비 당 수치를 줄인 '베지밀 에이스 두유', 일반 두유 대비 식물성 단백질을 강화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등 소비자들이 각자의 연령과 건강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타깃 맞춤형 두유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0 13:55: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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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맛에 놀라고 가격에 감탄!

버거킹, 대표 메뉴 와퍼 40% 할인 행사 진행/버거킹 버거킹, 맛에 놀라고 가격에 감탄! 대표 메뉴 단품 3500원에 판매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26일까지 7일간 와퍼와 불고기와퍼 단품을 40% 할인된 35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는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하여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100% 순 쇠고기 패티에 신선한 양상추, 토마토, 양파, 피클 등이 더해져 풍성한 맛을 선사한다. 불고기와퍼는 와퍼에 버거킹 고유의 불고기 소스를 가미해 한국적인 맛을 살려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스테디셀러 메뉴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두 메뉴 모두 정가 5900원에서 40% 할인된 3500원에 판매하며, 컨디먼트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메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평소 와퍼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절호의 찬스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매장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 적용은 불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0 13:49: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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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상하이 버거와 허니 크림치즈의 만남 !

허니 크림치즈 상하이 버거/맥도날드 맥도날드, 상하이 버거와 허니 크림치즈의 만남 ! 맥도날드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부드러운 크림 치즈와 달콤한 허니 소스를 더한 신제품 '허니 크림치즈 상하이 버거'를 23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그동안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의 한정판 메뉴를 출시하며 새로운 맛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허니 크림치즈 상하이 버거는 매콤한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크림치즈와 꿀을 가미한 이색 조합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반전을 보여준 메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닭가슴살 패티에 크림치즈를 올려 더욱 부드럽고 고소해졌으며, 달콤한 허니 소스를 곁들여 매콤한 시즈닝의 패티와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풍미를 더했다. 2003년 출시돼 '매콤한 치킨 버거'의 진수로 자리 잡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맥도날드의 인기 치킨 버거 메뉴이자 맥올데이 할인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맥도날드는 고소하고 담백한 클래식 치킨 버거의 정수인 '맥치킨', 맥치킨에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와 골든 모짜렐라 스틱의 푸짐한 조화가 특징인 '맥치킨 모짜렐라', 든든한 아침을 위한 '치킨 치즈 머핀' 등 폭 넓은 치킨 메뉴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다른 재료나 소스와도 잘 어울려 이색 조합이 가능한 메뉴로, 이번 허니 크림치즈 상하이 버거는 특유의 매콤함에 허니 소스와 크림치즈를 가미한 부드러운 반전이 일품"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치킨 버거 메뉴는 물론 맥너겟, 맥스파이시 치킨 텐더 등 치킨 스낵류까지 치킨 매니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0 13:46: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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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칼럼] 점포를 빨리 정리하는 방법은 없나요?

