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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온리프라이스' 출범 3주년…고객·파트너사 모두 웃었다!

롯데마트 '온리프라이스' 출범 3주년…고객·파트너사 모두 웃었다! "고객과 혜택을 공유하는 상생 이상의 브랜드로 성장 시킬 것" 롯데마트의 PB브랜드 '온리프라이스(Only Price)'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 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총 540개 상품을 출시한 온리프라이스는 그동안 약 1억 5천만개의 판매량을 기록, 누적 매출액으로는 약3000억원을 달성했다. '온리프라이스'는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파트너사와 예상 판매량을 산정해 총 물량 단위로 계약하고, 그 물량에 대해서는 롯데마트가 100% 책임지는 구조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는 과정에서 총 189개의 파트너사와 협업을 진행, 파트너사의 상생과 함께 온리프라이스도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온리프라이스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선보인 가성비 높은 일회용 종이컵/종이그릇 성장은 눈여겨 볼만 하다. PB상품 개발로 롯데마트와 첫 거래 파트너사가 된 '용호산업'은 당사와의 협업을 통해 3년 사이 거래액 기준2배의 성장을 이뤘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PB상품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롯데마트는 고객의 지지를 확보하는 데 파트너사의 협업과 신뢰가 무엇보다 크게 좌우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롯데마트를 이용하는 고객 중 온리프라이스를 구매하는 고객의 비율이 2017년 37%, 2019년 61%로 상승, 두 명 중 한 명 이상은 온리프라이스를 선택하는 당사 핵심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높은 품질의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한 것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2018년 12월 론칭한 '온리프라이스 정수필터 샤워헤드'와 '리필 제품'은 대형마트 최초 PB로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어 온리프라이스 대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기도 했다. 출시 후 누적 10억 매출, 13만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19년 6월 인천과 서울 및 부산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사태를 맞아 상품을 출시해 선제적으로 대응, 월 평균 200% 이상의 신장률을 보였다. 해당 상품은 최초 9개월 동안 예상되는 물량을 준비했으나, 출시 2개월 만에 완판을 기록하고 6차 재주문까지 진행하고 있다.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달성한 결과물이다.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를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통해 고객과 혜택을 공유하는 상생 이상의 브랜드로 성장 시킬 복안이다. 온리프라이스의 주요 품목 매출액 일부를 소외 아동 음악 재능 육성을 위한 'Dream 캐쳐스'에 기부해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해야만 하는 소외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착한 상품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롯데마트 김창용 MD본부장은 "온리프라이스가 고객들에게 지금껏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9 11:17: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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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유명 와인 4종 판매!

이마트24,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유명 와인 4종 판매! 이마트24가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에 어울리는 샴페인 3종과 모스카토 1종 등 와인 4종을 착한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와인포인트 모바일 앱에서 ▲뽀므리 브륏 로얄(750ml) ▲로랑페리에 브륏 L-P(750ml) ▲떼땅져 뀌베 프레스티지 브륏 (750ml) 등 정상가 9만9000원의 명품 샴페인 3종을 각 48병씩 5만4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명품 샴페인 3종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와인 포인트 모바일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와인 예약 후 와인이 매장에 도착하면 고객에게 알림 메시지가 전송되며, 와인 픽업 시 주문 바코드와 신분증 제시 후 결제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이마트24와 와인포인트가 와인 O2O 서비스 픽업 점포 수(742점) 확대 기념으로 내놓은 샤토몽페라 루즈 2015에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했다. 240병 한정 물량으로 준비한 샤토몽페라 루즈 2015는 예약 시작 3시간만에 완판되는 등 고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2월 한 달간 '반피 티아라 모스카토(750ml)'를 9900원 특가로 만날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14일까지 BC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은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와인을 선물하거나 소장할 수 있도록 틴케이스 패키지로 제공된다. 반피 티아라 모스카토는 이태리 와인명가 카스텔로 반피에서 한국에 있는 모스카토 매니아를 위해 특별히 생산하는 와인이다. 파인애플, 사과 등 다양한 과일의 아로마와 싱그로운 야생화 향이 조화를 이루며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와 잘 어울린다. 8~10도로 차갑게 음용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손아름 이마트24 주류 바이어는 "이번에 준비한 와인 4종은 모두 인기가 많은 유명한 와인으로 고객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편의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매월 와인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2-09 11:12: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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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2020 밸런타인 데이 프로모션과 달콤한 추억을