[이상헌칼럼] 점포를 빨리 정리하는 방법은 없나요? '점포를 빨리 정리하는 방법은 없나요?' 요즘 필자의 사무실로 자주오는 질문들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고객은 거의 없고 적자는 늘고. 점포를 팔려고 내놨지만 문의도 없다. 한마디로 미칠 지경이다. 며칠 전 한 중년 부인이 사무실에서 마음껏 울고 간 적이 있다. 실컷 울도록 지켜만 봤다. 한참을 울고 내뱉은 말은 폐업에 관한 상담이었다. 힘들게 버터 온 장사를 이젠 어쩔수 없어 접어야 한다는 서러움이 그녀를 울게 만들었다 지금도 마음이 불편하다. 코로나19로 시작된 작금의 소상공인의 창업환경이다. 올해 3월까지 약 2만5000개의 음식점이 폐업을 했다. 평균 음식점 창업비용은 점포비용(권리금, 보증금)을 제외하고도 최소한 약4000~600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점포를 폐업할 경우 얼마 정도의 환급성을 실현할 수 있을까? 보통의 경우 시설과 기기에 대하여 잔존가치금액을 선정한다. 환급액 기준이 되는 감가상각금액을 계산한 후 실 가치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시성과 기기류의 잔존가치 기간은 길어야 3년을 넘길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말의 뜻은 개업 후 3년이 지나면 시설에 대한 잔존금액은 없다 라는 의미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합리적 방식이 통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폐업을 하기 위한 절차는 크게 행정적 절차와 실무적 절차로 구분된다. 행정적 절차는 사업자등록증을 반납하고 세금에 관한 정산과 건물주인과의 임대차 관계의 종료를 의미한다. 실무적 절차는 점포의 양도양수나 시설물에 대한 철거, 그리고 집기나 용품에 대한 처리로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절차가 녹녹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가장 이상적은 폐업방식은 현 업종을 그대로 제삼자에게 판매하는 인계방식이지만 그 대상과 적임자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패닉과 같은 영업 상황에는 더욱이 양도양수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자인경우에는 해당 브랜드 본사에 점포양도 양수를 의뢰해서 성사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 또한 지역과 금액, 영업상태, 본사의 지급금액, 등으로 인하여 쉽게 성사되지 않는다.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본사입장에서도 신규 가맹점을 늘이는 방법이 수익성 측면에서 우수한데 굳이 수익성이 떨어지는 양도양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경우도 드물다. 현상태로 양도양수가 어렵다고 판단될 시 어쩔 수없이 시설물 처리를 통한 폐업을 해야 한다. 이럴경우 먼저 점포계약서에 준한 문구와 계약사항을 철저히 점검 해야 한다. 만약 임대계약서에 원상복귀나, 원상태, 혹은 시설 전 상태 라는 표현의 문구가 있다면 추가의 철거비용을 지불하면서 계약 전 상태로 복구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계약서를 작성할 때 계약 만료 시 조항에 대해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초기 투자집기 비용이 얼마든 간에 그런 사업을 직업으로 삼고 영업하는 소위 폐업전문업자 (하이에나 비지니스)들은 거의 헐값을 제시한다. 평균 구매가의 10~15%의 가격에서 매입하기 때문이다. 어느 개그맨의 유행어가 생각난다. "이건 날 두 번 죽이는 일이에요." 따라서 최근의 창업전략중 리스크 관리형 창업을 하라고 한다.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여 준비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폐업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자영업자들이 눈물과 한숨소리가 들리고 있다. 창업 전문가의 한사람으로써 이렇게 당부 드리고 싶다. 폐업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브랜드MA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컨설팅학 박사)-

2020-04-20 13:36:1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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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매콤컵떡볶이' 출시

'백종원의 매콤컵떡볶이' 출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가 백종원 대표의 비법레시피로 만든 떡볶이양념을 활용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서 즐길 수 있는 '백종원의 매콤컵떡볶이'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더본코리아가 개발한 소스인 '백종원의 초간단 요리양념' 시리즈 중 '매콤떡볶이양념'을 활용한 신제품이다. 파우치 형태로 출시된 '백종원의 초간단 매콤떡볶이양념'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용기에 떡과 함께 담아내, 별도의 재료 준비없이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하면 간편하게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백종원의 매콤컵떡볶이'는 백종원 대표의 비법이 담긴 양념과 쌀떡의 쫄깃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이 큰 특징이다. 매콤달콤한 떡볶이양념은 파기름으로 감칠맛을 더해 일반 떡볶이와는 확연히 다른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떡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있어 양념이 떡 속까지 스며들어 더욱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특별히 이번 제품은 떡볶이양념이 넉넉하게 제공되어 떡볶이 국물에 밥을 비벼 먹거나 삼각김밥, 구운계란 등의 다양한 편의점 메뉴들과 조합해 먹기에 좋아,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백종원의 매콤컵떡볶이'는 일부 지점을 제외한 전국 CU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가격은 3200원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특유의 깊은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백종원의 초간단 매콤떡볶이양념'을 재료와 함께 담아 편리성을 높인 제품이다"라며 "최근 집에서 식사하는 비중이 늘어 가벼운 한 끼 식사대용을 찾고 있었다면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콤컵떡볶이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본코리아의 '백종원의 초간단 요리양념' 시리즈는 백종원 대표의 노하우를 담아 특정 요리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해 개발한 전용소스다. '매콤떡볶이양념'과 '궁중떡볶이양념', '소불고기양념' 3종으로 출시된 '초간단 요리양념' 시리즈는 준비한 재료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돼 많은 공을 들이지 않고도 직접 요리해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4-20 13:35: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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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결제도 거리두기…CU, 항균 셀프 계산대 가동