더 팀버 하우스, 스시 오마카세와 특선 칵테일 세트 내세워 파크 하얏트 서울이 오는 14일 밸런타인 데이 당일에 연인들을 위해 달콤한 추억을 만들어 줄 다채로운 식음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코너스톤과 더 라운지는 각각 이탈리안, 모던 한식 6코스 디너 세트를 선보이며,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 줄 스시 오마카세와 특선 칵테일 세트를 내세운다. 원목 인테리어로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6코스의 이탈리안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 웰컴 디시로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푸아그라와 아몬드가 곁들여진 요리를 시작으로 랍스터와 관자를 올린 퀴노아 사과 샐러드, 완두콩 수프, 해산물 오일 파스타, 바라문디 생선구이, 꽃등심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포함한다. 또한 폴라로이드 사진촬영과 테이블 당 하나씩 추첨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여 연인들에게 기억에 남는 하루를 선물한다. 서둘러 예약할 수록 창가 혹은 부스 석 등의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능하며, 1인 14만 9천원이다. 와인 세 잔 페어링 추가 시 1인 20만 9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호텔의 최고층인 24층에 위치해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더 라운지'는 모던 한식 6코스 디너 세트를 준비했다. 코스는 성게와 연어알을 올린 김부각이 아뮤즈 부쉬로 제공되며, 물김치 육수가 곁들어진 초계 무침, 제비추리를 비롯해 각종 재료를 채썰어 간장으로 양념한 한우 잡채, 제주산 한라봉 셔벗이 이어진다. 메인 요리로는 생선구이 혹은 한우 등심구이가 제공되며, 곤드레나물 솥밥 정식이 서브된다. 마지막으로 달콤한 밸런타인 데이를 위해 4종 디저트로 산딸기 머랭, 유자 초콜릿 무스를 올린 비스킷, 딸기 티라미수, 초콜릿 봉봉을 제공한다.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디너 세트를 이용하면 무료 샴페인 한 잔이 포함된다. 가격은 1인 16만원이다. 보다 로맨틱한 순간을 계획하고 있다면, 얼리버드 밸런타인 데이 패키지에 주목해보자. 네이버 예약을 통해 최소 5일전 예약을 확정하면, 2인 기준 70만원 상당의 밸런타인 데이 패키지를 15%할인된 가격인59만 5천원에 제공한다(상기 가격 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밸런타인 데이 패키지는 전면 통유리 창을 통해 펼쳐진 반짝이는 테헤란로 전망 좌석 확정, 고급 샴페인 1병(돔 페리뇽 브뤼, 750ml), 미니 부케 등이 6코스 디너세트에 추가로 제공되며(2인 기준) 선착순 세 테이블에 한정된다.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에서도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6코스의 스시오마카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밸런타인 데이 특선 스시 오마카세는 스시, 사시미, 구이요리 등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벚꽃을 섞은 크림이 곁들어진 산딸기 머랭을 디저트로 제공하여 달콤한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한다. 스시오마카세는 1인 기준 15만원이다. 오마카세와 함께 주류를 즐기고 싶다면, 밸런타인 특선 칵테일 한 잔도 추가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18만원이다. (모든 가격 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2020-02-09 11:03:3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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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래담, 2020 소비자들이 직접 뽑은 근육통치료제 1위 선정

촉촉한 발림성과 강력한 찜질 효과로 일상의 피로부터 각종 통증까지 간편하게 케어 가능 통증 케어 전문 브랜드 멘소래담이 '2020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근육통치료제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멘소래담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멘소래담 로션'은 1950년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 국내에 처음 보급된 이후, 약 70여 년간 가정상비약 근육통 치료제로 사랑받아 온 일반의약품이다.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와 전문가들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품질평가를 거쳐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 발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고 있다. 멘소래담은 시장 점유율과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식약처 등 22개 유관기관의 공개 데이터, 소비자 리서치로 이루어진 사전 조사 기준을 통과하며 수상 후보군에 선정되었다. 이후 만족도, 추천 의향, 충성도, 차별화, 소통지수 등을 평가하는 소비자 평가와 함께 학계?산업계 등 전문가 심사 과정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근육통치료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멘소래담 로션'은 2020년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을 비롯해 2015년부터 3년간 국내 소염진통제 로션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등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통증 케어 전문 제품으로 널리 알려졌다. 통증 부위에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후끈후끈한 찜질 효과를 주어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부위 통증부터 고강도 운동 후 겪는 근육통 케어까지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멘소래담 관계자는 "70여 년 전통의 소염진통제인 '멘소래담 로션'을 오랜 기간 사랑해주신 소비자분들 덕분에 근육통치료제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통증 케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통증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2-09 10:56:4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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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부통령 K-뷰티 LED마스크 셀리턴 본사 방문 이유