CU 항균 셀프 계산대에서 고객이 결제하고 있다./BGF리테일 편의점 결제도 거리두기…CU, 항균 셀프 계산대 가동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내달까지 연장한 가운데, 편의점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생활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편의점 CU는 코로나19로부터 고객과 근무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균 처리된 차세대 POS 시스템을 활용한 셀프 계산대를 전국 1천 여 점에서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편의점에서도 셀프 결제를 옵션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점포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정부가 권고하는 생활방역을 적극 실천하기 위함이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해 유통업계 최고 수준의 R&D 투자비를 들여 차세대 POS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중 고객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기능이 바로 '셀프 모드'다. 이를 통해 별도의 투자나 복잡한 조작 없이도 전국 모든 CU 점포에서 POS 단말기의 셀프 모드 버튼 하나로 고객이 직접 상품을 스캔 하고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셀프 계산대의 고객용 화면에는 CU+ 신소재 항균필름을 부착하고 손소독제와 스탠드 스캐너를 전면 비치한다. 점포 내외부에는 CU 로고를 'C SELF U'로 바꾼 모션 이미지를 노출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CU는 일반 POS 외에도 현금계수기가 탑재된 '셀프 키오스크', 이동이 가능한 '무빙 셀프 POS' 등 여러 형태의 POS 기기를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입지와 상황에 맞게 적용하고 있다. 실제, CU에서 셀프 계산대를 사용하고 있는 점포들의 셀프 결제 비중은 전체의 약 30%에 육박하며 이 또한 코로나19 발생 이후 15.2% 더 늘어 약 45%에 이른다. 셀프 결제 이용자들의 재사용률은 94%에 달할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다. CU는 셀프 계산대가 활성화 되면 코로나19의 감염예방 및 전파차단을 보다 철저히 할 수 있고 근무자가 카운터 업무의 부담을 덜어 점포 청결 및 위생, 상품 진열, 기타 서비스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프 계산대 운영은 코로나19의 상황이 안정을 찾을 때까지 전국 가맹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점진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CU는 24시간 인력 운영이 어려운 입지에서 주간엔 유인(有人), 야간엔 무인(無人)으로 병행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편의점인 CU 바이셀프점을 2018년 업계 최초로 개발해 현재 전국 120여 곳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이달 초에는 신한카드와 함께 미래 결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 내 CU 2곳에 국내 첫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인 신한 Face Pay를 상용화 했다. BGF리테일 송지택 혁신부문장은 "차세대 POS 시스템은 CU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선제적인 투자가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이슈에 도움이 된 사례"라며 "일상의 라이프 플랫폼으로서 고객과 가맹점주, 사회적 변화에 맞춰 보다 편리하고 유익한 편의점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0 13:12: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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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족 위한 과일디저트 대세! 매출 1년만에 2배 이상 늘어나