최신 K-뷰티 트렌드인 뷰티 디바이스에 적용된 광융합기술과 IT 기술 등에 대한 높은 관심 보여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은 '월드서밋 2020' 총회 참석차 방한한 필리핀 부통령 레니 로브레도(Leni Robredo)가 대한민국 대표 K-뷰티 트렌드와 경쟁력을 둘러보기 위해 지난 6일 셀리턴 본사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셀리턴 본사를 방문한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은 인공지능 기반 IT기술과 광융합기술이 적용된 LED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혁신 기술력과 경쟁력에 대한 설명을 듣고,뷰티 영역을 넘어 헬스케어 영역까지 확장되는 뷰티 산업의 확장성 등 K-뷰티의 미래상에 관해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부통령실의 제안으로 성사된 일정으로, 이번 방한 일정에서 국내 기업 방문은 셀리턴이 유일했다.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은 셀리턴 쇼룸에서 광융합기술이 적용된 LED 마스크와 넥케어 기기와 두피 관리 기기 등 주요 LED 뷰티 디바이스들을 살펴보고, 원스탑으로 이뤄지는 셀리턴의 주요 생산 공정을 둘러보았다. 특히 뷰티와 과학을 접목한 헬스케어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성, 뷰티 디바이스 제품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기반 IT 기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접견 자리에서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과 셀리턴 김일수 대표이사는 국내외 최신 뷰티 산업 동향과 필리핀의 뷰티 산업 현황을 공유하며 양국이 뷰티&헬스케어 신산업을 중심으로 협력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셀리턴이 국내외에서 추진하는 CSR 프로그램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은 'Angat Buhay'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필리핀 청년 및 지역발전에 현재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향후 셀리턴의 해외 시장이 필리핀으로 확장하면서 함께 글로벌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논의 또한 진행됐다. 셀리턴 관계자는 "이번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의 방문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계속되고 있는 K-뷰티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높은 위상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셀리턴은 뷰티에 과학을 접목한 기술 중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리딩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9 10:56:3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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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1년 중 딸기가 가장 맛있어지는 봄맞이 `스트로베리 에프터눈 티` 선보여

2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여 서울시 강서구에 있는 메이필드호텔의 로비 라운지 '로얄마일'은 1년 중 딸기가 가장 맛있어지는 봄을 맞아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Strawberry Afternoon Tea)'를 2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는 8종의 디저트와 2종의 차로 구성된다. 먼저, 생딸기와 티라미수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딸기 컵 티라미수'를 비롯해 프랑스산 최고급 발로나 초콜릿이 곁들여진 '라즈베리 마시멜로 타르트'와 '라즈베리 마카롱' 등 상큼한 베리향이 담긴 디저트가 준비된다. 또한, 로얄마일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갸또 오 프레즈'와 생크림 및 우유로 만든 얼그레이 잼이 첨가된 '바닐라 얼그레이 스콘', 솔트 캐러멜과 초콜릿으로 완벽한 '단짠'의 조화를 이룬 '캐러멜 헤이즐넛',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의 샌드위치도 맛볼 수 있다. 타바론 티도 함께 준비된다. 자스민 꽃잎을 블렌딩 한 '자스민 펄'과, 천연 망고 오일과 해바라기 꽃잎을 블렌딩 한 '망고 멜랑', 히비스커스, 사과, 로즈힙 등을 블렌딩 한 '크림슨 펀치' 등 6종의 차 중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는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5만3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네이버 엔페이(N-Pay)로 예약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0-02-09 10:34:4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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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백 투 더 퓨처' 시간 여행 자동차와 시간을 초월하는2020 여름 남성 컬렉션