편의점 매장에 진열된 과일디저트/GS리테일 홈카페족 위한 과일디저트 대세! 매출 1년만에 2배 이상 늘어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해 3월 냉장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을 살펴본 결과 지난 2019년 13.2%였던 과일디저트의 매출구성비가 31.6%로 나타났다. 1년만에 매출 구성비가 2배 이상 늘어난 것. 이는 과일의 물러짐과 갈변현상을 없앨 수 있는 주정처리 기술발달로 신선한 제철과일을 활용한 과일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됐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카페나 전문점 못지않은 수준의 커피와 디저트를 찾는 집콕족과 홈카페족에게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GS25에서 판매하는 트리플쨈드위치(왼쪽),청포도타르트(오른쪽) 제품이미지/GS25 이에 GS25는 화려한 색감의 비주얼과 달콤하고 상큼한 맛의 프리미엄 과일 플레이버(Flavor) 디저트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달콤한 생 청포도알을 올린 프리미엄 과일디저트 '청포도타르트'는 부드러운 파이 크러스트 반죽에 아몬드 크림을 넣은 타르트빵을 구워낸 후, 마스카포네 치즈와 청포도 리플잼을 함유한 생크림을 토핑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타르트의 바삭함과 상큼한 청포도, 부드러운 생크림의 조화로 인기가 높다. '트리플 쨈드위치'는 봄과 여름시즌에 잘 어울리는 상큼한 과일잼과 달콤한 크림 3종류를 활용한 디저트 샌드위치다. 부드럽고 담백한 화이트식빵 속에 볼륨감 있게 꽉 찬 블루베리, 카야, 라즈베리잼을 넣었고 각각 어울리는 생크림, 버터크림, 크림치즈를 조합해 차별화된 맛을 구현해냈다. 향후에도 GS25는 나를 위한 소비를 아끼지 않고 나만의 행복을 즐기는 고객들의 트렌드에 맞춰 과일 등 다양한 원물을 활용한 프리미엄급 디저트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GS25 관계자는 "달달한 크림 위주의 케이크와 베이커리의 인기를 넘어 신선한 제철과일을 활용한 과일 플레이버의 디저트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GS25는 스몰럭셔리와 가심비, 소확행 등 트렌드와 맞물려 큰 폭으로 성장하는 디저트 카테고리를 겨냥한 다양한 디저트 제품들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0 12:36: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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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수박 당도·품잘 자신감…맛 없으면 교환·환불!

수박/이마트 이마트, 수박 당도·품잘 자신감…맛 없으면 교환·환불! 올해 첫 봄 수박 할인 행사 실시 수박, 선풍기 등 대표적인 여름 상품을 미리 구매하는 '얼리버드' 고객들이 늘고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수박 판매가 진행됐던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수박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0.4% 가량 증가했다. 선풍기 역시 같은 기간 작년 대비 88.4%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특히 2~3년 전부터 사무실, 가정 내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한 '써큘레이터'의 경우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08%나 신장했다. 평년보다 따뜻해진 봄 날씨와 높은 일교차로 더위를 느끼는 고객이 늘며 때 이른 여름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전국 평균 기온은 7.9도로 기상청 관측 이래 역대 2번째로 가장 더웠다. 3월 16일부터 4월 16일까지 근 한달 간 전국 평균 기온과 평균 최고 기온 역시 9.9도, 16.7도로 작년보다 각각 1도, 1.3도 높았다. 이처럼 수박 수요가 늘자 이마트는 23일부터 일주일간 함안/부여/논산 지역에서 수확한 올해 첫 봄 수박 10만통 행사를 진행한다. 작년보다 43% 많은 물량이다. 이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수박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기존가 대비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당도선별 수박(5kg미만~8kg미만, 11브릭스 이상)은 1만1900원~1만6900원에, 고당도 수박(5kg미만~8kg미만, 12브릭스 이상)은 1만3900원~1만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 가격은 작년 수박 행사 가격보다도 10%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수박 산지 시세가 작년보다 10% 가량 높게 형성 됐음에도 이마트는 산지 농가와 연간 작기 계약을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특히, 수박의 경우 당도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마트는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수박 품질 보장에 나섰다. 이마트는 비파괴당도 선별, 철저한 검수 등을 통해 100% 당도 선별한 수박만을 판매하며, 이마트 매장에서 구매한 수박이 당도가 떨어지거나 품질이 불량한 경우 100% 환불을 해주는 품질 보장제도를 진행한다. 이마트에서 수박을 구매한 고객이 맛과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 영수증만 들고 매장을 방문 시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수박 맛과 가격, 품질 모두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고객들이 이마트에서 파는 수박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수박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0 12:23:5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