럭셔리 러기지 하우스 리모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디올 남성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2020 여름 남성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7일 공개했다. 유명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이 촬영을 맡아 화제가 된 이번 캠페인은 '미래의 유물'이라는 제목의 시리즈 작품을 기반으로 킴 존스가 2020 여름 남성 컬렉션 쇼의 무대를 고안한 미국의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디자인한 컬렉션 실루엣과 액세서리를 조명한다. 킴 존스는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시간을 초월한 스타일리시한 방식으로 구현된 디올의 과거와 미래가 반영됐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 속 배경으로 등장하는 자동차는 전설적인 트롤로지 영화 시리즈인 '백 투 더 퓨처'에 등장하는 시간 여행 자동차로, 미래의 고고학자라고도 불리는 'Delorean'을 배경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천공 쿼츠 크리스털 소재로 제작된 부식 처리된 조각품이 디올 코드와 유산을 현재와 결합하는 킴 존스의 컬렉션 테마를 드러낸다. 기존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킴 존스의 디자인은 액세서리의 형태로 새롭게 거듭난 크리스챤 디올의 주요 애장품인 전화기, 시계 등과 같은 오브제들과 함께 3020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테일러링은 크리스챤 디올이 가장 좋아하는 컬러였던 그레이와 블루 톤의 타이외르 오블리크 라인을 비롯한 가볍고 유연한 패브릭으로 재해석됐다. 재킷과 유려한 실루엣의 팬츠는 다니엘 아샴이 그의 작업실에서 착용하는 속이 비치는 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부츠와 매치돼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시간이 지나며 생긴 듯 균열이 더해진,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오브제와 함께 촬영된 주얼리의 디올 로고와 크리스탈로 장식된 이어링은 아티스트 다니엘 야삼의 작품과 예술 철학을 반영한다. 더불어 1967년 마르크 보앙이 디자인한 디올 오블리크 캔버스와 크리스챤 디올에게 행운의 부적이었던 은방울꽃이 이미지를 장식하며, 킴 존스가 새롭게 남성용으로 선보이는 데그라데 가죽 소재의 새들백은 유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디올 하우스의 2000 봄-여름 패션쇼에서 차용해 재해석한 'Newpaper' 프린트로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럭셔리 러기지 하우스 리모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DIOR AND RIMOWA' 컬렉션의 제품들은 무지갯빛의 아름다운 색조를 바탕으로 장식된 시그니처 디올 그래픽 패턴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2020-02-09 08:54:1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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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식품, 1등급 국산 가시오가피 사용 '영화가시오가피' 다양한 제품 출시

한방전문브랜드 영화식품에서는 1등급 국산 가시오가피를 이용한 '영화가시오가피즙'을 선보였다. 가시오가피는 7종의 오가피 관련 식물 가운데 손꼽히는 약재로 재배가 어렵고 약성이 깊다고 알려져 있다. 가시오가피에 함유돼 있는 아칸토사이드D 성분은 뼈와 근육세포의 재생 및 증진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근골 관리와 보호 등에 오래도록 인정을 받아 왔으며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으로도 다양하게 사용되어왔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뼈나 근육 관련 근골건강 역시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뼈에 좋은 영양제나 관련 식품들이 다양하게 출시가 되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한방에서는 예부터 뼈나 무릎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가시오가피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근골재생에 좋다는 점이 주목받아 자라는 아이들의 키성장 등에도 좋다고 하며 어르신들에게는 관절염에 좋은 음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선조의 무릎이 붓고 통증이 심해지자 의관이 가시오가피 달인 물을 처방했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오래도록 근골이나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쓰여 왔다. 영화식품은 37년의 오랜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한방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인정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영화 가시오가피즙은 1등급 국산 가시오가피가 주 약재로 가미되고 있으며 녹각, 우슬, 두충 등의 보조약재가 더해져 제조가 된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다양한 오가피 효능과 함께 부작용이나 독성을 동반하지 않은 식품으로 더욱 편하게 가시오가피를 즐길 수 있고 관련 식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있다"고 말한다.또한 "제조과정에서 인공맛을 내는 여러 첨가물이 가미되지 않은 진한 가시오가피의 맛과 향을 잘 담아냈다" 고 말한다.

2020-02-07 14:58:50 김미화 기자